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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배달특급 오픈 기념 다양한 이벤트 진행
평택시, 배달특급 오픈 기념 다양한 이벤트 진행
[피디언] 평택시는 오는 27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정식 오픈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가맹점 쿠폰 다운로드 이벤트와 100원 딜 이벤트 및 호국보훈의 달 기념 쿠폰 지급 이벤트 등 3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먼저 ‘가맹점 쿠폰’은 오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3천원 쿠폰 20,000매를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평택시에 등록된 가맹점에서 15,000원 이상 결제 시에 사용할 수 있다.
‘100원 딜’은 슈퍼오닝 쌀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착순 200명에게 1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로 오는 2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배달특급’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17일까지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6월 1일 의병의 날, 6월 6일 현충일 6·25전쟁기념일 6월 29일 연평해전 기념일 등에는 호국보훈의 달 이벤트로 각 기념일부터 5일간 3천원 쿠폰을 선착순 500매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오픈기념 이벤트 외에도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화폐를 통한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고 평택사랑카드로 결제 시 5%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며 “배달특급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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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2021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피디언] 평택시는 오는 6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의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시가 시민중심 정책개발 및 시행을 위한 민·관협치모델 개발을 위한 공모를 통해 선정한 7팀의 지난 두 달간의 정책개발 과정 및 결과를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발표대회에 앞서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모으기 위한 사전홍보와 투표가 오는 31일까지 시청 로비와 온라인 투표창을 이용해 진행하게 된다.
사전투표 참여방법은 평택시청 로비에 전시된 정책게시물을 보고 시민과 공무원 누구나 가장 공감이 가는 정책에 스티커 또는 온라인으로 투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두 달 동안 7팀의 시민제안을 선정해 ‘문제정의 - 목표 설정 - 지형분석 – 현장조사 – 액션플랜’의 5단계로 나눠 정책개발과정을 거쳤다”며 “발표대회는 더 많은 시민과 공무원들이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정책에 공감하는 과정”이라 말하고 비대면 방식의 사전심사와 발표를 통한 심사위원 심사를 함께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7팀과 제안정책은 공예마을. “공유공방 손놀이 아지트” 깨끗한 평택시. “신장동 쓰레기 리빙랩” 문화를 담는 청춘. “책 읽는 쌀롱” 서탄 히어로. “폐현수막 재활용 마을공방” 도시숲 119. “평택 도시숲 시민학교” 보이는 메아리. “적극소통 실험실 평택 소리랩” 나혼자 산다.
“청년 1인가구 플랫폼”이다.
한편 최종 대회는 6월 10일 시청대회의실에서 7팀의 참가자들이 각각 그간의 정책디자인 과정 및 제안정책을 발표하고 시민과 공무원의 사전투표 결과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합산해 시상할 예정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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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스포츠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제정 관련 간담회 열어
용인시의회, 스포츠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제정 관련 간담회 열어
[피디언] 용인시의회는 25일 오후 2시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스포츠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이창식 의원의 진행으로 윤원균, 윤재영, 전자영 의원과 허정회 용인시체육회 과장, 이갑섭 용인시장애인체육회 운영과장, 이인희 직장운동경기부 검도팀 감독,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용인시 스포츠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의 내용과 스포츠인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조례의 취지 및 체계 등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으며 조례와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조례의 내용 중 개선할 사항 및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창식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트라이애슬론 고 최숙현 선수가 소중한 생명을 스스로 끊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는 등 체육계의 각종 폭력사건에 대해 우리가 대답을 할 때”며 “체육인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조례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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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령층 백신접종 사전예약률 57.6%…도, “사전예약 해달라” 호소
경기도 고령층 백신접종 사전예약률 57.6%…도, “사전예약 해달라” 호소
[피디언] 경기도 내 고령층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률이 평균 57.6%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적극적인 사전예약을 독려하고 나섰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25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감염병 유행 대응에서 백신은 최고의 무기이며 백신접종으로 나의 건강이 지켜짐과 동시에 내 가족과 동료도 함께 안전해진다”며 “사전예약대상자들은 기간 내에 예약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24일 오후 6시 기준 60세에서 74세 사이 도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률은 평균 57.6%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70세부터 74세는 67.8%, 65세부터 69세는 61.9%, 60세에서 64세는 49.9%로 상대적으로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사전예약률이 낮아졌다.
이에 대해 임 단장은 “예약 시스템을 개방한 시기가 서로 다른 영향도 있겠지만, 장년층으로 내려갈수록 예방접종에 대한 수용성이 낮은 경향이 드러나는 것 같아 우려스럽다”며 “코로나19 감염 시 연령에 따른 위험 증가를 생각하면 70세에서 74세 연령군의 67.8% 사전예약률도 만족스럽지 않다”고 말했다.
임 단장은 사회의 각 분야에서 접종률을 올리기 위한 사회 통합적 노력이 절실하다며 백신의 중요성과 안전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최근 성남 소재 요양병원 집단감염 사례의 경우, 지난 8일 최초 확진자 발생 후 25일 0시 기준 총 확진자는 17명이다.
확진된 입원환자 14명 중 13명은 백신 미접종자였다.
백신을 접종한 환자 79명 중에선 단 1명의 감염사례가 발생했지만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환자 101명 중에선 13명이 감염됐다.
현재 코로나19 백신은 이미 세계 많은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가 승인한 제품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 권위 있는 국가기구가 효능과 안정성을 신중하고 철저하게 검토해 허가한 제품이다.
또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해서도 민관 합동 신속대응팀 등을 운영하며 추적 관리하고 있다.
임 단장은 “도는 백신 안전성 이슈 등 도민들이 염려하는 부분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투명하게 소통하겠다”며 “사전예약대상자들은 기간 내에 예약 신청을 하기 바란다.
인터넷, 콜센터 전화, 행정복지센터 방문, 대상자의 보호자나 자녀의 대리신청을 통해서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25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36명 증가한 총 3만8,144명이다.
24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27개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43.9%로 715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24일 오후 6시 기준 2분기 예방접종 대상자 116만7,895명 중 96만4,111명이 동의했으며 66만6,087명이 접종했다.
동의자 대비 접종률은 현재 69.1%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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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e-DASAN현장지원’전담팀 협의회 가져
경기도교육청,‘e-DASAN현장지원’전담팀 협의회 가져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25일 남부청사에서 ‘e-DASAN현장지원’전담팀 협의회를 가졌다.
e-DASAN현장지원은 학교 행정업무 경감과 자율경영을 돕기 위해 2017년 도입한 온라인 통합지원시스템으로 도내 교직원에게 교무학사, 행정, 일반 업무 관련 통합검색, 질문·답변, 신규길라잡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e-DASAN현장지원 시스템 내실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 1월 학교 현장 전문가 공모로 선발된 교원 25명, 행정 직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2학년도 학교업무 매뉴얼 개정 방안, 신규길라잡이 멘토링 활성화, e-DASAN현장지원 시스템 모니터링 방향, 전담팀 역량 강화 연수·중간 점검 일정 등을 논의했다.
도교육청 김용호 학교지원과장은 “현장 업무 편의와 효율을 고려해 사용자 중심으로 2022학년도 학교업무 매뉴얼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행정 업무 경감과 자율경영에 기여하는 e-DASAN현장지원 시스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e-DASAN현장지원 시스템 누리집에는 이달 24일 기준, 지침 3,391건, FAQ 2,095건, 감사사례 177건이 탑재돼 있으며 교직원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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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현문현답’학습동아리 영농현장 애로 해소 앞장
양주시,‘현문현답’학습동아리 영농현장 애로 해소 앞장
[피디언] 양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영농활동에 애로가 많은 고령·여성·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전문가의 기술노하우와 현장진단 장비를 활용한 영농기술지원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이번 지원사업은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진단·처방하고 체계적인 작목육성을 위한 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양주시 기술지원과 소속 직원 10명으로 구성된 ‘현문현답’ 학습동아리에서 추진한다.
중점 현장지원 분야는 시설원예, 과수, 특용작물, 밭작물, 수도작 등 총 4개 분야이다.
학습동아리 회원은 분야별 4개조로 나뉘어 작물별 병해충 원인진단, 시기별 장애에 따른 생리진단, 농약 안전기준 미준수에 따른 진단, 이상기후에 따른 기상피해 지원, 토양분석에 따른 작물 영양진단 등 실제 영농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한계점에 대해 진단하고 기술보급을 지원한다.
또한 현장민원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첨단 현장진단 장비의 활용,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조별 디자인씽킹 활동 등을 통해 민원 접수 후 3일 이내로 진단결과를 전달한다.
특히 학습동아리는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유의미한 연구성과 발굴을 위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전 회원이 참여하는 정기적인 모임과 토론을 실시하는 등 조직 내 협업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문지식을 갖춘 현장전문가가 현장진단 장비를 활용해 작목별 다양한 분석과 처방을 통한 신속한 문제해결로 관내 재배농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추출한 연구결과는 향후 맞춤형 현장교육 사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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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대한민국 도예 중심지 찾아 도자산업 육성방안 논의
장현국 의장, 대한민국 도예 중심지 찾아 도자산업 육성방안 논의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한국도예고등학교와 도자예술마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 등 ‘대한민국 도예 중심지’를 방문해 도자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진용복 부의장, 김인영·성수석 의원과 함께 도예 관련 교육·민생현장을 잇따라 찾았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최연, 이천교육지원청, 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 및 이천시의회, 이천시, 경기도 문화관광국 등 관계자가 동행했다.
경기도의회의 핵심 정책인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의 일환인 이번 방문은 도예 교육 및 산업현장 현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직업교육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현국 의장 등은 먼저 한국도예고에서 학생들과 전통 도자 만들기 체험을 한 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부모와 교직원의 고충을 듣고 창업지원 교육과 학교환경 개선방안 의견을 청취했다.
주로 ‘낙후된 실습환경 개선’, ‘도예가 창업 생태계 구축 지원’ 등이 다뤄졌다.
이어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로 자리를 옮긴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로 발길이 끊긴 도예현장의 어려움과 대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예스파크 소재지인 안성희 이천 고척4리 이장은 “이천도자예술마을이 경기도내 대표 도자관광지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 지원해 달라”고 건의하며 경기도 관광 자료에 예스파크 지속적 삽입 요청 연수프로그램 방문코스 지정 도자체험 장려 공식 기념품으로 이천 도자기 활용 전시회 가능한 복합문화시설 건립 등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장현국 의장은 “이천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도자문화를 대표하는 도시로 도자문화를 알리고 도자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각계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는 도예교육과 산업 현장의 이야기를 잘 새겨듣고 이천 도자문화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실질적 실행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민생과 교육현장의 실질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효과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추진 중인 핵심정책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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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삼거리~행정타운 570m 구간에 안젠펜스 설치
삼가삼거리~행정타운 570m 구간에 안젠펜스 설치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는 25일 중부대로 삼가삼거리에서 행정타운 입구 삼거리 570m 구간에 안전펜스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6건의 보행자 사고가 발생해 보행자 안전을 위해 안전펜스 설치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
이에 구는 용인동부경찰서와 협의해 해당 구간을 우선 구간으로 선정하고 무단횡단을 방지할 수 있도록 경전철 교량 하부에 예산 7400만원을 투입해 안전펜스 설치를 완료했다.
안전펜스는 용인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하고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사지를 부착해 시인성도 확보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보행자의 안전을 예방할 수 있는 도로시설물을 설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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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수산진흥원, 한지 활용 친환경 농산물 포장재 개발. 올 하반기 시범 적용
경기도 농수산진흥원, 한지 활용 친환경 농산물 포장재 개발. 올 하반기 시범 적용
[피디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한지를 활용한 친환경 농산물 포장재 개발을 추진한다.
25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은 최근 ‘온라인 판매용 친환경 농산물 포장재 디자인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용역’을 통해 한지를 친환경 포장재료로 선정, 지난 24일 전통문화 비영리 재단법인인 한국전통문화전당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흥원은 플라스틱 재활용, 쓰레기 대란,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포장지 재활용을 비롯한 순환 사용에 초점을 두고 포장재를 개발할 방침이다.
한지 섬유는 친환경 소재라 재활용·재사용도 가능하면서 외형 자체도 아름다움과 견고함을 갖춰 농산물 포장재로 적합하다는 게 진흥원의 설명이다.
진흥원은 협약 이후 한국전통문화전당과 한지 활용 친환경 포장재를 본격 개발, 올 하반기부터 경기도 농수산물 온라인몰인 마켓경기에서 택배 박스, 종이가방 등으로 시범 적용할 예정이다.
김선태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 “농산물에 한지 친환경 포장재가 도입되면 한지를 실질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으로 전통문화와 실생활 속의 융합이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강위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친환경 한지에 전문성이 높은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상호협력할 기회가 주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새로 개발하는 친환경 한지 포장재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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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로컬드림봉사회, 1년간 버려진 공병 모은 수익금으로 소요동 ‘희망나눔상자’에 라면 기부
동두천시 로컬드림봉사회, 1년간 버려진 공병 모은 수익금으로 소요동 ‘희망나눔상자’에 라면 기부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로컬드림봉사회가 지난 24일 소요동 희망나눔상자 운영에 써달라고 라면 6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상자는 생계위기로 긴급하게 생필품이 필요한 동두천시민 누구나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내 설치되어 있으며 지난 3월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도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
로컬드림봉사회는 매주 주말 길거리 청소를 통해 버려진 공병을 1년 이상 모아 마련한 돈으로 코로나19로 긴급한 생계위기에 처한 이웃을 돕기 위해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희망나눔상자에 라면을 기부해 큰 의미를 더했다.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업무관계자는 “주말마다 로컬드림에서 지행역, 보산역 거리청소를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쾌적한 거리환경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데, 청소를 통해 버려진 공병을 따로 모아,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 번 돕는 로컬드림의 이번 선행은 정말 빛났다”고 말했다.
202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