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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기도 문화의 날 가정의 달 특별뮤지컬 ‘두들팝’ 공연 개최
2021 경기도 문화의 날 가정의 달 특별뮤지컬 ‘두들팝’ 공연 개최
[피디언] 시흥시는 경기도 문화의 날 사업으로 ‘가정의 달 특별 뮤지컬 ‘두들팝’’을 온라인 무료 공연으로 개최한다.
‘두들팝’은 손 그림과 스크린 아트의 만남, 풍성하고 다양한 라이브 악기 연주와 미술활동을 접목해 흥미를 유발한다.
두 주인공 우기와 부기가 만든 낙서들이 악사들의 라이브 연주와 다양한 음향 효과, 절묘한 순간에 튀어나오는 오브제들과 함께해, 상상한대로 이루어지는 놀이의 세계로 관객들을 끌어당기는, 비대면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성 높은 뮤지컬이다.
이번 공연은 5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생태문화도시 시흥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등학교에서도 관람할 수 있도록 배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시흥시의 아동들과 가족들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번 공연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즐겁게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기고 심리적으로 치유되길 희망한다”며 “‘생태문화도시 시흥 유튜브’를 통해 일상 속 문화 향유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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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보미 확충, 아이돌봄서비스 강화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아이돌보미를 추가 선발하며 시흥시 아이돌봄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센터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4월 아이돌보미 49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2주간의 양성교육 및 현장실습을 거쳐 5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앞으로 영아종일제, 시간제 서비스 등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돌봄 업무를 수행하며 시흥시 전역의 돌봄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센터는 정기이용 신청 이외에 주말·야간·공휴일 등 긴급 돌봄 필요 시 이용자가 아이돌보미를 직접 모바일 앱으로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일시연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휴원, 휴교 또는 원격수업으로 돌봄 공백 발생 시 서비스 이용요금의 40~90%를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하반기 중 신규 아이돌보미 30여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은이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용자의 서비스 연계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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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장현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시흥장현 A-1블록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시흥장현 A-1블록은 이번에 한해 1인 가구와 2인 가구의 소득요건을 완화해 기회를 넓혔다.
계약면적은 22㎡, 26㎡가 공급대상으로 총 221호이다.
공고일 기준 시흥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공공주택특별법에서 정하는 소득·자산수준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 등의 경우 22㎡는 보증금은 219만 3,000원, 월 임대료는 4만 3,690원이고 26㎡는 254만 1,000원, 월 임대료는 5만 610원이다.
기타 가구의 22㎡ 보증금은 1,314만 4,000원, 월 임대료는 8만 350원이고 26㎡는 1,520만 6,000원, 월 임대료는 9만 2,870원이다.
신청은 서류를 구비해 기간 내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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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3호 스마트도서관 시흥시청역에 오픈
시흥시 제3호 스마트도서관 시흥시청역에 오픈
[피디언]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오는 6월 1일부터 시민들이 간편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왕역, 신천역 스마트도서관에 이어 시흥시청역에 ‘스마트도서관’ 3호관을 추가 설치·운영한다.
지하철 서해선 시흥시청역사내에 위치해 신간 및 베스트셀러 도서500권을 연중무휴 대출·반납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도서관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책 제목이나 저자 이름으로 도서를 검색해 대출하고자 하는 책을 터치한 후 회원증을 인식하면 마치 자판기처럼 책이 나오게 된다.
반납할 때는 이와 반대로 회원증 인식 없이 책을 인식시킨 후 투입구에 넣기만 하면 된다.
무인 자동화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은 시흥시 도서관 대출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고 대출권수는 1인당 2권, 대출기한은 14일이며 운영시간은 05:00~24:00이므로 365일 연중무휴로 자유롭게 책을 빌려 볼 수 있다.
단, 연체 시에는 해당 기간만큼 대출이 제한되며 스마트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다른 공공도서관에 반납할 수 없고 해당 스마트도서관에서만 반납할 수 있다.
시흥시는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찾아와야 하는 곳으로 한정하지 않고 책이 찾아가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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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코엑스에서 취업지원센터 홍보관 운영
경기도교육청, 코엑스에서 취업지원센터 홍보관 운영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1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취업지원센터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은 직업계고 관련 산업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고졸 학생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홍보관은 수원농생명과학고 한국도예고 일산고 평촌공고 학생들이 참여해 인포존, 상담존, 전시존, 메이커존, 면접존 등 5개 부스를 운영한다.
인포존은 기업인 설문조사와 직업계고 졸업 학생 취업 정책 등 안내, 상담존은 취업 프로그램 참여 희망 기업인을 위한 상담, 전시존은 학교 활동에서 학생이 제작한 결과물을 전시한다.
또 메이커존은 화훼 장식과 도자기 작품 제작 실용 기술을 학생이 직접 시연하고 면접존은 취업 희망 학생을 위한 현장 면접을 지원한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취업지원센터 홍보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현장 중심에서 교육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직업계고 교육과정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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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30개사 온라인 해외투자유치·비즈니스 지원
경기도, 중소기업 30개사 온라인 해외투자유치·비즈니스 지원
[피디언] 경기도가 ‘2021년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을 모집 한다.
이번 사업은 6월부터 9월까지 3차에 걸쳐 진행되며 차수별 10개사, 총 30개사를 지원할 계획으로 기업들에게는 개별 온라인 홍보관 구축과 해외 및 외투기업과의 1:1 온라인 상담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지사,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 및 새싹 기업으로 해외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를 희망하는 기업이다.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사업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도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 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도내기업과 해외기업간 온라인 행사장을 구축하고 상호 기업정보 영상공유와 실시간 비즈니스 채팅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도내기업의 투자유치를 촉진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주요산업으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분야인 의료바이오 모빌리티 스타트업을 주제로 6월부터 총 3회에 거쳐 분야별 미팅을 지원하며 도내 기업은 차수별 최대 10개사에게 개별 온라인 홍보관 부스 구축을 지원하고 기업당 세 차례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 사업’은 해외기업 비즈니스교류 사업을 필두로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 지역의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는 발틱기업지원데스크 사업과 중소기업 해외투자유치 지원사업으로 구성 돼 있다.
도는 5월 말부터 1차 행사인 의료바이오 분야 기업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인베스트플랫폼 또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이지비즈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2021 해외기업비즈니스 교류사업’에 사전 신청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사업 운영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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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공익제보 활성화로 2년간 93건 송치 등 수사 성과 높여
경기도 특사경, 공익제보 활성화로 2년간 93건 송치 등 수사 성과 높여
[피디언] #1. 제보자 ㄱ씨는 화장품류 생산공장의 에탄올 대량 보관·취급의 위험성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전했다.
해당 업체는 위험물 제조소 설치 허가없이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보관·취급하는 등 불법행위를 벌인 것으로 수사결과 드러났고 해당 업체는 2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졌다.
ㄱ씨에게는 포상금 180만원이 지급됐다.
#2. 제보자 ㄴ씨는 페인트 도색공장의 분진, 악취 등 환경오염행위를 신고했다.
특사경은 현장 단속을 통해 관할 행정청에 신고없이 도장시설을 이용해 조업한 불법행위를 밝혔고 해당 업체는 3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졌다.
ㄴ씨에게는 포상금 100만원이 지급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공익제보 포상금제도를 적극 활용해 2019년부터 2년간 민생범죄 93건을 검찰에 송치하는 수사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2년간 경기도 민생특사경 수사직무 관련 공익제보는 2019년 149건, 2020년 405건 등 총 554건으로 불법행위가 드러나 수사를 통해 검찰에 송치한 건수는 2019년 14건, 2020년 79건 등 총 93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019년 3건, 2020년 9건 등 총 12건이 공익제보 포상금 지급 대상에 결정돼 총 615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분야별로는 환경이 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방, 공중위생, 의약, 식품, 동물보호 분야가 각각 1건씩이다.
앞서 도는 2019년 ‘경기도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 조례’를 전면 개정·시행해 제보자에 대한 포상금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행정·사법처분이 완료되고 공익 증진을 가져온 경우에 대해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해당 제보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인치권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불법행위를 직접 목격한 도민들의 공익제보는 수사 과정에서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며 “제보자에 대한 비밀은 철저히 보장되며 제보 방법 또한 손쉬운 만큼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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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 경기과일 소비활성화 위해 대한제과협회 등 5개 기관과 협력
도 농기원, 경기과일 소비활성화 위해 대한제과협회 등 5개 기관과 협력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5일 도 농기원에서 대한제과협회, 경기도 사과, 배, 포도, 복숭아연구연합회와 경기 명품과일 소비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시범사업을 통한 과일 안전생산 체계 구축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한 기술교육 및 컨설팅 추진 경기과일 소비처 확보 및 홍보 강화 제과제빵 세미나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한제과협회에서 경기과일을 활용한 제과·제빵 제품을 개발하고 제과 업체를 대상으로 노하우를 전달하는 기술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해 경기과일의 식재료 활용률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도 과수연구연합회에서는 3고·3저 운동을 통해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제과협회 회원매장과의 협업으로 과일 잼, 주스 등 가공제품의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도 생산 명품 과일의 소비촉진과 도내 과수농가의 소득증진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계속해서 경기 과수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고 과수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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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42개 청년정책에 4천500억원 투자
경기도, 올해 42개 청년정책에 4천500억원 투자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 42개 청년정책에 4천500억여원을 투입한다.
경기도는 최근 ‘2021년 제1차 경기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류호철 안양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김효진 경희대학교 학생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한 가운데 ‘2021년 경기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청년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복지+ 경기도’를 비전으로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 및 권익 향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경기도 인구의 21%를 차지하는 청년들이 저성장,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과거 세대와 다른 경험·인식을 지닌 만큼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세부 사업은 분야별로 일자리 18개 주거 4개 교육 7개 복지·문화 6개 참여·권리 7개 등 총 42개로 구성됐다.
국비를 포함한 관련 사업예산은 총 4,511억원으로 책정됐다.
우선 도는 청년 맞춤형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참여·권리 분야 7개 사업을 강조했다.
대표적으로 ‘청년정책 거버넌스 운영’이 있다.
이는 청년 200여명이 참여할 ‘청년참여기구’를 통해 거침없이 정책을 제안받고 다른 청년과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정책 심의에 집중하는 구조다.
수요자 중심의 정책 추진으로 정책 실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6월 말 신설을 앞둔 청년참여기구는 6월 11일까지 구성원 200명 내외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 또는 직장과 학교가 경기도 소재인 만 19~39세 청년이다.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청년참여기구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누구나 온라인에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청년 패널’도 운영한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경기도 대표 정책인 ‘청년면접수당’, ‘청년노동자통장’ 등에 이어 올해부터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사업’이 신규 추진된다.
이는 청년 구인을 원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청년 구직자를 인턴으로 연계, 70% 이상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부동산 문제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들을 위해 기존주택을 매입해 개보수 후 저렴하게 공급하거나 ‘청년 맞춤형 임대주택’을 제공한다.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등 기존 교육 분야 사업도 이어간다.
경기도 핵심 사업이 집중된 복지·문화 분야에는 6개 사업에 총 2,143억여원을 투자한다.
여기에는 만 24세 청년에 분기별 25만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군대에서 상해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하는 ‘군복무 경기청년상해보험’, 만 13~23세에 연간 대중교통비 12만원을 지원하는 ‘청소년 교통비’ 등이 포함됐다.
정현아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경기도는 청년 문제를 사회구조적·경제적 문제로 인식하고 청년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특히 청년의 정책 참여기회를 넓히고 그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청년정책 거버넌스’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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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토당동·시흥 포동 등 6개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경기도, 고양 토당동·시흥 포동 등 6개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피디언] 경기도가 오는 30일 지정기간이 끝나는 고양시 토당동 등 6개동 일대 자연녹지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14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주교동·대장동·내곡동 등 4개동과 시흥시 포동·정왕동 등 2개동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2023년 5월 30일까지 2년간 재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
고양·시흥시는 고양시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시흥시 시가화예정지역, 미래형 첨단 자동차 클러스터 개발 사업 등에 따른 지가 급등 및 투기 우려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요청했다.
이들 지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2015년 5월 이후 네 번째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라 토지 용도별로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거래를 거래하려면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한 실수요자에게만 취득이 허용되고 2∼5년간 허가받은 목적대로만 이용해야 한다.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3개월의 이행명령을 부여하고 명령 불이행 시 취득가액의 10% 범위에서 이용 의무 이행 시까지 매년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
권경현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향후 개발 기대심리에 따른 투기적 거래를 억제하고 지가 급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 토지시장의 안정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