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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신청자 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우수후계농업인 지원 사업의 신청자를 오는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성실히 종사한 농업인이며 그동안 농업경영 성과를 평가해 선발한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지 구입, 농업용 시설, 축사 신축 등 농업기반 조성 용도로 최대 2억원의 융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및 증빙자료를 준비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동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정책과장은 “파주시 내 후계농업경영인이 이번 사업을 통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을 추가로 지원 받아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발돋움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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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비대면‘도서관 숲길 걷기 챌린지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57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오는 4월 13일부터 비대면 행사 ‘도서관 숲길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교하도서관은 교하중앙공원 및 송골공원과 연결돼 있어, 독서와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지리적 환경을 갖추고 있다.
도서관 숲길 걷기 챌린지는 이와 같은 주변 환경을 이용한 비대면 야외행사로 도서관을 경유하는 공원 산책 코스를 따라 진행된다.
이번 걷기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원하는 시간에 정해진 코스를 비대면으로 걷고 숲길에서 발견할 수 있는 도서관 이정표, 동·식물 등 지정된 사진을 찍는 완주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완주 미션을 달성한 참가자는 교하도서관 지하 1층에 설치된 안심도서대출함을 통해 비대면으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행사는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3월 30일부터 교하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도서관 숲길 걷기를 통해 자연 속 도서관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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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혁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본격 추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가온초등학교 등 74개 교에 총 5억 6천만원 지원을 완료하고 2021년도 혁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부터 파주시 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혁신교육프로그램 보조금 신청접수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총 5회에 걸친 교육청, 담당교사 및 마을강사와 프로그램 운영 관련 소통협의회를 통해 최종 일정과 금액을 확정했다.
2021년 혁신교육프로그램 주요사업으로는 마을강사와 교사간 예술협력 수업 함께 떠나는 마을 역사학교 나너우리 평화감수성 교육 DMZ, 물, 숲과 함께 노는 생태감수성 교육 등 마을강사 연계 프로그램을 활용한 지역특색 교육사업과 학생들이 체험처에 쉽게 접근하도록 지원하는 찾아가는 파주꿈나루 버스 운영 등이다.
지난해는 인적·물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마을강사 및 체험처 발굴과 지원에 중점을 뒀다면, 올해는 코로나19로 변화하는 교육환경 시스템에 대응한 온·오프라인 병행 체험교육 진행에 중점을 뒀다.
또한 마을강사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점차 미래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공동체 간 소통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교육은 백년대계인 만큼 파주시의 미래인 모든 청소년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파주만의 특색을 담은 파주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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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캠프하우즈 존치건물 리모델링 제안공모 추진
파주시, 캠프하우즈 존치건물 리모델링 제안공모 추진
[피디언] 파주시가 조리읍 봉일천리 일원의 캠프하우즈 공여구역 내 존치건물 6동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추진을 위해 건축설계 제안공모를 추진한다.
캠프하우즈는 1953년 미군에 공여되고 2004년 미군의 철수, 2007년 한국군에 반환된 구역이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특별법’ 제정 후 발전종합계획에 따라 파주시가 캠프하우즈 공여구역 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는 2018년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에서 대상으로 선정돼,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사업 1단계 사업인 ‘평평한 마을 조성’ 사업비 205억을 확보했다.
2020년 기본계획 수립 후 공원조성계획, 실시계획인가,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 평평한마을 조성공사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사업은 전체 3단계로 구분해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제안공모를 통해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은 공원조성사업 1단계 중 건축 부분으로 시는 과거 주한미군 기지로 사용했던 건물 6동과 주변 환경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과거, 현재, 미래의 통합공간으로 재생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제안공모 방식으로 공모 참가자는 존치건물 6동에 대한 리모델링 제안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건축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설계용역 과업을 수행할 설계자를 선정한다.
캠프하우즈 존치건물 6동 리모델링 사업의 사업비는 약 100억이다.
공모 최종 당선자에게 설계권 및 설계의도구현권을 지급하고 이외 입상자에게는 공모보상비 3,500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참가 등록해야 하며 5월 7일 제안서 접수 후 5월 14일과 17일 심사를 통해 당선자 및 입상자를 선정한다.
5월 21일에는 선정결과를 최종 발표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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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갈수기·해빙기 대비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양주시, 2021년 갈수기·해빙기 대비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겨울철 갈수기를 맞아 수질오염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말까지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강수량 부족으로 하천 유지수량이 적은 갈수기에는 소량의 수질오염물질의 유입에도 대규모 수질오염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지속되는 경기불황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의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행위로 인한 수질오염사고 발생우려가 높은 실정이다.
이에 시는 특별점검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설치, 2021년 갈수기·해빙기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상패천, 효촌천, 능안천 등 수질오염 취약하천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과 하천 수질 모니터링을 중점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중점관리 및 폐수다량 배출업소 6개소, 우수·일반관리업소 80개소, 벙커C유 사용업소 14개소 등 총 100개소이다.
또한 최근 4년간 발생한 수질오염사고 가운데 유류 유출사고가 20%를 차지하는 점을 고려해 사고 발생 시 초동방제를 위한 흡착패드·분말, 오일붐 등의 방제물품을 구비하는 등 신속하고 선제적인 방제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올해에는 한탄강 오염 지류하천 중점관리 추진계획에 따라 경기도 수자원본부와 합동으로 한탄강 수계 색도개선을 위해 관내 폐수배출시설, 개인하수 처리시설, 가축분뇨시설 등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과 상시 하천 모니터링을 통해 예기치 못한 오염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처에 나서겠다”며 “일부 배출사업장의 도덕적 해이로 돌이킬 수 없는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출허용기준 준수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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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리모델링으로 학교밖 청소년 이용 편의 증진
안산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리모델링으로 학교밖 청소년 이용 편의 증진
[피디언] 안산시는 한국청소년세상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에 문화체험공간을 조성하고 기능보강 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여성가족부, 월드비전, 삼화페인트의 후원과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의 도움으로 이뤄졌으며 실내인테리어, 장판 및 벽지 교체 등이 진행됐다.
이에 전 직원들은 짐정리, 장판 교체와 낡은 벽지 개선을 위한 시공에 직접 나서며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2014년 개소한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청소년들의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가출, 가정폭력 피해, 학교 부적응 등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보호·복지지원, 의료지원, 상담지원, 문화활동지원, 교육지원, 취업지원 등의 통합복지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승렬 소장은 “올해로 개관 7년이 된 쉼터를 환경 개선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성장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도움을 주신 여러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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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기술닥터사업 수혜기업 모집
안산시, 기술닥터사업 수혜기업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기술닥터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기술닥터 사업에 올해 총 7억6천900만원을 투입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기술 및 제품개발, 품질 및 공정개선, 불량 문제 해결, 기술고도화 지원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기술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전문가들을 현장 지원하고 있다.
지원내용은 3단계로 현장애로기술지원, 중기애로기술지원, 단계별 검증지원 등으로 이뤄졌다.
먼저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은 기술닥터가 10회 이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것으로 선정평가나 복잡한 절차 없이 신청서 한 장만 제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은 완료된 현장애로기술지원 과제를 협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서 추가로 심화 지원해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등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고 3단계 단계별 검증지원을 통해 필요한 각종 시험분석, 설계, 시뮬레이션, 3D프린팅 등 각종 시험분석을 지원한다.
시는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 사업에 2억7천400만원을 투입해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지원하며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 사업은 지난해부터 신청일 기준 현장애로기술지원 완료기업을 대상으로 다음달 8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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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풍도 지명, ‘단풍나무 풍’ 되찾아
안산시 풍도 지명, ‘단풍나무 풍’ 되찾아
[피디언] 안산시는 야생화의 섬, 풍도 지명을 고유이름인 ‘단풍나무 풍’ 자를 쓴 ‘풍도’로 정식 제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풍도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말까지 단풍나무가 많아 풍자를 사용했으나, 1895년 갑오개혁 이후 일본식 이름인 ‘풍성할 풍’으로 표기가 바뀌어 사용된 것으로 전해진다.
시는 국토지리정보원에 정확한 고시 지명 없이 일본식 이름 ‘풍도’로 불리는 문제가 있어, 지명호칭을 통일해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풍도의 지명을 제정하게 됐다.
풍도 지명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5월, 안산시 지명위원회의 부의 안건으로 상정돼 경기도 지명위원회를 거쳐 국가지명위원회 심의·의결에서 전원동의로 최종 결정됐다.
지난 2월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최종 고시된 지명은 향후 국가기본도 및 지명 데이터베이스에 반영되면 국토정보플랫폼에서도 지명 검색이 가능해진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명이 지닌 영향력이 큰 만큼 올바른 역사와 문화를 후손에 물려줄 수 있도록 고유지명을 찾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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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초등학교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박물관’운영
안산시, 초등학교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박물관’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성호박물관·최용신기념관·수암마을전시관 등 직영박물관을 초등학교와 연계해 ‘찾아가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박물관 단체견학과 체험활동이 힘든 초등학교 사정을 고려해 직접 찾아가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직접 대면 교육을 원하는 초등학교는 각 박물관의 강사가 교실로 방문해 수업이 진행되며 비대면으로 원하는 초등학교의 경우엔 교육영상물과 교구재가 교실로 전달된다.
교육프로그램은 열려라 성호사설 나와 최용신, 그리고 수암마을이 들려주는 안산이야기 등으로 구성된다.
성호박물관 프로그램 열려라 성호사설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안산의 역사인물인 성호 이익과 그의 대표 저서인 ‘성호사설’을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제작한 팝업교구재를 이용한 교육프로그램이다.
현충시설로 지정된 최용신기념관의 나와 최용신, 그리고 프로그램은 수원보훈지청과 상록초등학교의 현충시설 사랑을 위한 공동 협력 협정에 따라 안산시 상록초교 1~4학년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학년별로 ‘나와 최용신’, ‘나와 최용신, 그리고 우리학교’, ‘나와 최용신, 그리고 우리 마을’, ‘나와 최용신, 그리고 우리나라’라는 4가지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수암동 안산읍성 및 관아지 앞에 위치한 수암마을전시관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수암마을이 들려주는 안산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조선시대 안산의 중심지였던 수암동에 남아있는 문화유산을 알려주면서 옛 안산의 역사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활동으로 수암동의 문화유산을 복원해 마을지도를 완성하는 ‘안녕 독수리마을’도 함께 진행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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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생계형 영세체납자 경제적 회생 지원
안산 단원구, 생계형 영세체납자 경제적 회생 지원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체납자 유형분석에 따른 맞춤형 징수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들의 경제적 재기를 돕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단원구는 획일적인 조세징수 방법에서 벗어나, 회생을 위해 노력하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관허사업 제한 보류, 예금 및 급여압류 보류, 번호판 영치 보류 등 행정제재 중지 및 체납처분 중지 등을 통해 시민들의 경제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선부동에서 자동차정비업체를 운영 중인 A씨는 코로나19 매출감소로 지방세 체납액이 500여만원 발생해 부동산압류 및 공매를 당할 위기에 처했으나, 담당 공무원의 노력으로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A씨 사례를 살펴본 담당 공무원은 실태조사와 상담을 통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를 약속받고 부동산 압류를 보류했으며 A씨는 이를 통해 은행대출 연장이 가능해져 운영 자금 압박에서 벗어나게 된 것이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영세체납자의 어려움을 파악해 실익 없는 압류재산에 대해서는 압류해제로 체납자의 부담을 덜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복지 담당부서와 연계해 경제적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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