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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도의원, “경기 평택 지제세교지구, 용죽지구 내 학교용지 매각 대책 마련 회의” 개최
오명근 도의원, “경기 평택 지제세교지구, 용죽지구 내 학교용지 매각 대책 마련 회의”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달 31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교육청, 평택교육지원청, 평택시 도시개발과 공무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평택 지제세교지구, 용죽지구 내 학교용지 매각 대책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경기 평택 지제세교지구에 이어 용죽지구 내 학교용지도 제3자에게 매각된 것에 대해 평택시와 교육청 담당자들의 입장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해당 부지는 용죽지구 개발로 중학생들이 늘어날 것을 우려, 실시계획 인가 당시 지자체, 교육청, 사업시행사 등이 협의를 통해 중학교 예정부지로 확보해 놓은 땅인데, 용죽지구 개발시행사 소유의 학교용지가 제3자인 모 개발사 명의로 바뀌었다.
현재 학교용지가 제3자에게 매각이 되는 사태가 빚어지면서 신설학교 설립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오명근 도의원은 “현재 지제1초 개교에 차질이 생길 경우, 지제세교 1BL, 모산영신 3BL, 영신지구 3·4BL에에 거주하게 될 학생을 배치할 수 없게 되어 입주 예정 공동주택 주민의 교육받을 권리를 확보하지 못하는 심각한 사태에 이르게 된다”며 “평택시에서 해당 사업개발계획의 공사중지 등의 조치를 통해 지제1초가 당초 계획된 2022년 9월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 오 도의원은 “용죽지구는 평택중학교 신설대체 이전을 위한 가칭 용죽중학교 학교용지로 평택중학교 신설대체 이전은 2020년 평택중학교 재학생 학부모 60%이상의 찬성으로 확정되어 2021년 4월 말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상정이 예정된 상황에서 피해를 보는 쪽은 애꿎은 학생들”이라며 “학생들이 교육받을 권리가 침해받지 않도록 평택시와 교육청이 적극 협의해 조속히 문제를 해결해 줄 것”고 요구했다.
경기도 교육청 관계자는 “도시개발법 시행령 제57조에 따르면 공공용지는 일반에게 분양할 수 없으며 개발사업시행자가 학교용지를 확보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또는 해당 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자에게 공급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르면 개발사업시행자가 학교용지를 확보해야 하나 개발사업시행자가 제3자에게 매도하였으므로 개발사업계획의 인·허가 또는 승인 조건을 위반했다고 판단되며”, “중앙부처에 법률유권해석을 의뢰한 결과 동일한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평택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히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이 상위법인데 법체저의 유권해석이나 법률자문 의뢰 없이, 관할 지자체에서 도시계획법만 적용해 용지 매각을 묵인한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며 “평택시에서 조속히 해결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평택시 도시개발과 관계자는 “도시개발법과 조합정관 등에 명시된 적법한 절차와 대물변제 계약에 의거 학교용지 소유권이 변경돼 어떠한 문제도 없는 상황”이며 “평택시도 현재 주민들의 우려를 인식해 대안 마련을 모색 중에 있으며 정상개교에 문제가 없도록 원만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답했다.
끝으로 오 도의원은 “평택시에서 나서서 학교용지 소유권을 원상회복해 경기도교육청으로 직접 공급 및 인도함으로써 공공이익을 도모하고 신설학교 설립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적극 조치해줄 것”을 제안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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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경기도의원, “경기도 양여 폐천부지 플랫폼 구축을 위한 토론회” 개최
김직란 경기도의원, “경기도 양여 폐천부지 플랫폼 구축을 위한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은 지난달 30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하천과, 토지정보과, 자산관리과 공무원,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양여 폐천부지 플랫폼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직란 도의원은 시작하는 자리에서 “‘경기도 양여 폐천부지 관리 조례’발의 당시 제정취지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보제공의 접근성 및 투명성을 확보해, 대부·매각 등에 대한 정보를 쉽게 도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해 공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도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면서 결국 정보제공의 자율경쟁을 가져와서 세입예산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며 “경기도 양여 폐천부지 플랫폼 구축의 첫 단계가 정보제공”이라고 토론회 취지를 설명했다.
권경현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종합포털은 일일 사용건수가 약 90만 건에 달하는데, 양여폐천부지 카테고리를 구성해 부동산정보와 연계해 도민이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상겸 자산관리팀장은 "공유재산을 공개하면 취득과 매각 측면에서 균형을 이루고 정보제공을 통한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측면에서 장점이 있으나 일부 투기 등이 우려되므로 행정의 활용과 공익적 측면에서 다양한 고민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에 박남준 하천팀장은 "처음 시작하는 정책인 만큼 시·군과 협의해 매각, 대부 등 양여 페천부지 최근 정보가 실시간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해 정보의 접근성 및 정보의 질 향상 등 관리차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 토론에서 경기연구원 조영무 연구위원은 “좀 더 장기적인 측면에서 목적성과 방향성을 가지고 폐천부지 관리 방안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매각 등 가치·활용에 대한 고민뿐만 아니라 기본계획 수립시 주변 토지와의 연계성과 공익성을 고려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것”을 제안했다.
이어 신한대학교 이훈 교수는 “단순 정보만으로는 일반인들의 이용이 제한되므로 양여폐천에 대한 상황을 알 수 있도록 보다 상세하게 정보를 공개할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도의원은 “토론회에서 구체화된 사항으로 ‘양여 폐천부지 플랫폼’에 관해 3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면서 1단계는 지번을 몰라도 군이나 읍 정도의 행정단위 정보를 검색만 하면 최소 사진이나 지도 정보는 제공되도록 하는 것, 2단계는 정보와 실제 현장과 차이를 반영해 활용도를 높이는 것, 3단계는 폐천부지에 대한 활용의 목적성, 방향성을 모색하고 용도와 주체까지 고민, 설정해보는 단계까지 진행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도의원은 “이번 토론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번을 몰라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고 지도, 사진까지 알 수 있도록 해 플랫폼에 반영할 것”이라며 “향후 도민의 여론을 수렴해 대부기간, 임대료 등 양여 폐천부지에 대한 세부정보를 공개할 수 있는 방안도 고민해볼 것”을 하천과와 토지정보과에 제안했다.
금일 토론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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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 텃밭’ 보급
양주시,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 텃밭’ 보급
[피디언] 양주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다양한 생활공간에서 손쉽게 친환경 작물을 키울 수 있는 2021년 힐링 텃밭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힐링 텃밭 보급 사업은 참여자들에게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작은 상자를 제공, 각종 채소를 가꾸고 수확하며 생명의 소중함 알고 농사활동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등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보급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행정복지센터, 아파트 등 총 81개소 2,985명이다.
이는 지난해 참여인원 1,166명 대비 2.5배 이상 늘리고 보급대상을 어린이에서 초등학생, 대학생, 노인, 일반인 등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폭 확대했다.
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고 강사 인력풀 구축을 통해 힐링 텃밭 보급 대상자들에게 사용설명, 재배요령 등 내실 있는 교육을 제공해 손쉽게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연말에 힐링 텃밭 우수 운영기관에 대해서는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힐링 텃밭이 인기를 끌어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더 많은 양을 보급하게 됐다”며 “더 많은 시민이 도시농업에 흥미를 가지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생활에 활력을 줄 힐링 텃밭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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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택시 불법 영업행위 단속…‘택시업체 영업권 확보’
구리시, 택시 불법 영업행위 단속…‘택시업체 영업권 확보’
[피디언] 구리시는 지속적인 코로나19로 택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택시업체 영업권 확보를 위해 택시승강장 내 불법 영업행위를 대대적으로 단속한다.
이를 위해 시는 경기도 개인택시 운송사업 조합 구리시조합에 지도·계도를 위해 사용할 차량을 지원하고 합동으로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앞, 돌다리 사거리, 구리시장 등 관내 택시승강장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서울택시 등 사업구역 외 영업 야간 지도 및 단속 택시승차대 주정차 질서문란 계도 코로나19 관련 마스크 착용 여부 점검 및 배부 등이다.
특히 관내 택시승강장에 장시간 차량을 세워두는 비양심적인 운전자를 계도하며 모범적인 택시 운수 종사자의 영업권 확보를 위한 지도·계도 차량은 연중 운영할 방침이다.
이번 단속을 통해 구리시 택시 운수 종사자의 영업권 확보와 택시승강장 내 주정차 질서 확립으로 원활한 도로교통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속적인 코로나19 영향으로 택시업계 운수 종사자의 영업권 확보가 시급한 만큼 타 지역 차량의 택시 영업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고 택시가 안전하고 편안한 교통수단으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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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우리가 만들어 가는 갈매동’ 복지 특화사업 공모 결과 발표
구리시 갈매동, ‘우리가 만들어 가는 갈매동’ 복지 특화사업 공모 결과 발표
[피디언] 구리시 갈매동은 지난 1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진행한 갈매동민이 기획하고 갈매동민을 위한 ‘우리가 만들어 가는 갈매동’ 복지 특화사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2020년 12월에 갈매동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복지감수성 및 욕구조사’결과를 반영해 일반 주민과 아동·청소년 분야의 복지 사업을 확대하고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10개 사업이 참여했으며 제출된 사업 기획안의 내용 또한 수준이 높았다.
2:1의 높은 경쟁률 끝에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갈매어린이합창단 ‘갈매동 어린이 합창단을 구성해 소외계층 등에 찾아가는 공연’ 갈매사랑의 봉틀이 ‘주부들이 모여 재봉틀을 이용해 수제 에코가방, 파우치 등을 만들어 기증’ 갈매초 환경봉사단 ‘마스크 바르게 버리기 환경 캠페인, 마스크 스트랩 제작 후 기증’ 힐링 나눔 주민자치위원과 함께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꽃차 만들기 등’ 갈매천을 거닐다 ‘갈매천 쓰담걷기 캠페인 및 갈매천 다리 아래 마을공동체 정원 가꾸기’ 등 5개 사업이 선정됐다.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9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된 5개 사업의 대표를 대상으로 복지특화사업 추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갈매동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는 갈매동만의 특색있는 복지사업이 많이 지원되어 매우 놀랍고 자랑스럽다”며 “선정된 사업들이 마지막까지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이번 공모사업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만들어 가는 복지 사업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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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순항’
양주시, 2021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순항’
[피디언] 양주시가 안정적인 소득원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2021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발표한 ‘2020년 양주시 노인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양주시 노인인구는 33,876명으로 전체 인구 224,684명의 15.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중 50.9%가 100만원 미만의 소득으로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 기조 속 의료기술 발달로 인한 기대수명 연장으로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필수적인 제도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66억원을 투입, 만 60세 이상 노인과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4개 분야 28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1,800명의 어르신이 순차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노인 일자리의 양적·질적 증대와 수요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 일자리 수행기관을 전년 대비 1개소가 늘어난 양주시회천노인복지관, 양주 YMCA, 복지그리다 사회적협동조합 등 총 3개소로 확대·운영한다.
공익활동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계층을 위한 일자리로 거리환경개선 사업, 초중고 교통안전 지도, 취약 노인 개인 활동 지원사업 등 14개 사업단에서 1,538명이 근무하고 있다.
사회사업형은 어린이집 등원 도우미 등 지역사회 돌봄·안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6개 사업단에서 158명이 참여하고 있다.
민간형 사업은 수행기관이 매장사업단을 운영하며 노인을 채용하는 ‘시장형’과 관련 직종 업무 능력 보유자를 수요처로 연계는 ‘취업알선형’으로 구분된다.
시장형 주요사업으로는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조리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반찬 및 도시락 사업단인 ‘엄마의 부엌’ 등이 있으며 6개 사업 84명이 활동 중이다.
특히 시는 시장형 사업이 만 60세 이상 사업 특성 적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한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어 노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에 역점을 두고 있다.
양주시는 공익활동형에 집중돼 있던 기존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벗어나 지역 민간단체와 연계해 어르신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하고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민간형 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수기를 살펴보면 ‘정년 도래로 은퇴 이후 시작한 사회생활로 삶의 활력과 보람을 되찾았다’는 내용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노인일자리 사업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며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통해 건강증진, 소득창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긍정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확충방안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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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일자리센터, 2021년 일반경비원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양주시일자리센터, 2021년 일반경비원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피디언] 양주시일자리센터는 오는 4월 8일부터 14일까지 2021년 취업지원프로그램 ‘일반경비원 양성과정’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주민등록상 양주시에 거주 중인 구직자로 직장 4대 보험 미가입자이며 고용센터 취업성공패키지, 내일배움카드 등 타 국비지원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거나 최근 1년간 양주시일자리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자는 제외된다.
이번 과정은 오는 4월 19일부터 4월 29일까지 기간 중 4일간 총 26시간에 걸쳐 무료로 진행한다.
취업역량교육은 4월 19일과 26일에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경비신임교육은 4월 20일부터 22일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1·2회차로 나눠 각각 이뤄진다.
모집인원은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으로 오는 4월 8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구직신청서를 갖춰 양주시 보건소 뒤편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관내 구인수요가 높은 직종에 대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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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5일부터‘스탬프 투어’프로그램 운영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5일부터‘스탬프 투어’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의왕도시공사는‘바라산휴양림 비대면 스탬프 투어’프로그램을 오는 4월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휴양림 체크인데스크에 비치된 스탬프 지도를 소지하고 바라산 등산로 6곳에 설치된 스탬프를 모두 찍으면 미션이 완료되는 방식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 이용객은 음이온 폭포를 시작으로 생태습지원, 피톤치드 숲, 낙엽송을 지나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바라산의 향취와 다양한 생태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음이온 폭포에서 발생하는 음이온은 공기정화 작용,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적이며 계곡의 흐르는 물로 조성된 습지대인 생태습지원에서는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어 1급수에 사는 양서류도 만나볼 수 있다.
바라산휴양림 관계자는“코로나19로 외출 및 모임 자제 등으로 지친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휴양림을 탐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참가자들은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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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의왕시체육회, 시민의 건강증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의왕도시공사·-의왕시체육회, 시민의 건강증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1일 도시공사 본사 회의실에서 의왕시체육회와‘코로나19 극복 및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의왕시민의 코로나19 극복과 스포츠로 활력 있는 체육도시, 스포츠로 행복한 의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양 기관에서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인적, 물적 자원 등을 총 동원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진행됐다.
협약내용에는 의왕도시공사에서 관리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 협조 전문체육 및 생활체육교실, G-스포츠클럽 운영 협조 체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자문지원 의왕시체육회 등록 협회 및 동호회 정보공유 시민대상 무료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원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내용을 담아 협약을 체결했다.
이원식 도시공사 사장은“이번 협약이 형식적인 업무협약이 아닌 실질적으로 코로나19 극복과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며“의왕도시공사는 의왕시체육회에서 추진하는 활동에 협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 양 기관의 다양한 체육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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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보육원, 시설 아동 양육을 위한 책자발간
명륜보육원, 시설 아동 양육을 위한 책자발간
[피디언] 의왕시 청계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명륜보육원은‘행복한 우리동네 의원’안병은 원장과 함께 종사자들의 아동양육을 위한 고민과 마음가짐을 담은‘돌보는 자를 위한 제언’책자를 발간했다.
명륜보육원은 1951년 한국전쟁 당시 전쟁고아와 미아들의 응급구호를 위해 설립되어 현재까지 아동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정에서 분리되어 각기 다른 사연으로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모여 살고 있는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39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아동들의 시설입소 사유 또한 제각각으로 아동학대, 가정해체, 부모 이혼, 기아 등 다양한 사유로 입소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만18세까지 보호·양육하며 자립 지원을 받고 있다.
‘돌보는 자를 위한 제언’은 안병은 원장의 강의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첫 번째 제언,‘돌봄의 가치를 잊지 마라’부터 서른다섯 번째 제언,‘마음이 아픈 아이와 함께하라’까지 명륜보육원의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갖게 될 다양한 정체성을 이해하고 마음이 아픈 아이들과 함께하는 돌봄의 가치를 잊지 않도록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명륜보육원 22명의 시설 종사자들의 인식변화를 바탕으로 아동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바람직한 부모역할을 통해 종사자와 아동 간 원활한 상호작용을 이루기 위한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한상도 명륜보육원장은“코로나19로 아동, 종사자 모두가 힘겨운 시기에 발간한‘돌보는 자를 위한 제언’은 명륜보육원의 양육방향에 대한 지침서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이 책을 통해 아동의 다양성을 인정해 아이를 더 잘 키우기 위한 인식개선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윤주 아동청소년과장은“그동안 다양한 형태로 시설에 입소한 보호대상 아동들의 양육을 위해 애쓰고 있는 명륜보육원에서 다양한 형태로 입소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동기부여는 물론, 돌봄에 지쳐있는 종사자들이 스스로 돌봄의 가치를 찾아가는 돌봄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