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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반려동물 놀이터’ 11일부터 운영 개시
영주시, ‘반려동물 놀이터’ 11일부터 운영 개시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반려인을 위한 휴식공간 마련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조성한 영주시 반려동물 놀이터를 오는 11일부터 운영한다.영주시 한정로 127에 조성된 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견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반려인과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휴식·여가 공간으로 마련됐다.놀이터는 체고 40cm를 기준으로 중·소형견 구역과 대형견 구역으로 분리 운영되며 반려견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이중 출입문과 안전펜스를 설치했다.또한 놀이시설과 음수대, 벤치, 그늘막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였다.특히 이용객 휴게공간인 ‘어울림마당’에는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해 다회용 컵 사용을 장려하고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휴식공간을 조성했다.이용대상은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견으로 입장 시 반드시 목줄을 지참해야 하며 입·퇴장 시에는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또한 동물보호법 등 관련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또한 맹견 및 공격성이 강한 반려견은 입장이 제한되며 이용자는 반려견의 배설물 수거와 안전관리 등 이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시는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을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과 사회성 향상은 물론 반려인 간 소통과 건전한 반려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놀이터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 반려동물 놀이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연휴 기간에는 휴장한다.세부 이용수칙은 현장 안내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상여건 등 시설 운영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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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허가 관계자 서비스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9일 시청 강당에서 인허가 관계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원처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허가 관계자 서비스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관내 건축사, 토목설계업체 종사자와 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에 참여했다.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김재필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청렴 관련 법령과 주요 사례를 퀴즈 형식으로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영주시는 앞으로도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인허가 사례 중심 교육을 확대해 인허가 관계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민원처리 역량 강화·민원 만족도 향상·처리기간 단축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김형수 도시건설국장은 “앞으로도 상·하반기 전문가 초빙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추진으로 신뢰받는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감동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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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4,000원·김치찌개 6,000원…고물가 속 빛나는 영주 착한가격업소
짜장면 4,000원·김치찌개 6,000원…고물가 속 빛나는 영주 착한가격업소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물가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주지역 착한가격업소가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9일 영주시에 따르면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는 2023년 42개소에서 2024년 50개소, 지난해 59개소로 꾸준히 증가하며 현재 59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가격, 위생·청결 수준, 공공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영주시에는 음식점은 물론 이·미용업, 세탁업 등 다양한 개인서비스 업종이 참여하고 있다.영주시의 대표적인 착한가격 품목으로는 짜장면 4000원, 된장찌개 6000원, 김치찌개 6000원 등이 있다.지역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에도 꾸준한 품질과 서비스를 유지하며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영주시는 올해 9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착한가격업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착한가격업소 현판 제작·설치와 홍보 책자 제작·배부를 통해 업소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연 2회 업종별 맞춤형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다.인센티브는 업소별 수요를 반영해 쌀, 세탁용품, 이미용용품, 종량제봉투 등 실제 영업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착한가격업소 지정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목욕업, 커피숍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지역 평균가격 이하의 가격 유지와 위생·청결 상태, 공공정책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반면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등은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음식점·이·미용업·목욕업·세탁업·커피숍 등 개인서비스 업종을 대상으로 접수받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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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잇는 소통과 화합…새마을 아카데미 개강 건강·역사·예술 등 다양한 강좌로 시민 역량 강화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9일 새마을선비회관 강당에서 시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새마을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새마을 아카데미는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시민 의식 함양을 목표로 건강, 역사, 예술, 노래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올해 아카데미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15회 운영된다.개강식 이후에는 새마을아카데미 학장을 맡고 있는 금교식 강사의 ‘흥미로운 철도이야기’강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이날 참석자들은 철도의 역사와 문화, 지역 발전과의 연관성 등을 흥미롭게 풀어낸 강의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또한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마련된 올해 교육과정에 기대감을 나타냈다.우찬우 회장은 “새마을 아카데미는 배움과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프로그램은 2010년부터 어르신 대상 ‘실버아카데미’로 출발해 현재까지 149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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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서천둔치 일대 환경정화 활동 추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서천둔치 일대 환경정화 활동 추진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쓰담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이날 캠페인은 봉사원 50여명이 참여해 서천둔치 주변 산책로와 녹지 공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영희 협의회장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쓰레기 줍기라는 작은 실천으로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 뿐만 아니라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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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제빵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나눔터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양 단체 회원 12명이 참여해 정성껏 빵을 만들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빵과 음료는 휴천3동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제빵 작업에 힘을 보태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주민자치위원회와 적십자봉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진행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하원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주민들이 서로 돌보고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동옥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휴천3동 적십자봉사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동 정 1. 제2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 대회 개회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6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제2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 대회 개회식에 참석한다.2.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제 34기 주부대학 입학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6월 10일 오후 2시부터 영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되는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제 34기 주부대학 입학식에 참석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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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6개소 신규 지정
영주시,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6개소 신규 지정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아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6개소를 신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지난 4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아동친화적인 외식환경 조성과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2024년 사업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19개 관내 음식점이 웰컴키즈존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시는 심사를 통해 선비꽃, 꼬르동·땅콩집·범산목장, 하트바 카페·향림카페 등 총 6개소를 아동친화음식점으로 지정했다.지정 업소는 아동 전용 메뉴와 메뉴판, 유아용 의자 및 식기류를 갖추고 일정 규모 이상의 영업장을 운영하는 등 지정 기준을 충족했다.‘웰컴키즈존’ 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현판과 함께 아동용 식기류, 유아의자, 안전물품 등 50만원 상당의 아동친화 물품이 지원된다.또한 올해 하반기 추진 예정인 ‘웰컴키즈존 놀이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자격도 부여된다.이번 지정으로 아이와 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이 확대되고 지역사회 전반에 아이를 환영하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가족 친화적인 외식문화 조성과 아동친화도시 영주 구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아동친화음식점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편안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친화적인 외식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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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자율방재단, 철인3종경기 대비 관내
다산면 자율방재단, 철인3종경기 대비 관내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6월 7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가오는 철인3종경기를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인 지방도 905호선 및 군도 구간 일대에서 환경정비 및 배수로 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철인3종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배수로에 쌓인 퇴적물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재해예방을 위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했다.이대원 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방재단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해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 및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윤종백 다산면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점검을 통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이번 활동 외에도 연중 다양한 재난 대비 활동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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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설명회” 개최
고령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설명회” 개최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는 6월 8일 오후 2시 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2026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보건교사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토피피부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관리 중요성을 공유하고 안심학교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해 알레르기질환 예방 관리 방법 및 응급상황 시 대처법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추진방향,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안내 등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루어졌다.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질환은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안심학교와 보건소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연계한 교육 및 보건소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환경에서 생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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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6월 9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중앙부처 예산이 기획예산처로 제출됨에 따라, 기획예산처와 지방시대위원회를 연이어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먼저 기획예산처 예산실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인공지능디지털예산과장을 만나 △방산 AI 특화 공유공장 구축 △AI 가전 글로벌 인증 신속지원 가상검증 인프라 구축 △AX 자율제조 사이버융합보안 실증 지원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AI 기반 핵심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어 국토교통예산과장, 타당성심사과장 등을 만나 △신공항철도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통과를 강력히 요청하는 한편 △노후산단 재생사업 등 추진 당위성과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협의와 설득 활동을 펼쳤다.이후 지방시대위원회를 찾아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50만 이상 대도시 기준 완화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구미시가 비수도권 성장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 효과를 전달하며 위원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정성현 부시장은 “중앙부처 예산이 기획예산처 심의 중인 지금이 국비 확보를 위한 중요한 시기”며 “구미의 미래를 이끌 핵심 국비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또한 정부의 ‘5극 3특’균형발전 정책과 연계해 구미시가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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