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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동 초복맞이 경로당 방문
동천동 초복맞이 경로당 방문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동천동행정복지센터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18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에는 이동협 도의원, 박지우 시의원과 이문재 청년회장, 조강호 통장협의회장, 청년회원 등 다양한 지역 인사와 단체가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며 동천청년회에서 마련한 수박과 커피, 휴지 등 개소당 1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또한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폭염 발생 시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방법을 설명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위 시간대 외출 자제, 냉방시설 이용 등 예방수칙을 안내했다.동천동에는 등록 경로당 16개소와 미등록 경로당 2개소 등 총 18개소의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으며 등록회원은 537명에 이른다.평소에도 냉·난방비 및 운영비 지원, 시설환경 개선사업, 활성화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시행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임후열 동천동장은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안부를 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경로당 방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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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동장, 초복 맞아 경로당 방문
불국동장, 초복 맞아 경로당 방문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불국동장은 초복을 앞두고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원한 수박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이번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틀에 걸쳐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준비한 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또한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경로당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시원한 수박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성미 불국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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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참외접목교육센터 개소, 접목 후계인력 양성 본격화
성주군, 참외접목교육센터 개소, 접목 후계인력 양성 본격화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7월 29일 참외 접목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후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참외접목교육센터를 개소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참외 모종 접목은 성주참외의 안정적인 생산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이지만, 현재 관내 접목인력의 평균연령이 60대 중후반으로 높아 향후 숙련인력 부족이 우려되고 있다.이에 성주군은‘참외 접목기술 후계인력 양성 교육’을 추진하고 교육공간과 실습시설을 갖춘 전문교육센터를 조성했다.교육센터에서는 매년 100명을 대상으로 참외 육묘와 접목기술에 대한 이론교육 및 반복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숙련도와 활동 의지가 높은 교육생을 연간 40명씩 정예인력으로 선발해 2030년까지 총 200명의 접목 후계인력풀을 구축할 계획이다.성주군은 앞으로 교육 수료자의 교육 이력과 숙련도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참외농가의 접목인력 수요와 연계해 실제 영농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성주군 전화식 군수는 “참외접목교육센터가 숙련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안정적으로 양성하는 중심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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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과 함께한 대학 탐방 성공적 마무리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과 함께한 대학 탐방 성공적 마무리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9일 2026년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학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 마련된 장학생 대학 탐방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장학생 27명이 참여해 대학 생활을 체험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며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가 학생들은 한국과학기술원 캠퍼스를 둘러보고 진로 멘토링을 통해 대학 생활과 진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이중섭 컬렉션’을 관람하며 문화적 소양을 넓혔다.이어 문경수 과학탐험가의 직업 특강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과 도전 정신을 배우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프로그램에 참여한이 학생은“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보니 학업 의지가 더욱 높아졌고 탐험가님의 생생한 강연까지 들을 수 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다음에도 이러한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황병직 이사장은“이번 프로그램은 장학생들에게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처음 시행한 것”이라며“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장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재)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2008년 설립 이후, 시민과 기업, 출향인의 소중한 기탁으로 마련된 장학기금을 통해 지금까지 3600 여명의 학생에게 총 46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꾸준히 이바지하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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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문화관광재단,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로 사무실 이전
고령문화관광재단,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로 사무실 이전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문화관광재단이 7월 31일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가야산성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업무를 시작한다.이번 사무실 이전은 문화·관광 현장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문화관광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이전하는 사무실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가야산성 1층에 위치하며 전시실과 관광명소 등이 함께 조성돼 있어 재단의 주요 문화·관광 사업과 연계한 공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재단은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대가야축제 △친환경 캠핑관광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상품 개발 △고령 국가유산 야행 등 주요 사업을 현장과 연계해 추진하고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를 문화관광 사업의 거점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군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여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개발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고령문화관광재단은 대가야의 역사문화자원과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결하고 현장 중심의 문화관광 사업을 적극 추진해‘문화관광도시 고령’ 구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고령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이전은 재단이 문화·관광 현장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군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고령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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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시행자 평가’에서 신한울 기본지원사업 전국 1위, 한울 기본지원사업 전국 2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제16조의5와 같은 법 시행령 제32조의4,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평가지침’에 따라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사업목적 달성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전국 기본지원사업 시행 지자체 24개, 발전소 21개, 특별지원사업 시행 지자체 10개 등 총 50개 시행자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평가는 사업비 집행률 40점과 주민인식 기여도 20점 등 계량지표 60점, 사업계획 적정성·사업관리 적정성·사업평가 결과환류 등 비계량지표 40점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이와 함께 시설물 관리 절차 준수, 장기계획 수립, 성과 우수사례, 언론홍보, 정보공개 활성화, 담당자 교육 참여 실적 등에 대해 가점이 부여됐다.평가 결과 울진군의 신한울 기본지원사업은 계량평가 63점과 비계량평가 43점 등 총 106점을 획득해 전국 1위에 올랐으며 최우수 시행자로 선정됐다.한울 기본지원사업도 계량평가 62점, 비계량평가 43.3점 등 총 105.3점을 받아 전국 2위를 기록했다.특히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은 비계량평가에서 전체 최고점인 43.3점을 획득해 사업계획 수립과 관리, 성과 환류 등 사업 운영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특히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시행자로 선정됨에 따라 울진군은 2027년도 발전소주변지역 기본지원사업비에 2억원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군은 추가 확보되는 사업비를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사업 발굴부터 집행, 성과관리, 정보공개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이번 평가 결과와 평가위원 의견을 면밀히 분석해 우수한 분야는 더욱 발전시키고 주민 소통과 사업 결과 환류 등 보완이 필요한 분야는 개선해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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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부터 금정산, 토함산까지’ 대구·부산·경주 잇는 트래킹 챌린지 시작
팔공산부터 금정산, 토함산까지’ 대구·부산·경주 잇는 트래킹 챌린지 시작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부산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권역 내 유관기관 공동사업으로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를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헬스케어 플랫폼인 ‘캐시워크’ 와의 협업을 통해 대구, 부산, 경주의 아름다운 자연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내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캐시워크 애플리케이션 내에 마련된 전용 챌린지 페이지를 통해 대구, 부산, 경주의 국립공원과 연계한 명산 산행 미션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인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는 국립공원공단이 추천하는 산행 코스를 걸으며 지정된 GPS 인증 지점을 방문할 때마다 보상을 지급받는 프로모션이다.총 20개 인증 지점의 달성률에 따라 최종 보상이 차등 지급되어 걷는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참여율과 재미를 높이기 위해 난이도가 높은 ‘상’코스 3개소에 한해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인증샷 챌린지’도 운영된다.이번 챌린지는 대구 관광 신규 콘텐츠 개발의 일환으로 대구를 비롯한 영남권 명산을 연계해 권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일상 속 걷기를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3개 도시의 산행 코스를 통합적으로 선보임으로써, 개별 관광객들의 자연스러운 방문을 유도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대구, 부산, 경주를 아우르는 이번 챌린지는 영남권이 보유한 훌륭한 자연 생태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이 뜻을 모은 결과물”이라며 “이번 챌린지가 대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관광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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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료원, 한울원전과 손잡고 공공의료 인프라 현대화 추진
울진군의료원, 한울원전과 손잡고 공공의료 인프라 현대화 추진 2025년 ~ 2026년 한수원 지원사업 선정, 스마트 의료환경 구축 및 환자 편의 향상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의료원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원하는 한수원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19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공공의료 인프라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스마트 안전 병원 구축 사업 과 2026년 공공의료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 으로 총 2개년에 걸쳐 추진된다.의료원은 지난 6월 1차 스마트 안전 병원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2차 공공의료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에 완료한 스마트 안전 병원 구축 사업에는 △무선네트워크 구축 △바이탈 전산화 △전자동의서 시스템 △외래 안내 전자시스템 △PACS 장비 업그레이드 △저상 침대 도입 △무인수납기 교체 및 추가 △최신식 간호시스템 교체 사업으로 총 8개 세부사업에 총 13억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스마트 안전 병원 구축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혈압·맥박·활력징후 등을 실시간으로 기록·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기존의 종이동의서를 전자동의서로 전환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고 저상침대 도입으로 입원 환자 낙상사고 예방과 낙상시 2차피해 최소화로 환자 안전을 보장할 수 있게 됐다.또한, 최신식 간호시스템 교체에 따른 업무 간소화로 입원환자 간호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으며 내원객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가능할 수 있는 기반 조성 등 의료환경이 한층 현대화 됐다.오는 2026년 7월부터는 공공의료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 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에는 △진료공간 부족 해소를 위한 스마트 진료공간 확보 △입원병동과 인공신장실 간 안전한 환자 이동 통로 설치 △감염병 환자 대응을 위한 음압병실 안전 정비 △외래 이용환자 대기를 위한 환자대기용 안전 의자 교체 등 4개의 세부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조영래 의료원장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공공의료 인프라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스마트 안전 병원 구축을 통해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였고 앞으로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지역주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건강증진과 공공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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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 2026 한마음대회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는 7월 29일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 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하나된 농촌지도자, 예천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홍년 예천군의회 의장, 기관장, 사회단체장, 농업인단체장, 연합회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먼저 지역농업 발전과 농촌지도자회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회원에게 예천군수, 국회의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 표창 등 20점을 수여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였다.이어 연합회 회원들은 농촌지도자 정신을 바탕으로 예천농업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농업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체육행사와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다.안희용 회장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천농업의 미래를 함께 다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회원 간 결속을 더욱 다지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농촌지도자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예천농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핵심 리더로서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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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예천군민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
수상자는 예천군민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 결과는 개별 통지와 함께 예천군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민상은 봉사·문화·체육·교육·농업 등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86년 첫 시상 이후 2025년까지 총 158명이 수상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들이 빠짐없이 추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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