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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강소농의 비결은 체계적인 딸기육묘”
고령군,“강소농의 비결은 체계적인 딸기육묘”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농업기술센터는 6월 11일 오후 7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딸기 재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딸기 육묘 최신 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딸기 육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철저한 묘 관리를 통해 오는 가을 고품질 딸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나선 고령군 농업기술센터 전연주 농촌지도사는 △고령군 농업기술센터 딸기육묘장 재배 현황 및 운영 현황 △2026년 딸기 육묘기 기상 현황 분석 △2026년 딸기 육묘 과제 및 전망등을 핵심 내용으로 다루며 요약·정리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전 지도사는 올해 딸기 육묘기의 기후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현 시점에서 농가들이 당면한 육묘 과제와 이에 따른 구체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또한 고령군 딸기육묘장의 운영·재배 현황을 공유하며 실질적으로 농가에 적용 가능한 최신 육묘 기술 가이드를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한편 고령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유용미생물의 이해 및 활용’ 교육과 이번 6월 ‘딸기 육묘 최신 기술 교육’에 이어 다음 후속 교육으로 7월 ‘감자 교육 특강’을 마련해 관내 농가들의 전문성 강화와 소득 증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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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봉화군협의회 친선교류행사 개최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6. 12.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지역 간 문화·인적 교류 및 화합 도모를 위해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와 친선교류행사를 영양군 일원에서 개최했다.이날 교류행사에는 영양군과 봉화군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식행사, 선물 교환, 양 협의회의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정직한 개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공동체를 구현하고자 하는 국민정신운동의 가치를 되새겼으며 양 지역의 상생 발전과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안형욱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장은 “이번 친선교류행사를 통해 양 지역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더욱 돈독히 하겠다라”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바르게살기운동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실천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영양군과 봉화군 양 협의회가 함께하는 이번 친선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협력을 더욱 넓히고 지역 간 우의가 한층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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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한국환경공단과 하수처리장 체험 환경 교육 실시
영양군,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한국환경공단과 하수처리장 체험 환경 교육 실시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6월 10일 영양군공공하수처리장에서 일월초등학교 및 일월초등학교 청기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역 환경기초시설과 연계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영양군으로부터 영양군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추진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지역 환경기초시설의 역할과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교육은 내가 쓴 물은 어디로 갈까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하수의 정의와 영양군 환경기초시설 현황, 하수처리과정, 물 순환의 이해와 환경보호의 중요성 등을 교육했다.특히 변기에 물티슈 등 이물질을 버릴 경우 하수처리시설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간단한 실험을 통해 알아보며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영양군공공하수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시설 견학과 체험형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시설 운영 담당자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간단한 실험을 통해 하수처리 과정을 쉽게 전달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이날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하수가 처리되는 과정과 물의 순환 원리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교사들 또한 현장 중심의 체험형 교육이 학생들의 환경의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영양군은 지역 환경기초시설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협력해 현장 중심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생들이 생활 속 환경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 환경기초시설은 깨끗한 생활환경과 수질 보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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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폭싹 속았수다’ 제주 가족여행 성료
‘우리 가족 폭싹 속았수다’ 제주 가족여행 성료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폭싹 속았수다’ 가족나들이를 진행했다.이번 나들이는 장애인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 향상과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즐기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영희는 “가족과 함께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장애 자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희자 분관장은 “이번 가족나들이가 장애인 가족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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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미국 애리조나주 Tucson 학생 국내 연수 실시
영양군, 미국 애리조나주 Tucson 학생 국내 연수 실시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6월 11일 군청 전정에서 미국 투산교육청 관계자와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환영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지난 1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3주간 홈스테이를 하며 인연을 맺었던 양국 학생들이 4개월 만에 재회하는 감동의 시간이었으며 국경을 넘어 쌓은 우정을 확인하듯 서로를 반갑게 껴안는 학생들의 모습에 함께한 학부모와 군 관계자들도 기쁜 마음으로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매년 정기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국내 연수는 지난 겨울 영양군 학생들의 미국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마련됐으며 올해는 미국 Dodge 중학교와 Wakefield 중학교 학생 6명과 인솔자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이 영양군을 찾았다.연수단은 오는 16일까지 영양중학교와 영양여자중학교에서 파트너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을 들으며 한국의 학교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일과 후에는 미국 연수 당시 자신들을 따뜻하게 맞아줬던 영양군 가정에서 홈스테이로 머물며 한국의 일상 문화를 깊숙이 경험할 예정이다.영양군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에는 군청 소회의실에서 뜻깊은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며 경복궁, 한국민속촌 등을 둘러보는 한국 문화체험을 끝으로 20일 출국길에 오른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1월 미국 땅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이 오늘 영양에서 더 깊은 우정으로 이어지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글로벌 인재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향후 미국 어학 연수 인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관내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미국 해외 어학연수 사업’은 영양군과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교육청이 지난 2015년 교류협약을 맺으며 첫발을 내딛었다.도입 첫해 11명이었던 연수 인원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올해는 총 2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영양군의 대표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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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어린이집, 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대회 금상 수상
영양어린이집, 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대회 금상 수상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관내 영양어린이집이 지난 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경상북도소방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도내 유치부 10개 팀과 초등부 10개 팀 등 총 20개 팀, 8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영양어린이집은 참가한 17명의 원생이‘나는 어린이 소방관’ 이라는 노래로 맑고 힘찬 목소리와 창의적인 안무,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어린이들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안전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서로 협력하며 무대를 완성해 더욱 뜻깊은 성과를 이뤘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어린이, 영양읍)는“작년에 큰 산불이 났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무서웠는데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을 더 많이 배우게 됐고 소방동요를 연습하면서 불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전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신상숙 영양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연습하는 과정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함께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특히 영양군 틈새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체육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면서 아이들의 자신감과 협동심이 크게 향상된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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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의식 높인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12일 영주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영주시에서는 일반형 일자리 31명과 복지일자리 75명 등 총 106명이 참여하고 있다.참여자들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단체, 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서 행정도우미와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를 예방해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왕도 경북도민안전강사가 진행했으며 근무 중 안전수칙과 응급상황 대처 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교통안전 수칙, 소화기 사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최근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금융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참여자들은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영진 노인장애인과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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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옴 예방관리 대응 역량 강화
경주시보건소, 옴 예방관리 대응 역량 강화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11일 보건교육장에서 관내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옴 예방 관리 실무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옴 발생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일선 모니터기관 담당자들의 감염병 예방·관리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피부과 김동현 교수를 초빙해 줌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김 교수는 옴의 역학 및 진단 기준, 접촉자 관리, 환경 소독 방법, 신고 및 처리 절차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을 설명했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질병정보 모니터망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담당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사회 감염병 감시체계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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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알레르기질환 전문교육 실시
경주시보건소, 알레르기질환 전문교육 실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10일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42개소 교사와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알레르기질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가정에서의 예방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주시보건소가 2026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학생 3681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현황을 조사한 결과, 천식 15명, 아토피피부염 213명, 알레르기비염 323명, 식품알레르기 145명, 아나필락시스 12명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홍승지소아과의원 홍승지 원장을 초빙해 아토피피부염과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경상북도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알레르기질환 응급상황 대처법을 안내했다.교육에서는 알레르기질환의 최신 정보와 실제 관리 사례를 공유했으며 아나필락시스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도 함께 진행했다.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알레르기질환은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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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외로움 해소‘마음 잇다’ 운영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외로움 해소‘마음 잇다’ 운영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완화를 위한 외로움 대책사업 ‘마음 잇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주시에 거주하는 중장년 15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최근 중장년층은 고용 불안, 이중부양 부담, 고독사 위험 증가 등 사회·경제적 변화 속에서 외로움과 정서적 어려움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이에 센터는 중장년층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영양과 마음을 잇는 ‘혼밥 레벨업 프로젝트’ 와 장면과 마음을 잇는 ‘영화 활용 집단상담’ 으로 구성된다.‘혼밥 레벨업 프로젝트’는 브리즈 나인 정욱영 대표가 맡아 혼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영화를 매개로 한 집단상담’은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사회심리상담학과 강혜경 겸임교수가 진행해 영화 속 장면을 매개로 감정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한다.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의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사회적 연결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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