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공동방제 업무 협의회 개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공동방제 업무 협의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협중앙회 상주시지부는 8월 2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벼 병해충 적기 방제와 고품질 쌀 안정 생산을 위한 ‘2026년 공동방제 지원사업 방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공동방제 사업은 상주시에서 상주쌀 명성회복을 위한 미소진품 대면적 전환에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벼 출수기 전·후 병해충 적기 방제를 위해 상주시는 2022년도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벼 출수 동향과 병해충 현황 및 방제 결과를 공유하고 2027년도 공동방제 사업 관련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 등으로 병해충 발생 양상이 다양해지는 만큼 업무 협의회에서 도출된 개선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동방제가 농가 소득 증대와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6
-
상주시여성단체, ‘2026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 수료
상주시여성단체, ‘2026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 수료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8월 24일 관내 태권도장에서 교육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지역 여성들의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총 40여 회에 걸쳐 진행됐다.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은 2017년부터 10년간 지역 여성들의 안전의식과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어 왔다.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자기방어 기술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으며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김복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이번 교육이 여성들의 위험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하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교육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안전과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8-26
-
2026 상주시 새마을지도자 하계 수련대회 개최
2026 상주시 새마을지도자 하계 수련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새마을회는 25일 상주시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안재민 시장, 안창수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을 비롯한 남·여 새마을지도자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상주시 새마을지도자 하계 수련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그동안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평소 시정 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대한 위로와 24개 읍면동, 3개단체 상호 간 한마음 화합행사를 통해 살맛나는 행복상주 공동체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하고 조직역량을 재충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전행사로 건전한 관광문화 조성 새마을 관광운동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함창읍 덕통1리 새마을부녀회장 외 53명의 우수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표창에 이어 24개 읍면동대항 화합한마당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이정희 회장은“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가족들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화합과 통합을 이루어‘다함께 잘사는 공동체, 행복한 상주’를 만드는데 새마을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있는 우수새마을지도자들을 표창 격려하고“오늘 수련대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회원 상호 간의 친목과 단결을 더욱 굳건히 하고 새마을운동의 핵심 가치인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건전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6
-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학과체험 운영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학과체험 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북전문대학교와 협력 해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진학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 20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경북전문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의 다양한 학과와 전공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앞서 양 기관은 지난 2월 23일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진학 지원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학과체험 프로그램 역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의 다양한 전공을 직접 경험하고 대학 진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경북전문대학교의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호텔외식학과, 사회복지학과, 작업치료학과, 군사학과, 소방안전공학과 를 방문해 각 학과의 전공과 특성, 관련 진로 분야를 알아보며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실제 대학의 교육환경에서 다양한 전공을 직접 접하고 체험함으로써 평소 막연하게 생각했던 대학 진학과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이번 학과체험은 지난 2월 경북전문대학교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진학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경험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교육, 직업체험, 진로·진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08-26
-
미소진품 쌀의 무한변신, 떡으로 꽃피다
“미소진품 쌀의 무한변신, 떡으로 꽃피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8월 25일 교육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소진품 쌀 활용 떡 제조 과정 교육’ 개강식을 농업기술센터 전통식문화체험교육관에서 가졌다.이번 교육은 전통 떡의 맛과 의미는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전통은 새롭게, 우리쌀은 맛있게’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 중점을 둔다.또한 지역 특산물인 곶감과 미소진품 쌀을 연계해 지역 농산물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교육생들이 가정에서도 우리쌀을 활용한 다양한 떡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에 활용되는 ‘미소진품’쌀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쌀알이 맑고 투명해 떡으로 만들었을 때 뽀얗고 깨끗한 색감을 나타낸다.또한 단백질 함량이 5.8%로 낮아 전분의 수분 흡수와 점착성이 우수해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의 떡을 만드는 데 적합하다.식은 후에도 전분 노화가 천천히 진행되어 떡의 찰기와 말랑한 식감이 오래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교육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상주 곶감의 달콤한 풍미를 담은 △곶감설기·감단자를 비롯해 선물하기 좋은 △매화떡·아롱이다롱이, 전통의 멋과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두텁떡·화전, SNS에서 눈길을 끄는 △카스테라호박인절미·잎새말이떡, 풍요와 감사의 의미를 담은 △꽃송편·조개송편 총 10종의 떡을 배운다.김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쌀이 전통적인 떡을 넘어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며 “우리쌀 소비 확대와 지역 농산물의 가치 향상을 위해 실생활과 연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한 제2차 건강상담 실시’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한 제2차 건강상담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심뇌혈관질환 선행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안동병원 심뇌혈관질환센터와 연계한 제2차 건강상담 및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제2차 건강상담은 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심근경색과 고혈압 등 심뇌혈관질환 선행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질환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파악해 일상 속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심근경색 및 고혈압의 주요 원인과 증상, 예방 및 관리 방법 등에 대한 전문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혈압 측정과 건강상태 점검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도 함께 제공됐다.특히 1차 건강상담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김정규 관장은“지역 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중심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
상주시청 사이클팀,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
상주시청 사이클팀,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최강 사이클팀’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올 시즌 국내 주요 전국대회마다 우승과 준우승을 거듭하며 꾸준히 정상권을 지켜온 가운데, 이번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특히 이번 우승은 단순한 대회 우승을 넘어 올 시즌 내내 이어진 상주시청 사이클팀의 압도적인 경쟁력과 대한민국 실업 사이클 최강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성과라는 평가다.이번 음성 전국사이클대회는 음성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과 충청북도사이클연맹이 주관했으며 2026년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충북 음성군 일원에서 개최됐다.남녀 15세 이하부와 18세 이하부, 남녀 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이번 대회에서 독주경기 1위, 개인추발 2위, 단체추발 1위, 1Lap 1위, 단체스프린트 2위, 스크래치 1위, 포인트 1위 등 전 종목에 걸쳐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여기에 전제효 감독이 최우수감독상, 박예빈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면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종합우승과 함께 감독·선수 부문 최고상까지 석권하는 성과를 거뒀다.선수 개개인의 뛰어난 기량은 물론 지도력과 팀워크까지 모두 인정받으며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강 실업 사이클팀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줬다.상주시청 사이클팀의 독보적인 성과는 올 시즌 대회 성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올해 3.1절 기념 도로사이클대회와 2026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제43회 대통령기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각각 종합준우승을 차지했고 제64회 경상북도 도민체전에서는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이어 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8.15 경축 2026 양양 국제 및 전국사이클대회에서도 종합우승을 거머쥐며 정상의 기량을 과시했으며 이번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까지 더하면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올해 국내 주요 전국대회에서 종합우승 3회, 종합준우승 3회 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게 됐다.특히 주목할 점은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특정 대회에서만 두각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도로와 트랙을 아우르는 주요 전국대회에서 매 대회 우승 경쟁을 펼치며 모두 정상권에 이름을 올렸다.이는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선수 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종목별 경쟁력, 조직력, 지도력 등 모든 면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전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우승할 때만 강팀이 아니라 매 대회 우승을 목표로 출전하고 실제로 꾸준히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성적을 이어가는 팀.상주시청 사이클팀이 ‘대한민국 최강 사이클팀’ 으로 불리는 이유다.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이번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도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최우수선수상과 최우수감독상까지 석권하며 ‘대한민국 최강’ 이라는 명성이 결코 수식어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성적으로 증명되고 있음을 보여줬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올 시즌 전국 주요 대회마다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최강 사이클팀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대회 종합우승 역시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과 전제효 감독을 비롯한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그리고 선수단의 강한 팀워크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고 말했다.이어 “전국을 무대로 대한민국 최정상의 기량을 선보이며 상주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이번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을 발판으로 남은 주요 전국대회에서도 정상 도전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최강 사이클팀’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5
-
2026 상주시 장애인 너나들이 체육대회 성료
2026 상주시 장애인 너나들이 체육대회 성료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4일 2026 상주시 장애인 너나들이 체육대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상주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체육대회는 지난해 장애인체육회가 공식 출범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시단위 체육대회로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됬다.이날 대회는 게이트볼, 슐런, 한궁 등 총 7개 종목에 200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해 실내체육관 신관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개회식에는 선수단 및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선수·심판대표 선서 경품추첨,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됬으며 주요 내빈으로 최순규 상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장애인 기관단체장, 체육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에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이날 선수들은 단순히 승패를 가리고 메달 개수를 겨루는 것을 넘어 환한 웃음과 땀방울로 경기장을 가득 채우며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특별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장애인 특화 스포츠 종목인 슐런과 한궁 체험을 겸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최순규 부시장은 대회사에서“선수들 모두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생활체육을 통해 함께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주시는 장애인 선수들을 위한 보다 나은 체육환경 조성과 장애인 체육 활성화 도모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25
-
전국 대학 테니스 강자들, 상주에서 자웅 겨룬다
전국 대학 테니스 강자들, 상주에서 자웅 겨룬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상주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제80회 전국추계대학테니스연맹전 겸 제38회 추계회장배 테니스대회’ 가 개최된다.한국대학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테니스연맹과 상주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교 테니스 선수와 감독·코치 등 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대회에서는 남녀 개인전 단식·복식과 혼합복식, 남녀 단체전 등이 진행되며 전국 대학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과 안전관리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전국 규모 체육대회의 지속적인 유치를 통해 지역 숙박·외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전국 대학 테니스 선수들이 상주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
상주시, ‘상주시-시의회 통합청사 건립’ 시민 토론회 개최
상주시 회계과 상주시청 전경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9월 29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미래, 상주시-시의회 통합청사 건립 시민 토론회를 개최하고 통합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이번 토론회는 상주시-시의회 통합청사 건립 추진에 대한 시민 여론 조사에 앞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추진 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된다.이에 앞서 상주시에서는 지난 8월 20일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추진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토론회에는 시민과 시 도의원, 전문가, 지역사회 대표 등이 참여하며 통합청사 건립 추진현황 설명에 이어 패널 토론과 시민 질의 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상주시는 시민이 토론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토론 패널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통합청사 건립 사업에 대한 의견과 지식을 바탕으로 상호 토론이 가능한 상주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이다.상주시는 이번 1차 토론회를 시작으로 10월과 11월에도 추가 토론회를 개최해 시민 숙의 과정을 이어갈 예정이며 이와 함께 시 홈페이지의 ‘시민소통함’을 통해 통합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 간 상호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시민 의견을 상시 청취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통합청사 건립 추진에 대한 갈등 해결을 위해서는 공론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 제공과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면서 상호 소통해 나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토론회가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넓혀가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5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