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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조선왕실도자 연구자료 ‘이상기 선생 기증도편’ 발간
한국도자재단, 조선왕실도자 연구자료 ‘이상기 선생 기증도편’ 발간
[피디언] 한국도자재단이 조선왕실도자 등의 연구자료인 ‘이상기 선생 기증도편 자료집-광주 분원 가마터 수집품’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상기 선생은 한국도자사를 연구한 학자다.
매장문화재에 대한 보존 의식이 낮았던 1980년대에 광주시 도수리, 도마리, 상림리, 궁평리 등 17개 가마터를 수차례 답사해 도편을 수집·보존했다.
이번 자료집에는 이상기 선생이 경기도자박물관에 기증한 유물 1,240점 중 대표 유물 500여점을 선별해 수록했다.
광주 분원은 조선시대 왕실 도자 생산을 전담하던 곳이었는데, 사옹원의 분원이 설립되기 전 조선시대 초기에 생산된 도수리 분청사기부터 영·정조시대 제작된 금사리 백자까지 조선시대 도자기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자료집을 통해 공개된 우산리 4호 요지의 ‘청자상감 수명 장군’은 이상기 선생 답사 해강도자미술관 지표조사 경기도자박물관 발굴조사에서 각각 수습한 3개의 파편을 하나로 접합한 것이다.
여러 차례 진행된 가마터 조사 성과를 통해 재현된 만큼 학술적으로 의미가 크다는 평이다.
자료집은 5월부터 학술연구를 위해 도자 연구자, 학교, 박물관, 문화재 기관 등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무료 배포된다.
향후 전자책으로 제작,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상기 선생 기증도편 자료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발간 자료집을 포함해 재단이 추진 중인 광주조선백자요지 발굴성과 등을 자료로 만든다면 조선왕실도자의 산실 광주 분원 가마터의 복원과 한국 도자사 연구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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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화장실 1천곳에 비상벨 등 여성 안심 환경개선 사업 추진
경기도, 민간화장실 1천곳에 비상벨 등 여성 안심 환경개선 사업 추진
[피디언] 경기도가 2023년까지 민간화장실 1,000곳에 안심비상벨과 불법 촬영 차단시설을 설치하는 등 ‘여성 안심 민간화장실 환경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여성 안심 민간화장실 환경개선 사업’ 1차 대상으로 고양시 등 13개 시·군을 선정, 이달부터 현장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공중화장실과 달리 관리 사각지대로 지적된 민간화장실을 도와 시·군이 직접 점검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화장실’로 개선하는 것이다.
도는 수요조사 등을 거쳐 고양, 용인, 안양, 파주, 시흥, 의정부, 광주, 광명, 군포, 하남, 양주, 안성, 오산 등 13곳을 1차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도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자율방법대, 마을공동체 등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조사단을 구성해 범죄에 취약한 상업지구 민간화장실을 중심으로 현장 실태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 조사를 마치면 하반기부터 민간화장실 500여곳에 안심비상벨과 불법 촬영 차단시설을 설치한다.
또한 지역 내 안전 취약 화장실에 셉티드 방식의 시설보완도 한다.
상반기 조사와 별도로 불법 촬영 탐지 장비를 활용한 공중화장실 정기 점검, 유동 인구 많은 지역 수시 점검, 점검 수요처에 탐지 장비 대여 등도 지속 진행한다.
도는 1차 사업에 이어 2023년까지 31개 시·군 전체 민간화장실 1,000곳에 안심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해련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유흥지역의 민간영역 화장실 치안은 매우 취약하다”며 “시·군, 경찰, 민간 등과 협력체계를 갖춰 범죄로부터 안전한 화장실,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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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차산업혁명 이끌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경기도청
[피디언]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경기도가 도내 기술기반 중소기업 및 지식재산 서비스산업 육성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 취업까지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지식재산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사업’은 도내 지식재산 서비스기업 및 기술기반 중소기업에 우수 지식재산 전문 인력 공급을 통한 도내 IP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4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까지 7년간 525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 254명의 취업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경기도 대표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사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비대면 온라인 화상수업 방식으로 7월 5일부터 8월 27일까지 총 8주 동안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교육생들은 특허법·디자인보호법·상표법 등 관련법 이론, 특허정보조사, 상표·디자인 검색, 지식재산 정보 활용, 해외출원 등 영어레터 작성 실무, 산업 분야별 사례연구, 선행조사 및 명세서 작성 실습 등 지식재산 업무분야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배우게 된다.
특히 현직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으로 특허법인 등 IP서비스산업 취업희망자의 경우 취업연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8월 중 온라인 채용 간담회도 열린다.
교육생들은 자택에서 PC를 활용해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간으로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
모든 교육비용은 교육생의 부담 없이 전액 경기도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며 8주 교육과정의 80% 이상 출석한 수료생에게는 도지사 명의의 수료증 발급과 함께 월 20만원의 훈련수당까지 지급한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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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 이달 말 준공
성남시,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 이달 말 준공
[피디언] 성남시는 분당구 백현동 563번지에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을 건립해 이달 말 준공한다.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은 2018년 7월부터 최근까지 총사업비 170억원이 투입돼 1749㎡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7835㎡ 규모로 지어졌다.
모두 205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규모다.
첨단 주차관제시스템이 구축돼 스마트폰으로 빈 주차 공간을 미리 확인하고 이용 요금도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운영을 맡아 오는 6월 1일~30일 시범 운영 기간에 지역 주민에 무료 개방한다.
오는 7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한다.
주차요금은 기본 30분 400원에 추가 10분당 200원, 하루 6000원, 월 6만원이다.
성남시 주차지원과 관계자는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 건립으로 인근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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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 운영.5월부터 9월까지
성남시,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 운영.5월부터 9월까지
[피디언] 성남시는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5월부터 9월까지 4개월 간 총 433곳에 폭염 방지 그늘막을 상시 설치 운영한다.
기존에 설치된 고정형 그늘막 369개를 포함해 올해 고정형 그늘막 52개와 스마트 그늘막 6개를 추가 설치하고 그늘나무 6주도 심어 성남시 전역 총 433곳에서 운영된다.
그늘막과 그늘나무는 교차로 횡단보도, 교통섬 등 유동 인구가 많고 보행자가 신호를 기다리는 위치를 중심으로 설치된다.
특히 스마트 그늘막은 사물인터넷을 접목해 기온이 15도 이상 올라가면 자동으로 펼쳐지고 바람이 7m/s 이상 2초간 불거나 일몰 후에는 자동으로 접힌다.
날씨의 변화에 자동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행정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체적으로 전력을 수급하는 태양광 패널이 상부에 설치돼 관리 비용 도 절감된다.
한편 성남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무더위쉼터 관련 공공시설 옥상녹화사업에 선정돼 오는 9월까지 산성동행정복지센터와 중원구청 청사 옥상에 화단, 수목, 파고라 등도 설치해 여름철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매년 더위가 빨라지고 폭염이 심해짐에 따라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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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소통과 배려의 문자, 한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성남시 ‘소통과 배려의 문자, 한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피디언] 성남시는 오는 6월 3일부터 11월 4일까지 ‘소통과 배려의 문자, 한글’을 주제로 한 10회 과정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90명의 시민이 온라인 줌을 통해 생중계하는 강연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글의 우수성에 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한다.
1차는 24자의 시대를 주제로 한글의 현재와 미래를 다룬다.
분야별 초빙 강사가 ‘말모이 역사와 세계 속의 한글’, ‘글꼴 디자인, 디자인의 씨앗’, ‘지금, 여기 우리의 한글’에 관해 각각 강연한다.
수채 캘리그라피를 통해 나만의 한글디자인을 만들어 보는 체험도 열린다.
2차는 28자의 시대를 주제로 한글의 과거를 다룬다.
나라말이 사라진 날에 관한 강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탐방, 세종대왕 역사문화관이 있는 경기도 여주 탐방이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조선시대의 한글 편지, 조선 왕실과 한글 소설에 관한 강연과 총괄 의견 교환시간이 마련된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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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도의원,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위한 김포교육지원청 2차 현장 간담회 개최
이기형 도의원,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위한 김포교육지원청 2차 현장 간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은 5월 17일 가치)마산중학교 신축현장에서 ‘교육청 발주사업 지역경제활성화 촉진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늘 간담회는 3월 19일 1차 회의 시 김포지역 신설학교 현장을 방문해 시공사와 지역건설산업체 간의 상호 면담을 추진하기로 하는데 따른 후속 실무면담 성격이다.
가칭)마산중학교는 대지면적 12,076.8㎡, 연면적 11,945.27㎡, 37학급 규모에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교사동의 1층 철근콘크리트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장간담회에는 ‘김포상공회의소’,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 ‘김포전문건설협회’, ‘김포교육지원청’ 및 시공사와 감리단이 참여했다.
이기형 의원은 간담회에 앞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육청 발주공사의 지역 건설산업체에 대한 배려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며 “경기도교육청 발주공사 및 물품구매 시 해당 지역의 건설산업 용역 발주 및 제조업체 물품을 구매하도록 독려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 건설산업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축현장 감리단의 공정 보고에 이어 시공사와 참여한 김포지역 경제단체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업체의 현장설명회 참여 시 애로사항과 2차 납품 업체인 건설자재 업체에 대한 적극적인 구매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교환됐다.
시공사측은 “회사 협력업체로 등록되지 않은 경우에도 김포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현장 설명 참여의 문을 열어 놓고 있으며 지역 업체의 시공능력평가액이 하수급 기준에 못 미치는 경우가 있어 지역 내 전문건설업체의 목록을 요청하고 하도급은 입찰을 통해 선정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역 건설산업체 측은 “지역 업체 배려를 위해 하도급이나 자제업체에 대한 배려를 위한 노력과 함께 교육지원청 발주 공사의 수주 실적 개선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1차 간담회 시 2021년 교육경비 보조금 사업 30개교의 사업명 설명에 이어 추가로 1차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 대상 학교와 사업목록을 참여 업체에 신규 공개하고 선정 안내를 통한 지역 건설산업체 지원에 나섰다.
1차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은 총 43개 사업이며 각 학교별 발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기형 의원은 “내실있는 지역건설산업체 지원을 위해 1,2차 지역 경제활성화 간담회에 이어 추가 간담회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2021년 12월에는 연말 실적평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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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2동, 주민세 환원사업으로 관내 14곳에 자투리 화단 조성
용인시 죽전2동, 주민세 환원사업으로 관내 14곳에 자투리 화단 조성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은 17일 주민세 환원 사업으로 도심에 방치된 자투리땅을 활용해 3곳의 화단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도심 속에 방치된 땅의 활용 방안을 찾고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마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 14명이 참여해 죽전아울렛 사거리 주변에 불법 투기된 쓰레기 50㎏을 수거하고 다시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화단을 조성했다.
앞서 동은 지난 3월부터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걷고 싶은 죽전2동 만들기’를 목표로 죽전패션타운 대로변을 비롯한 11곳에 분홍바늘꽃, 대왕철쭉을 볼 수 있는 화단을 만든 바 있다.
동은 주민단체들과 협의해 2개 장소에 화단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변희일 죽전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가 길어져 몸과 마음이 위축된 주민들에게 기분 전환이 되길 바란다”며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기 위해 쓰레기 투기를 감시하는 등 세심히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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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AutoLand 화성, 화성시니어클럽 후원금 전달
기아 AutoLand 화성, 화성시니어클럽 후원금 전달
[피디언] 기아 Autoland 화성이 지난 12일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화성시니어클럽에 1천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화성시 노인일자리사업을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아 자동차가 후원 중인 노노카페 매장 내 노후장비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호 기아 Autoland 화성 책임매니저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노노카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대표 노인일자리사업 ‘노노카페’는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을 포함 총 51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현재 총 309명의 어르신이 실버 바리스타로 활동하고 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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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영덕1동 저소득가구에 열무김치 100㎏ 나눔
용인시 영덕1동 저소득가구에 열무김치 100㎏ 나눔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 영덕1동은 17일 새마을부녀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관내 저소득 50가구에 전달했다.
열무김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비용을 부담하고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장을 봐 열무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려 만들었다.
동과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날 가구당 2㎏씩 총 100㎏의 열무김치를 저소득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박순종 회장은 “열무김치가 봄철 떨어진 입맛을 돋궈 로나19를 이겨내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주민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항상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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