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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북부청사앞 지하주차장 동측부 출구 조성
의정부시, 북부청사앞 지하주차장 동측부 출구 조성
[피디언] 의정부시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경관광장 지하에 건설 중인 지하주차장을 시민들이 동서로 왕래할 수 있도록 동측부지에도 출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년 5월부터 추진 중인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경관광장 지하주차장 건설사업’은 1단계와 2단계로 추진되며 이번에는 서측 1단계 공사로 주차면수 116면을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216억원을 투입했다.
현재 공정률 64%로 2021년 12월 말 공사 준공을 목표로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당초에는 동서측 부지 전구간에 232면의 공영주차장 건설을 계획했으나 주차수급율 조사에 따라 우선적으로 1단계 공사만 추진해 서측에만 지하 공영주차장을 건설하고 있다.
그러나 주차장 건설에 따른 동측지역의 민원불편 사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주변상가에서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동측 출구 조성을 위해 구조계산 등 추가 설계를 진행해 지하주차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동측에도 지하주차장 출구가 조성되면 시민 다수가 주차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고 주변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만큼 이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지하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CCTV설치 등 방범시설에도 유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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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정윤성 선수 국제대회 2주 연속 우승
의정부시, 정윤성 선수 국제대회 2주 연속 우승
[피디언] 의정부시는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소속 정윤성 선수가 2021 ITF 남자 월드 테니스 투어 M15 모나스티르에서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튀니지 모나스티르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정윤성 선수는 대회 마지막 날인 23일 열린 단식 결승전에서 호주의 제레미 빌을 2-0으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주 대회에서도 단식 우승을 차지했던 정윤성 선수는 2주 연속 남자 단식 우승에 오르며 다음 대회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주 연속 남자 단식 우승을 안은 정윤성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정윤성 선수를 비롯한 우리 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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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전국 최초 청소년 행복주간 행사 개최
의정부시, 전국 최초 청소년 행복주간 행사 개최
[피디언] 의정부시는 지난 24일 전국 최초로 ‘2021 의정부시 청소년 행복주간’행사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사 등 표창장을 수여하고‘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청소년 행복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 다짐문’을 낭독하고 자치단체 대표로서 청소년의 바른 성장에 필요한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 근로청소년 보호 등을 다짐했다.
청소년 행복주간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청소년재단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5월 24일 ~ 29일 기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30일까지는 참여업체 약 200여 곳에서 청소년증을 제시하면 10~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참여업체 명단은 의정부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와 QR코드로 연동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모아카페’가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되며 29일 USTAY에서는 청소년들의 특별공연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밖에 진로페스티벌이 온라인과 각 학교에서 열리는 등 다양한 행사가 일주일 내내 개최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청소년은 미래의 희망이고 청소년이 행복해야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다”며 “청소년은 꿈을 마음속에 갖고 살아가야 하며 그 꿈을 지켜줄 수 있도록 온 마을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 또한 청소년을 존중하는 사회분위기와 청소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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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행복한 동행을 위한 나눔 운동 협약식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는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의정부푸드뱅크마켓과 함께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 활성화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면서 행복한 동행을 위한 나눔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5월 24일 의정부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행복한 동행을 위한 나눔 운동 업무협약식’은 안병용 의정부시장, 노시정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회장, 최재혁 의정부푸드뱅크마켓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장 인사말씀, 협약체결, 후원금 기증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식품 및 생활용품의 기부를 활성화하고 기부된 식품 등을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지원해 의정부시의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의정부시는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장 활성화 지원,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는 저소득주민을 위한 기부물품 제공, 의정부푸드뱅크마켓은 기부식품의 안전한 관리 및 균형 배분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각각 협의했다.
아울러 노시정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회장은 행복한 동행을 위한 나눔 운동의 첫걸음으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기업들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작지만 힘을 보태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국가적 재난상황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정부시의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이 활성화되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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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희망도서관, 이공찬 교수와 사서삼경에 빠지다 ‘맹자편’수강생 모집
양주시 희망도서관, 이공찬 교수와 사서삼경에 빠지다 ‘맹자편’수강생 모집
[피디언] 양주시 희망도서관은 오는 6월 9일부터 8월 25일까지 직장인과 낮시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공찬 교수와 사서삼경에 빠지다 ‘맹자편’ 야간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사서삼경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기로 정평이 나 있는 철학박사 이공찬 극동대학교 교수와 함께 매주 수요일마다 오후 7시부터 양주희망도서관 2층 배움실에서 총 12차시에 걸쳐 맹자의 핵심사상인 ‘수기치인’에 대해 배운다.
강의는 덕에 의한 정치를 주장하는 맹자의 사상을 글자의 뜻에만 치우치지 않고 경전 속에서 삶의 진리를 찾아가는 시간으로 수강생 스스로 깨우침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한다.
특히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옛 성현의 삶의 되짚어보고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양주희망도서관에서 지난 2018년부터 유학 경전인 사서삼경의 ‘사서’에 해당되는 ‘대학’, ‘중용’, ‘논어’에 이은 ‘맹자’편을 개설하며 사서삼경 시리즈를 완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며 신청은 25일부터 양주희망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양주희망도서관 유선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시 관계자는 “사서삼경이 딱딱하고 어려운 강의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번 강의는 대학, 중용, 논어 강의를 듣지 않는 사람 누구나 즐겁고 편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했다”며 “삶의 지혜와 불변의 진리가 담긴 고전을 통해 동양 인문학의 가치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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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 스마트 자동화장비 구축…맞춤형 비대면 서비스 시행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 스마트 자동화장비 구축…맞춤형 비대면 서비스 시행
[피디언] 양주시는 옥정호수도서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로보틱스 기술 및 언택트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마트 자동화 장비 구축’을 완료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가에 꽂기만 하면 반납이 되는 ‘스마트 반납서가’와 사전 대출 중 도서 예약 후 수령 만기 기간 내 휴관일이 포함되어 있거나 오후 10시 이후에 대출을 원하는 이용자들이 비대면 직접 대출 가능한 ‘무인예약대출기’, 도서 검색 시 쉽게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시각화한 ‘도서검색시스템’ 등 자동화 장비를 구축했다.
‘스마트 반납서가’는 대기 시간 없이 자료를 반납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이 바로 대출할 수 있어 도서관 이용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도서검색시스템’은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무인예약대출기’는 예약한 자료를 운영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대출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환경을 제공한다.
‘스마트 반납서가’와 ‘도서검색시스템’은 도서관에 방문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무인예약대출기’는 예약도서 수령 시 사전에 유선으로 예약, 안내 문자 수신 후 대출기를 통해 언제든지 책을 찾아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화 장비 구축은 코로나19 환경 속에서도 시민의 정보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라며 “이번 장비 구축을 통해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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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050 탄소중립 동참 공동선언
최대호 안양시장, 2050 탄소중립 동참 공동선언
[피디언] 최대호 안양시장이 2050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안양시가 환경부와‘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탄소중립실천 특별세션’에 참여, 국내 243개 지방정부와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고 25일 밝혔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0’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과 미국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 동참을 선언했다.
또 앞서 9월 9일에는‘안양시 기후위기 비상선언 선포식’을 열기도 했다.
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환경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 선정, 그린뉴딜 과제 중 도시의 녹색전환을 위한 그린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국가 2050 탄소중립 전략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후위기 대응계획을 수립중이다.
또한,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지방정부 온실가스 감축컨설팅 시범사업에 선정,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특성을 분석 중에 있다.
이를 토대로 지역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 제고 및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기후위기 비상행동 실천’이라는 주제로 오는 7월 2일 주민참여 원탁회의를 개최를 앞두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온라인을 통한 공동선언에서“2050 탄소중립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에 노력할 것”이며 “시민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적극 소통할 것이니 주민참여 원탁회의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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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청소년수련관 셔틀버스 “어린이통학버스”로 변경 운행
과천시청소년수련관 셔틀버스 “어린이통학버스”로 변경 운행
[피디언]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은 44인승 버스로 운행중이던 셔틀버스를 친환경 전기 어린이 33인승 통학버스로 교체해 최근 운행을 시작했다.
청소년수련관은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과 대기관리권역법,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해 셔틀버스 운영기준이 변경되어 법적 안전기준에 적합하게 어린이 전용버스를 구입해 운행하게 됐다.
어린이 통학버스는 일반 셔틀버스와 다르게 어린이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법적 안전기준에 따라 좌석, 안전벨트 등 모든 안전장치를 어린이 기준에 맞게 설치하고 동승자가 의무적으로 탑승해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또한 통학버스에서 미처 하차하지 못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슬리핑차일드체크벨’ 장치를 부착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한 운행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GPS 추적 어플을 통해 어린이 통학버스의 운행위치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청소년수련관 어린이통학버스는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평일은 오후 1시~오후 9시 토요일은 9시~오후 4시 매시 15분 청소년수련관을 출발해 45분에 다시 도착하게 된다.
운행노선은 문원동 농협을 첫 정류장으로 부림동 주민센터, 과천초 입구, 시민회관, 정보과학도서관, 문원초 후문입구, 현대상가를 주요거점으로 17개의 정류장을 경유하며 운행된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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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 사업’2곳 선정
용인시,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 사업’2곳 선정
[피디언] 용인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는 전통 한옥을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개별한옥 또는 한옥체험업 밀집 지역 및 마을 등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문체부가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경기도 3개소 등 전국에서 총 47개소가 선정됐다.
이중 시는 처인구 호동에 위치한 ‘예직한옥체험마을’과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에 위치한 ‘한옥에서의 하루-예랑’등 총 2개소가 선정돼 프로그램 운영비 2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특히 한옥에서의 하루-예랑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사업에 선정된 2개소는 오는 12월까지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5천만원의 사업비로 전통매듭공예체험, 전통음식체험, 전통차체험 등 한옥과 연계한 다양한 전통문화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한옥에서 관광객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용인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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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로컬드림봉사회, ‘소담쓰담’ 노인 사회참여기회 확대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로컬드림봉사회, ‘소담쓰담’ 노인 사회참여기회 확대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23일 소요동 민관협력사업 ‘소담쓰담’ 어르신 사회참여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로컬드림봉사회, 소요동 4통 일대 어르신 15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4통 안창말 일대 거리에 우후죽순으로 자란 풀을 뽑아, 지역주민을 위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소요동 민관협력사업 ‘소담쓰담’ 어르신 사회참여사업은 신체 건강한 어르신들이 직접 환경정화 등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건강도 지키고 지역의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주로 노인복지는 노인을 돌보고 지원하는 복지 위주이나, 건강한 고령의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등 봉사에 참여할수 있도록 해, 건강도 지키는 한편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사업이다.
‘소담쓰담’은 소요동에서 자체기획해,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로컬드림봉사회가 MOU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어르신 사회참여사업을 포함해,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기본돌봄, 신체관리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서비스, 병원 이송서비스 등 5대 분야 사업이 있다.
202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