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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상주시,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5월 11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전정에서 어린이 통학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상주시, 상주교육지원청, 상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했으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학원 등 차량 10대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점검반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어린이 보호 표지 및 정지표시 장치 설치 상태 △좌석 안전띠 및 하차 확인 장치 정상 작동 여부 △운행 기록장치 설치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 운행기록 작성 및 제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자동차 검사 부적합 사항이나 불법 개조 여부 등 차량 안전기준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해 어린이 통학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어린이 통학버스 관리는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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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사과·배 우리가 지킨다
상주시 사과·배 우리가 지킨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및 가지검은 마름병의 확산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 직원을 투입해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고강도 집중 예찰 및 현장지도에 나섰다.이번 예찰은 과수산업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국가 검역 병해충인 ‘ 과수화상병’과 ‘가지검은마름병’의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실시된다.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은 16개 조사반으로 편성되어 담당구역별로 잎, 줄기 등에서 나타나는 이상 증상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과수화상병은 개화기 꽃 감염이 주요 전염경로인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치료제가 없고 잠복기간이 길며 전 세계적으로 박멸 사례가 없어 사전예찰 및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사과와 배의 꽃이 지고 잎이 활발히 자라는 지금이 예찰의 골든타임”이라며 “농가에서는 매일 자가 예찰을 실시하고 잎이 검게 타들어가거나 줄기가 지팡이 모양으로 휘는 등 의심증상이 보이면 지체없이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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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국 상주경천섬 MRF 걷기대회 성료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0일 경천섬 일원에서 산악 동호인과 관광객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전국 상주경천섬 MRF 걷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상주시산악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천섬 야외음악당을 출발해 비봉산과 학전망대를 거쳐 다시 경천섬으로 돌아오는 9km 코스로 진행됐다.대회 명칭인 ‘MRF’는 산길, 강길, 들길의 영문 앞글자를 딴 것으로 참가자들은 낙동강 제1경인 경천섬의 수려한 경관을 입체적으로 즐기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환영사에서 “낙동강 1300리 중 가장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경천섬을 찾아주신 모든 분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상주의 맑은 기운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회가 열린 경천섬은 약 20만㎡ 규모의 낙동강 상류 섬으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회상나루 관광지,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상주자전거박물관 등이 인접해 있다.특히 경천섬과 주변을 잇는 범월교와 낙강교는 낙동강의 천혜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상주의 대표적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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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중앙로타리클럽·감꽃회, 어버이날을 맞아 떡&음료 120개 후원
상주중앙로타리클럽·감꽃회, 어버이날을 맞아 떡&음료 120개 후원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중앙로타리클럽·감꽃회는 5월 7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떡과 음료 12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떡과 음료는 복지관 경로식당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들에게 제공됐다.상주중앙로타리클럽·감꽃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장수진 상주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이광호 관장은 “지역 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상주중앙로타리클럽·감꽃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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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자연보호협의회,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 브로치 180개 전달
계림동자연보호협의회,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 브로치 180개 전달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계림동자연보호협의회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카네이션 브로치 180개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카네이션 브로치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어버이날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차호광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계림동자연보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계림동자연보호협의회는 계림동 일대를 중심으로 불법 투기 폐기물 우려지역 점검,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예방활동 등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자연보호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환경정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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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역사이야기관, 머무는 공간으로 새단장
낙동강역사이야기관, 머무는 공간으로 새단장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낙동강역사이야기관 로비 공간 리뉴얼 공사를 5월 초 준공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신규 체험시설을 도입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리뉴얼은 기존의 전시 관람형 공간에서 가족 단위 체험형 공간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특히 로비 공간에는 캠핑 분위기의 휴식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체험시설 이용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스크린스포츠 체험시설과 낙동강 포토부스를 새롭게 도입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스크린스포츠 체험시설은 축구, 농구, 양궁, 사격, 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이며 낙동강 포토부스는 방문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셀프 촬영형 체험시설이다.두 시설은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의 체험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시설이용료는 스크린스포츠 체험시설의 경우 3게임 4000원, 5게임 6000원, 7게임 8000원이며 낙동강 포토부스는 1회 2000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상주시민, 다자녀·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등은 관련 조례에 따라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낙동강역사이야기관은 지난해 총 4만4576명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1분기에만 3만7505명이 다녀가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크게 늘고 있다.이는 인근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상주시 청소년해양교육원 등과 연계한 관광 동선이 형성되면서 상호 방문을 유도하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상주시는 이번 리뉴얼과 신규 체험시설 도입을 계기로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을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진 가족 친화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내년에는 낙동강역사이야기관 전면 야외공간에 아쿠아플레이존을 조성해 낙동강권역을 가족 단위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오주혁 관광진흥과장은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이 단순 관람시설을 넘어 가족이 함께 머물고 즐기는 체험형 관광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낙동강권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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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선임 생활지원사의 따뜻한 나눔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선임 생활지원사의 따뜻한 나눔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지역 복지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선임생활지원사가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5월 6일 해당 선임생활지원사는 복지관에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이번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생활을 지원해온 종사자의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안전 확인, 정서 지원, 생활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장 인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분야다.후원금을 전달한 선임생활지원사는 평소에도 어르신들의 생활환경과 정서적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도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지속해왔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특히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르신들께서 보다 따뜻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정규 관장은 “현장에서 누구보다 어르신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 종사자의 자발적인 후원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정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과 필요 물품 지원 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 스스로가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어르신 돌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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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효행 실천한 응우엔티이, 제69회 보화상 수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이안면에 거주하는 응우엔티이 씨가 지난 5월 7일에 개최된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 보화상 시상식에서 효행과 지역사회 봉사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효행상을 수상했다.응우엔티이 씨는 2018년 배우자 이영규 씨와 결혼 후 이안면에 정착해 다문화가정의 구성원으로 언어와 문화 차이를 극복하며 성실하게 가정을 꾸려왔다.특히 고령의 시어머니를 친부모처럼 정성껏 봉양하며 식사 준비와 건강 관리 등 일상 전반을 세심하게 돌봤고 치매를 앓는 시아버지를 요양시설에 맡기지 않고 직접 간병하며 헌신적인 효행을 실천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또한 마을 행사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음식 준비와 지원을 맡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왔으며 배우자의 지역사회 활동도 묵묵히 뒷받침하며 공동체 화합과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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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독거어르신 위문 나서
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독거어르신 위문 나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20여 가구를 찾아가 카네이션과 장수사진 액자를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가족과의 왕래가 적어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이웃사랑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지난달 촬영한 장수사진을 액자에 담아 전달하며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도 함께 살폈다.어르신들은 “정성 어린 선물 덕분에 큰 위로가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호웅 공공위원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세심히 살피는 것이 지역복지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이안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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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상북도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 5월부터 본격 추진
2026년 경상북도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 5월부터 본격 추진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니어클럽은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조부모가 등·하원 지원, 보육 및 교육, 놀이 지원 등 전반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5개월간 운영된다.이를 통해 아동에게는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어르신들에게는 활기찬 사회활동과 소득 보전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초저출산 시대에 자녀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확대된다.에 따라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데에도 역할을 할 전망이다.상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어르신들의 풍부한 삶의 경험과 따뜻한 관심이 지역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 돌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은 5월 6일 참여자 안전교육 및 직무교육을 시작으로 9월까지 5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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