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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한별 이동복지관”개최 및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
“참한별 이동복지관”개최 및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월항면은 6월 8일 지역 밀착형 복지프로그램 ‘온[동네 스무바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보암1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했다.4월 6일부터 2달여간 보암1리 주민들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주 월요일마다 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해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이날 열린 이동복지관은 보암1리 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열렸으며 주민들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품추첨, 주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보암1리 이장은 “이동복지관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복지가 사람 곁으로 다가가는 진정한 실천이다. 복지관 직원 여러분 자원봉사자 분들 그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주민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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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구강보건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청송군보건의료원, 구강보건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와 국민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국가 구강보건정책에 발맞춰 지역 특성에 기반한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 구강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한 성과로 청송군의 체계적인 보건 행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청송군보건의료원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기존의 내원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나 ‘찾아가는 맞춤형 구강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왔다.공중보건치과의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비롯해, 경로당 50개소 순회 교육, 장애인 복지시설 대상 스케일링 및 불소용액양치 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 재난 당시에는 임시거주시설에 머무는 이재민 15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검진과 올바른 칫솔질, 틀니 세척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난 상황에서도 사각지대 없는 공공 구강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군민의 건강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과 군정에 적극 협력해 주신 군민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포함한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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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청송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은 윤경희 청송군수, 심상휴 청송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에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육군 제3260부대 4대대 조총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그리고 참석자 전원이 함께 부르는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을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표했다.이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의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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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인 QR코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 별무리아트센터는 지난 5일 포은초등학교에서 지역 초등 특수교사들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책기사’s 사계절’소속 영천 포은초·중앙초·대창초·고경초 특수교사와 영천특수교육지원센터 초등 순회교사가 참여했다.협약은 별무리아트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에 선정 됨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문화예술 체험 △전시·공연 연계 △교사 연수 및 워크숍 △교육활동 홍보 등에 협력하고 미술·공예·공연 등 계절별 프로그램을 학교 연합 수업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17일 별무리아트센터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발달장애 화가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체험 ‘다르게, 다시 만나다’를 운영한다.교사공동체 ‘책기사’s 사계절’관계자는 “학생들이 장애를 장벽이 아닌 디딤돌로 삼아 자신감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든든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채광길 별무리아트센터 이사장은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이 아이들의 행복한 배움터가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영천의 포용적 문화예술 역량을 보여주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풍성한 예술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편 공간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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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산자인단오제’서울 인사동서 전국 관광객 사로잡아
‘2026 경산자인단오제’서울 인사동서 전국 관광객 사로잡아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6일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열린 단오, 단 하나가 되다 in 인사동 행사에 참여해 2026 경산자인단오제를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단오, 단 하나가 되다 in 인사동’행사는 단오제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우리나라 대표 전통명절인‘단오’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각 지역의 특색있는 단오 문화를 한자리에서 선보여 전통문화 확산과 단오 축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3개 지역 단오 축제 관계자와 연희자 등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인사동을 찾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은 공연과 체험행사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는 국가무형유산인 여원무와 자인팔광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3m 높이의 화관을 쓰고 추는 여원무의 화려하고 우아한 춤사위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자인팔광대는 익살스러운 연기와 해학으로 공연장에 웃음과 흥을 더했다.또한 창포 머리감기 시연, 단오부채 가훈 써주기, 오미자차 시음, 떡메치기 체험, 수리취떡 시식 등 다양한 단오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단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사)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 최재해 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단오 축제들이 함께 모여 단오 문화를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홍보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경산자인단오제에 관심을 갖고 축제장을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6 경산자인단오제는 오는 13일 남천 둔치 야외공연장에서 단오 홍보 기획 공연을 시작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자인 계정숲 일원에서 개최된다.‘시민을 품고 세계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전통문화의 가치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단오 축제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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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쿠팡과 손잡고 ‘온동네 케어’ 무료 의료지원 시동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만성질환 관리와 지리적 한계로 인한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쿠팡, 보건복지부 산하 (사)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연계한 ‘온동네 케어’의료서비스를 추진한다.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기획된 이번 의료봉사는 오는 24일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며 지원 대상은 관내 인구 비율을 고려해 배분된 노인,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재향군인 등 의료 취약계층 500여명이다.행사 현장에는 내과, 신경외과, 정신과, 치과보존과, 한방재활의학과 등 전문의들로 구성된 의료진이 수준 높은 종합 진료를 제공하게 되며 혈액·골밀도 검사, 수액 및 통증 주사, 물리·도수치료, 치매·우울증 검진과 함께 맞춤형 의약품이 무상으로 지원된다.또한, 이번 행사에는 일상 속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응급처치 교육이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쿠팡이 특별 제작한 ‘로켓진료’ 구급함 상비약 세트와 에코백 등의 생활 물품이 기념품으로 지급된다.특히 거동이 불편해 행사장 방문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산불 이재민, 재향군인 등에게는 의과, 치과, 한의과 의사들로 구성된 의료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하게 된다.‘온동네 케어’행사에서 진료나 의료지원을 원하는 의료 취약계층 대상자는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영덕군보건소 오동규 소장은 “정부 보건복지부 산하 단체와 글로벌 기업인 쿠팡이 힘을 모아 군민께 양질의 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질병의 조기 발견과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소중한 기회인 만큼 대상이 되는 주민들께서는 기간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영덕군은 이번 행사에 앞선 23일 (사)대한중앙의료봉사회,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견고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게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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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71회 현충일 맞아 ‘보훈의 가치’ 되새겨
영덕군, 제71회 현충일 맞아 ‘보훈의 가치’ 되새겨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한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해 영덕군의회 의장과 의원, 보훈 단체장,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각 기관·단체장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고귀한 헌신을 추모하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의 묵념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헌화와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가장 빛나는 청춘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일상에서 보훈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깊이 뿌리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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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촌진흥청과 마늘 수확 기계화 기술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8일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최정애 부시장,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과 마늘 재배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화산면 대안리 일원에서 ‘마늘 수확 기계화 기술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이날 선보인 ‘자주식 승용 마늘 수집기’는 기계화 파종한 밭에서 줄기 절단 및 굴취가 완료된 마늘을 수집·이송하는 기계화 기술로 마늘 재배 과정 중 가장 많은 노동력이 소요되는 수확 작업의 기계화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해당 기술을 활용할 경우 수확 작업 노동력을 약 94.5% 절감하고 경영비를 약 25.8% 줄일 수 있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생산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연시회에 이어 최상은 전국마늘생산자협회장을 비롯한 마늘 재배 농업인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갖고 마늘 생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수확 기계화 확대와 노동력 절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행사는 마늘 수확 기계화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계화 수확에 대한 농가의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노동력 및 인건비 절감을 통한 농가 경영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마늘은 수확 과정에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작목으로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며 “영천시는 마늘 재배면적이 경북 1위, 전국 2위를 점유하고 있는 만큼 마늘 기계화율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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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울영천연합향우회, 영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지난 7일 열린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영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영천 향우들이 1999년 창립한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현재 24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향우 간 친목 도모와 고향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고향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응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시 관계자는 “향우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전하며 소중한 기부금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뜻깊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쌀, 꿀, 마늘, 와인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희망자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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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영천시협의회, 총무 교육으로 보조금 집행 투명성 제고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새마을지도자 영천시협의회는 8일 영천시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총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읍·면·동 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각 읍·면·동 협의회장과 총무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읍·면·동 협의회 운영 비 집행 시 유의사항 △보조금 집행 기준 및 회계처리 요령 △정산 시 유의사항 등으로 보조금 관련 실무를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회비 관리 요령 △사업 추진 시 행정 절차 △지회와 읍·면·동 간의 원활한 소통 체계 구축 방안 등 단체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도 함께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이승원 회장은 “총무는 조직의 살림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각 읍면동 협의회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고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새마을회는 지난 3월에 새마을지도자 영천시부녀회와 함께 총무교육 겸 단합대회를 개최하는 등 회원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새마을운동의 기본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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