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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1동, ‘독점말 전통 장 가르기 행사’ 개최
고양시 일산1동, ‘독점말 전통 장 가르기 행사’ 개최
[피디언] 일산서구 일산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1일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독점말 전통 장 가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3월 22일 일산기찻길공원에서 북한이탈주민과 일산1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담근 장을 가르는 것으로 60일간 햇볕과 바람을 맞혀 잘 숙성시킨 장에서 소금물과 메주를 분리하는 작업이다.
분리된 된장에 풍미를 더하기 위해 메줏가루를 넣고 2~3개월 정도 다시 발효숙성을 거치면 깊은 맛을 내는 된장이 완성된다.
이렇게 긴 시간 노력해 완성된 간장과 된장은 향후 고양시 북한이탈주민과 관내 취약계층 및 불우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배영민 주민자치위원장은 “전통 장을 만드는 것은 손이 많이 가는 일이지만 된장은 면역력에 좋아 요즘 같은 시기에 매우 필요한 음식이다”며 “이웃들과 좋은 음식을 나누고 싶어 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더욱 깊은 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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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의원, “연천군으로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촉구” 1인 시위
유상호 의원, “연천군으로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촉구” 1인 시위
[피디언]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이 21일 경기도청 앞에서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한 1인 시위를 열었다.
유상호 의원은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바라는 절실한 마음으로 1인 시위를 시작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유 의원은 “연천군은 70여 년 동안 군사보호법, 수도정비계획법, 공장총량제, 문화재보호법 등 각종 규제뿐만 아니라 군사 지역으로 희생을 강요 당해왔다”며 “하지만 희생의 대가로 돌아온 것은 인구 반토막과 수백년동안 조상대대로 살아온 정든 내 고향을 떠나야 하는 고통이었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연천군이 통일시대를 대비한 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을 연천군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도지사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지난 3월에도 경기도청 앞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유치를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지난 4월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을 연천군으로 이전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던 바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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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봉동, ‘사랑의 텃밭, 고구마 모종심기’ 실시
고양시 고봉동, ‘사랑의 텃밭, 고구마 모종심기’ 실시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0일 시의원, 협의체 위원 및 지역 직능단체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유휴지 텃밭을 활용한 ‘사랑의 텃밭, 고구마 모종심기’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심은 고구마 모종은 10월 말경 수확해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진선 민간위원장은 “비가 오며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 흘려 열심히 봉사해주신 시의원, 협의체 위원 및 지역 직능단체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10월에 잘 수확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밖에도 독거어르신 가구에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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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고양시 일산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8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일산전통시장입구 택시승강장 옆 공터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개설했다.
이날 일산1동장을 비롯해 맞춤형복지팀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부위원장, 일산종합사회복지관 과장 및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관공서에 가기 힘들거나 복지에 대해 궁금한 시민들에게 구체적인 방향과 전달체계, 복지해당 대상 등에 설명했다.
상담 받은 한 시민은 “가끔 시장에 오는데 이렇게 직접 편하게 자기의 고충을 상담하는 것이 의외였고 매우 반갑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최숙 일산1동장은 “주민이 있는 곳은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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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동, 5월 가정의 달 맞이 ‘효꾸러미’전달
정발산동, 5월 가정의 달 맞이 ‘효꾸러미’전달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을 기원하는 식품을 담은 ‘효 꾸러미’를 전달 했다.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경로잔치를 대신해 기획된 이번 사업은 정발산동 관내 5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효꾸러미를 준비해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됐다.
김명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을을 담아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한 일상 속에서 5월의 봄처럼 따스한 기운을 전해 드리니, 늘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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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물품 전달’행사
고양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물품 전달’행사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20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 전달’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식을 가진 고양영리더스로타리클럽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구를 위해 후원 물품을 기증해 실시했다.
이날 기증된 물품은 라면 80박스며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뿐만 아니라 고양영리더스 로타리클럽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고양영리더스 로타리클럽 임은철 회장은 “단체 결성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지역단체로서 앞으로도 이웃돕기에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진선 위원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한 고양영리더스 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저소득층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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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 위한 봉사 이어져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 위한 봉사 이어져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민을 위한 봉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풍산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전달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또한 지역특화 사업인 ‘실버비타민을 부탁해’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독거 어르신 20명에게 포도, 참외, 토마토로 구성된 과일세트를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지역사회 돌봄을 몸소 실천했다.
이밖에도 지난 4월부터는 ‘고양 든든밥상’ 사업을 추진하며 매주 화요일마다 취약계층 가정에 반찬을 직접 배달하고 있다.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미령 민간위원장은 “날씨도 더워지고 많은 활동으로 힘들 때도 있다.
하지만 주민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 보람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려고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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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동새마을부녀회, 반찬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고양시 삼송동새마을부녀회, 반찬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삼송동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에서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담근 고추장, 간장, 된장 및 열무김치, 오이지를 관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60곳에 전달하며 나눔의 행복을 실천했다.
반찬 나눔 행사를 꾸준하게 추진해온 유인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사랑의 반찬 나눔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반찬 장만에 함께 참여해주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원 삼송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힘을 모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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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교동, ‘코로나19 극복 희망꾸러미’ 지원
고양시 주교동, ‘코로나19 극복 희망꾸러미’ 지원
[피디언]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지난 20일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구세군 고양교회와 함께 바깥 활동이 어려운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희망꾸러미’ 지원 사업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구세군 고양교회 후원 하에 주교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10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1월까지 월 2회 진행 예정이다.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경로당 이용 등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는 독거어르신을 위해 희망꾸러미는 마스크, 즉석밥, 간편식품, 칫솔 등 생필품으로 구성했다.
구세군 고양교회 정문수 대표는 “코로나19로 비대면 활동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독거어르신들에게는 이 시기가 더 외롭고 힘든 시기가 될 것”이라며 “희망꾸러미로 용기를 얻어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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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말의 주인이 되는 법’강연 운영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말의 주인이 되는 법’강연 운영
[피디언]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오는 26일 국어학자 한성우 교수의 ‘말의 주인이 되는 법’ 강연을 진행된다.
강의를 맡은 한성우 교수는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말의 주인이 되는 시간’, ‘노래의 언어’, ‘우리 음식의 언어’, ‘방언정담’ 등이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우리가 쓰는 말이 곧 한국어이고 말의 주인인 우리가 쓰는 말은 늘 옳다’고 주장하는 저자의 신작 ‘말의 주인이 되는 시간’을 중심으로 규범과 어법에 주눅 들지 않고 주인답게 말을 부리고 가꾸어나가는 법에 대해 들어본다.
현장 참여뿐만 아니라 온라인참여도 가능하다.
한편 아람누리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선정, 올 연말까지 15회의 연속 강의를 진행한다.
이에 아람누리도서관에서는 15강으로 구성된 ‘2021년 독서아카데미’와 관련된 모든 도서들을 열람할 수 있는 공간을 2층 종합자료실 내에 마련해 강연과 연계한 시민들의 독서 또한 지원하고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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