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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벼 작황평가회 및 첫 벼베기 연시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28일 동성동 성동뜰 일대에서 상주쌀연구회 주관으로 벼 작황 평가회 및 조생종 첫 벼베기 연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상주쌀연구회는 2000년 결성 이후 현재 82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농업기술센터 육성 품목농업인연구회로 신품종 도입과 고품질 벼 재배 기술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상주쌀연구회에서 언급된 신품종은 ‘윤담쌀’로 고품질 햅쌀 생산을 위한 조기재배에 적합한 해담쌀 후대 단기성 벼이다.5월 3일 이앙해 7월 14일 출수하고 8월 25일 수확할 수 있는 조생종으로 쌀 수량은 494kg 10a이고 도정수율은 약 70%였다.국립식량과학원 윤담쌀 품종 특성표보다 4.4% 증수됐다.벼베기 연시회 대상 품종인 조생종 ‘해담쌀’은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이면서 최고품질 벼로 밥맛과 도정 특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등 주요 병해와 도복에 강한 품종으로 이앙 이후 생장이 양호하고 등숙률도 좋아 수확량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 관계자는 “조생종 벼 수확은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중만생 품종인 미소진품의 경우 9월 이후 기상 여건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안정적인 수확을 위해 지속적인 병해충 예찰과 수확기 중점 사항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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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화려함이 가득한 춤의 향연, 상주에서 펼쳐진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8월 29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제4회 상주곶감배 전국 댄스스포츠 및 실용댄스대회’ 가 개최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댄스스포츠연맹과 상주시댄스스포츠연맹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문체육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 등 총 700여명이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대회는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전문체육의 라틴·스탠다드를 비롯해 생활체육 댄스스포츠·웰빙·포메이션 등 다양한 종목이 펼쳐져 선수와 동호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됐다.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댄스스포츠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상주를 찾은 선수와 동호인들의 지역 체류와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준영 상주시댄스스포츠연맹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해 주신 선수와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댄스스포츠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선수와 동호인이 함께 교류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전국에서 상주를 찾아주신 선수와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함께 화합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해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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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상주교통안전문화 체험축제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는 8월 29일 오전 10시 복룡유적 역사공원에서 안재민 상주시장,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관내 유·초·중·고등학생 및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상주교통안전문화 체험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통안전 사생대회 입상자 시상식과 함께 가상 음주 체험, 신호등 체험, 휠체어 체험 등 다양한 교통안전 체험 부스를 운영해 어린이와 시민들이 직접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했다.또한 교통사고 예방을 주제로 실시한 교통안전 사생대회 수상작을 전시하고 대상 2명을 비롯한 총 52명의 수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해 학생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교통안전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상주시에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명섭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장은 “축제를 통해 어린이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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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청년회 워크숍 개최
2026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청년회 워크숍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청년회가 28일 상주시 일원에서 ‘2026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청년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22개 시군 협의회장과 청년회장, 청년회 임원 등 120명을 비롯해 도 협의회 임원 20명, 상주시 청년회 임원 및 회원 20명 등 총 16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가 주관했다.참석자들은 명실상감한우에서 등록 및 오찬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특강에 참여했으며 이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상주자전거박물관, 경천섬 일원을 둘러보며 상주의 지역문화를 체험했다.행사에 참석한 최순규 부시장은 “경상북도 22개 시군의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원들이 상주를 찾아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상주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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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남원동 명지1차 마을복지계획 선포식 개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남원동 명지1차 마을복지계획 선포식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8월 27일 오후 2시 남원동 명지1차 경로당에서 ‘명지1차 아파트 마을복지계획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명지1차 아파트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이 워크숍과 회의를 통해 도출된 마을 의제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명지1차 아파트는 ‘즐거운 만남과 건강한 행복이 숨쉬는 명지1차 아파트’로 비전을 선정했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복지의제로 ‘안부짝꿍, 안전짝꿍’, 생활의제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선정하고 주민들과 함께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복지의제 ‘안부짝꿍, 안전짝꿍’은 이웃끼리 서로 관심을 가지고 안부를 살피며 안전사고와 위기상황에 함께 대응해 더 안전하고 따뜻한 아파트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다.생활의제 ‘한층 업그레이드 깨끗한 마을 만들기’는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실천하고 협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다.장명하 명지행복추진위원장은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모아 우리 마을에 필요한 의제를 정했다”며 “두 가지 의제를 주민들과 차근차근 실천하며 즐겁고 행복한 명지1차 아파트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변화를 고민하고 실천할 의제를 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마을을 변화시키는 시작”이라며 “이번 계획을 통해 명지1차 아파트에 이웃 간 정과 활력이 더욱 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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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은 명실상주몰에서…‘통 큰 할인’ 쏜다
추석선물은 명실상주몰에서…‘통 큰 할인’ 쏜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공식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추석맞이 전 상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상주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업체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약 150개 업체, 1200여 개 상품이 참여하며 명실상주몰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단, 축산·양곡·곶감 품목은 20% 할인이 적용된다.특히 추석 선물로 인기가 높은 곶감과 한우를 비롯해 쌀, 과일 가공식품 등 상주를 대표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9월 한 달간 회원 구매실적에 따른 등급별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신규 회원에게는 별도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한다.또한 상품 구매 후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구매 상품 후기 작성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소비자 참여 확대와 쇼핑몰 신뢰도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소비자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는 동시에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명실상주몰을 통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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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 돌봄 코디네이터’ 연계 돌봄 사각지대 발굴 강화
상주시, ‘통합 돌봄 코디네이터’ 연계 돌봄 사각지대 발굴 강화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협업해 8월 18일부터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의 발굴·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통합돌봄코디네이터 연계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운영’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상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경상북도 ‘거점형 통합돌봄 생태계 구축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통합돌봄사업과 연계해 통합돌봄 코디네이터를 양성·배치해 지역 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상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해당 사업을 통해 양성한 통합돌봄코디네이터 17명을 중심으로 10개 거점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의 건강·생활환경과 돌봄 욕구를 살피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할 계획이다.통합돌봄 코디네이터들은 노인건강돌봄지도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역량을 갖춘 주민 활동가로 3인 1조로 편성되어 마을 경로당과 취약 가구를 직접 찾아가 통합돌봄 사업을 홍보하고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체크, 돌봄 욕구 및 생활환경 조사, 맞춤형 건강상담 등을 수행한다.현장에서 발굴된 돌봄필요 어르신은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 절차를 거쳐 돌봄 필요 욕구와 상황에 맞춰 일상생활 돌봄, 방문건강관리, 재택의료 등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기존 복지서비스와 지역사회 자원을 함께 활용해 대상자가 필요한 지원을 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최하영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행정기관이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을 잘 아는 코디네이터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 발굴하는 현장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적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상주시는 돌봄 사각지대의 조기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민간 협력기관 간 협업체계를 정착시켜 지역사회 중심의 민관 통합돌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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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추석명절 맞이 상주화폐 캐시백15% 특별상향
9월 추석명절 맞이 상주화폐 캐시백15% 특별상향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한시적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12%였던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15%로 특별 상향해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증가하는 소비 수요를 지역 내로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추석명절은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등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캐시백 지급률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의 소비를 촉진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주화폐를 통한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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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선9기 공약사항 보훈명예수당 인상 지급
상주시, 민선9기 공약사항 보훈명예수당 인상 지급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민선9기 공약사항인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 등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8월 27일부터 명예수당을 인상해 지급한다.이번에 인상되는 수당은 보훈명예수당과 참전명예수당이다.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보훈명예수당은 기존 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월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각각 5만원씩 인상된다.아울러 지난 3월 17일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참전유공자 배우자의 등록이 가능해졌다.이에 기존에 복지수당을 지급받던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는 국가유공자 자격 취득 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보훈명예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단, 복지수당과 보훈명예수당은 중복 지급 되지 않으므로 본인에게 유리한 수당 1종을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이번 수당 인상으로 관내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등 보훈대상자와 유가족 1940여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수당은 매월 20일 지급되며 기존 대상자에게는 오는 9월 수당 지급시 8월분 인상 차액이 합산되어 지급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 강화는 지자체의 당연한 책무”며 “보훈대상자와 유가족이 자긍심을 높이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제도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상주시는 상주화령장전투 전승기념행사, 보훈가족 어울림 한마당행사 등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훈회관 건립 및 충혼탑 재건립 사업 등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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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벼“깨씨무늬병”초기 적극 방제 당부
상주시, 벼“깨씨무늬병”초기 적극 방제 당부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수확기 대발생으로 피해를 준 깨씨무늬병이 최근 고온다습한 환경조성으로 발생이 우려되고 있어 사전예찰 강화와 농가에 적극적 초기방제를 당부했다.상주시는 깨씨무늬병의 재발을 막고자 지난해 겨울부터 토양검정을 통한 토양관리와 땅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공동방제 시 벼 주요병해충 약제 투입, 시기별 이삭거름 시비 등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깨씨무늬병은 노후화답, 추락답, 사질토와 같은 양분 보유력이 떨어지거나 비옥도가 떨어지는 논에서 주로 발생하며 발병 초기에는 잎에 검정색이나 농갈색의 타원형 반점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8월말 현재 출수기 이후 등숙기 과정으로 벼 수량과 품위 및 미질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큰 시기로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시점이다.식량축산팀 관계자는 “지난해 깨씨무늬병 발생 필지는 사전 예찰해 병 발생 시에는 등록 약제를 적기 살포해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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