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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호수 수질개선 위해 하수처리시설 증량 등 지원 필요”
“기흥호수 수질개선 위해 하수처리시설 증량 등 지원 필요”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은 지난 25일 기흥호수를 찾은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갖고 수질개선을 위한 하수처리시설 증량 등을 건의했다.
한정애 장관의 이번 방문은 기흥호수의 수질개선 현황 점검을 위해 김민기 의원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민기 국회의원과 남종섭 경기도의원,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도 참석했다.
백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기흥호수 둘레길과 물빛정원을 차례로 살펴보고 시와 환경부의 협력 방안과 개선점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백군기 시장은 “수질 개선을 위한 비점오염 저감시설 추가 설치, 하수처리시설 증량이 필요하다”며 “대통령 공약사항인 기흥호수 공원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정애 장관은 “기흥호수의 수질개선은 용인시와 지역 정치인, 주민들의 노력으로 얻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개선 효과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김민기 의원은 “걷기 편한 둘레길과 물 맑은 기흥호수를 만들기 위해 용인 시민들과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한정애 환경부 장관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기흥호수는 지난 2014년 전국 최초로 중점관리 저수지로 지정돼 수질개선을 위한 인공습지조성, 비점오염 저감시설 설치 등에 1341억원이 투입됐다.
그 결과 수질이 5등급에서 3등급까지 개선됐다.
시는 또 시민들이 기흥호수를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19억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둘레길을 조성하고 선형공원 등의 편의시설을 확충할 방침이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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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 경기지역 4권역 자문위원 연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 경기지역 4권역 자문위원 연수 개최
[피디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는 지난 25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1년 민주평통 경기지역 4권역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문위원 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여 인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직접 참석하지 못한 위원들을 위한 비대면 온라인 행사를 병행, 민주평통 경기지역 4권역 소속 8개 시군협의회 자문위원 2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연수는 서재원 협의회장의 개회사와 장영란 경기부의장의 격려사, 조학수 양주부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배기찬 민주평통 사무처장의 ‘미중 패권 경쟁과 평화·통일의 길’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 신종호 통일연구원의 ‘최근 국제정세변화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주제로 한 전문강연 등이 진행됐다.
자문위원의 통일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에 이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협의회의 정책건의안 발표와 함께 종언선언 4행시 낭독 및 퍼포먼스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민주평통 경기 4권역에는 양주시, 고양시, 의정부시, 파주시, 김포시, 포천시, 동두천시, 연천군 등이 소속돼 있다.
서재원 협의회장은 “한반도의 평화가 하루빨리 다가오길 염원하며 이번 연수가 자문위원들에게 평화통일을 위해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자문위원 연수행사를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는 등 오늘 이 자리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평화통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립, 추진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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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양주시 워라밸 감동휴가 참여자 모집
양주시, 2021년 양주시 워라밸 감동휴가 참여자 모집
[피디언] 양주시 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오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2021년 양주형 직장맘 특화 휴가지원 사업인 ‘워라밸 감동휴가’에 참여할 맞벌이 직장맘, 일하는 한부모 가정을 모집한다.
올해 첫 시행하는 ‘워라밸 감동휴가’는 직장맘의 휴식권과 자기돌봄 보장을 통한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참여자와 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가족나들이 지원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맞벌이 직장맘, 일하는 한부모 가정이며 모집인원은 총 100가구이다.
최종 선정된 직장맘 가족에는 희망휴가일에 송암스페이스센터,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필룩스조명박물관, 가나아트파크, 양주목재문화체험장, 전통나전칠기체험장 등 총 6곳의 양주 대표 문화관광지를 관람할 수 있도록 1인당 2만 7천원 상당의 입장료와 체험비를 지원한다.
특히 워라밸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직장맘, 일하는 한부모의 경력단절 예방과 저출산 문화 개선을 위해 다자녀 미취학 아동 양육 가정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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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대야동 주민의 감염병 안전지킴이
군포시 대야동 주민의 감염병 안전지킴이
[피디언] 군포시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청소, 소독과 건강먹거리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원클린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올해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25일 군포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인 ㈜영진크린과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과 기초수급자 및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청소-소독-건강먹거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장마에 대비해 6월에 총 10가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원클린서비스를 받게 되는 주민들은 “집이 노후되다보니 해충이 많이 들어오고 생활환경이 좋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구석구석 곰팡이까지 제거해주는 서비스 덕분에 당분간 걱정없이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명순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저소득가구 주거환경 개선 및 자활기업 자립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원클린서비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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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청년들의 고민과 희망은?
코로나시대 청년들의 고민과 희망은?
[피디언] 군포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청년들의 고민을 주제로 한대희 시장과 청년들간의 소통 마당인 ‘청년과 시장이 함께 하는 토크 미팅’을 개최했다.
한대희 시장은 지난 25일 저녁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군포시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정책협의체 소속 청년들과 토크 미팅을 갖고 청년들의 고민과 미래 희망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한 시장은 청년들의 시정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청년들의 어려움에 공감을 표명했다.
한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각종 사업의 축소나 중단 등으로 청년정책위원들의 활동에 제약과 어려움이 있음에도 군포시의 청년 관련 시정에 참여해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이어 ”청년자립활동공간인 I-CAN플랫폼 조성사업 등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을 추진해오고 있으나 비대면으로 인한 고립 등 청년들의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고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있는 청년들이 취업난과 불투명한 미래 전망 등으로 코로나 충격에 가장 많이 노출돼 있다“고 우려의 뜻을 나타냈다.
하지만 한대희 시장은 ”청년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다.
시대는 변화하고 변화하는 시대는 청년세대의 몫“이라며 청년들에 대한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 시장은 또한 ”시는 I-CAN플랫폼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등,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며 ”시의 역점 사업인 문화도시 조성 추진에 청년들의 창조적인 참여와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청년위원들은 ”I-CAN플랫폼 조성에 대한 기대가 크다 청년뿐만 아니라 예비청년인 청소년을 고려한 정책도 마련됐으면 좋겠다 문화도시 선정을 위해 청년예술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앞서 한대희 시장과 청년위원들은 청년 일상생활을 담은 지난해 동영상 공모전 ‘청일락’ 수상작들인 ‘우리는 이겨낼 수 있다’와 ‘다함께 코로나와 이별하기’를 시청하면서 코로나19 극복 방안에 대해서도 대화를 가졌다.
군포시 관계자는 ”이날 토크 미팅은 특정 주제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한대희 시장과 청년위원들간의 솔직하고 격의없는 의견 교환을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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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성장하는 지역공동체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중부대학교 ‘JB지역사랑프로젝트’ 연계 활동
더불어 성장하는 지역공동체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중부대학교 ‘JB지역사랑프로젝트’ 연계 활동
[피디언]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중부대학교 ‘JB지역사랑프로젝트’와 연계 활동을 진행했다.
중부대학교 ‘JB지역사랑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봉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교양 필수 교과목으로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해결해나가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함께 공동체의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특화 교육과정이다.
이번 활동은 해당 교과목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들 중 노인복지 분야로 현장 활동을 계획한 팀과 연계해 진행 했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감4인4팀의 ‘어우감사 엽서 프로젝트’ 는 코로나19로 더욱 소외감을 느끼실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지원 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었다.
사전에 활동에 참여할 어르신 총 5명을 모집했고 코로나19 대응체계 운영에 맞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활동을 진행했다.
4월 23일 학생 및 어르신들의 첫 만남과 인터뷰를 시작으로 사연이 담긴 엽서 제작, 어르신의 사진을 활용한 우표 제작, 면 마스크 제작, 물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활동에 참여한 장 어르신은 “코로나19 때문에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마음도 답답했는데, 이렇게 학생들이 와서 같이 대화도 나누고 내 얘기도 들어주니 너무 고맙다 그 시간이 짧게 느껴졌고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만나서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감4인4팀의 한 학생은 “어르신이랑 같이 활동을 하면서 제가 더 받은 것이 많은 것 같다 정말 다시 복지관에서 만나서 밥이라도 한 끼 같이 하고 싶다 정말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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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학 기숙사 선제적 진단검사.확진자 1명 발견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대학교 기숙사 입소생· 근무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실시, 무증상 확진자 1명을 조기에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는 고향 방문이 잦은 가정의 달 5월에 집단감염을 사전에 막기 위해 대학 기숙사와 대학생 연합생활관 총 7개소의 입소생과 근무자 전원 1,875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전수검사는 입소생들이 관내 3개 임시선별검사소를 개별적으로 이용해 무료로 검사를 받고 학교 측으로 검사결과를 문자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입소학생 1,778명과 교직원 97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후 지난 21일 무증상 확진자 1명을 조기에 발견했다.
이에 시는 확진자를 즉시 생활치료센터에 이송 조치했고 기숙사 내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해당 층 입소생 및 접촉자 등 46명의 검사를 실시했고 전원음성 결과를 받았다.
한편 시는 지난 3월에도 관내 대학 기숙사 입소생과 기숙사 근무자 1,710명을 대상으로 1차 선제적 진단검사를 통해 무증상 확진자 1명을 조기 발견해 확산을 예방한 바 있다.
또한, 기숙사 최초 입소생은 입소 전에 진단검사를 실시해 결과를 제출한 후 입소하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시는 지난 5월 중순, 대학 기숙사에 자가진단 검사키트 1천개를 배부해 선별진료소가 미운영되는 야간시간에 발열, 기침 등 유사증상 발현 시 보조적인 검사수단으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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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을 벼룩시장 ‘다시 봄, 시장’ 개최
고양시, 마을 벼룩시장 ‘다시 봄, 시장’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주교동 ‘배다리 나래 뜰’에서 벼룩시장 ‘다시 봄, 시장’을 지난 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재사용함으로써 자원이 순환될 수 있음을 알리고 원당 주민들의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해당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다시 봄, 시장’ 벼룩시장은 ‘도시재생을 함께 알아가 봄’, ‘쓰임이 다한 물건들을 살펴봄’, ‘주변의 이웃들을 한 번 만나봄’, ‘우리동네에도 다시 봄’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벼룩시장, 체험부스, 제로웨이스트 행사, 도시재생 홍보 등이 진행됐다.
마을 주민들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옷, 책, 장난감 등을 가지고 나왔다.
또한, 주민들은 마을에 대한 소망을 적는 하바리움 체험 및 환경과 관련된 행사에 참여해 자원의 재순환에 대해 알아보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다시 봄, 시장’ 준비위원회 이가인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개최가 순탄치는 않았지만, 마을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줄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게 돼 기쁘다”며 “특히 행사장에서 이번 행사 및 마을활동에 관심을 갖는 주민 분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으며 지속적으로 유익한 행사를 개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원당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및 원당지역 주민들이 모여 설립한 경기도 1호 ‘배다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행사에 자원봉사 등을 하며 진행을 도왔다.
더불어,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마을정원‘배다리 마루 뜰’에 식물을 심고 가꾸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행사를 빛내기 위한 노력을 했다.
조합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환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도시재생 사업의 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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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 시민기록물 공모전’ 6월부터 접수
고양시, ‘2021 시민기록물 공모전’ 6월부터 접수
[피디언] 고양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과 함께 고양시의 추억과 향수를 공유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2021 시민기록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고양시민의 기록 자료 수집을 통해 시민들의 삶과 문화를 재조명하고 고양시의 지역정체성 확립 및 공동체 복원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급변하는 고양의 모습을 기록화한 자료를 축적해 지역의 학술 및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공모 대상은 고양시의 추억이 담긴 문헌, 사진, 영상, 생활용품 등이다.
고양시의 옛 모습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시는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 작품을 선정해 감사장 또는 상장을 수여하고 10월 중 고양시 공공 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 이메일로 하면 된다.
고양시 행정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시는 내년을 고양특례시 원년으로 삼아 고양의 옛 모습을 돌아볼 예정”이라며 “고양시와 관련된 기록을 통해 추억과 향수를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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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생물 주제 환경교육과정’ 운영
고양시, ‘생물 주제 환경교육과정’ 운영
[피디언] 고양시는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6월 한 달 간 ‘생물 주제 환경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로 인한 생물다양성 감소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각 생물들의 특성과 생태계 속 역할을 조명하고 환경 보전을 위한 각자의 역할을 찾아내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고양생태교육센터, 호수자연학습센터에서 소수 인원의 대면 방식과 비대면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양생태교육센터에서는 6월 11일부터 27일까지 금~일 총 36개 강좌를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곤충은 내친구 소중한 물 이름으로 알아보는 우리 나비 내가 좋아하는 밥상 어쩌다 집? 제대로 집 등을 다룬다.
호수자연학습센터에서는 6월 5일부터 26일까지 목~토 총 21개 강좌를 가족단위 대면 방식,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 주제는 새들의 세계로 들어가요 이름으로 알아보는 우리나비 베짱이는 정말 게으름뱅이일까? 날아라 잠자리 맹꽁이 소리를 다시 듣자 등이 있다.
방경돈 기후환경국장은 “생물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한 교육을 듣고 시민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추구하시길 바란다”며 “환경 의식이 변화한 시민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