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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에 따른 기본방역수칙 철저한 준수 당부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11일까지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 유지됨에 따라 강화된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여전히 하루 300~400명대 발생하고 있고 사업장·다중이용시설 집단발생 및 가족 지인모임 등 다양한 감염사례가 이어지면서 정부는 다음달 11일 자정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항상 지켜야 할 5대 개인방역 수칙은 입과 코를 가리고 마스크 착용하기와 1~2m 거리두기 아프면 검사받고 집에 머물며 타인과 접촉 최소화하기 30초 손씻기와 기침은 옷소매에 하기 최소 1일 3회 이상 환기 및 주기적 소독하기 직장동료 및 함께 사는 가족을 제외한 지인과는 비대면으로 만나기 등이다.
더불어 7개로 강화된 기본방역수칙은 마스크 상시 착용 모든 다중이용시설 출입자 명부 작성 모든 다중이용시설·사업장 주기적 환기 및 소독 의무화 음식섭취 목적의 시설 및 음식판매 부대시설 외 음식섭취 금지 다중이용시설·사업장 모든 이용자 및 종사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사 출입제한 시설 및 사업장 방역관리자 지정·운영 실내 다중이용시설 입구 방역수칙·이용인원 게시 및 안내 등이다.
주요 방역지침은 5인부터 사적 모임 금지는 유지하되 직계가족, 상견례, 6세 미만 영유아 등 예외에 대해 8인까지 허용한다.
영화관, PC방, 학원, 독서실, 이·미용업,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은 없고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오후 10시까지 운영이 가능하다.
유흥시설 5종 및 홀덤펍은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하는 경우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다만, 식당·카페의 경우 오후 10시까지만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하고 이후 시간에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영화관·공연장의 경우 좌석 한 칸 띄우기 또는 동반자 외 좌석 한칸 띄우기로 운영이 가능하고 스포츠 관람의 경우 정원의 10%만 입장·관람이 가능하다.
결혼·장례식·기념식 등은 100명 미만으로 참석할 수 있다.
특히 무도장은 시설면적 8㎡당 1명 인원을 제한하고 물이나 무알콜 음료외 음식섭취는 금지하며 무도행위 시 마스크 착용 및 다른 사람과 1m 이상 거리 유지 등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종교시설의 경우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정규예배·미사·법회 등 좌석 수의 20% 이내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종교시설 주관 모임·식사는 금지된다.
정규 종교시설외에 기도원, 수련원, 선교시설 등에 대해서도 정규 종교활동 외에 모든 모임, 행사는 금지된다.
시는 지속적으로 중점·일반시설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명령 이행여부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주·야간 현장 이행점검을 강화하고 방역수칙 위반 시 고발 및 과태료 부과,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행정조치도 이어가고 있다.
이밖에도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 운영 및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으로 방역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빈틈없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단체 및 장거리 여행 자제와 다중밀집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의심 증상시 검사 받기 등 봄철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적극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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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올해 상반기 담배소매인 일제정비
안산 상록구, 올해 상반기 담배소매인 일제정비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5월28일까지 관내 담배소매인 지정업소 622개 소에 대해 상반기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상록구는 정당한 사유 없이 90일 이상 담배를 매입하지 않은 소매인과 대표자와 영업장소 등 사업자 정보와 소매인 지정현황 일치여부, 사업자 휴업 또는 폐업 후에도 관련 신고를 하지 않은 소매인 현황을 조사해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일제정비를 통해 소매인간 거리제한 규정으로 소매인으로 지정받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담배소매인 지정 기회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담배소매인 현행화로 건전한 담배 판매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록구 관계자는 “행정처분으로 지정취소가 되면 향후 2년간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을 수 없다”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민원봉사과로 자진신고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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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5개 분야 수상
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5개 분야 수상
[피디언] 고양시는‘제10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총 5개 분야에서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고양새일센터는 지난 23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관상, 종사자, 기업 3개 부문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하고 경력단절 예방사업, 사후관리사업 우수사례 분야에서 최우수상 2개를 수상했다.
고양새일센터는 취·창업 성과, 서비스 제공, 센터 운영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종합평가 A등급을 받아 이와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전국 158개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 종합평가 A등급은 상위 10%인 12개 센터에만 부여되는데, 경기도에서는 고양여성새일센터가 유일하다.
특히 이번 경력단절 예방사업, 사후관리사업 부문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직무적응 분석시스템’ 개발 및 운영사례는 본 센터가 전국 최초로 개발한 온라인 경력단절예방서비스 사업이다.
이는 코로나19에 대응해 2020년 ‘비대면 호호취업박람회’를 성료로 이끌었던 견인차 역할을 했고 이러한 다양한 우수사업 사례를 바탕으로 센터는 2020년 1,999명의 취창업을 지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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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교육 ‘슬기로운 안전생활’ 운영
[79-20210329083445.jpg][피디언] 고양시는 일산서구보건소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교육 ‘슬기로운 안전생활’을 지난 2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슬기로운 안전생활’은 국립재활원과 연계 운영되며 학생들은 사고 또는 질병으로 발생하는 장애에 대한 교육을 장애인 강사의 실제 사례와 곁들여 들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수칙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초등학생 시기에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3월부터 12월까지 4개교, 806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22회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소그룹 대면교육이나 비대면 원격교육으로 진행되며 올해 말까지 미취학 아동까지 교육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장애발생 원인의 88.1%가 후천적 사고 및 질환에 의한 것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후천적 장애 발생을 예방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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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독서문화 진흥위원회’출범
고양시, ‘독서문화 진흥위원회’출범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4일 고양시립화정도서관에서 ‘독서문화 진흥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과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독서문화 진흥위원회는 시민의 독서문화 진흥과 확산을 위한 정책 심의·자문 기구로서 종합계획의 수립·시행 및 변경 진흥사업의 계획,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독서 진흥 관련 모범사례의 수집 및 보급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고양시 독서문화 진흥위원회는 도서관, 서점, 작가, 예술, 문화 등 각계 전문가와 시의회 의원,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참여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시민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2021년 독서문화 진흥 주요사업을 검토하고 위원회의 구체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훈태 도서관센터 소장은 “작년 독서문화 진흥조례 제정에 맞춰 위원회가 새로 출범하게 돼 기쁘다”며 “위원들과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독서진흥 정책과 사업들을 더 새롭게 발전시켜 ‘책 읽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위촉식에 이어 백원근 책과사회연구소 대표가 위원장으로 백정희 고양시 작은도서관협의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백원근 위원장은 “책을 즐겨 읽지 않는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사업들이 많이 개발되게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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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도서관, 꽃 특성화 문화강좌 ‘꽃 피는 도서관’진행
고양시 화정도서관, 꽃 특성화 문화강좌 ‘꽃 피는 도서관’진행
[피디언] 고양시는 화정도서관이 오는 4월부터 가드닝, 보태니컬 아트, 생태교실 등 꽃을 테마로 한 문화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태 분야 프로그램 ‘내안의 생태 감수성 깨우기’는 오는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화요일 목요일 총 4회 ‘우리 마을의 봄꽃 담기’는 4월 21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도서관과 함께 봄꽃 나들이+상자텃밭 체험’은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 진행될 예정이다.
‘내안의 생태 감수성 깨우기’는 ‘정원 생활자’의 저자 오경아 작가가 진행한다.
강연자는 영국에서 조경학을 공부하고 영국 왕립 식물원 큐가든에서 인턴 정원사로 1년간 일하고 돌아와 정원설계회사 오가든스를 설립하고 운영하는 가든 디자이너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식물, 흙, 식물관리 요령 등의 다양한 가드닝 지식을 알려 우리안의 생태 감수성을 깨울 예정이다.
‘우리 마을의 봄꽃 담기’는 보태니컬 아트의 한 종류로 우리 주변의 봄꽃을 색연필을 이용해 화폭에 담을 예정이다.
꽃을 화폭에 담는 과정을 통해 코로나로 지쳐 있던 마음을 꽃으로 채우고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과 함께 봄꽃 나들이+상자텃밭 체험’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풀꽃의 이름 찾기 및 불러주기, 딱지놀이, 빙고 게임 등 식물과 생물의 공존과 관련된 흥미로운 내용을 담는다.
마지막 시간에는 화정도서관의 상자텃밭에 참여해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게 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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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민용 EM발효액 무료 보급
고양시, 주민용 EM발효액 무료 보급
[피디언] 고양시는 3월29일부터 12월까지 고양시청 및 35개 동행정복지센터에 EM 발효액을 무료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EM은 ‘유용한 미생물군의’ 약자로 효모, 유산균, 광합성세균 등 발효와 관련된 미생물이 주성분이며 항산화 물질을 생성한다.
자연 상태에서 서로 공생하고 부패를 억제해 자연을 소생의 방향으로 이끌어중요한 ‘녹색 재생에너지’역할을 한다.
EM 발효액은 악취 제거, 수질 정화 등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설거지, 세탁, 청소 등 실생활에서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 고양시의 EM배양액 보급 사업은 지난 2009년 시범사업으로 처음 시행됐다.
기존에는 연 1,200여 톤을 생산했으나, 올해부터는 완전자동화 방식을 이용해 연 2,800톤의 배양능력시설을 갖추게 돼 앞으로 더 많은 EM배양액을 생산해 시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는 EM배양액을 시민들뿐 아니라, 고양시 하천 및 구거 29개소에 설치된 하천용 EM전용 공급시설에도 제공해 생활하수 오염 방지 및 하천수질을 개선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신상훈 고양시 생태하천과장은“EM발효액의 용도를 주민, 하천용 외에 다중이용시설 및 축산농가 악취제거용으로 확대 보급해 화학 세제 및 약품 등의 사용을 줄이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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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철저··피해발생 제로 목표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재난대응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5월 15일부터 5개월 동안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피해 발생 ‘제로’를 목표로 재해위험구역을 발굴하고 공무원과 민간인을 지정해 현장밀착형 재난관리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포시는 우선 기상특보 단계별 대응 단계를 재정비하고 이에 따른 실제 재난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3월 31일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도상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훈련에서는 태풍 북상을 주제로 각 상황별 13개 협업기능 임무를 확인하고 이에 따른 효율적 대처 방안을 집중적으로 토의한다.
특히 최근 3년간 군포시의 주요 피해사례를 분석하고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설정하는 등 현장에 적용 가능한 대응책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포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에 대비하기 위해 하수구와 배수구 준설, 우기철 마벨교~애자교 하상주차장 출입통제, 지하차도 펌프시설 점검 등을 실시하고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해 불법 유동광고물 철거, 옥외광고물 게시대 정비 등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예비특보단계에서부터 선제적이고 철저하게 사전대비를 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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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삶에 한 발 더 다가서다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청소년재단이 상담을 필요로 하는 시흥시 청소년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코로나클린 이동청소년상담실‘을 4월부터 설치 운영한다.
이동상담은 상담서비스가 필요한 모든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의 일환이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지속적 연장으로 인해 우울감과 무기력감 등을 호소하는 잠재적 위기 청소년의 증가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고 기존 위기청소년에게는 필수적인 전문상담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동상담은 기존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전문상담인력인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인력‘을 활용해 추가적인 상담인력의 채용 없이 진행하며 효율성도 높였다.
더욱이 이동상담실의 설치·운영은 지난 2021년 1월 시흥시청소년재단의 본격적인 운영 시작 이후 첫 번째로 추진되는 맞춤형 청소년복지정책이라는 점에서 또한 그 의의가 크다.
이동 상담은 시흥시청소년재단이 현재 위탁·운영 중인 권역별 청소년수련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재단에 추가로 편입이 예정되어있는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문화의집에도 지속 설치할 예정이어서 자신의 거주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청소년재단 산하 청소년시설을 방문하면 전문적인 청소년 상담 및 복지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클린 청소년상담실 설치·운영을 시작으로 재단이 위탁·운영하게 되는 모든 청소년시설의 자원을 총망라해 통합적인 청소년 정책을 발굴하겠다”며 “그동안 민간 위탁을 통한 개별적 시설운영의 한계를 극복하고 청소년정책 전문기관으로서 재단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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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건축물 본인증 취득
시흥시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건축물 본인증 취득
[피디언] 시흥시는 최근 신축한 시흥시 배곧도서관, 목감어울림센터에 대해 제로에너지건축물 본인증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는 건물이 소비하는 에너지와 건물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합산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건축물을 인증하는 것으로써,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표적인 에너지관리 정책이다.
목감어울림센터와 배곧도서관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위해 고성능 기밀성 창호 및 로이유리,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등 최첨단 에너지 효율화 기술을 적용했다.
목감어울림센터와 배곧도서관 제로에너지건축물 본인증은 지난 능곡어울림센터에 이어 어울림센터로는 두 번째, 도서관으로는 첫 번째 취득했다.
설계시에 취득하는 예비인증과 달리, 본인증은 실제 설치된 설비와 건축물을 기준으로 현장심사와 심의를 통해 부여하고 있어, 실질적인 제로에너지 건축물로써,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발맞추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관리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흥시 공공건축물 건립은 제로에너지 인증뿐 아니라, 녹색건축 인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범죄예방 환경 설계 등 지속가능한 공공건축물 건립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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