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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면,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 실시
공검면,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공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8월 21일 공검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 5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도 함께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나눔과 봉사문화를 확산하는 데에도 뜻을 더했다.이형수 공검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정이 넘치는 공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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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최민수 박사 입법·법률 고문 위촉
상주시의회, 최민수 박사 입법·법률 고문 위촉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입법활동 및 법률적 사안의 처리에 관한 고문변호사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8월 20일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 최민수 박사를 시의회 입법·법률 고문으로 위촉했다.이번 위촉식은 자치입법 및 의정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법률자문을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입법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됐다.위촉기간은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이며 자치법규 제·개정 시 쟁점 입법에 대한 자문, 의정활동 및 의사운영 관련 현안 검토, 시의회 관련 소송 수행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최민수 박사는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시의회의 의정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안창수 의장은 “의회 정책 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며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실히 자문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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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 및 유치 전략 회의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재민 상주시장과 부시장, 전담조직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 및 유치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상주형 특화 공공기관’유치전략을 논의했다.현행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29조는 이전 공공기관의 경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규정하고 있다.또한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과 관련해 기관을 분산하기보다 일정 지역에 집적해 지역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할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어, 비혁신도시인 상주시가 공공기관을 유치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그럼에도, 상주시는 지역의 산업과 입지 여건에 적합하고 실제 이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기관을 선별해 전략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농업·농생명·식품 △첨단산업·연구 △환경·수자원 △안전·재난 △말산업·관광·레저 △물류·교통 등 6대 전략분야를 선정하고 유치 대상기관별 특성과 상주의 강점을 연계한 맞춤형 유치 논리를 마련하기로 했다.또한, 김천혁신도시와의 소모적인 기관 유치 경쟁보다는 기존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상주시의 산업 기반을 연계하는 상호보완적 기능 분담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김천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집적 효과와 상주의 농업·환경·안전·교통 등 분야별 강점을 연결해 공동성장할 수 있는 기관을 유치하는 전략이다.시는 향후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과 이전 대상기관 선정기준이 구체화되면 기관별 이전 가능성, 정부 정책과의 부합성, 지역산업 연계 효과, 지역발전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현 가능성이 높은 최종 핵심기관을 선정하고 경상북도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유치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혁신도시 중심의 공공기관 이전 원칙과 정부 정책 방향을 감안하면 공공기관의 본사를 상주로 유치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라며 “그렇다고 공공기관 2차 이전이라는 기회를 놓칠 수는 없는 만큼, 상주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를 정확하게 찾아 지역산업과의 시너지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인 지역 발전 효과를 기준으로 공공기관 유치에 적극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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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2026년 하반기 학습지원단 간담회”진행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2026년 하반기 학습지원단 간담회”진행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8월 19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준비와 학업 지원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학습지원단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학습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일 실시된 제2차 검정고시를 마친 청소년들의 학습 지원 현황을 함께 돌아보고 하반기 학습지원 운영 방향과 지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학습지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우수사례를 나누며 청소년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학습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학습지원단 멘토 5명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학습 변화와 지도 경험을 공유하고 검정고시 이후 진학 및 진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상주시 꿈드림 학습지원단은 퇴직 교사, 강사, 일반 시민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 선생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1:1 및 그룹 학습지도와 진로 상담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학업 동기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학습지원단의 지속적인 활동은 검정고시 합격뿐만 아니라 대학 진학과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습지원단 선생님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관계자는 “학습지원단 선생님들의 따뜻한 재능기부와 헌신 덕분에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상주시 꿈드림 학습지원단은 연중 상시 모집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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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 훈련 실시
상주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 훈련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적의 공습 상황을 가정해 적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 해제 순으로 진행된다.오후 2시 정각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안내에 따라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신속히 이동해야 한다.이번 훈련은 실제 대피 과정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비상시 행동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피 훈련과 함께 상주소방서와 협력해 비상사태 대피장소 사전 점검과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였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비상 상황 속에서 나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실전 같은 훈련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민방위 훈련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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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키우는 상주 오이 스마트 생산시대 시작
상주시 미래농업과 시범사업 대상 농장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시설오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데이터 기반 정밀농업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품목별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국비 시범사업으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시설오이 최적 생산모델을 농업 현장에 적용하고 현장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생산모델의 정확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상주시는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관내 시설오이 양액재배 농가 5곳에 데이터 기반 생산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사업 농가에는 농가별 시설 여건에 맞춰 온도·습도·이산화탄소·배액 전기전도도·산도 등 재배환경을 측정하는 센서와 복합환경제어시스템 등을 보급했다.이를 통해 시설 내부의 재배환경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확인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설오이의 생육단계에 적합한 환경을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수집된 환경데이터는 농촌진흥청 농업기술 데이터 플랫폼과 연계되며 사업 농가는 시설 내부의 환경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재배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이를 통해 농업인의 경험과 판단에만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설오이의 생육단계에 맞춰 온실환경을 관리하고 영농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김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사업으로 농업인의 경험에 환경데이터를 더해 시설오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사업 농가들이 축적된 데이터를 영농에 적극 활용해 재배환경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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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대응 도시숲 사후관리 종합평가 ‘우수’ 달성
상주시, 기후대응 도시숲 사후관리 종합평가 ‘우수’ 달성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기후대응 도시숲 사후관리 현황 조사에서 2024년 조성한 상주시축산환경사업소 기후대응 도시숲이 종합평가 84점을 기록하며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식재 밀도의 적정성, 수목 생육 상태, 예초 및 덩굴류 관리, 관수시설, 안내표지판 조치 등 사후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특히 상주시 도시숲 사업은 2023년도부터 외부 용역에 의존하지 않고 상주시 산림녹지과가 현장 여건과 도시숲의 기능을 고려해 실시설계부터 유지관리 설계까지 직접 수행했다.시공은 상주시산림조합이, 감리는 흙과숲이 맡아 설계·시공·사후관리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평가에서 축산환경사업소 도시숲은 식재 간격이 일정하고 대교목부터 초화류까지 다층 구조로 잘 조성됐다는 호평을 받았다.사업지 특성을 완화하기 위해 분꽃나무, 은목서 수수꽃다리 등 방향성 수종을 선정해 다채롭고 기능적인 숲을 형성한 점이 높은 점수를 이끌어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우수 평가는 단편적인 조성에 그치지 않고 2022년에 조성된 청리 미세먼지 차단숲부터 최근 사업까지 일관되게 유지관리 체계를 연계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설계·시공·감리·유지관리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도시숲의 품질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녹색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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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선진지 견학 실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선진지 견학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모동면 기초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는 19일 위원과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선진지견학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주민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주체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견학에서는 우수사례 지역인 안동시 서후면 체육센터와 예천군 호명면 늘품복지센터를 방문해 SOC시설의 조성 및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시설물 활용방안과 운영·관리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특히 우수사례 시설의 공간 구성과 주민 이용 현황 등을 직접 확인하고 모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준홍 모동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우수사례와 시설 운영 노하우를 배우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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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특화사업‘영양듬뿍 고기Day ’실시
신흥동, 특화사업‘영양듬뿍 고기Day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8월 20일 협의체 위원 12명과 함께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어려운 취약가구 20가구를 위해 고단백 도시락 반찬 지원 사업으로 ‘영양듬뿍 고기Day’특화사업을 실시했다.‘영양듬뿍 고기Day’ 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재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흥동의 지역특화사업 사업 중 하나로써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에 고단백 도시락을 지원해 건강유지와 안부확인을 제공하는 신흥동 대표 특화사업이다.이날 행사는 막바지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을 챙기고 따듯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삼계탕 및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정성한 조리한 음식은 식사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성백률 신흥동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주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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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어르신 실버방역실시
공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어르신 실버방역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0일 ‘어르신실버방역사업’ 대상 가정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생활실태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해충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관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해충 퇴치 및 전문 방역 소독 서비스를 제공해 해충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거주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공성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방역 작업이 진행되는 복지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또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최한영 공성면장은“이번 실버 방역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 체감형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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