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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기업체 연계 ‘일터 맞춤형 금연·웰니스 사업’ 추진
상주시보건소, 기업체 연계 ‘일터 맞춤형 금연·웰니스 사업’ 추진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관내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금연 친화적 일터 조성을 위해 상공회의소 및 관내 주요 기업체와 연계한 ‘일터 맞춤형 금연·웰니스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를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상공회의소 임원진의 ‘참여 기업체 1호 등록’을 시작으로 관내 사업장의 자발적 동참을 끌어냈다.보건소는 그룹포틴테크놀로지스코리아, 캐프, 올품, 상주농협, 함창농공단지 등과 협력해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이동금연클리닉’과 ‘금연·절주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며 건강한 근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혼자서 성공하기 어려운 금연을 사업장 내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고 있다”며 “건강한 일터 만들기에 관내 기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아울러 상주시 보건소는 시민과 근로자의 실질적인 금연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통한 맞춤형 상담과 보조제 지원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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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 경천대 작목반 캠벨얼리 포도 첫 출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대 포도작목반이 8월 11일부터 올해 첫 캠벨얼리 포도 출하를 시작했다.경천대 포도작목반은 회원 50명이 27.5ha에서 캠벨얼리, 거봉, 샤인머스켓 등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하되는 캠벨얼리 포도는 사벌농협 농산물유통센터를 통해 가락시장 중앙청과, 서울가락 농협공판장, 구리청과 등 주요 도매시장으로 출하된다.사벌국에서 생산되는 캠벨얼리 포도는 상주 중화지역보다 약 15일 일찍 출하할 수 있어, 본격적인 출하 시기 이전에 시장에 진입하고 초기 틈새수요를 선점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이러한 조기 출하 경쟁력과 높은 상품성을 바탕으로 화성 송산포도와 대부도 포도에 이어 ‘상주 경천대포도’의 인지도를 높이며 캠벨얼리 포도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출하 초기 높은 가격 형성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유리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최근 3년간 이어진 여름철 폭염으로 포도 일소피해와 착색 불량이 반복되고 있으나, 농가들은 차광시설 설치와 적정 수분관리 등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며 고품질 포도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권혁주 경천대 포도작목반장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재배 여건은 어려워졌지만,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포도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사벌국 캠벨얼리 포도는 조기 출하를 통한 높은 시장 경쟁력을 갖춘 지역 대표 농산물”이라며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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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변화 대비 작물육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상주시, 기후변화 대비 작물육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0일 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상주시 기후변화 대비 작물육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이 연중 발생함에 따라 농업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이에 상주시는 지난해 ‘상주시 기후변화 대비 작물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올해는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미래 농업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보고회에는 상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및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착수 이후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유망 작물과 품종, 재배기술 개선, 재배체계 전환 등 상주시 농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기후변화 대비 재배기술 보급과 농업인 교육 강화는 물론, 생산·가공·유통·판매를 연계한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 방안 등 지속가능한 상주농업 실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김인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농업 현장이 매일 직면하고 있는 현실”이라며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기후 위기에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작물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상주농업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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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면‘건강나눔사업’특화사업 시행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중동면에서는 말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건강나눔사업’을 추진했다.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복날을 맞이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중동면 이장 및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상태를 살폈다.이번 행사는 이장회의에 맞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실시했으며 특별히 각 이장님들이 취약계층에 다시금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서 더욱더 의미 깊은 행사가 됐다.김의영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원한 수박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천수 중동면장은 “폭염 속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장협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중동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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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문경~상주~김천 철도 기본설계 노선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 문경~상주~김천 철도 기본설계 노선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8월 11일 오후 2시 상주문화회관에서 국가철도공단 주관으로 ‘문경~상주~김천 철도건설사업 기본설계 노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기본설계 과정에서 검토 중인 계획노선안을 지역주민에게 설명하고 철도 건설에 따른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국가철도공단에서는 사업 추진현황과 계획노선안 등을 설명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도심 통과구간 교량화, 주거지역과의 이격, 소음·진동 저감대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문경~상주~김천 철도건설사업’은 문경과 상주, 김천을 연결하는 총연장 70.1km의 고속전철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조 6025억원이 투입된다.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 고시를 거쳐 현재 국가철도공단에서 기본설계를 추진하고 있다.본 사업이 완료되면 중부내륙선과 남부내륙선을 잇는 내륙 간선철도망이 구축돼 상주시의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중·남부 내륙지역 간 이동 편의와 관광·물류 활성화 등 지역경제 전반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이번 설명회와 별도로 지난 8월 4일부터 18일까지 상주시청 건설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본설계 노선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있다.주민들은 공람장소에 비치된 사업개요와 노선도, 세부 평면도 등을 열람할 수 있으며 노선계획과 관련한 의견이나 건의사항이 있을 경우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상주시는 설명회와 주민공람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국가철도공단에 전달하고 기본설계 과정에서 면밀히 검토·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철도 도심 통과구간의 생활권 단절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철도 인접 주거지역의 소음·진동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심 구간 교량화, 적정 규모의 입체교차시설 설치, 방음·방진시설 반영 등 주요 현안의 설계 반영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문경~상주~김천 철도는 상주의 광역교통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할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제시된 주민들의 의견을 면밀히 살펴 기본설계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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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상주시의회, 언론인 간담회 개최
제10대 상주시의회, 언론인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11일 상주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과 제10대 상주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상주시의회 출범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의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상주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언론 소통 행사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고 지역 언론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의원 소개 및 의정 포부 발표, 의회 운영 방향 설명,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의원들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한 지역 현안과 의회 운영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언론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안창수 의장은 “제10대 상주시의회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0대 상주시의회는 ‘시민의 꿈을 현실로 행동하고 신뢰받는 상주시의회’를 의정 슬로건으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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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대 최순규 상주시 부시장 취임
제28대 최순규 상주시 부시장 취임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최순규 전 경북도 비서실장이 제28대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최순규 부시장은 “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안재민 시장님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시장님의 시정 방향을 성실히 뒷받침하고 여러분과 함께 활력이 넘치고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경산 출신인 최 부시장은 지난 1996년 포항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이후 경상북도 관광진흥과, 국제통상과, 투자유치실, 빅데이터과, 저출생대응정책과, 비서실 등 경북도의 중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이번 인사에서 상주시 부시장에 임명됐다.그는 다양한 행정 경험과 지도력을 바탕으로 행정 분야에 정통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최 부시장은 지난 10일 상주시 간부 공무원들과 간단한 취임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시청 각 부서를 돌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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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이안면 양범3리 마을복지계획 발대식 개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이안면 양범3리 마을복지계획 발대식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는 8월 7일 이안면 양범3리 마을회관에서 ‘이안면 양범3리 마을복지계획 발대식’을 개최하며 주민주도형 마을복지계획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양범3리 주민들은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가 추진하는 다양한 주민주도형 복지사업과 공동체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됐으며 주민들과의 논의를 거쳐 마을복지계획 참여를 결정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앞으로 추진될 마을복지계획의 일정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갈 마을의 변화에 대한 기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주민들은 마을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제를 발굴하는 등 주민 주도의 마을복지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양범3리는 평소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주민 간 소통과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마을인 만큼, 이번 마을복지계획 추진을 통해 공동체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주민 간 유대와 화합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이 함께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공동체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센터도 주민들의 활동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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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충무계획 검토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10일 오후 3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재민 상주시장을 주재로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충무계획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기관의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충무계획의 실효성과 보완사항을 검토해 비상대비태세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을지연습 기간중 주요 일정 안내, 충무계획의 분야별 주요 내용, 비상사태 발생 시 부서별 임무와 역할을 중점으로 점검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을지연습과 충무계획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기관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미비점을 철저히 보완하고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상주시는 이날 검토보고회를 시작으로 1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 및 전시현안과제 토의, 19일 국가중요시설 드론 테러 대응 실제훈련, 20일 전국 민방위 대피훈련 및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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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유기동물 보호센터 준공식 개최
상주시 유기동물 보호센터 준공식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10일 상주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상주시장, 시의원,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유기동물보호센터는 유기동물의 체계적인 보호와 관리, 치료 및 입양 지원을 위해 조성된 동물복지시설로 시비 40억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875㎡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주요시설로는 사육실, 격리실, 진료실, 입양실 등을 갖추고 있다.상주시는 이번 유기동물보호센터 준공을 계기로 기존 위탁운영 방식에서 직영운영으로 전환해 유기동물의 안정적인 보호와 전문적인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그동안 유기동물 보호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2024년 제6회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며 “앞으로도 유기동물보호센터를 중심으로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동물복지 선도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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