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 발효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장류, 누룩, 전통주, 장아찌, 김치 등 우리 고유의 발효문화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하며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며 전통발효 분야에 관심 있는 농업인 및 시민이며 모집 인원은 총 15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미래농업팀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이 전통 발효식문화의 가치 재발견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향토음식 계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식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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