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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장애아동 부모교육 ‘이해하고 성장하는 우리 아이’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8일 오전 10시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장애아동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이해하고 성장하는 우리 아이’를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경상남도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서은경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 됐으며 발달장애에 대한 이해, 장애 자녀의 생애주기와 그에 맞는 부모의 역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돕고자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충을 공유하고 개별 사례에 따른 구체적인 조언을 구하는 등 교육 내내 높은 관심을 보였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이 아동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자녀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이 자녀의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장애아동의 생애주기에 맞는 부모의 역할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는 아동과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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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관련 교육 실시
봉화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관련 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최근 고물가 및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지난 24일 읍면 팀장 및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에서 서민 경제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봉화군은 행정 최일선에 있는 읍면 담당자들이 바뀐 지침을 정확히 숙지해 군민들이 신청에 혼선을 겪지 않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주요 교육내용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1차 신청 기간과 대상자 안내, 신용 체크 선불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 등 지급 수단별 교부 방법 등으로 진행 됐다.특히 봉화군은 정부 지침에 따른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에 해당되어 타 지역보다 두터운 지원이 이루어진다.1차 지급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 한부모가족 50만원, 2차 지급대상인 소득하위 70%는 25만원을 지원받는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2차 신청은 5월 18일은 7월 3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1, 2차 모두 2026년 8월 31일까지이다.사용기한 이후 자동 소멸된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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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의 전설, 디지털로 깨어난‘일연대선사’
삼국유사의 전설, 디지털로 깨어난‘일연대선사’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2일 삼국유사테마파크 주제관 내‘일연대선사관’을 디지털 실감형 전시관으로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이번 리뉴얼은 삼국유사의 저자인 일연대선사의 생애와 업적을 현대적 기술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이 역사 속 현장에와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압도적 몰입감, 입체적으로 살아난‘삼국유사’ 전시관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일연스님의 따뜻한 환영 인사’ 가 관람객을 맞이하며 역사 속으로의 여행을 안내한다.이어 거대한 LED 스크린에서는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듯한 ‘3D 아나모픽 곰과 호랑이’ 영상이 펼쳐진다.삼국유사 속 건국 신화의 주인공인 곰과 호랑이가 생생한 움직임의 실감형 콘텐츠로 구현되어 입구에서부터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과 몰입감을 선사한다.홀로그램과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역사 전시실 내부에는 일연대선사의 일대기를 비롯해 삼국유사 속 주요 인물과 신화적 사건들이 화려한 미디어아트로 펼쳐진다.특히 딱딱한 설명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최신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관람객들은 미디어아트로 재현된 역사의 장면들을 마주하며 마치 시공간을 초월해 신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교육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랜드마크 새롭게 문을 여는 일연대선사관은 단순한 유물 전시를 넘어, 역사적 기록물을 예술적 영상미로 승화시킨‘에듀테인먼트’ 공간을 지향한다.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리뉴얼은 지역의 역사 자산인 삼국유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관광 활성화 및 생활인구 유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위문화관광재단 사공정한 대표이사는 “일연대선사관 리뉴얼은 삼국유사라는 소중한 정신문화 자산을 미래 세대에게 전달하는 새로운 방식이 될 것”이라며 “5월 2일 개막하는 어린이날 대축제와 함께 많은 분이 오셔서 디지털로 재탄생한 삼국유사의 신비로움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일연대선사관은 5월 2일 오전 10시 정식 운영에 들어가며 삼국유사테마파크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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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어린이날,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꿈같은 추억을 3일간의 마법 같은 시간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이 다가오는 ‘2026 어린이날 대축제’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상세 일정과 장소별 프로그램을 전격 공개했다.이번 축제는 가족들이 가장 방문하기 좋은 5월 2일 3일 5일 어린이날 당일에 집중해 운영된다.특히 5월 4일은 다음 날인 어린이날 최고의 축제 환경과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테마파크를 휴장한다.방문객들은이 휴식일을 전후로 나뉘어 운영되는 3일간의 스케줄을 확인해 더욱 여유로운 나들이를 계획할 수 있다.메인 무대인 가온무대에서는 매일 새로운 무대가 펼쳐진다.2일과 3일에는 활기찬 군악대 퍼레이드와 레크리에이션이, 축제의 정점인 5일에는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춤출 수 있는 ‘랜덤플레이댄스’ 와 ‘디제잉 벌룬쇼’ 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또한, 축제 기간 내내 한울광장에서는 체험프로그램과 대형 에어바운스가 상시 운영되며 잔디광장에서는 전통놀이와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마련된다.군위문화관광재단은 “아이들에게 가장 완벽한 어린이날을 선물하기 위해 5월 4일은 철저한 시설 점검과 재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운영되는 3일 동안 모든 가족이 꿈같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삼국유사테마파크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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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 ‘소보면 도산1·2리 경로당 짜장면 봉사’
재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 ‘소보면 도산1·2리 경로당 짜장면 봉사’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재구군위군향우회 봉사단은 지난 26일 소보면 도산1·2리 경로당에서 짜장면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이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손수 준비한 짜장면을 대접하며 나눔을 실천했다.박정호 회장은 “고향 어르신들게 따뜻한 짜장면 한 그릇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고향 군위군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권상규 소보면장은 “재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의 나눔 활동이 마을의 정을 더욱 돈독하게 해주고 있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소보면 마을 주민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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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 최종 선정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 사업에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4월 24일 최종 선정됐다.이에 군위군은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 사업은 전국 인구감소 및 인구감소관심지역 10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통거점 및 주요 생활노선-관광지 간 교통 신규 도입 및 관광교통 편의서비스 구축·운영 등 사업 내용을 심사해 총 4개 지자체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군위군은 경남 합천, 경북 의성·김천과 함께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군위군은 대구교통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올해부터 하반기 DRT 노선을 운행할 계획으로 주요 노선은 대구 도심의 동대구역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지를 연계하는 관광교통노선이다.향후 일정에 따라 5월 초 한국관광공사와의 사업 착수 회의를 시작 으로 지자체별 사업 컨설팅 및 사업계획 확정, 6월 초 업무협약 체결 및 사업비 교부가 진행될 예정이다.군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를 도입하는 등 교통 편의성을 높여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은 물론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 소비 확대 등 관광활성화를 통해 군위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군위군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교통발전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고 말하며 “올해 하반기 DRT 노선 운행을 통해 관광·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군위군 방문객에게 편리한 이동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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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허브센터 “군위군청소년문화의집” 제19기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청소년허브센터 “군위군청소년문화의집” 제19기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지난 4월 25일 군위군청소년허브센터 내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관내 중·고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군위군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청소년 참여기구는 정부 및 지자체가 청소년 정책과 청소년시설운영에 대한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기구이며 이번 발대식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 위원회의 위원 위촉식과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군위청소년문화의집이 군위청소년허브센터로 이전, 개관 함에따라 지역 청소년들의 청소년정책과 문화활동, 시설운영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참여기구 위원 모집 시 예년보다 많은 접수 참여가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군위군에서는 “군위 청소년들을 위한 군위청소년허브센터가 새롭게 마련된 만큼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의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다. 지역 청소년 정책과 시설운영에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 오늘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청소년참여기구는 참여위원의 임기는 2026년 12월 말까지이며 정기회의, 정책제안 활동, 청소년 행사 홍보 및 캠페인, 네트워크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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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노곡동 침수 재발 방지 총력… 노곡펌프장 현장 특별점검
대구시, 노곡동 침수 재발 방지 총력… 노곡펌프장 현장 특별점검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지난해 노곡동 침수 사고와 같은 재난의 재발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노곡 배수펌프장의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최근 관내 배수펌프장에 대한 민·관 합동 전수점검을 마친 대구시는 지난 4월 23일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노곡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곡 배수펌프장을 방문하고 재발 방지 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에서 박희준 재난안전실장은 현장 직원으로부터 펌프장 관리 및 비상시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제진기 등 주요 설비의 가동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특히 문제가 됐던 기존 유압식 직관로 수문의 작동 방식을 기계식으로 개선하는 수문 교체공사의 진행 상황을 집중 확인하며 다가오는 우기 전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할 것을 강조했다.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7월 17일 발생한 노곡동 침수 사고 이후 재난의 구조적 원인을 해소하기 위해 ‘5대 분야 재발 방지대책’을 수립해 추진해 왔다.주요 추진 사항은 △대구시-북구청 간 노곡 배수펌프장 관리 일원화 협약 및 이행 △현장 직원 대상 펌프장 운영·작동 교육 △노곡펌프장 내 사이렌, 전광판, CCTV 등 예·경보 시설 설치 △배수펌프장 민·관 합동점검 실시 △사방댐 및 계류보전 설치 등 시설물 보수·보강 등으로 우기 전까지 모두 완료할 방침이다.또한 대구시는 시 산하 도시관리본부 및 구·군 관리 배수펌프장에 대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자연재난과 주관의 2차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아울러 점검 이후 이행 여부까지 철저히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5월 중 예정된 행정안전부 주관 펌프장 가동 훈련에도 철저히 임해 여름철 풍수해 대응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박희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반복적으로 발생한 노곡동 침수 피해 등 재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시설 개선과 운영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노곡 배수펌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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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업기술센터, 귀농 정착의 든든한 길잡이 되다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5일부터 4월 23일까지 8주간 운영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1기’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귀농을 희망하거나 초기 정착 단계에 있는 신규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총 15회 60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녹색전당과 주요 실습 현장에서 진행 됐다.이번 1기 과정은 교육생 40명 중 36명이 수료하며 90%라는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교육 프로그램은 초보 농업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필수 과목 위주로 알차게 편성됐다.채소·과수·특용작물 등 기초 영농기술 △귀농귀촌 정책 및 법률·세무 △스마트팜 및 관수 이론 실습 △농기계 안전사용 실습 △농산물 마케팅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성공적으로 정착한 선배 귀농인의 사례 발표와 딸기 재배 실습, 치유농업 체험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은 귀농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한 교육생은 “막막했던 귀농 준비였으나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의 비전을 보게 됐다”며 “특히 평소 접하기 힘든 농기계 사용법과 관수 자재 설치 실습이 실제 농사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수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센터 자체 강사들의 전문적인 지도와 실습 중심의 교육 운영이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팜, 농기계 실습 등 현장 수요가 높은 교육 과정을 더욱 확대해 신규 농업인들이 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기 과정은 9월에서 10월까지 추진될 예정으로 관련 공고 및 신청은 8월 초 농업기술센터와 대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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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의 목소리로 정책 제안 ‘청년정책참여단’발대식 개최
칠곡군, 청년의 목소리로 정책 제안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창구를 본격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 24일 오후 7시, 칠곡군 청년센터에서 ‘2026년 칠곡군 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청년정책참여단’은 칠곡군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 및 기업에 소속된 청년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 청년 문제 발굴 및 의견 수렴 △ 정책 아이디어 제안 △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발대식에는 참여단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청년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의견을 나누는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 됐다.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청년정책참여단은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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