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1년 북스타트 서비스 책꾸러미 지원
2021년 북스타트 서비스 책꾸러미 지원
[피디언] 부천시는 2021년 4월부터 부천시에서 태어난 신생아 및 만 1세 아기,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서비스를 시작한다.
북스타트 서비스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어린이에게 무료로 그림책을 나눠주고 책과 함께 놀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지원 운동이다.
신생아 책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손수건, 북스타트 가이드북, 초등 책꾸러미는 그림책 1권과 북스타트 가이드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1년 책꾸러미 선정도서는 시민선호도 조사와 도서관자료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신생아 대상 선정도서는 최정선 작가의 ‘머리 감는 책’과 안녕달 작가의 ‘당근 유치원’ 등 2권이며 초등학교 입학생 대상 선정도서는 백희나 작가의 ‘나는 개다’ 1권이다.
책꾸러미를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신생아는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책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책 꾸러미를 받지 못한 경우,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가까운 도서관에 방문하면 된다.
방문이 여의치 않다면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택배 신청을 하면 된다.
초등 입학생은 원미도서관을 방문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택배 신청을 하면 책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 성장단계별로 책과 친해지고 함께 성장하도록 올해는 초등학교 입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하였으니 북스타트 연계 독후프로그램과 더불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
부천시, 더욱 ‘똑똑하게’ 미세먼지 문제 풀어낸다
부천시, 더욱 ‘똑똑하게’ 미세먼지 문제 풀어낸다
[피디언] 부천시가 시민의 체감과 공감을 이끌어낼 스마트한 미세먼지 정책에 첫발을 내디딘다.
스마트 기술을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접목한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서다.
미세먼지는 복잡한 원인을 가져 단순한 측정과 장치 운영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이에 정보통신기술, ICBM 기술 등 스마트 기술에 기반을 둔 창의적인 해결방법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에 부천시는 미세먼지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일찌감치 간파하고 전국 최초 2018년 신설한 ‘미세먼지대책담당관’을 미세먼지 정책 컨트롤 타워로 똑똑하게 미세먼지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갈 방침이다.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 사업은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모니터링하고 저감장치를 가동해 이를 데이터로 보여준다.
이러한 데이터는 부천시 미세먼지 빅데이터로 수집돼 과학적 미세먼지 대응 정책 수립을 지원한다.
사업 내용은 우리 동네 미세먼지 정보 서비스, 공업단지 비산먼지 해결 서비스, 통학로 청정-안심공기 제공 서비스, 지하철역 미세먼지 관리 시스템 등 부천시 환경 현안을 고려해 고안됐다.
특히 이번 사업의 결과물은 국내외 전문가와 미세먼지 시민전문가 코디네이터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여러 번의 검증을 거친 바텀업 방식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사업 조성에 따라 디지털 소외계층도 곳곳에 설치된 8개의 우리동네 미세먼지 정보 측정기를 통해 동네별 미세먼지 정보와 예보서비스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공업단지 지역에서는 공업단지 비산먼지 해결서비스가 제공된다.
25개소의 대기질 모니터링 장치를 활용해 비산먼지를 유도하는 다양한 요인을 측정하고 비산먼지 발생을 예측해 조치한다.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아동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깨끗한 보행 환경을 만든다.
통학로에 인접한 도로에서 발생하는 차량 오염물질과 도로변 비산먼지를 차단하면서 등하교 시간 및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자동으로 40대의 정화장치를 운영한다.
지하철 7호선 상동역에서는 지상 대기 미세먼지보다 2~3배 높은 지하철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저감장치도 운영한다.
특화단지 설치 시설물을 통해 수집한 미세먼지 및 여러 기상정보는 부천도시공사에 위치한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수신해 각 단지의 시스템을 작동하게 한다.
미세먼지 측정과 저감시설 운영이 단절되어 있지 않고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미세먼지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모든 서비스는 시민의 체감과 공감을 목표로 한다.
미세먼지 저감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수치화·시각화해 알림이, 모바일 웹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의 눈높이로 전달해 정책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오염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된 대중교통 이용 시민에게 청정 공기를 제공할 R&D 실증 사업을 추진 중이다.
부천시는 상동 홈플러스 버스정류장 1개소에 버스 승하차 동선을 고려한 버스쉘터 일체형 안전펜스를 갖추고 좁은 도로 특성을 반영한 개방형 정류장을 조성했다.
이 시스템에는 시민의 관점에서 IT를 활용해 실생활의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참여형 정책인 리빙랩 방식이 도입돼 시민 체감도를 높일 전망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과학적이고 혁신적인 미세먼지 정책을 발굴해 타 지자체, 해외까지 확산하는 부천형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도시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9
-
부천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부천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피디언] 부천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민 참여 행정을 실현하고자 ‘2021년 상반기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부천시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부천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 기술 활용 아이디어’와 ‘부천시 발전을 위한 시정 전 분야 아이디어’2개 분야다.
시는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 노력제안 10만원, 참여제안 5만원을 포상할 예정이다.
응모는 국민신문고 또는 부천시 홈페이지 공모제안방으로 참여할 수 있다.
결과는 6월 중 개별통보 및 부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부천 위상에 걸맞게 부천시 대민행정 업무 전반에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접목해 업무 혁신과 대민 서비스를 향상하고자 한다”며 “참신하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9
-
부천시, 저소득층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대상 확대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는 저소득 주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 중인 ‘부동산중개보수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중개보수 지원 대상은 주택 가격 상승을 고려해 전년 대비 1억원 증가한 2억원 이하 계약 건으로 상향 조정된다.
중개보수 지원 시점은 2020년 1월 1일 거래분부터이다.
다만, 2020년 계약분은 1억원 이하 거래에만 적용되며 2021년 계약분부터 2억원 이하 거래도 지원한다.
월세의 경우 보증금+으로 환산해 적용된다.
지원 금액은 전액 도비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된다.
중개보수 지원을 원하는 대상 시민은 부동산 중개보수 청구서 매매계약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삼자 제공 동의서 중개보수 영수증과 통장 사본 등을 가지고 부천시청 부동산 과로 방문하면 된다.
경기도에서 매월 말 신청서류를 일괄 취합한 후 적합 여부를 검토해 다음 달 10일까지 신청인의 계좌로 지원금을 송금한다.
이오찬 부동산 과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저소득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더 다양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
김영준 의원,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김영준 의원,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피디언]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준 의원이 좌장을 맡은‘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26일 오전 10시에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 윤종군 정무수석,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소통협치국 김현철 국장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경기도의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주제발표는 부천대학교 이동욱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직접적인 법률·제도 마련 요구 및 지속적·상시적 지역화폐의 전통시장 내 유통방안 요구 및 마련, 농협·수협과 유사한 상협 조직의 자치 경제조직화, 전통시장 상인대상 장인화 교육을 위한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예산확보 노력 필요, 전통상권 중심의 지역 명소화 전략의 실행을 제안했다.
첫 토론자로 나선 경기도 소상공인과 조장석 과장은 경기도 전통시장·골목상권 현황 자료와 민선7기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전통시장·골목상권 지원 현황을 소개하며 올해 전통시장·골목상권의 중점 추진방향으로 전통시장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지원과 경기도 푸드창업 허브 조성을 제시했다.
두 번째 토론자로 나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윤성수 전략기획팀장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기관소개 및 현황, 소상공인 통합지원 및 종합지원 사업, 전통시장 종합지원, 경기지역화폐 홍보 및 지원 등을 중심으로 경기도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 현황을 소개했다.
세 번째 토론자로 나선 광명전통시장상점가 진흥사업협동조합 이항기 이사장은 전통시장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화재패키지보험이 지속되어야 하고 현재 정규직 전환 문제로 2년 이상 불가한 전통시장 매니저 근무를 연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네 번째 토론자로 나선 경기연구원 신기동 연구위원은 코로나19 장기화가 유통시장에 가져온 변화로 서두를 열며 대면 소비생활 거점으로서의 차별성 강화, 체계적인 전문 자영업자 양성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통시장·골목상권의 생존전략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지역 점포와 상권별 문제와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공통으로 대안을 제시하기 어렵다며 조금 더 세부적으로 접근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1-03-29
-
파주시일자리센터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취업준비 시작하세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건설업 및 물류 직종, 경비직종 등 취업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취업교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 대상, 소형건설기계 조종 면허증 취득과정 15명 장년층 대상, 일반경비원신임교육 20명 신중년 대상, 제2직업찾기 15명 총 3개 과정 50명을 모집한다.
구직자의 전문적인 취업교육 요청과 연령·계층별에서 가장 선호하고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파주시 거주자다.
자격조건, 교육기간, 교육장소, 교육내용 등을 확인해, 접수기간 내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 중 교육 대상자를 선발한다.
황선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연령별, 계층별 분석을 통해 구직자에게 필요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안정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
파주시, 경로당 재산종합보험 일괄 가입 완료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아파트 경로당 일부를 제외한 경로당 307개소의 재산종합보험 가입을 일괄 완료했다.
경로당은 노인복지법상 손해배상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하는 시설이나 인식 부족과 복잡한 가입절차 및 비용부담으로 보험 가입을 하지 않아 사고 발생 시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2020년부터 파주시 지역의 경로당의 배상책임보험 일괄 가입을 지원해왔다.
올해도 이미 가입된 아파트 경로당 일부를 제외한 307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재산종합보험 일괄 가입을 지원해, 보험계약을 적기에 관리하고 경로당의 운영비 부담을 감소시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에 가입한 재산종합보험은 배상책임보험과 화재보험이 결합돼, 경로당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및 화재로 인한 피해를 모두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매년 보험가입을 지원해 경로당의 안전망 구축과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
파주시, 공동체 지원 전문가 채용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한다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과 활성화를 위해 ‘공동체 지원 활동가’ 4명을 채용해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활동가는 2021년 시·군 공동체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돼 도비 지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들 활동가는 신규 공동체 참여자가 공모 사업을 원활히 계획·실행할 수 있도록 찾아가 상담하고 컨설팅하며 마을공동체간 연계를 지원하는 등 네트워크 활동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올해부터 마을공동체 지원 대상이, 공동체의 발전 단계에 맞춰 ‘형성·성장·지속’ 분야로 세분화해 대폭 늘어나, 각 공동체를 지원해줄 활동가의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공동체의 운영 현황 파악 및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은희 파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에 채용한 공동체 지원 활동가는 공동체 운영경험이 풍부한 역량 있는 전문가로 주민 역량강화 및 마을공동체 성장과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
파주시, 항일애국선열 합동추모제 및 기념비 준공식
파주시, 항일애국선열 합동추모제 및 기념비 준공식
[피디언] 1919년 3월 27일은 파주시 광탄면사무소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 날이다.
이 만세 시위는 다음날 28일 봉일천 시장에서 3천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거리에 나오며 만세운동으로 확산됐다.
파주시 광복회는 매년 3월 27일을 기념해 파주광탄독립공원에서 ‘파주시 항일애국선열 합동추모제’를 거행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항일애국선열을 향한 추모의 마음을 가득 담아 광복회원, 파주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신옥자 광복회 파주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일애국선열들의 정신과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항일애국선열을 추모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3.1운동이 발발한지 벌써 102년이 지났으나 우리의 가슴엔 항일애국선열들의 독립을 위한 함성이 메아리치고 있으며 그분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희생정신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고 애국선열을 향한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같은 날 광탄면 발랑리 애국선열 9인을 기리는 ‘3.1독립만세운동 기념비’ 건립 기념 준공식도 진행됐다.
3.1독립만세운동 기념비는 발랑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독립운동유공선열추모사업회를 결성해 추진하고 여러 단체의 후원과 기부를 통해 건립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었으며 이날 준공식에는 내빈들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봉화 선생의 후손 정덕시씨는 애국선열 후손을 대표해 답사를 낭독하며 기념비 건립을 위해 노력한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3-29
-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6일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이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지역복지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과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상호유기적인 업무체계를 구축해 영유아·아동 등 복지서비스 제공에 상호 협력할 것을 협약했다.
정시몬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유아·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개발하고 지역 내 소외받는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3-2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