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창읍,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함창읍은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6월 10일 영농지원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함창읍 신흥리의 딸기 재배농가의 요청에 따라 함창읍 및 시청 인구정책실, 노인장애인복지과 직원, 함창향우회 등 20여명이 참여해 묘목가지 철거 작업에 힘을 보탰다.인력지원을 요청한 농가주는“허리질환으로 일손이 어렵고 부족해 걱정이 많은데 한걸음으로 찾아와 도와준 직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을 전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농촌인력해소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직원 및 향우회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번 일손돕기 봉사활동이 영농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촌 현장에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11
-
임산부 모유수유교육 프로그램 운영
임산부 모유수유교육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보건소 등록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0일 ‘임신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임산부 모유수유교육 프로그램을 6월과 11월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올바른 수유 자세, 출산 후 산모 관리 및 신생아 돌봄 방법 등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임신부들이 모유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실질적인 육아 정보 제공을 통해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이번 교육이 임산부들에게 모유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
낙동면 새마을협의회 ‘희망나눔 감자 수확’ 행사 실시
낙동면 새마을협의회 ‘희망나눔 감자 수확’ 행사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6월 10일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주관으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희망나눔 감자’를 수확하며 땀방울의 값진 결실을 맺었다.이번 행사는 낙동면 새마을남·녀 지도자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회원들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지만 이른 아침부터 관내 유휴지로 모여 지난 3월부터 정성껏 가꾸어 온 감자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낙동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해에도 고구마와 감자 등을 식재 및 수확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수확물을 전달하고 판매 대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올해 수확한 사랑의 감자 역시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되거나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순점 낙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뜻깊은 행사에 기꺼이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랑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목희 낙동면장은 “매년 이른 아침부터 나와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낙동면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복지 다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
화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홈스윗홈’추진
화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홈스윗홈’추진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0일 주거환경개선사업 ‘홈스윗홈’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대상 가구의 노후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이번 사업은 화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재호 민간위원장은“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공형석 공공위원장은 “주거환경은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
상주시새마을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낙동강·샛강 살리기운동 전개
상주시새마을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낙동강·샛강 살리기운동 전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6월 9일 경천섬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과 국가기념일인 ‘새마을의 날’ 제16주년을 기념하고 낙동강 700리 본류가 시작되는 상주를 중심으로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운동의 범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주시새마을회는 새마을의 날 주간 동안 경천섬과 각 읍·면·동 샛강 일원에서 EM 흙공 던지기와 줍깅 활동을 전개하며 낙동강 수질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녹색 새마을운동에 적극 나섰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서상원 화남면협의회장, 심금자 은척면부녀회장, 차인호 외남면새마을지도자, 김민이 화서면 담당자가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승원 청리면협의회장과 안숙희 공검면부녀회장이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또한 김상복 화북면협의회장과 이월선 화동면부녀회장이 경상북도새마을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행사에 사용된 5천여 개의 EM 흙공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새마을지도자와 지역 학생, 시민들이 함께 직접 제작하고 발효시켜 준비한 것으로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EM 흙공은 하천 생태계 복원과 악취제거, 수질 정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어 낙동강 수질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최근 고유가와 에너지 위기 등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날 행사에서는 에너지절약 실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절약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정희 회장은 “새마을의 날을 맞아 새마을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 새마을운동 실천을 통해 낙동강 살리기와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환경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선도적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마을운동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환경보전을 이끄는 소중한 시민운동으로 오늘 행사를 통해 새마을정신과 녹색실천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낙동강 700리 물길의 시작 점인 상주에서 추진하는 낙동강·샛강 살리기운동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확산되어 깨끗한 생태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명지1차 아파트 마을복지계획 발대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는 6월 9일 남원동 명지 1차 아파트 경로당에서 ‘명지1차 아파트 마을복지계획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주민주도형 마을복지계획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이다.입주민으로 구성된 추진단 30여명이 참석해 살기 좋은 아파트 공동체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명지1차 아파트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전교육을 거쳐, 향후 5회기 동안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마을의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천 가능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명지아파트 입주민대표회의는 “주민들이 직접 아파트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장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이 더욱 활발해지고 살기 좋은 명지1차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마을복지계획은 주민이 지역의 의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주도형 복지 실천 과정”이라며 “명지1차 아파트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 개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9일 10일 12일 3일간 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경북대 상주캠퍼스, 문화회관 앞에서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의미하는 ‘9’를 상징해 매년 6월 9일로 지정된 기념일로 평생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올해 구강보건의 날 슬로건은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으로 올바른 구강관리가 전신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한 첫걸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홍보 캠페인, 구강보건 교육, 올바른 잇솔질 교육, 구강위생용품 전시, 구강건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건희 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건강한 삶과 활기찬 노후를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며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
상주시, 폭염 대비 낙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현장점검
상주시, 폭염 대비 낙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현장점검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의 품질 향상과 적기 준공을 위해 낙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상주시,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감리단, 시공사, 합동으로 공사 추진현황과 품질관리 실태 및 안전관리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낙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총사업비 182억원을 투입해 생활 SOC 복합공간 조성, 낙동 누리의집 조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본사업은 2021년 농촌협약 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2023년 기본계획과 2024년 시행계획을 수립해 2025년 3월 공사에 착공했으며 현재 공정률 50%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특히 철저한 공정관리와 현장 운영을 통해 당초 2027년 12월 준공 예정을 6개월 앞당긴 2027년 6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어, 지역주민이 사업효과를 보다 빠르게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현장에서는 폭염특보 발효 시 작업시간 조정, 휴게시설 운영, 냉수 비치 등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대책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또한 안전수칙 준수와 공정별 시공 상태, 품질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무재해 현장 조성과 견실시 공을 위한 철저한 현장관리를 당부했다.김진철 건설도시국장은“여름철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고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지역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
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는 6월 9일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과 정성이 담긴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영농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새마을회원들은 외서면 복지회관에 모여 겉절이, 깻잎장아찌 등 영양 가득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20가구에 직접 방문 및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석춘화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준비한 반찬이 작은 정성이지만 건강을 위해 끼니 거르지 말고 든든하게 드시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안홍윤 외서면장은 “사랑의 반찬나눔 활동으로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외서면에서도 봉사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6-10
-
완주군 귀농귀촌연합회 방문, 체험농장 운영
완주군 귀농귀촌연합회 방문, 체험농장 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 도시민체험농장 ‘이안느루’ 가 귀농귀촌 희망자와 도시민을 위한 체험·교육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5일 완주군 귀농귀촌연합회 회원 70명이 이안느루를 방문해 우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이번 방문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농촌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이안느루의 운영 현황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지역 연계 활동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안느루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체험형 농장이다.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특히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 함으로써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이러한 운영 성과는 전국 각지의 귀농귀촌 단체와 기관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완주군 귀농귀촌연합회의 방문 역시 우수사례를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현장 학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날 방문한 연합회 회원들은 체험농장 운영 노하우와 프로그램 구성, 지역사회와의 협력 사례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참가자들은 농촌 체험과 교육, 공동체 활동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이안느루의 운영 방식이 귀농귀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황은주 이안느루 시설장은 “농촌의 가치와 가능성을 도시민들과 공유하고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체험농장으로서 전국 귀농귀촌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안느루 운영자인 (사)상주시 귀농귀촌연합회는 (사)전국 귀농귀촌 중앙회,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함으로써 전국 단위 귀농귀촌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도시민 유치와 생활인구 증대,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