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낙동면 자원봉사회는 40년의 전통을 가진 봉사회로 현재는 15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관내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과 상주시 공식 행사 시 안내 등의 봉사활동을 하며 열심히 활동 중이다.
현남순 낙동면 자원봉사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우리 낙동면 자원봉사회가 뜻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뜻깊은 활동을 해주신 낙동면 자원봉사회 현남순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낙동면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낙동면행정복지센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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