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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THE 쉼 요양원·적분홍 봉사단, 홀몸 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30세트 전달
양주 THE 쉼 요양원·적분홍 봉사단, 홀몸 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30세트 전달
[피디언] 양주 The 쉼 요양원과 적분홍 봉사단은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 30세트를 전달했다.
양주 The 쉼 요양원과 적분홍 봉사단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노환 등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우신 홀몸 어르신들에게 매달 2회 정기적으로 반찬봉사를 실시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하우징사업도 전개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박상빈 대표는 “좋은 재료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미영 동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양주 The 쉼 요양원과 적분홍 봉사단 회원들의 활동에 감사하다”며 “반찬 나눔을 진행하며 취약계층 결식 방지와 안부확인을 통해 지역 내에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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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율 수원시정연구원 이사, 제1대 수원시정연구원 민간 이사장 선임
이재율 수원시정연구원 이사, 제1대 수원시정연구원 민간 이사장 선임
[피디언] 이재율 수원시정연구원 이사가 제1대 수원시정연구원 민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수원시정연구원은 24일 권선구 수원시정연구원에서 제38회 이사회를 열고 이재율 이사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재율 이사장은 “수원시정연구원이 ‘수원특례시’에 걸맞은 국내 최고의 연구원이 되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며 “시민들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율 이사장은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도시·지역계획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정책기획관·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 대통령비서실 정책조정수석실 재난안전비서관,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수원시정연구원은 독립적이고 자율적으로 연구원을 운영하기 위해 기초자치단체 연구원 중 처음으로 ‘민간 이사장제’를 도입했다.
2013년 3월 28일 개원한 수원시정연구원은 첫 기초자치단체 연구원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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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수원시민 전용 콜센터’ 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 수원시민 전용 콜센터’ 운영
[피디언] 수원시가 지난 24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수원시민 전용콜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수원시민 전용콜센터는 수원시민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신청을 돕고 관련 상담을 해준다.
연령·대상별 예약신청 기간에 인터넷 예약신청이 어려운 수원시민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지 않고 예방접종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종받을 의료기관, 접종일시 등 이미 신청한 일정을 변경·취소할 수도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전용 콜센터 운영 첫날인 24일 338명이 콜센터를 이용해 예약·상담·취소·변경을 했다.
염태영 시장은 “모두가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예방접종에 참여해 달라”며 “우리 시는 정부의 예방접종 대상자 선정, 접종 일정에 맞춰 안전하고 질서 있는 예방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예방접종이 집단면역 형성으로 이어지도록 촘촘하게 방역 관리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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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전국 모든 지방정부와 함께 ‘2050 탄소중립’ 공동 선언
수원시, 전국 모든 지방정부와 함께 ‘2050 탄소중립’ 공동 선언
[피디언] 수원시를 비롯한 243개 광역·기초 지방정부가 ‘2021 P4G 서울 정상회의’에 앞서 열린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염태영 시장은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24일 대면·비대면 병행방식으로 연 P4G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서 온라인으로 ‘탄소중립 선언식’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공동회장인 염태영 시장은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동’ 명의의 ‘2050 탄소중립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이날 선언에는 전국 모든 광역·기초 지방정부가 참여했다.
전국 지방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사업 발굴·지원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탄소중립을 위해 선도적으로 기후행동을 실천·확산하겠다고 선언했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과 같은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기후변화 분야 전문기구인 IPCC는 지구의 평균 기온 상승 폭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고 우리나라도 지난해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다.
염태영 시장은 “2050 탄소중립 공동선언은 국가 내 모든 지방정부가 탄소중립을 선언한 세계 최초 사례”며 “2021 P4G 서울정상회의가 ‘탄소중립을 향한 국제사회의 의지를 결집하고 실천을 촉진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2011년 ‘환경수도’를 선언한 이후 ‘온실가스 인벤토리’ 온실가스 배출원을 규명하고 각 배출원에 따른 배출량을 산정할 수 있도록 목록화를 해 놓은 통계 시스템.를 구축해 선도적으로 온실가스 관리정책을 추진해왔다.
자체 조례에 따라 5년마다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을 수립했고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 ‘수원형 수소생태계 조성사업’, ‘나눔햇빛발전소’ 건립 등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녹색건축 지원사업·그린커튼 조성사업·자원순환 정책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전략사업을 추진해 2019년 기준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5년 대비 16.4%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매년 기후행동 보고서를 국제사회에 보고하고 이행성과를 검증받아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세계지방정부 최대 협의체인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의 공식 인증을 받기도 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4월 수립한 ‘2050 탄소중립조성 기본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수원형 탄소중립 도시 모델’을 개발하고 단계별 이행로드맵을 포함한 ‘2050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수립해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가 추진해 온 온실가스 인벤토리 기반 온실가스 감축 정책은 신기후체제 핵심 가치를 반영한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며 “‘2050 탄소중립’이라는 궁극적 목표 달성을 위한 선도적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4G’는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의 약자로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라는 의미다.
정부 기관과 민간부문 등이 파트너로 참여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달성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협의체다.
한국 정부가 주최하는 P4G 서울정상회의는 5월 30~31일 ‘포용적인 녹색 회복을 통한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주제로 열린다.
24~29일 열리는 사전행사에는 10개 특별세션이 개최된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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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민·관 합동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나서
수원시의회, 민·관 합동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나서
[피디언]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현구 위원장과 황경희 부위원장은 25일 영통구 원천리천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작업에 나섰다.
이날 작업은 국내 토착생물을 위협하는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해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자 진행됐으며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등 5개 환경단체, 수원시 공직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백년교에서 곡반정교까지 하천변에 분포된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환삼덩굴 등을 뿌리째 제거하고 원천리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도 펼쳤다.
이현구 도시환경위원장은 “교란종을 하루아침에 제거하려고 하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태계 교란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토착 생물종의 서식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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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6통 상가밀집 100m 구간에 벽화 거리 조성
유방6통 상가밀집 100m 구간에 벽화 거리 조성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25일 유방 6통 상가밀집지역 100m 구간에 벽화 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유방동 일대 주택 밀집지역 내 노후한 건축물이 많아 이 일대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침체된 상권을 살려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이날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은 벽화 거리가 조성될 담벼락을 따라 ‘함께하는 마을 사랑, 행복한 유림동 만들기’를 주제로 다양한 그림을 그려 넣었다.
관내 봉사단체인 ‘용인 사립문’이 재능기부로 다양한 이미지를 벽화로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인을 지원했다.
더불어 이 거리가 용인성산초등학교 통학로로 이용되는 점을 감안해 초등학생들에게 따뜻한 정서를 심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동물 그림, 시원한 여름 풍경 등을 벽화로 표현했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노후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벽화 거리를 만들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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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석 경기도의원, 학교체육관 공사현장 방문
장대석 경기도의원, 학교체육관 공사현장 방문
[피디언] 장대석 경기도의원은 25일 시흥시 2선거구 내 장곡초, 연성초, 논곡중학교 체육관 공사현장을 방문해 건축 상황을 점검했다.
시흥시 2선거구 내 학교 체육관 건립사업으로 2021년 10월까지 장곡초 · 연성초 · 논곡중, 2022년 10월까지 하중초 · 포리초 · 목감초, 2023년 3월까지 도창초의 체육관이 준공예정이다.
체육관이 없는 학교의 체육관 설립은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 시흥시가 70 : 15 : 15의 비율로 예산을 투입해 진행 중이다.
경기도의회는 체육관 설립을 위해 경기교육청과 경기도와 지속적인 협의를 가져왔다.
봄철 미세먼지와 여름철 폭염, 장마로 학교 운동장에서의 체육수업은 많은 제약을 받아왔다.
특히 개교한지 오래된 학교일수록 체육관이 없는 비율이 높은 현실이다.
장대석 경기도의원은 “학생건강과 교육평등권 확보를 위해 튼튼하고 안전한 체육관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겠다” 며 “더불어 지역 주민들이 건강을 위해 저녁시간에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관 개방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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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 미술진흥 정책방향과 미술인 창작활동 지원 방안” 정담회 개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 미술진흥 정책방향과 미술인 창작활동 지원 방안”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경기도미술협회와 경기 미술진흥 정책방향과 미술인 창작활동 지원방안에 대해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경기도 박영선 예술인권익지원팀장, 그리고 경기미술협회 조동균 회장과 경기룩아트 차혜정 편집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도 단위 미술단체 역량강화 방안, 미술 전문 직능단체의 역할 강화 방안, 경기 근현대 미술가들의 사망과 노령화에 따른 정책방향, 경기미술협회의 현안 등 경기도 미술진흥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대담형식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경기도 거리예술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통해 미술을 거리예술의 종류로 추가해 미술 분야의 활동영역을 확장시켰으며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건축물 미술 장식품 제도 개선을 위해 경기미술협회와 지속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 위원장은, 경기미술협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미술협회 지부를 두고 미술 전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는 유수한 인력들로 구성되어있는 경기도의 문화자산임을 강조했다.
이에 “앞으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단체의 전문성을 더욱 향상시켜 도민에게는 일상 공간에서 우수한 미술작품을 통해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의 자세한 내용은 경기미술협회에서 발행하는 미술전문지 경기룩아트_GGLA 여름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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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광릉초 통학로 개선 사항 확인 위한 현장 점검
조광한 남양주시장, 광릉초 통학로 개선 사항 확인 위한 현장 점검
[피디언]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5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접읍 광릉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점검에 나섰다.
앞서 조 시장은 지난 3월 광릉초등학교 학생들이 등·하교 시 이용하는 통학로의 안전과 관련된 학부모들의 건의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문제점을 확인하고 신속한 대책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
특히 조 시장은 현장 점검 이후 광릉초등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회를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하며 통학로 보행 환경 개선과 관련된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추가 건의 사항을 듣기도 했다.
이날 조 시장은 학부모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진벌리 소재 신창비바패밀리아파트 입구부터 광릉초등학교까지 이어진 통학로를 걸으며 그간 추진 완료된 사항을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확인했다.
조 시장은 통학로 점검을 마치고 광릉초등학교 교장실에서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며 “공직자들은 ‘공간의 주인은 사람’이라는 점과 ‘안전’을 염두에 두고 행정을 해야 한다.
이번 문제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담당 부서에서 최대한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에 광릉초등학교 손 교장은 “작년 3월에 부임해서 이런 불편함을 자세히 몰랐는데 시에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 주셔서 학부모님들이 많이 감사해 하고 있다 학교 대표로서 감사의 말씀을 대신 전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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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출생아 가정에 수도요금 감면 나서
양주시, 출생아 가정에 수도요금 감면 나서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6월부터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수도요금 감면을 실시한다.
이번 수도요금 감면은 최근 3년간 월평균 관내 출생신고 건수가 105명으로 저조한 가운데 출산율 제고에 기여하고 양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가정은 월 사용량 10㎥ 해당하는 상·하수도 사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수도요금 감면신청 후 36개월 동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대상은 양주시에 주소를 둔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동 가정이며 출생일부터 6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도시환경사업소 수도과, 수자원 공사 양주지사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출생가정의 지원정책으로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가정 살림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맑은 수돗물 공급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