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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마음건강지수 점검 프로젝트 ‘지수야, 안녕?’
안산시, 마음건강지수 점검 프로젝트 ‘지수야, 안녕?’
[피디언] 안산시는 지난 3일부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다양한 정신건강의 어려움 돕기 위해 ‘지수야, 안녕?’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수야, 안녕?’은 MBTI를 시작으로 재미있는 심리테스트들이 인기를 끌면서 ‘정신건강전문성을 기반한 심리검사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지수는 친근한 ‘사람 이름’과 우울, 불안, 스트레스 ‘지수’의 이중적 의미로 우리의 마음건강지수는 안녕한지 체크해보자는 뜻으로 이름 지었다.
‘지수야 안녕’은 QR코드 촬영으로 접촉 없이 안전한 환경에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간단한 정신건강검사를 참여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활용해 접속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지인 추천하기 기능을 통해 나와 주변의 정신건강에 대해서도 체크할 수 있다.
또한 검사 후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나온 시민은 정신건강 치료비지원, 전문의 무료상담 등 심층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재훈 안산단원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만남이 소중해진 가족, 친구, 이웃에게 가벼운 인사와 함께 마음건강의 안녕을 함께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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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감골도서관‘내게ON책방’…언제·어디서·누구나
안산시 감골도서관‘내게ON책방’…언제·어디서·누구나
[피디언]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집에서 안전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인문학 강연 ‘내게ON책방’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내게ON책방’은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매월 마지막 수요일 또는 그 주간인 ‘경기도 문화의 날’에 운영하는 맞춤형 강연 프로그램으로 감골도서관이 올해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에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감골도서관의 ‘내게ON책방’은 코로나19로 적극적인 대면이 어려워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인문학 강연으로 코로나 시대에 가장 안전한 공간인 ‘집’과 관련된 8개 주제의 전문가를 초청한 ‘집에서 만나는 전문가’ 콘셉트의 강연을 시리즈로 운영한다.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내게ON책방’은 시·공간 제약 없이 스트리밍이 가능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 11월24일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안산시도서관 유튜브에 공개된다.
지난 26일에 열린 첫 강연은 ‘당신의 생각을 정리해드립니다’의 저자인 복주환 생각정리연구소 대표를 초빙해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는 ‘생각정리스킬’을 주제로 인생을 바꾸는 생각정리의 힘과 방법을 선보이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다음 달에는 감골도서관의 두 번째 북큐레이션 주제인 ‘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접목해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의 저자이며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으로 활동하는 홍수열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올바른 분리배출의 방법과 제로웨이스트에 대해 전한다.
7월에는 ‘제가 한번 해봤다’ 저자이면서 언론인 중 네이버 구독자 수 1위를 자랑하는 ‘겪어야 쓰는 남자’ 남형도 기자를 초청해 ‘체헐리즘을 통해 전하고 싶은 진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경림 감골도서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 ‘내게ON책방’으로 독서문화가 점증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기 위한 문화의 에너지가 시민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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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앙도서관 별관 개관 ‘북카페 이음’운영
안산시, 중앙도서관 별관 개관 ‘북카페 이음’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시민들의 새로운 지식 커뮤니티이자 쾌적한 휴게공간으로 활용될 중앙도서관 별관 개관에 이어 북카페 이음 운영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개관한 중앙도서관 별관은 지상 3층, 연면적 660㎡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북카페 ‘이음’, 2층에는 북스타트실과 라운지, 3층에는 콘퍼런스룸, 미디어창작실 등이 들어섰다.
단원보건소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북카페 이음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취업기회를 제공하며 직업재활을 통한 회복을 돕는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오후 6시 이용 할 수 있으며 쾌적한 공간에 도서가 비치되어 음료 및 베이커리를 즐기며 독서할 수 있다.
정재훈 안산단원보건소장은 “북카페 이음을 통해 정신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편견해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다 가는 힐링 커뮤니티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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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방역사각지대 최소화 위해 행정력 집중
안산시, 코로나19 방역사각지대 최소화 위해 행정력 집중
[피디언] 안산시는 개인접촉에 의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방역수칙 이행점검, 캠페인 전개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방역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관리강화를 위해 지난 17~23일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중점관리시설 2천498개소 및 독서실, 체육시설 등 일반·기타 관리시설 93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이행 점검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주말에는 결혼식장 8개소를 찾아 마스크착용,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부 비치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방역수칙 준수 또한 독려했다.
특히 종교계 주요행사를 대비해 지난주에는 불교사찰 19개소 및 종교시설 2개소에서 마스크착용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등 방역수칙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주말 현장점검을 통해 종교시설의 방역관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및 백신접종 등으로 느슨해진 방역 경각심을 제고하고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자발적 실천 유도를 위해 상록구와 단원구는 이달 말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 중심으로 민·관합동 방역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아울러 상록구는 지난 26일 한양대앞역 중심상가지역을 중심으로 단원구는 지난 18일 호수동, 원곡동, 선부동 중심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마스크착용,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방역수칙 위반업소 현장계도 등 자율방범대와 함께하는 코로나19 일제 점검의 날을 운영하기도 했다.
시는 이밖에도 지역사회 방역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해 관내 종교시설, 공동주택, 고시원, 산업단지 내 기숙사 등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빈틈없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5월 봄맞이 여행,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접촉증가 및 지역간 이동에 따른 감염 확산 위험이 여전해 높은 상황”이라며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여행·모임·행사 자제 및 의심 증상 시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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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한국남동발전㈜ 설계기술처로부터 식품꾸러미 100개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8일 한국남동발전㈜ 설계기술처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품꾸러미와 쌀을 기탁 받았다.
한국남동발전㈜ 설계기술처는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소재 에너지기업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2020년 나눔·후원 유공자 안산시장 표창장을 수상한 바 있다.
기탁된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미혼부모 가정,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중증장애인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창식 처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행복꾸러미로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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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방역 및 현장 점검의 날’ 운영
안산시, 코로나19 ‘방역 및 현장 점검의 날’ 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코로나19 방역 현장의 이행력 제고를 위해 다음 달부터 주 2회씩 ‘방역 및 현장 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방역 및 현장점검의 날에는 실·국장 등 각 분야 간부공무원이 참여, 시기별 방역 이슈를 고려한 맞춤형 핀셋 방역을 실시하고 감염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점검한다.
시는 그동안 방역 취약시설에 대한 소독, 방역이행 점검,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등을 전개해 왔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에 따라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의식을 다잡기 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방심하면 언제든 대규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광범위한 백신접종으로 방역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방역수칙 준수 등 현장 이행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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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정기회의…제2대 회장 윤화섭 안산시장 연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제8차 정기회의가 개최됐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회의는 경기 서부권 홍보 영상 시청 경기 서부권 역사탐방테마 자전거길 개발구상 용역 중간보고 협의회 규약개정 제2대 임원선출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회는 2021년 주요 사업으로 경기서부7길 모바일 스탬프투어 김포공항 와이드칼라 광고 자전거길 및 문화유적지 활성화 구상용역 등 7개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현재 회장과 부회장의 임기가 이달 29일 만료됨에 따라 회장인 윤화섭 안산시장과 부회장인 서철모 화성시장이 제1대에 이어 제2대 임원으로 연임 추대되어 개정된 규약에 따라 2022년 6월 30일까지 협의회를 계속해서 이끌어갈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는 경기서부7길 모바일 스탬프투어, 경기서부권 역사탐방테마 자전거길 개발구상 용역 등 서부권 도시에 맞는 효과적인 온·오프라인 관광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명품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상생발전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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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정식 개장…200농가 27개 업체 670여 품목 입점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8일 한 달반 동안의 시범운영을 마친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정식 개장했다.
이날 개장식은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은경 시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정식 개장을 축하하며 생산자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원했다.
와~스타디움 1층에 1천168㎡ 규모로 마련된 매장은 오전 9시30분~오후 6시30분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로컬푸드는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농업인이 직접 생산부터 진열, 가격결정까지 한 농산물을 판매하며 생산자는 안정적인 소득을 얻게 되고 소비자는 ‘푸드 마일리지’를 줄여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20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440여 품목 농산물 외에도 축·수산물 및 안산시 자매결연 특산품, 제휴푸드, 관내 우수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등을 판매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 직영 직매장 개장을 시작으로 예측 가능한 먹거리 생산과 소비를 통해 지역 내에서 지역농산물 소비가 확대되고 지역 내에서 돈이 돌고 도는 선순환 경제체계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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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중앙도서관, ‘스마트 K-도서관 지원’ 대상기관 선정
군포시 중앙도서관, ‘스마트 K-도서관 지원’ 대상기관 선정
[피디언] 군포시 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지원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스마트 K-도서관 지원사업’은 공공도서관의 기능을 단순한 지식정보 전달에서 지식문화콘텐츠 생산으로 확대하고 이를 통한 대국민 미디어문화 향유 확대 및 창작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이에 따라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방음시설 및 촬영장비 설치 등을 통해 1인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무료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콘텐츠 제작·체험 강좌를 개설해 미디어 창작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최명수 도서관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도서관도 여기에 맞춰 시민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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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1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군포시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 결과, 최근 평생학습도시로 다시 지정됐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지난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교육부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1주기 재지정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으며 2주기 재지정평가는 2024년에 다시 이루어진다.
군포시는 이번 평가에서 맞춤형 평생교육 컨설팅을 바탕으로 하는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등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과 사업별 계획 수립, 전담인력 역량 강화 지원 등이 인정받았다.
또한 시민참여형 SNS 서포터즈 운영 등 시민중심형 평생학습 정보제공을 확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평생교육 공간을 물리적 공간에서 온라인 공간으로 확장하는 노력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한대희 시장은 “군포시민 모두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시의 노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지원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의 대상기간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이며 추진체계와 사업운영, 사업결과 등 3개 영역, 평생교육 접근성과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회적 가치 창출 등 10개 분야에 걸쳐 실시됐다.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