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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서 스마트농업 우수성 알려
상주시,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서 스마트농업 우수성 알려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에서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홍보 및 농산물 판매부스를 운영해 스마트농업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및 판매부스는 상주시가 추진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관련 위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주요 시설과 운영 성과를 홍보하고 입주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 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홍보영상 상영과 팸플릿 전시 등을 통해 혁신밸리의 주요 기능과 스마트농업의 발전 가능성을 소개했다.또한 판매부스에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입주농가에서 생산한 토마토를 전시·판매해 방문객들에게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영호남 지역의 농특산물과 다양한 지역 자원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교류의 장으로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입주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안재민 상주시장은“이번 행사는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주 스마트농업의 경쟁력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입주농가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 및 판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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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8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대회 성황리 개최
상주시, 제8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대회 성황리 개최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지난 10월 31일 토요일 남산중학교 다목적강당에서 한국노총 상주시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제8회 상주시 근로자 한마음 갖기대회’ 가 근로자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산업현장에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로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모범근로자 표창, 대회사 및 축사, 한마음 운동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시상식에서는 평소 투철한 직업정신과 성실한 자세로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노사화합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14명에게 상주시장, 국회의원, 상주시의회의장 및 노동관계기관장 등의 표창이 수여됐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신 근로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존중받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노동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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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임시공영주차장 환경정비 실시
동문동, 임시공영주차장 환경정비 실시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31일 동문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관내 임시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정비활동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방문객들의 이용이 잦은 관내 임시공영주차장 9개소를 순회하며 주차장 내 장기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방치물, 불법 투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성숙한 질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최은주 적십자봉사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권양희 동문동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동문동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에 힘써주신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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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학생교류단, 미국 데이비스시 방문
상주시 학생교류단, 미국 데이비스시 방문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 학생교류단이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를 방문해 양 도시 청소년 간 우정을 나누고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펼친다.이번 방문은 지난 6월 데이비스시 학생교류단의 상주 방문에 이은 상호교류의 일환으로 상주시 학생교류단은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8박 10일간의 일정으로 데이비스시를 방문한다.상주시와 데이비스시는 지난 2004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공무원 파견, 지역대표축제 및 학생교류단 상호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학생교류 홈스테이 프로그램은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학생교류단은 데이비스시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미국의 일상생활과 가정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현지 학교수업 참여, 할로윈데이, 캘리포니아주립대 방문 등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국제적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20년 넘게 이어온 상주시와 데이비스시의 우정이 학생들의 만남을 통해 더욱 깊어지고 있다”며 “이번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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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북문동 마을탐방 실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북문동 마을탐방 실시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10월 30일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연구원 및 마을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원동 가문쉼터 일원에서 마을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했다.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재원으로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직접 실험하는 사업이다.참여 마을은 역량강화 교육과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거쳐 마을별 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마을탐방은 실행 단계에 들어간 참여 마을들이 서로의 마을을 돌며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실현가능성·보완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다.8개 참여 마을을 대상으로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북문동 팀은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리빙랩 특화사업의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이어 마을탐방과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내용을 공유하고 마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북문동 리빙랩은 마을 유휴공간을 활용해 사물놀이 전수와 지역 농산물 식음료 체험이 어우러지는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지난해 마을의 유휴공간인 ‘가문쉼터’를 사물놀이 전수관으로 조성한 데 이어 올해는 전통문화와 지역 농산물을 연계한 마을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사물놀이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있으며 지난 10월 12일에는 중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물놀이 교류를 진행하는 등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앞으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마을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리빙랩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마을의 변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해 주시는 마을리더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주도 사업이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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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베베핀 뮤지컬, 두근두근 새친구’ 공연 개최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베베핀 뮤지컬, 두근두근 새친구’ 공연 개최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1월 14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영유아 및 초등학교 1~3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베베핀 뮤지컬, 두근두근 새친구’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대도시로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아동과 가족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베베핀, 두근두근 새친구’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신나는 음악, 다채로운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가족 뮤지컬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다만 예매 수수료는 관람객이 부담해야 한다.예매는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손종희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공연이 지역 영유아와 아동들에게 즐거운 문화체험의 기회가 되고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영유아와 가족들이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다양한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가족 친화적 양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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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삼백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전달
상주 삼백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전달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10월 30일 오전 11시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농협 출신 재경 상주시 출향인들로 구성된 삼백회로부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에는 삼백회 신재근 회장과 김용택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해 고향 발전을 위한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삼백회는 농협 전·현직 재경 상주시 출향인들의 모임으로 2023년부터 매년 500만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해 왔다.올해로 4년 연속 기부를 이어오면서 누적 기부금이 총 2000만원에 달하는 등 변함없는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기부는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삼백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출향인들의 꾸준한 기부가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신재근 삼백회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고향 상주의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고향사랑을 실천해 주신 삼백회 회원들과 NH농협은행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자치단체는 이를 모아서 주민복리에 사용하는 제도이다.이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부자는 고향을 돕는 자부심과 세액공제, 답례품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특히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기부로 연결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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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병오년 기로연과 학예발표회 성대히 개최
상주향교, 병오년 기로연과 학예발표회 성대히 개최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향교에서는 10월 30일 10시, 상주향교에서 75세 이상 노인과 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향교 유림 전통문화 행사인 기로연 행사와 상주향교부설 사회교육원생의 학예발표회를 성대히 개최했다.제1부로 김정규 노인복지회관 관장으로부터 웰빙과 웰다잉에 대한 특별강좌가 있었으며 참여한 어른들은 저마다 꼭 알아 두어야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제2부 의식행사는 곽희상 사무국장의 사회로 먼저 김명희 전교의 인사 말씀과 안재민 시장, 김홍배 상주문화원장의 축사와 임이자 국회의원의 축전 낭독이 있었다.제3부로 상주향교부설사회교육원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학예발표회 및 전시회가 개최되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갈채를 받았다.또한, 다도반에서는 참석자에게 전통차를 제공해 주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으며 명륜당에는 서예반, 문인화반, 한국화반의 작품을 전시했다.한편 김명희 전교는, “천년의 대설위 상주향교에서 뜻깊은 기로연 행사와 함께 사회교육원의 학예발표회 및 작품전시회는 상주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잊혀가는 경로효친 사상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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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이·취임식으로 새로운 시작 알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이·취임식으로 새로운 시작 알려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10월 30일 오후 2시,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자원봉사자 및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이임하는 장미향 센터장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4년의 임기 동안 자원봉사 청소년체험학교 활성화, 산불피해지역 지원활동, 저출생 극복을 위한 돌봄지원 재능나눔과 고령1인가구 대상 온기나눔활동 확대 등 맞춤형 사업 운영으로 관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했다.장미향 이임 센터장은“항상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상주시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마음을 잘 간직하겠다”며“앞으로도 신임 센터장님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상주시를 만들어 줄 것을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한편 신임 정영주 센터장은 현재 가톨릭상지대학교 사회복지과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원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다.또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도 봉사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풍부한 자원봉사 현장 경험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정영주 신임 센터장은“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써주신 장미향 전임 센터장님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며 지역 내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단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자원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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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급식봉사 실시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급식봉사 실시 (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상주시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0월 30일 계림동 성당 ‘나눔의 집’에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월 다섯 번째 주 금요일마다 급식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회원 1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 들여 준비한 음식을 직접 배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박시호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10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인 가을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동성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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