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평택시는 오는 27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정식 오픈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가맹점 쿠폰 다운로드 이벤트와 100원 딜 이벤트 및 호국보훈의 달 기념 쿠폰 지급 이벤트 등 3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먼저 ‘가맹점 쿠폰’은 오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3천원 쿠폰 20,000매를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평택시에 등록된 가맹점에서 15,000원 이상 결제 시에 사용할 수 있다.
‘100원 딜’은 슈퍼오닝 쌀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착순 200명에게 1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로 오는 2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배달특급’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17일까지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6월 1일 의병의 날, 6월 6일 현충일 6·25전쟁기념일 6월 29일 연평해전 기념일 등에는 호국보훈의 달 이벤트로 각 기념일부터 5일간 3천원 쿠폰을 선착순 500매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오픈기념 이벤트 외에도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화폐를 통한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고 평택사랑카드로 결제 시 5%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며 “배달특급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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