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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푸드마켓’실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푸드마켓’실시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지난 23일 외서면복지회관에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푸드마켓’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푸드마켓’은 거동이 불편해 균형 잡힌 식사 해결에 어려움이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영양죽, 두부, 바나나 등 다양한 단백질 중심의 식품을 전달해 대상자 가구의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동 사업은 면 소재지 특성상 접근성이 떨어져 식료품 구매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불편함을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찾아가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말벗까지 해드리면서 대상 가구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안홍윤 외서면장은 “복지전달자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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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2026년‘청춘노래교실’ 종강식 개최
공성면, 2026년‘청춘노래교실’ 종강식 개최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 공성면 행정복지센터는 10월 23일 공성면복지회관 2층에서 수강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춘노래교실’종강식을 개최했다.청춘노래교실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주민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됐으며 매주 금요일 노래를 배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왔다.이날 종강식에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노래를 함께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참석자들은 서로의 노래에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웃음꽃을 피웠고 아쉬움 속에서도 훈훈한 분위기로 종강식을 마무리했다.최한영 공성면장은“청춘노래교실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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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 맞춤형 보호지원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모서면, 맞춤형 보호지원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모서면과 상주경찰서가 통합사례관리 중인 모서면 정산리 대상 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23일 대한적십자봉사회,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와 협력해 위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재 방문해 환경정비 도배 장판 제거 및 시공 등 따뜻한 나눔을 더했다.이번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한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상주적십자봉사회 관계자들은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뜻을 모았다.김기우 모서면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 주신 협력기관과 상주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민간단체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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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신규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에서 신규공무원 5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임용된 새내기 공직자들이 공직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기본 소양을 갖추고 조직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신규공무원들은 1박 2일 동안 외부 전문가가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에 참여했다.주요 교육 과정은 △올바른 공문서 작성법 △상사와의 효과적인 업무 소통법 △직무 소진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아울러 동료 간 결속력을 다지고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상주시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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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청사 건립 제2차 시민토론회 개최
상주시, 통합청사 건립 제2차 시민토론회 개최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통합청사 건립을 둘러싼 시민 갈등을 봉합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건립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상주시-시의회 통합청사 건립 제2차 시민토론회 를 10월 22일 오후 2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하고 통합청사 건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시민들과 함께 청취하며 시민 공론화 과정을 이어갔다.이번 2차 토론회는 지난 9월 29일 개최된 1차 토론회에 이어 통합청사 건립을 둘러싼 주요 쟁점을 보다 심도 있게 논의하고 시민들이 찬반 양측의 주장과 근거를 충분히 비교·검토해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토론회 전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해 행사장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도 토론 내용을 확인하고 찬반 양측의 의견을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동시 수어 통역을 제공해 청각·언어장애인 등도 토론 내용을 원활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이날 토론회에서는 본격적인 패널 토론에 앞서 지난 1차 토론회에서 제시된 주요 의견을 시민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1차 토론회에서는 청사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와 시민 이용 편의, 행정 효율성 등을 고려한 건립 필요성 등의 건립 찬성 의견과, 인구 감소에 따른 재정 부담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사업에 대한 우선 투자 필요성 등 신중한 접근을 요구한 반대 의견 등이 제시된 바 있으며 상주시는 이러한 의견을 정리 요약해 시민들이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sns에 게시했다.본격적인 패널 토론에서는 찬반 패널을 2개조로 나누어 기조 발언 후 패널 간 상호 질문과 답변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실시되어 서로 다른 입장과 논거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한편 시민들에게도 질문 기회를 부여해 토론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찬성 측 이재훈 패널은 장래 행정 통합 가능성과 현 청사 부지의 실버타운 등 활용 방안을 제시하며 통합청사 건립 필요성을 설명했다.차광식 패널은 인구 감소에도 행정조직과 행정 수요가 유지되고 있고 분산된 청사와 협소한 사무공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통합청사 건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반면 반대 측 황철구 패널은 향후 건립비 증가에 따른 재정 부담을 우려하며 현 청사를 내진 보강해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최경출 패널은 시의 재정자립도와 AI 등 미래 행정 수요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정 투자 우선순위를 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패널 토론이 끝난 뒤에는 시민들이 통합청사 건립에 대한 찬성·반대 의견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안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시민 의견 수렴 시간이 이어졌다.상주시는 오는 11월 제3차 시민 토론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추가로 수렴하고 12월에는 통합청사 건립 여부에 대한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추진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통합청사 건립에 대한 찬성과 반대 서로 다른 입장이지만 상주의 미래를 더 걱정하고 더 나은 발전을 바라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다. 이제는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넘어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상주의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야 할 때이다”고 말하며 “공정한 절차를 통해 내려진 결정은 서로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론조사 결과가 어떤 방향으로 나오든 모두 그 결과를 존중하고 수용해 오랜 기간 이어져 온 갈등을 이제는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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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 ‘공감’을 잇다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 ‘공감’을 잇다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에서 10월 22일 오후 3시 40분 함창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 청소년 평화통일 ‘공감’을 잇다’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창중·고등학교 학생, 교사 자문위원등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소년들이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미래세대의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유희순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이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의 가치를 인식하고 미래세대의 주역으로서 평화로운 한반도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교육은 경기평화교육센터 교육국장 이성주 강사를 초청해 ‘북한 바로 알기’를 주제로 진행됐다.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퀴즈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북한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였으며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평화통일의 의미와 미래세대의 역할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이 교육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평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통일에 대한 인식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해,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미래세대로서의 역할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평화와 통일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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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2026년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
상주박물관, 2026년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지난 21일 상주박물관에서 제6회 강연을 끝으로 ‘2026년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콘서트에는 누적 240명이 넘는 참가자가 함께했으며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주제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지호락 인문학 콘서트는 박물관을 벗어나 지역의 카페와 문화공간에서 시민들과 만나는 프로그램이다.각 분야 전문가의 이야기를 편안한 분위기에서 접하며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는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이 제1회 ‘국립공원의 이해’로 문을 열어 자연 보전과 국립공원의 역할을 소개했다.이어 제2회에서는 안태현 전 국립항공박물관장이 ‘넓으나 넓은 하늘을 제 세상처럼’을 주제로 우리나라 항공 역사와 항공 독립운동 이야기를 들려줬다.제3회에서는 지웅배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조교수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힘’을 통해 우주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제4회에는 박정재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가 ‘딥히스토리로 이해하는 인류세 기후변화와 생태계 위기’를 주제로 기후와 인류 문명의 관계를 살펴봤다.하반기에는 김경찬 영화 시나리오 작가가 제5회 ‘스토리텔링 이론으로 배우는 설득의 기술’을 통해 이야기의 힘과 소통의 방법을 소개했다.마지막 제6회에서는 조법종 우석대학교 명예교수가 ‘1884년 최초 미국 외교관이 기록한 조선의 모습’을 주제로 당시 조선의 사회와 풍경을 조명하며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이처럼 회차마다 서로 다른 주제를 선보인 이번 콘서트는 참가자들이 자연과 역사, 과학과 일상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상주박물관은 올해의 호응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마련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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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외서면,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 외서면은 10월 22일 외서면, 행복민원과, 산림녹지과, 외서농협 직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는 노동력 부족으로 영농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외서면 이촌리 소재 약 2836㎡ 규모 복숭아 과원에서 복숭아 봉지 제거 작업 및 수확 후 과원 정리를 실시하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줬다.농가에서는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바쁜 일정에도 함께 힘을 보태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안홍윤 외서면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바쁜 일정에도 적극 참여해 준 직원들과 외서농협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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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 가을철 영농현장 격려 방문
외남면, 가을철 영농현장 격려 방문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 외남면은 지난 22일 감 수확철을 맞아 농가 격려방문을 실시했다.외남면은 전국 최초로 곶감 특구로 지정됐고 대대로 임금님께 진상하는 전국 최고 품질의 곶감을 생산하는 고장이다.떫은감 작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좋은 감을 엄선해 껍질을 깎고 감타래에 널어 건조하는 데에 농가는 분주하다.이렇게 생산되는 곶감은 유통망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감미로운 맛을 전달할 예정이다.이현균 외남면장은 “올해도 전국 최고의 곶감을 만드는 데에 여념이 없으신 농가의 수고에 감사한다”며 “곶감의 본향으로서의 외남면의 위상을 지키는 데에 행정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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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고도화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고도화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지난 21일 상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고도화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소방관제시스템단말기와 긴급차량 전용단말기를 통합하고 2025년 10월 경찰청에서 배포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표준을 적용해 시스템 연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기존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별도의 전용단말기를 통해 작동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번 고도화 사업으로 소방관제시스템단말기와 긴급차량 전용단말기를 통합해 AVL단말기를 통해 우선신호시스템이 작동하도록 개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소방관의 단말기 조작 부담을 줄이고 출동 과정에서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상주시 교통정보센터와 경찰청, 경북 소방본부 간 시스템 연계에 광역 표준을 적용해 향후 다른 지자체와의 연계 확장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특히 전국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광역 표준화 구축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과 세부 구축계획을 공유하고 시스템 연계 및 단말기 통합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광역 표준화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적 검토사항과 기관별 협력사항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와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검토하고 논의했다.최순규 상주시 부시장은 “이번 고도화 사업은 긴급차량 출동시간을 단축하는데 그치지 않고 소방차량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출동체계 개선에 의미가 있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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