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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 선제 검사로 확진자 46명 발견…최소 7개 사업장 확산 조기 차단
안산시, 외국인 선제 검사로 확진자 46명 발견…최소 7개 사업장 확산 조기 차단
[피디언] 안산시가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내린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통해 최소 7개 사업장에 근무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달 8일부터 25일까지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3만9천12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4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전체 검사 양성률은 0.12% 수준으로 비슷한 방식의 대규모 일제검사의 양성률이 보통 0.01~0.02% 수준인 것을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결과다.
확진자 46명에 대해 접촉자 추적에 들어간 시는 이 가운데 12명이 7개 사업장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한 사업장은 전체 직원이 160명에 달하는 곳도 있었으며 70여명이 근무 중인 사업장도 있었다.
3곳은 20명 안팎, 5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은 2곳이었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1만여 개의 사업장이 가동 중인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진 사태로 조업이 중단되면 지역경제에 큰 피해가 우려된다.
특히 사업장 종사자 확진자 12명 모두 20~30대여서 조기에 발견하지 않았다면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이를 사전에 차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들을 포함한 전체 확진자 46명 가운데 45명의 연령대는 20~50대였다.
이번 검사는 경기도가 지난달 8~22일 1인 이상 외국인 노동자 및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도록 행정명령을 내린 데 이어 같은달 11~25일 외국인 노동자를 1명이라도 고용하는 사업주는 반드시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고용하도록 하는 윤화섭 시장의 행정명령에 따른 것이다.
특히 이번 검사 기간 동안 시는 하루 최대 4천69명이 검사하며 경기도내 최다 검사를 기록하는 등 하루 평균 2천173명이 검사를 실시했다.
시는 불법체류외국인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경우 불법체류 통보의무를 유예하는 등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이 같은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검사를 통해 시 방역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가 향상되는 효과와 선제적으로 감염을 차단하는데 큰 성과를 얻었다”며 “특히 백신접종이 시작되는 상황에서도 방역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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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어르신들께 코로나19 백신접종 설명
군포시청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4월 2일 대한노인회 군포시지회에서 지회 임원 등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백신접종에 관해 설명하면서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동의서 협조를 요청했다.
한대희 시장은 “4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이 시작된다”며 “백신접종을 위해 어르신들의 동의가 필요한데, 많은 분들이 동의하고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군포시지회와 각 동 경로당 대표들께서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한 시장은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예방접종센터가 들어설 시민체육광장 체육관까지의 이동수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 시장은 또한 “지속적인 방역으로 확진자 발생을 줄여나가면서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시작하면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며 백신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이 예방접종센터의 운영과 주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군포시는 4월 15일 시민체육광장 1,2,3 체육관에 ‘코로나19 지역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관내 75세 이상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시 공무원들이 75세 이상 시민의 자택을 방문해 백신접종 의사를 확인하고 접종동의서를 받고 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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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중앙도서관 인문 강좌, 문광부 주최 인문학 사업에 선정
군포시 중앙도서관 인문 강좌, 문광부 주최 인문학 사업에 선정
[피디언] 군포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군포시 중앙도서관의 3개 부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도서관을 통해 국민 생활 속 인문의 가치를 확산하고 인문학의 일상화와 생활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인문과 역사, 글쓰기 등이 결합된 중앙도서관의 3개 부문이 선정됐으며 관련 강좌가 5월10일부터 총 41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기본형인 ‘법치의 시대, 한비자를 만나다’는 중국 전국시대의 법가철학을 통해 법의 존재 이유와 법 집행의 원칙을 묻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보급형인 ‘내 삶을 캐스팅하다:자서전 쓰기’는 자신의 삶을 돌아봄으로써 삶을 소중하게 기념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심화형인 ‘읽기의 심연과 글쓰기의 초원’은 혼자 읽기 어려운 체코 소설가 카프카의 전집과 프랑스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함께 읽으며 글을 쓰는 시간을 마련했다.
수강생 접수는 4월 19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도서관 모바일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하며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명수 도서관정책과장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사회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시민들이 성찰과 사색을 통해 삶의 문제를 바라보면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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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1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
군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1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군포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직여성의 취업준비교육을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인 ‘다함께 내일 잡고’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지만 막연함과 자신감 결여 및 정보 부족 등으로 취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직업심리 진단을 통한 자기 이해, 취업 자신감 고취, 입사지원서 작성, 모의면접 실습으로 구직 능력을 높이고 직업훈련 연계와 취업알선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육장소는 군포시청 별관이다.
프로그램은 3월에 1기를 마친 데 이어 오는 11월까지 매달 1회씩 올해 모두 10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기수별로 1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실업급여수급자 구직활동 인정, 수료선물 및 취업선물 증정의 혜택을 제공한다.
단, 고용보험 가입자와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는 제외된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취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의 적극적인 참여로 6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3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군포시는 올해 ‘다함께 내일 JOB GO’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참여인원을 최소화하면서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로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포시 신현균 일자리기업과장은 “군포 취업희망 여성들에게 구직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고 실질적인 취업설계를 지원함으로써 취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취업희망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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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설관리공단 과 안성시 동부무한돌봄네트워킹 업무 협약 체결식
안성시설관리공단 과 안성시 동부무한돌봄네트워킹 업무 협약 체결식
[피디언]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지난 4월1일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두 기관의 인적, 물적 자원의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복지발전과 지역사회복지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했으며 안성시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한 업무를 협력하기로 했다.
최갑선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복지사각지대 주거개선을 이한 재활용품 수거 및 지원과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회봉사활동 나눔에 적극 협력하겠다고”고 말했고또한 이혜진 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센터장은 “안성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함께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 안성시 복지발전을 위해 양기관이 적극적인 협력 및 노력하하”고 전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이 안성시로부터 수탁 받아 동부권역 8개지역의 실직, 질병, 이혼, 방임 등 위기에 처한 가정을 발굴해 지역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 노인일자리 수행기간으로 참여하고 있다.
위기사항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나 봉사하기를 원하시는 분은 전화문의 및 방문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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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1동 행정복지센터, 주교동 우체국 건물로 임시 이전·운영
고양시 성사1동 행정복지센터, 주교동 우체국 건물로 임시 이전·운영
[피디언] 성사1동 행정복지센터가 오는 5일부터 센터를 주교동 우체국 건물 지상 1층과 2층으로 임시 이전·운영한다.
현재 원당역 앞에 위치한 성사1동 청사는 2019년 말 원당환승주차장 부지와 함께 정부 ‘도시재생 혁신지구’ 1호 사업대상지로 선정됐고 올해 6월 공사를 착공함에 따라 임시 청사로 이전하게 됐다.
약 4년 간 임시운영 후 2024년 12월 성사혁신지구 신청사로 정식 입주할 예정이다.
임시 청사는 민원인의 접근성과 예산효율, 행정편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근 주교동 우체국 건물로 선정됐다.
고양시는 청사 이전을 앞두고 우체국과 별도 출입구를 설치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이용자를 위한 리모델링을 실시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했다.
특히 73년 만에 청사가 이전하는 만큼, 헛걸음하는 민원인이 없도록 주요 도로변과 건물 외벽 현수막 게첨, 아파트 미디어보드 홍보, 간판·현판 사전설치 등 집중 홍보를 펼쳤다.
이로써 1947년 원당 면사무소로 시작해 약 73년 간 원당역 앞을 지켜온 성사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다만 고양시는 기존 건물이 원당을 대표하는 역사성과 상징성을 충분히 지니고 있는 만큼 건물 내·외부를 사진·영상 등의 기록으로 보존하고 신청사에 갤러리를 마련해 이를 전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왕연우 성사1동장은 “임시청사에서 머무르는 4년 동안 민원인의 불편함이 없도록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전하는 주교동 우체국 건물의 주차장이 협소한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이나 도보를 이용해 방문해 달라”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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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AI 상시방역체계로 전환·운영
고양시, AI 상시방역체계로 전환·운영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3월 28일 AI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종료된 후 AI 상시방역체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28일 덕양구 내유동 소재 관상조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를 전국 최초로 조기 종식한 고양시는 AI특별방역기간은 끝났지만, 질병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상시방역체계로 전환·운영한다고 밝혔다.
방역대책상황실 및 거점소독시설 지속 운영 소독차량 및 공동방제단 4개조 운영 등 시는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직 한강유역 및 공릉천변을 중심으로 철새가 잔존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시는 특별방역기간 종료 후에도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해 산란계, 토종닭 등에 대한 주기적 검사를 실시하고 도축출하 시 반드시 수의사를 통한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에게 안전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일산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충청부화장’에 대한 환경검사를 2주마다 실시해 전국 각지로 공급하는 병아리 유통망에 대한 방역활동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지금까지 가축방역을 위해 협조해 주신 고양시민에 감사드리며 가축질병이 없는 청정한 시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또한 관내 가금농장 및 출입차량에 대해 주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해 농장 내외부 방역에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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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취약계층 의료지원 서비스 ‘닥터헬프’ 추진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취약계층 의료지원 서비스 ‘닥터헬프’ 추진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건강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민간 의료기관과 협업해 전문의료서비스 수급 기회를 제공하는 ‘닥터헬프’ 사업을 추진한다.
‘닥터헬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만성질환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해 의료비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절차는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위험요인 및 건강문제를 파악한 후 그 중 전문의 진료가 필요한 대상자를 매월 1~2명 선정해 일산병원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의뢰 대상자는 진료 및 검사, 치료 등의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외래 50만원을 포함해 연간 최대 150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닥터헬프‘ 사업을 통해 건강인식 및 자가건강관리능력이 취약한 대상자 120여명에게 가정의학과, 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등 다각적인 의료지원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 혜택에서 소외된 시민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건강 격차 개선과 건강상태 유지 및 개선이 실현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민간 의료기관과 연계 및 협업을 강화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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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치매안심센터, ‘뇌선생 안심펜’ 실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 ‘뇌선생 안심펜’ 실시
[피디언]고양시는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뇌선생 안심펜’ 프로그램을 3월 31일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치매어르신들이 이용하는 프로그램 운영 전체를 중단한 상태다.
이에 기존 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던 경증 치매환자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우울증 심화, 기억력 저하 등 증상 악화가 염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쉼터 프로그램 이용 어르신 대상으로 동영상, 인지훈련프로그램이 저장된 태블릿PC를 각 가정에 대여해준다.
또한, 뇌선생 안심펜 학습지를 치매어르신 총 10가구에 함께 배부해 전화로 1:1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 필요한 물품은 직접 전달하지 않고 전화로 연락한 후 현관 앞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배부한다.
또한 안부전화 및 교육도 비대면으로 진행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각 가정에 태블릿PC와 일일학습지 뿐만 아니라 학습에 필요한 도구, 화분 등을 함께 전달했다.
추후 대상자가 인지교구를 직접 고르는 ‘홈스쿨링 교구 대여 서비스’를 함께 시행하는 등 더욱 풍성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덕양구 보건소 관계자는 “작년부터 시행 중인 뇌선생 안심펜은 올해에도 큰 호응을 받으리라 기대되며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들과 같은 고위험군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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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우리동네 기록을 찾아서’ 시리즈 게재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우리동네 기록을 찾아서’ 시리즈를 2일부터 블로그에 게재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기록을 찾아서’는 시민과 소통하는 기록문화 확산을 위해 기록과관련한 에피소드를 발굴, 고양시 소셜기자단이 취재한 후 고양시 블로그에 게재하는 서비스다.
이번 시리즈의 내용은 1998년~1999년 고양시에 대해 기록화한 자료를 중심으로 삼송·원흥 지역의 옛 모습을 돌아본다.
현재 스타필드와 이케아가 각각 자리 잡고 있는 삼송과 원흥 지역의 20여 년 전의 모습을 고양종고 숯돌고개와 밥할머니석상, 나무드머리 입구 등을 통해 살펴본다.
시리즈를 통해 우리시의 기록을 찾으며 친근한 기록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과 소통하며 옛 기억을 공유하고 공동체 복원에 기여하고자 한다.
나아가, 공공의 기록 관리를 민간의 기록 관리로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정보공개팀 담당자는 “그간 기록물 보존을 위주로 힘썼으나, 앞으로는 서비스 분야로 영역을 확대할 것이다 SNS를 활용한 대시민 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시민 중심의 기록 관리를 실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