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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출향인 이동혁 나은병원 고문,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11월 5일 용문면 출신 이동혁 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 고문이 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동혁 고문은 행사 사회자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현재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의료법인 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의 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평소 고향 예천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성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이 고문은 2023년 제도 시행 첫해에 5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에도 같은 금액을 전달하며 누적 기부액 1000만원을 기록했다.이동혁 고문은 “고향은 언제나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고 싶은 소중한 곳”이라며 “이번 기부가 예천의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 군민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변함없는 애정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동혁 고문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기부금은 군민의 행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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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약포 정탁 탄신 500주년 기념 특별전 개막… 붓끝에 담긴 충, 지금에 닿다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11월 5일 예천박물관에서 조선 중기 문신 약포 정탁의 탄신 5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붓 끝에 담긴 충, 약포 정탁 지금에 닿다’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재환·최병욱 도의원, 김종수 국립경국대학교 공공부총장, 정상진 청주정씨 약포종중 대표, 문중 관계자, 유물 기증·기탁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개막 기념 촬영을 마친 뒤 전시 해설을 통해 약포 정탁 선생의 생애와 기록을 담은 유물을 살폈고 정우락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세상일을 마주한 학문: 약포 정탁의 판단과 실천’을 주제로 진행한 개막 특별강연을 들었다.이번 특별전은 2027년 4월 30일까지 예천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전시에는 ‘정탁 초상’을 비롯해 ‘약포선생문집’, ‘용만문견록’, ‘선현유적’등 보물 22점을 포함한 유물 80점을 선보이고 조선시대 무기류와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당시 역사적 상황을 입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국난 속 약포 정탁 선생이 남긴 기록에는 나라와 백성을 향한 고민이 담겨 있다”며 “전시 기간 선생이 남긴 삶과 정신을 군민과 방문객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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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예천학·제3기 리더십 아카데미 수료… 예천의 역사로 미래 이끌 49명 배출
제11기 예천학·제3기 리더십 아카데미 수료… 예천의 역사로 미래 이끌 49명 배출 (예천군 제공)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지난 11월 3일과 4일 예천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제11기 예천학 아카데미와 제3기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49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2021년 개설된 ‘예천학 아카데미’는 군민이 예천의 역사와 문화, 선조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는 교육과정이다.제11기는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강의와 문화유산 답사 등으로 운영됐으며 25명이 수료했다.2025년 하반기에 시작한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는 예천의 현안을 고민하고 지역 역사·문화 리더를 양성하는 예천학 아카데미의 심화 과정이다.제3기 수강생 24명은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강의·답사에 참여하고 국가유산 활용 방안을 주제로 토론한 의견을 발표했다.이 가운데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예천의 구슬꿰기’ 와 ‘삼강주막 스토리텔링화’ 가 군민 제안으로 제출될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두 달 동안 예천의 과거를 살피고 지역의 내일을 함께 고민해 온 수강생 여러분의 수료를 축하드린다”며 “교육에서 얻은 시선과 역량을 지역사회에서 나누며 예천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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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명소·농촌 체험 잇는 1박 2일 체류 관광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11월 5일부터 6일 12일부터 13일까지 두 차례 1박 2일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객이 농촌마을에 머물며 주민과 교류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을 경험하도록 구성했다.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예천을 다시 찾는 관계인구를 확대할 방침이다.1차 참가자들은 첫날 용문사와 초간정을 둘러본 뒤 금당실마을에서 숙박·식사와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한다.이튿날에는 출렁다리마을에서 마을 이야기를 듣고 사과잼을 만들며 농촌의 생활문화와 먹거리를 경험한다.군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회룡포휴양마을, 삼강문화단지, 유천국사골마을을 연계한 2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마을에 머물며 직접 만들고 맛보는 경험이 예천의 매력을 더 깊이 알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마을의 고유한 자원을 살린 체류 프로그램으로 지역과 방문객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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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문경실버가요대축제,더 나은 삶을 함께하는 노래로’ 성황
제14회 문경실버가요대축제에 참가한 합창단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사진=김영동기자
‘제14회 문경실버가요대축제’가 지난 3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더 나은 삶을 함께하는 노래로’라는 주제로 화려하게 개최됐다.
문경가수협회(회장 조금선)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산내들 아코디언 합주단과 드럼연주팀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제3대 안용임 직전 회장이 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문경가수협회 안용임직전 회장(오른쪽)이 시장 감사패를 받은 후 문화관광농업국 김남일 국장과 조금선 회장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의회
온전한 어르신들의 축제인 이날 축제에는 산양 금천문화센터 노래교실, 농암 여성회관 합창단, 호계면 호사합창단, 흥덕종합복지관 청춘대학, 청암문빛 노래교실, 산북 한두리 합창단, 점촌2동 애경바니걸스, 동로 오미자 합창단, 점촌3동 합창단, 호계 오정장수 노래교실, 장수대학 합창단 등 총 11개 팀이 참여했다.
참가팀들은 각기 다른 색상의 의상과 화려한 몸짓에 그간 노래교실에서 배우고 연습하며 쌓아온 색다른 아름다운 목소리를 화음으로 만들어내며 짙어가는 가을 낙엽에 실었다.
문경가수협회 조금선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시의원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우고있다/사진=김영동기자
또 이들은 출연팀마다 노래할 때 곡에 맞춰 박수와 함께 율동을 따라 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에 각 읍면동에서 준비한 피켓과 현수막에 적힌 문구 그리고 각가지 응원 도구를 들고 함께 노래한 기관장들과 직원들의 힘찬 응원의 목소리는 참가팀들을 힘나게 했다.
이런 가운데 산양 금천문화센터 노래교실팀을 비롯한 모든 참가팀 사이에서 ‘오늘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하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다.
특히 문경시의회 서정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과 경북도의회 김창기의원이참석해 함께 노래하며 같이 춤추는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으며 일부 의원들은 행사 끝까지 남아서 어르신들과 함께해 문경실버가요대축제를 축제답게 만드는데 한몱 했다.
문경가수협회 조금선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사진=김영동기자
조금선 문경가수협회장은 “노래를 통해 문경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력과 행복을 드리고자 마련했다”며 “함께하며 즐기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읍면동 노래교실 참가자 여러분께서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삶의 즐거움과 보람을 누리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의회 서정식의장이 축사를 하고있다./사진제공=문경시의회
문경시의회 서정식의장은 “이런 좋은 분위기의 축제 행사는 모처럼 느껴본다.
이 분위기로 그간 어르신들이 준비한 노래와 율동을 마음껏 뽐내며 마칠 때까지 춤추고 즐기는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
날마다 노래로 행복한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성대한 행사를 준비해 주신 조금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축사했다
산양 금천문화센터 노래교실팀을 비롯한 모든 참가팀가 운데 ‘오늘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하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다.
한편 문경가수협회는 이번 행사를 기념하고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문화예술회관 입구에서 단체 사진 촬영 시간을 마련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임이자 의원은 축전을 보내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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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웃고 체험으로 행복한 하루 ‘희망의 과학차 페스티벌’ 개최
과학으로 웃고 체험으로 행복한 하루 (구미시 제공)
[365뉴스월드] 구미과학관은 대학과 지역 학교, 과학관이 협력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1월 7일 구미과학관 일원에서 과학문화축제 희망의 과학차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구미과학관과 대구대학교, 창의융합교사연구회 PHASE 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구미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경북테크노파크의 후원으로 진행된다.행사의 프로그램은 과학연극 ‘전화는 내 운명: Remake’ 와 11종의 다양한 과학체험부스로 구성된다.대구대학교에서 제작한 과학연극 ‘전화는 내 운명: Remake’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의 전화기 발명 과정을 소재로 과학의 역사와 원리를 흥미롭게 풀어내 가족 관람객에게 색다른 과학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과학관 앞마당에서는 기초과학부터 첨단기술까지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과학체험부스가 운영된다.지역 교사들로 구성된 창의융합교사연구회 PHASE 는 태양 홍염 관측, 로보마스터를 활용한 AR 로봇 배틀, 스마트폰 분광기 만들기, AI 과학 히어로 포스터 제작 등 9종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와 함께 구미과학관 자체 체험프로그램과 SNS 후기 작성 및 설문조사 이벤트 등도 마련해 행사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과학체험부스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과학연극은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객을 모집한다.이선임 구미과학관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과학을 더욱 친근하고 즐겁게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학교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과학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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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지역 청년기업 성장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본격 추진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365뉴스월드] 영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역 청년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11월 한 달간 사업계획서 작성 캠프와 영천시 스타트업 IR 피칭데이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7년도 정부 및 지자체 공모사업 참여 역량을 높이고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과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먼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힐튼호텔 경주에서 ‘2027년 공모사업 대비 사업계획서 작성 캠프’를 개최한다.참여기업들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 아이템의 경쟁력을 점검하고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와 사업계획서 작성 등 내년도 공모사업에 대비한 대응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특히 캠프 첫날인 9일에는 ‘영천 청년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도 함께 진행된다.이번 협약에는 영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 대구대학교 앵커사업단 로컬창업지원센터, 경북테크노파크 금호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하며 청년창업기업 발굴·육성, 창업지원 프로그램 연계, 정보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이어 25일에는 영천시 금호읍 더랜드관광호텔에서 ‘영천시 스타트업 IR 피칭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지역 스타트업 8개사가 참여해 사업 아이템과 성장 가능성, 사업화 전략 등을 발표하며 전문가 평가와 발표 경험을 통해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창업기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중평가단을 모집할 예정이며 청중평가단은 기업들의 발표를 직접 참관하고 평가에 참여하게 된다.이재현 영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청년창업기업의 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높이고 성장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년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관내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공간 제공,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역량 강화 및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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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취수원 신 대안 자체 검증 3차 회의 개최
대구시, 취수원 신 대안 자체 검증 3차 회의 개최 (대구광역시 제공)
[365뉴스월드] 대구시는 11월 4일 오후 4시 대구정책연구원 회의실에서 ‘대구 취수원 신 대안 자체 지역검증단’ 3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한 복류수 3단계 실증 실험 결과와 현재까지 공개된 수질 검사 자료를 바탕으로 수질 개선 효과와 실험 유량에 따른 수질 변화 등을 분석했다.이어 실증 실험 결과를 토대로 실제 취수시설의 현장 적용 가능성 등 검증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3단계 실증실험 결과, 유량을 일 41톤으로 운영 시 BOD, 탁도, 부유물질 등 주요 수질 항목에서 Ⅰb등급 수준의 수질개선 효과가 확인됐다.다만 TOC는 일부 기간 Ⅰb등급 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나 안정적인 목표 수질 확보를 위해 10월 8일부터 유량을 일 33톤으로 조정해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Ⅰb등급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복류수의 수질개선 효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적정 취수량 확보가 향후 실제 시설 규모와 설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목표 수질과 취수 가능 수량을 함께 고려해 검증을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이번 회의부터 지역 전문가 인력풀을 활용한 △수량·운영 △수질·사고대응 △소통·갈등관리 등 3개 분야별 실무그룹 운영을 본격화했다.그동안 논의된 분야별 주요 검증 과제를 구체화하고 대면회의와 온라인 회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심층 검토를 진행해 실질적인 검증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소통·갈등관리 분야에서는 지역검증단 전문가와 대구정책연구원, 대구시,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 플랫폼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실증 실험과 검증 과정을 공유하고 취수원 신 대안에 대한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논의할 계획이다.장재옥 대구시 맑은물추진단장은 “지역검증단 소통·갈등관리 분야 운영을 활성화하고 시민사회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최적의 취수원 확보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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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보훈단체장 간담회 개최
고령군 보훈단체장 간담회 개최 (고령군 제공)
[365뉴스월드] 고령군은 11월 4일 고령군 관내 보훈단체장들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군의 주요 보훈 시책과 군정 현안을 공유하며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건의사항과 제안을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보훈 가족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보훈 시책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고령군 관계자는 “국가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에 깊이 감사드리며 고령군 보훈 시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단체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들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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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보다 먼저 닿는 온기… 고령군 행복기동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추위보다 먼저 닿는 온기… 고령군 행복기동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고령군 제공)
[365뉴스월드] 고령군은 11월 4일 오전 9시부터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1층 그냥드림 사업장에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을 맞아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취약 1인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그냥드림 사업장을 이용하는 이용자와 지역사회 이웃들을 대상으로 고독·고립 예방사업 및 맞춤형 복지제도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복지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했다.고령군 관계자는“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둘러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희망복지지원단이나 관할 읍·면 맞춤형복지팀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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