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이안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상업 회장, 부녀회 채춘화 회장 취임

임이자 국회의원, 남영숙 경북도의원 등 100여 명 참석 화합하며 섬기는 봉사단체로 거듭나 살기 좋은 이안면 만들 터

김종환 기자
2024-02-28 13:45:45

 

 

 

상주시 이안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취임식에 참석한 조점근 이안면장, 임이자 국회의원, 남영숙 경북도의원을 비롯한 협의회 회장단과 회원 각급기관 단체장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

 

상주시 이안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6일 이안면 복지회관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상업 회장, 채춘화 회장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부녀회장에 각각 취임했으며 이순규, 김현숙 회장은 이임했다.

 

임이자 국회의원, 남영숙 경북도의원, 조점근 이안면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그리고 협의회 회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안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상업 신임회장(가운데)이 이순규 이임 회장과 인정간 이임 총무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상업 신임회장은“ 그간 협의회를 화합하며 안정적인 단체로 이끌어 오시면서 많은 봉사와 희생으로 애쓰신 이순규 회장님 그리고 임원들의 헌신과 아울러 김현숙 회장님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며 “저는 그 노고를 잊지 않고 임기 동안 더 열심히 회원들을 섬기며 주민께 봉사하는 회장이 되겠다”라고 인사했다.

 

 

이안면 새마을부녀회 채춘화(가운데) 회장이 김현숙 이임회장과 장진년 이임총무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채춘화 부녀회장은“ 알뜰살뜰 회원들을 챙기시고 한마음으로 부녀회를 이끌어 오신 김현숙 회장님의 수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회장님의 헌신에 누가 되지 않는 회장, 좀 더 업그레이드된 봉사하는 단체로 만들어 가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하면서 아울러 이순규 회장님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순규, 김현숙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협의회와 주민을 위해 말없이 봉사하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취임하시는 이상업 회장님, 채춘화 회장님께 축하의 말씀 드리고 그 능력 마음껏 발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또 임이자 국회의원, 남영숙 경북도의원의 축사 조점근 이안면장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이순규, 김현숙 회장 그리고 인정간 총무, 장진년 총무가 공로패를 받았고 꽃다발 전달 순으로 이어졌으며 특히 식전 공연은 이취임식을 뜨겁게 달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