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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주민협의체’구성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2월 24일 정부의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에 따라 발표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주민협의체는 유형별 주민대책위원회 위원과 광명시, 사업시행자 등 약 2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며 공공주택사업의 중요사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취합해 관계기관과 가교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업 추진일정, 보상절차·방법 등을 설명해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해 원활한 사업이 추진되도록 공식적인 의사소통 창구로 운영할 예정이다.
주민협의체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6월 18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신청서에 대책위원회별 회원 1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 광명시청 도시계획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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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광명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24일 환경부와‘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모든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 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지난해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광명시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노력에 동참하게 된다.
특히 박승원 광명시장은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1에서 탄소중립 대표도시 지자체로서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황명선 논산시장과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광명시는 그간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쿨루프 사업, 친환경자동차 보급 사업, 시민 대상의 기후에너지 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바 있다.
앞으로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광명시민햇빛발전소 건립을 늘리고 기후위기에 따른 시민교육, 시민참여형 에너지 공동체 형성 및 도심 속 재생에너지 생산으로 지역에너지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P4G 사전행사 참여로 광명시의 탄소중립 의지를 다지고 2050년까지 기초지자체 단위의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5월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동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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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 5월 부부의 날 맞이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 5월 부부의 날 맞이
[피디언]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우수 부부 자원봉사자 10명을 시상했다.
이번 이벤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부부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독려하고자 진행됐으며 사전 접수한 부부 중 평균 누적 봉사시간과 활동내용 등을 고려해 총 5쌍의 부부가 최종 선정됐고 금일 하트 모양의 감사패와 부상을 전달하며 마무리됐다.
시상자 중 한 봉사자는 “은퇴한 후 부부가 함께 즐겁게 봉사활동을 하다보니 뜻 깊은 수상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광명시자원봉사센터에서 이런 이벤트를 기획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더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 윤지연 센터장은 “부부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상대방의 활동에 대한 이해와 활동 지원을 위한 희생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이벤트에 많은 부부들이 신청해줬다 모두 다 훌륭한 부부 자원봉사자였지만 아쉽게 5쌍만 선정했다 앞으로도 우수 부부 자원봉사자에 대한 시상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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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뚝딱뚝딱 요리나눔 5년째 이어져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뚝딱뚝딱 요리나눔 5년째 이어져
[피디언] 의왕시 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독거어르신 6명을 대상으로‘뚝딱뚝딱 요리나눔’사업을 진행했다.
요리나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복지관 등의 급식지급이 줄고 직접 나가 장을 보기 어려운 고령의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요리나눔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되어 추진하게 됐다.
2017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취약계층 독거어르신들이 함께 밑반찬을 만들어 봄으로써 스스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요리교실 수업으로 진행해왔으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하고 요리방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6가구에 위원들이 직접 만든 잡채, 고등어조림, 소불고기, 열무김치 등의 반찬과 과일을 레시피가 적힌 자료와 함께 전달했다.
박찬덕 위원장은“독거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식사해결뿐만 아니라 가정에 직접 방문해 독거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결해드릴 수 있어 무척 보람됐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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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참여기업·청년 모집
의왕시청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2월,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인‘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을 통해 관내 7개 기업에서 7명의 직원을 매칭한데 이어 국비 추가확보를 통해 14개의 기업과 14명의 직원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내일로 사업’은 관내 기업에서 관내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기업에는 2년간 매달 인건비의 80%를 지원하며 참여청년에게는 해당기업에서 2년을 근속할 경우에 3년차부터 분기별 250만원씩 4회를 지급해 관내 기업과 관내 청년의 지역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기업의 경우 관내에 사업장 주소가 되어있는 중소기업으로 4대 보험 가입 사업장이면 접수가능하고 청년의 경우 의왕시에 주소를 둔 만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면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코로나19로 기업도 취업준비중인 청년도 다른 해보다 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데, 청년 내일로 사업을 통해 기업과 청년 모두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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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태양광 설치로 환경개선과 에너지비용 절감
미니태양광 설치로 환경개선과 에너지비용 절감
[피디언] 의왕시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2021년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미니태양광은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의 베란다나 옥상 등의 유휴공간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설비다.
올해 보급용량은 330W로 시는 세대 당 설치비의 80% 범위 내에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30W의 미니태양광 설치 시 월 평균 양문형 냉장고 1대를 이용할 수 있는 전력이 생산되며 매달 4,000원에서 12,000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절약 할 수 있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받고 있으며 설치를 희망하는 가구는 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해 시에서 선정한 참여기업과 태양광 모델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시에서는 기 시행중인 단독주택 태양광 보급사업과 더불어 시민참여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사용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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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주관기관 모집
의왕시,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주관기관 모집
[피디언] 의왕시는 메이커 창작활동 활성화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오는 31일까지‘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에 참여할 주관기관을 모집한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제조와 창작을 위한 장비와 시설이 구비된 열린 공간으로 누구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하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지원자격은 미래 모빌리티분야 혁신제조 창업 지원과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법인이면 가능하다.
의왕시 메이커 스페이스는 독자적인 생산시설을 갖추지 못한 창업기업이 생산단계에서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주요초도물량 생산시스템 구축지원, 메이커 공간과 창업지원 기관과의 협업역량 확보 등 전문랩 수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개의 주관기관을 선정해 메이커와 제조창업자를 위한 1,050㎡의 공간과 사업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 중인‘2021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을 의왕시와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관기관 평가는 서류평가로만 이뤄지며 선정된 기관은 오는 6월중 업무협약을 맺고 7월부터 입주해 본격적으로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법인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5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모집과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청 기업지원과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을 통해 의왕시는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최적의 산업 인프라가 확보될 것”이라며“앞으로 메이커 스페이스가 혁신제조 스타트업 육성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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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1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의왕시, 2021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20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주민자치회 시범동인 오전동과 내손2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2021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새로 시작하는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자치계획 수립 방법 등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할강화를 위해 마련된 지난 20일 첫 번째 교육에는 오전동·내손2동 주민자치회위원과 주민자치 담당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개 분과별로 마을자원에 대한 이해와 마을문제 인식에 대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6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교육기간동안 경기도 마을공동체 위원인 윤수진 강사로부터 기획단계부터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각 분과별로 마을의제 발굴, 마을계획 수립, 의제 타당성 공론화, 주민총회 기획 등 주민자치회 운영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돈 시장은“이번 주민자치회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시에서는 지역주민들이 함께 마을 운영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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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선언 동참
의왕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선언 동참
[피디언] 의왕시는 24일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인‘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2개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2021 P4G 서울 정상회의는 국내에서 개최하는 최초의 환경분야 다자 정상회의로 12개 회원국을 포함해 우리나라 주최 정상급 국제회의 중 참석자 기준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이번‘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서는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참여해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의왕시가 242개 모든 지방정부와 함께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사업을 적극 추진해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그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지난해 6월 의왕 기후위기 비상행동 선언을 시작으로 기후변화 대응 조례 제정,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가입,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전기차 충전구역 인공지능 모니터링시스템’구축 등 의왕시만의 대응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기후변화 대응노력의 일환으로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에 착수하고 기후위기 비상행동 실천 확산을 위해‘의왕 탄소제로 챌린지’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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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1년 의왕학습레일 사업 개강식 개최
의왕시, 2021년 의왕학습레일 사업 개강식 개최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21일 의왕글로벌인재센터에서 의왕인생대학, 인생도서관, 평생학습매니저 등 사업 관계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시 평생학습브랜드 의왕학습레일의 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주민들의 다양한 배움과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올해 신규 거점기관으로 활동할 카페, 공동주택, 도서관과 시와의 업무협약 및 현판 전달식이 있었으며 사업 활성화를 위해 홍보, 모니터링, 수요조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시민활동가 평생학습매니저 13명을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우리는 의왕학습레일로 만난 사이, 오늘부터 1일’을 주제로 의왕인생대학 거점기관 대표, 인생도서관‘사람책’, 평생학습매니저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사업 관련 경험담을 공유했으며 유쾌한 퀴즈를 통해 참여자간 이해를 돕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평생학습매니저는“시와 시민의 가교역할을 하며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주민이 강사가 되고 교수자가 수강생이 되는 등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을 경험했다”며“의왕학습레일을 통해 삶의 의미를 깨닫고 성숙할 수 있도록 이끄는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날로 깨닫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공간과 재능을 공유하는 평생학습플랫폼, 의왕학습레일 사업의 거점기관이 올해 37개로 꾸준히 확대되어 시민들의 다양한 평생학습 요구를 해소하고 있다”며“앞으로 더욱 많은 거점기관과 참여자들이 평생학습으로 삶의 만족도가 높아지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