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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 바우처 택시 운행
상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 바우처 택시 운행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바우처 택시 20대 운행을 4월 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바우처 택시’는 상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등록한 이용대상자들 중 비휠체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택시차량을 이용해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운송사업자 모집을 통해 택시 20대를 운행한다.상주시는 기존에 휠체어 탑승 설비 등을 설치한 특별교통수단 16대를 운영하고 있으나, 휠체어 이용자와 비휠체어 이용자 모두가 이용하기 때문에 배차 지연 등의 불편함이 존재해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신규사업으로 ‘바우처 택시’ 운행을 실시한다.‘바우처 택시’ 이용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이용요금은 기존 특별교통수단 이용요금과 같이 기본요금 1100원, 추가 1km당 200원이 추가된다.이용희망자는 상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문의해 가입신청을 하고 경북광역이동지원센터 부름콜을 통해 차량 예약을 할 수 있다.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바우처 택시 도입을 통해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편의가 증진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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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북천 벚꽃길 따라 즐기는 봄맞이 ‘모두장터’ 성료
상주시, 북천 벚꽃길 따라 즐기는 봄맞이 ‘모두장터’ 성료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3월 28부터 3월 29, 4월 3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지역대표 벚꽃 명소인 북천 산책로에서 봄맞이‘모두장터’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상주시 ‘모두장터’는 지역농가와 소상인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직거래 장터이다.이번 장터는 과실류 가공품 분식 및 먹거리 수공예품 등 26개 지역농가 및 소상인이 참여해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특히 벚꽃이 만개한 북천 산책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상주시 관계자는“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터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지역 명소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직거래 장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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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4월 24일부터 합성 니코틴 담배 규제 전격 시행"
상주시보건소, "4월 24일부터 합성 니코틴 담배 규제 전격 시행"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오는 4월 24일부터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기존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엄격한 규제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이번 법 개정은 연초의 잎뿐만 아니라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된 모든 제품을 담배로 규정함에 따라, 관내 유통되는 모든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시행일부터는 반드시 변경된 법규를 준수해야 한다.주요 변화로 전자담배 소매인의 의무 사항이 강화된다.모든 전자담배 용기 및 포장지에는 넓이의 50% 이상 크기로 경고그림과 문구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이를 위반해 판매할 경우 처벌을 받게 된다.또한 제품 포장이나 광고에 과일 그림, 향기 명칭 등을 사용하는 가향 물질 표시 행위가 금지되며 위반 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시민들의 실생활에도 변화가 생긴다.합성 니코틴 전자담배 역시 법적 담배로 간주되어 금연구역 내 흡연 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아울러 여성 청소년 대상 판촉이나 SNS를 통한 광고도 엄격히 제한된다.그동안 규제 밖에 있던 합성 니코틴은 이번 법 시행을 기점으로 유해성분 정보 공개와 제세부담금 부과 등 일반 담배와 동일한 관리 체계에 놓이게 된다.상주시보건소는 법 시행에 앞서 관내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전광판 등을 통해 시민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법 시행으로 담배 관리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판매자와 시민들께서는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규정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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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부터 배, 핵과류‘깍지벌레’방제 시작
4월 중순부터 배, 핵과류‘깍지벌레’방제 시작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중순부터 예방 관찰을 통해 1세대 애벌레 발생 직후 방제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배, 핵과류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깍지벌레는 식물의 수액을 흡즙해 생육을 저해하고 심할 경우 고사에 이르게 하는 해충으로 배설물로 인해 그을음도 유발한다.배는 가루깍지벌레, 핵과류는 뽕나무깍지벌레를 특히 주의해야 하며 어른벌레가 되면 방제 효과가 떨어지는 만큼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1세대 애벌레는 빠르면 4월 하순~5월 중순경 발생하고 2세대는 6월 하순~7월 상순, 3세대는 8월 중순~9월 상순에 발생한다.2세대 이후부터는 애벌레와 어른벌레가 겹쳐 발생해 방제가 쉽지 않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깍지벌레는 방치할 경우 급속히 확산되어 방제가 어려운 만큼 예방과 초기 대응이 핵심”이라며 “과원을 정기적인 예찰해 방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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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의용소방대와 산불예방 결의대회 개최
모동면 의용소방대와 산불예방 결의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모동면이 본격적인 산불 취약 시기를 앞두고 6일 의용소방대와 함께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지는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번 결의대회는 모동면 직원과 관내 상주소방서 모동남성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봄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행사는 전용인 모동면장의 인사말과 상주소방서 모동남성의용소방대장의 산불 예방 당부말씀에 이어 기념촬영과 산불예방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산불예방 총력대응”, “산불조심은 산과의 약속”, “불낼사람 따로없다 너도조심 나도조심”등의 구호를 외치며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다.모동면은 앞으로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주민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전용인 모동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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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 2026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 개강
함창읍, 2026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 개강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함창읍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 및 비다문화 학생과 학부모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6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요리쿡 조리쿡 신나는 요리교실 강좌로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2018년부터 올해로 9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이 아카데미는 함창중학교에서 주관하고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조하는 지역 다문화 정책학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 및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열린 교육의 장으로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함창중학교에서는 다문화 선도학교 교육과 연계해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함으로써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정에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송금화 부읍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돕는 다양한 행복 증진 프로그램 개발과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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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 실시
외남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외남면에서는 4월 6일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거리 홍보와 안내문 배부틀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독려했다.이날 외남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현균 외남면장은 “우리 이웃을 위해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외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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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북천, 벚꽃과 캠핑의 낭만에 물들다.
상주 북천, 벚꽃과 캠핑의 낭만에 물들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4일부터 이틀간 전국적인 벚꽃 명소인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익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비박'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와 낭만이라는 콘셉트를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참가자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지난 2월 2일부터 2월 23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은 결과 무려 1700여 팀이 신청했고 그 중 추첨을 통해 260개 팀을 선정했다.비박 페스티벌은 단순한 캠핑을 넘어 자연과 공연, 먹거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참가자 장기자랑을 시작으로 원슈타인, 시소, 밴드기린, 엔분의 일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이어 야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레이저 쇼가 결합된 '멀티 라이팅쇼'가 펼쳐져 봄밤의 낭만을 더했다.참가자와 방문객들은 북천 벚꽃길 트래킹을 하며 공연과 퍼레이드를 함께 즐겼다.또한, 행사장에는 가족사랑 포토 콘테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벚꽃마을 야시장을 운영하며 비박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틀간 북천 일대를 낭만으로 물들인 비박페스티벌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으며 상주시가 지닌 무한한 상상력과 축제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며 내년을 향한 더 큰 기대를 남겼다.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비박페스티벌은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주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확충을 통해 경쟁력있는 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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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제3대 문경지부장 윤석구 가수 취임
대한가수협회 윤석구 문경지부장 취임식에 참석한 축하객
사)대한가수협회(회장 박상철) 제3대 문경지부장에 윤석구 가수가 취임했다.
대한가수협회 문경지부는 4월 1일 문경문희아트홀에서 박상철 회장을 비롯한 가수 현당, 가수 이상번, 가수 현자를 비롯한 전국의 지부장 그리고 축하객 등 3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취임식 및 출범식을 가졌다.
대한가수협회 조은경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는 취임사, 축사, 협 기 전달, 인준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병원 회원의 사회로 이어진 2부 행사는 현당, 이상번, 현자 가수를 비롯한 각 지부, 지역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대한가수협회 윤석구 문경지부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윤석구 문경지부장은 취임사에서 “노래와 함께한 세월이 60년이 훌쩍 지났다.
저의 삶의 여정에 노래는 항상 내 곁에 있었으며 시간이 흐르면서 이제는 작곡과 작사까지 할 수 있게 됐다면서 그 여정에 모래로 시민에게 봉사했던 일이 많았었는데 코로나19 등 이런저런 핑계로 손을 놓았던 노래로 하는 봉사를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지부장은“ 이에 문경지부는 당장 문경시 관내 구석구석을 찾아 시민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시작하고자 한다고 말하면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문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사진=김영동 기자
사)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은 “제가 신인 시절부터 좋아했던 형님이 지부장으로 취임하시니 감회가 새롭고 너무 기분 좋다.
문경새재의 기운이 감도는 문경에서 새로운 시작과 도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문경지부의 출범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훌륭하신 운석구 지부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머지않아 문경지부가 전국 최고의 지부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문경지부가 회원간 화합속에서 더욱 발전하고 지역문화예술과 우리 가요 발전의 중심이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협회도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축사 했다.
대한가수협회 윤석구 문경지부장이 박상철 회장을 비롯한 현당, 이상번, 현자가수와 전국의 지부장 그리고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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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흩날리는 4월 워크온으로 걷고 선물받아가세요
벚꽃이 흩날리는 4월 워크온으로 걷고 선물받아가세요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4월 건강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상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방법은 워크온 앱에 접속해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4월 걷기 챌린지에 참여 신청을 하고 이후 일상생활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며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된다.이번 챌린지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목표 걸음 수는 총 25만보로 1일 최대 1만 5천보까지 인정된다.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락앤락 반찬통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신체활동으로 만성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걷기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습관화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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