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포시 2021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2021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받았다.
김포시는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바 있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전국 평생학습도시를 3개 그룹으로 분류해 3년을 주기로 각 도시에 대한 평생교육 체계 및 사업운영, 성과등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평가제도이다이번 재지정 평가는 전국 181개 평생학습도시 중 만 4년이 경과한 도 산하 61개 시 대상으로 진행됐다.
재지정된 지자체는 교육부의 특성화사업 참여, 평생학습 컨설팅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는다.
김포시는 이번 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 조성과 발전에 필요한 전담인력의 역량강화 노력 주민자치센터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로 전환해 평생교육사 배치하는 등 적극적인 학습공간 확보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수요자 의견 조사, 프로그램 성과 분석 등의 노력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동아리 인증제, 박람회 및 자원봉사 연계 노력. 코로나19 상황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대비책을 마련했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등이 우수한 점으로 평가 받았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바를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도시로 시민누구나 평생학습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평택시문화재단 ‘쑥고개 : 마음 오는 길’ 신미식 사진전 개최
평택시문화재단 ‘쑥고개 : 마음 오는 길’ 신미식 사진전 개최
[피디언] 평택시문화재단은 평택출신 유명 사진작가 신미식의 사진전 ‘쑥고개 : 마음 오는 길’을 오늘 6월 4일부터 6월 27일까지 평택시 북부문예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작가 신미식은 사진집 ‘머문 자리’로 데뷔해 35권의 사진 에세이를 저술했고 마다가스카를 비롯해 아프리카를 지금까지 90회 여행해 낯선 곳에서 사람을 만나며 사진 작업했다.
이번 ‘쑥고개 : 마음 오는 길’ 사진전은 작가의 어린 시절의 애틋한 추억이 깃든 장소를 재촬영해, 고향에 대한 추억여행을 주제로 기획됐다.
작가가 어릴 때 자주 갔던 목욕탕, 가족과 함께 살았던 정겨운 고향 집, 어머니를 기다리던 터미널을 찍은 사진 등을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작가는 “시민이 변화하는 지역 사진을 감상하면서 추억을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향은 무엇 하나 특별할 것도 없어도 걸음 닿는 곳 모두 가슴 두근거리는 마음 오는 길이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2021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전시를 보다 풍성하게 구성했다.
전시는 무료관람으로 진행되며 이번 사진전의 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토록 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 관람객 발열체크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단계별 상황에 맞게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2021-05-25
-
코로나19 백신접종 원활히 진행
코로나19 백신접종 원활히 진행
[피디언] 가평군은 지난 달 말부터 관내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접종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가평체육관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21일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있는 사전 접종동의자는 75세 이상 어르신 5천600여명, 노인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360여명 등 총 6천여명이다.
24일 현재 접종률은 32%를 보이고 있다.
군은 원활한 접종을 위해 의사, 간호사, 백신준비, 이상반응관찰, 접종안내 등 접종인력과 출입구, 본인확인, 예진표작성, 전산입역, 출구 및 확인서 발급, 이동안내 등 구역별 필요 행정지원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또한 고령임을 감안해 각 읍면 사무소에서 접종센터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해 운송편리를 돕고 있다.
특히 군은 119구급대, 군부대, 가평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이뤄 응급환자 이송 구급차 지원 및 대기, 간호인력 지원, 백신이송 및 보관 등 예방접종센터 24시간 경계근무 및 질서유지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3월부터 1, 2차에 나눠 집단감염에 취약하고 감염시 치명률이 높은 요양병원·요양시설 및 정신요양·재활시설의 65세 미만 입원·입소자·종사자와 고위험 의료기관 보건의료인 및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2천700여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실시해 90% 넘는 접종률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4일 2명이 추가돼 173명으로 늘었다.
이 중 지역발생이 162명, 해외입국사례는 11명이다.
추가 발생자 2명은 가평읍 30대 A와 B씨로 춘천 293번 확진자 관련으로 분류돼 보건소 선별 검사소에서 검사 후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군은 이들 확진자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정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는 집단 면역형성을 위해 접종대상 군민은 안심하고 빠짐없이 1, 2차에 걸쳐 백신접종을 해달라”며 “접종 대상자들이 불편함이 없이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자라섬 봄 꽃 정원, 개방 3일간 4천여명 찾아
자라섬 봄 꽃 정원, 개방 3일간 4천여명 찾아
[피디언] 가평군의 대표관광명소인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이 개방과 동시, 지난 주말 2일간 3천5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군민들의 장기간 단절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달 22일부터 자라섬 남도 봄 꽃 정원 유료개방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개방 주말 3천558명이 찾았으며 지난 24일 평일에는 541명이 방문하는 등 3일간 4천99명이 자라섬의 자연과 다양한 꽃들로 이루어진 차별화된 볼거리 제공에 흠뻑 취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 가을에 이어 두 번째다.
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난해부터 야심차게 준비했던 꽃 축제를 개방행사로 축소해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첫해인 가을 개방기간 동안 11만7300여명이 방문해 하루 평균 3000여명이 다녀갔다.
이 기간 지역화폐인 가평사랑상품권은 4억5000만원이 소진됐으며 농산물 및 음료는 3억38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러한 가시적인 성과이외에도 숙박업, 음식업, 운송업 등 지역경제에 좋은 영향을 끼쳤으며 다양한 지표를 분석한 결과 간접효과가 49억여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자라섬 봄 꽃 정원 개방은 다음 달까지 이어지며 개방기간 일일 관람료는 5천원으로 가평사랑상품권으로 교환된다.
가평군민 및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입장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일몰 후부터는 고보조명, 레이저조명, 블라드 등 야간경관도 운영된다.
특히 개방시기 처음으로 인근 남이섬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 자라섬 남도를 경유하는 선박도 운영돼 방문객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개방기간 종합안내소 운영, 화장실 및 주차시설, 쉼터조성, 푸드마켓,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해 안전사고예방 및 수변지역 환경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조치도 강화된다.
방역요원 배치,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손 소독제 비치 등을 비롯해 마스크 착용 및 전자 방문객 명부 작성 후 입장이 가능하다.
군은 금년 가을부터는 주변 시가지 각종 행사와 연계해 꽃 축제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1939의 대형 미디어 파사드와 음악체험시설, 레일바이크, 잣고을 전통시장 등의 관광자원이 축제장소 인근에 밀집되어 있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연계된다.
아울러 가평문화창작공간을 통해 배출된 지역 예술인들을 중심으로 재즈거리 퍼레이드 기획 및 실행을 준비해 지역주민 참여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자라섬 남도 11만여㎡에 꽃 단지와 경관 조명, 관광편의시설 등을 설치해 '꽃 섬'으로 탈바꿈하며 방문객 8만명 시대를 열었다.
자라섬 남도 꽃 정원에는 산철쭉 등 관목류 3종 3만4000주를 비롯해 꽃 양귀비, 튜울립, 수레국화, 유채, 해바라기 등 각종 꽃들의 자태와 포토존 및 전망대 등이 설치됐다.
동도와 서도, 남도, 중도 등 4개 섬으로 이뤄진 자라섬의 면적은 61만4천㎡로 인근 남이섬의 1.5배다.
서도에는 캠핑장이 설치됐으며 중도는 재즈 페스티벌 등 사계절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그동안 미개발지역으로 방치된 동도도 활용방안이 모색된다.
자라섬은 1943년부터 중국인들이 농사를 짓고 살았다고 해 '중국섬'으로 불리다가 1986년 현재의 이름이 붙여졌다.
모래 채취 등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릴 때마다 물에 잠겼으며 이로 인해 개발에서 소외되고 주민들조차 섬으로 인식하지 않았다.
그러나 북한강 수계 댐들의 홍수 조절로 자라섬은 물에 잠기는 횟수가 크게 줄었으며 2004년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가평 관광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라섬의 성장은 지금도 진행형”이라며“섬이 지닌 자연자원 등을 보존하면서 지속가능한 섬 개발이 이뤄지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사계절 각기 다른 테마를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은 물론 나아가 세계속의 관광명소로 부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광명6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려운 이웃 마스크 후원
광명6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려운 이웃 마스크 후원
[피디언]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광명6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자 마스크 1,000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받은 마스크는 관내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전달 할 예정이다.
고순덕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고 꾸준히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시점에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마스크를 후원했다”며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종근 광명6동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 감사하다”며 ”광명6동에 나눔 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광명4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마스크 기부
광명4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마스크 기부
[피디언] 광명시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마스크 2,000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준식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지치고 힘들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모두가 마스크를 잘 착용해 건강을 잘 챙기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민천기 광명4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마스크를 지원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광명4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마스크는 관내 저소득층 40가구를 선정해 1가구에 50매씩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4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층에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광명4동의 복지증진에 앞장서오고 있다.
2021-05-25
-
광명시, 바른 식생활교육 통해 따뜻한 나눔 실천
광명시, 바른 식생활교육 통해 따뜻한 나눔 실천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24일 충현중학교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른 식생활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돕고자 중학생을 대상으로 바른 식생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충현중학교 2개 동아리를 선정해 4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동아리 활동형태의 이론교육과 다양한 조리실습으로 진행된다.
전통장, 로컬푸드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영양·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교와 협의해 실습한 음식은 이웃과 나누고 있다.
이날 충현중학교 ‘지구를 살리는 행복한 불편’ 동아리 27명 학생들은 바른식생활 교육을 마무리 하며 소하2동 마을공유냉장고 ‘소이곳간’에 음식을 기부했다.
바른식생활 교육에 참여한 유다영 학생은 “식생활교육을 통해 인스턴트 음식을 줄이고 스스로 만드는 음식에 재미를 찾게 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가 직접 만든 음식을 이웃과 나누게 되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김홍기 광명시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은 “광명시는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 시민 등의 식생활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바른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개인의 건강한 자립형 식생활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식생활교육을 확대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5
-
광명시자살예방센터, 독거어르신 정서지원사업 ‘당신의 꽃말’꾸러미 배달사업 추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독거어르신 정서지원사업 ‘당신의 꽃말’꾸러미 배달사업 추진
[피디언] 광명시자살예방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빈자리를 더 크게 느끼는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당신의 꽃말’ 꾸러미를 전달했다.
평소 우울감으로 광명시자살예방센터에서 정기적으로 관리를 받고 있는 독거어르신 20명에게 전달한 꾸러미에는 어르신 스스로가 ‘꽃과 같은 존재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희망메세지와 자살예방센터 직원과 함께 카네이션 머리띠를 쓰고 촬영한 즉석사진, 어르신의 야외활동을 응원하는 의미의 자외선 차단제가 담겨있다.
꾸러미를 받은 어르신들은 “사람을 만나지 못해 많이 외로웠는데 좋은 추억을 선물받았다”며 “이렇게 찾아와서 챙겨주니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활동을 할 수 없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독거 어르신들이 가정의 달에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데, 이번 꾸러미 전달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꾸러미 서비스를 제공해 독거 어르신들이 우울감과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광명시, 시·청각장애인용 TV 무료 지원. 6월18일까지 신청하세요~
광명시, 시·청각장애인용 TV 무료 지원. 6월18일까지 신청하세요~
[피디언] 광명시는 오는 6월 18일까지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TV 무료 지원 신청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 사업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외계층의 방송접근을 쉽게 하기 위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TV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으로 등록된 시·청각 장애인 및 국가보훈처 등록 눈·귀 상이등급자이다.
단,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5년간 TV를 보급받은 사람은 제외된다.
올해 지원되는 시·청각 장애인용 TV는 풀 HDTV 40형 스마트TV로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무선이어폰·보청기 활용 가능, 기존 점자 버튼이 적용된 전용 리모콘과 함께 음성인식 리모콘 추가 제공, 방송화면과 자막·수어확대 화면 분리를 동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 개선, 기기별 음량다중 출력 기능 등 향상된 접근성을 제공하고 있다.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시 · 청각장애인용 TV보급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05-25
-
광명시,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최대 100%까지 확대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가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율을 지난해 최대 50%에서 올해 최대 100%로 대폭 확대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에게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준 착한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를 감면하고 있다.
2020년 6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임대료를 인하해준 임대인은 인하기간 및 인하율에 따라 25%에서 최대 100%까지 재산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감면 대상자는 광명시청 누리집을 참고해 감면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통장거래명세, 세금계산서 등 임대료인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6월 11일까지 광명시청 세원관리과 재산세팀에 제출하면 된다.
광명시는 지난해 착한임대인 243명의 640곳 점포를 대상으로 1억4천만원의 재산세를 감면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고통분담으로 어려운 결정을 내려주신 착한임대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 양보하고 함께 위로하는 사람이 먼저인 광명시를 위해 최대한의 세제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