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대 송금화 이안면장 취임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 새로운 도약 다짐

김종환 기자
2026-07-23 07:24:04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이안면은 7월 22일 이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대 송금화 이안면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송금화 이안면장은 1989년 외남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청리면, 농정과, 이안면, 공검면 등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근무하며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함창읍 부읍장을 역임했다.

송금화 면장은 “이안면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어 큰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항상 면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고 활력 있는 이안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취임식 이후 송금화 면장은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관내 주요 기관과 마을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서며 과거 이안면 근무 경험을 살려 주민과 적극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