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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공원보안관 활동 개시
시흥시 공원보안관 활동 개시
[피디언] 시흥시는 올바른 도시공원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공원 내 금지행위 및 코로나19 방역수칙을 계도하는 공원보안관 제도를 신규 도입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장기화로 비교적 감염위험이 낮은 야외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면서 거리두기 미준수 및 불법 야영행위 등의 사례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공원 내 반려동물 동반 이용 및 반려견 에티켓 미준수 건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2020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638만 가구에서 반려동물 860만 마리를 양육하고 있으며 이는 2019년 대비 47만 가구 늘어난 수치다.
시흥시는 이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시흥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공원보안관 제도를 신설했다.
공원보안관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원 내 금지행위인 반려동물 목줄 미착용 배설물 미처리 상행위 이륜차출입 불법주차 야영 등에 대해 계도활동을 진행한다.
이에 더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를 통해 올바른 공원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시흥시 공원과는 “반려견 목줄 미착용으로 인해 공원 이용객의 마찰이 많았던 배곧생명공원, 비둘기공원 등 주요공원에 공원보안관 배치를 통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이용 문화를 안내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다수 시민의 휴식공간인 공원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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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무한돌봄센터 2021년 상반기 동 맞춤형복지팀 통합사례관리 모니터링 완료
시흥시 무한돌봄센터 2021년 상반기 동 맞춤형복지팀 통합사례관리 모니터링 완료
[피디언] 시흥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7일 ‘2021년 상반기 동 맞춤형복지팀 통합사례관리 모니터링’을 완료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2021년 희망복지지원단 업무지침에 따라 18개 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상반기에 추진한 통합사례관리 업무 전반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노력 등을 파악하고 각 동의 특성에 맞는 지역복지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무한돌봄센터 주관으로 약 한 달간 실시됐다.
모니터링과정에서 공공사례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흥시 무한돌봄센터의 통합사례관리사 5인과 동에 배치된 전문사례관리사 4인이 투입돼 현재 시흥시에서 진행 중인 320가구에 달하는 사례관리건에 대한 전 과정을 점검했고 그 결과를 모니터링 동과 공유했다.
향후 무한돌봄센터는 모니터링결과를 바탕으로 동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 실행력 향상에 필요한 실무자 전문교육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각 동의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보다 세밀하게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사옥 시흥시 복지정책과장은 “상반기 점검을 통해 모든 동에서 민·관이 촘촘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동 맞춤형복지팀과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의 복지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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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년스테이션-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 마음건강 바로알기 ‘마음, 한스푼’ 참여자 모집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오는 6월 매주 월요일 오후 정왕동에 위치한 청년스테이션에서 청년 마음건강 바로알기 ‘마음, 한스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직 희망 청년들에게 성격 유형별 상담 및 맞춤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시흥시 청년스테이션과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업해 기획했다.
총 4회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사전검사 및 애니어그램 유형 검사를 통한 청년의 심리·성격유형 파악과 그에 맞는 진로 탐색, 청년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 정서격려활동, 사후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취업시장 변화로 우울과 불안, 무기력 같은 정서적 불편함을 겪는 청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기반을 둔 만 19세 ~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참가비, 재료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카카오톡 채널 및 청년스테이션 SNS채널을 통해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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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금연클리닉 등록하고 디퓨저 받으세요
시흥시 금연클리닉 등록하고 디퓨저 받으세요
[피디언] 시흥시가 오는 5월 31일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자들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보건소에 현장 방문해 금연 클리닉에 등록하는 시민 선착순 100명에게 디퓨저를 배부한다.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금연클리닉에서는 전문 금연상담사가 상주하며 1:1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흡연자들의 금연 실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니코틴 의존도 검사결과에 따른 맞춤형 전문 금연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연보조제 및 금연실천물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6개월 이상 금연 성공 시에는 소정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해 1:1로 상담하며 지금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비대면 금연클리닉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의지뿐만 아니라, 주변의 관심과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흥시민 모두가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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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웨이브파크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시흥시 웨이브파크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시흥시 웨이브파크에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제8차 정기회의가 27일 개최됐다.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는 부천·화성·안산·평택·시흥·김포·광명 등 7개시가 경기 서부권역의 관광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5월 출범한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포함, 윤화섭 안산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장덕천 부천시장이 참석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경기서부권 관광활성화를 위한 2021년 공동마케팅 사업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2021년 주요 사업으로 경기서부7길 모바일 스탬프투어 김포공항 와이드칼라 광고 자전거길 및 문화유적지 활성화 구상 용역 등 7개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관광 및 홍보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회장과 부회장의 임기가 오는 5월 29일 만료됨에 따라, 1대 회장인 윤화섭 안산시장과 부회장인 서철모 화성시장이 제2대 임원으로 연임 추대됐다.
이들은 개정된 규약에 따라 내년 6월 30일까지 협의회를 계속해서 이끌어가게 된다.
특히 이번 회의는 아시아 최초 세계 최대규모의 인공서핑파크인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개최됐다.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의 시작점으로써, 7개시 관광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해양레저관광의 허브로 거듭날 시흥시의 앞날을 위해 회원도시의 많은 홍보와 응원을 부탁한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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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도내 학교법인에 전자문서유통시스템 전면 시행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도내 사립학교를 유지·경영하고 있는 학교법인에 전자문서유통시스템을 구축을 완료하고 28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문서유통시스템은 전자결재와 전자문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교육기관을 포함한 전국 모든 유관기관을 연결할 수 있다.
그동안 학교법인은 전자문서 유통이 되지 않아 결재문서를 수기로 처리하거나 인편이나 우편으로 문서를 주고받는 불편을 겪어왔다.
도교육청은 이 같은 불편을 개선해 행정업무 효율을 높이고 종이 등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올해 초부터 전자문서유통시스템을 구축·정비해 문서유통 방식과 결재방식을 전자로 바꿨다.
도교육청 김용호 학교지원과장은 “전자문서유통시스템 도입으로 학교법인도 종이 없는 사무실을 지향하는 환경 구축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업무도 가능해져 업무 변화 추세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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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청소년, 중2병에 대해 말한다
중2 청소년, 중2병에 대해 말한다
[피디언] 경기도교육청 청소년방송 ‘미디어 경청’이 29일 ‘중2 중2병에 대해 말하다’를 주제로 온라인 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는 사회자, 토론자 등 중학교 2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하며 직접 선정한 주제인 중학교 2학년으로서 갖는 고민을 나누는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미디어 경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약 한 시간 반 동안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미디어 경청은 지난해부터 달마다 토론회를 열어 코로나19 시기의 학생들에게 친구들과 소통,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의 생각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도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들이 온라인으로 친구들을 만나고 소통하며 스스로 바람직한 대안을 찾아가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능동적으로 사고하며 서로 배우며 성장하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4일에는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해 ‘행복한 인생을 위해 대학, 필수입니까, 선택입니까’를 주제로 온라인 토론회를 진행했다.
지난달 토론회에서 학생들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야 행복한 인생이지만 대학 외에는 별다른 수단이 없는 현실을 지적하며 더 많은 선택지를 줄 수 있는 교육이 펼쳐지길 바란다고 토론한 바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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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들의 일터·삶·공정함 이야기하는 ‘2030 공감토크’ 개최
경기도, 청년들의 일터·삶·공정함 이야기하는 ‘2030 공감토크’ 개최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고용평등 강조기간을 맞아 청년들의 일터, 삶, 공정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2030 공감토크’를 개최한다.
도는 ‘예, 우리는 이걸 원한다’를 주제로 보이는 라디오처럼 청년들의 사연, 현장 인터뷰, 뉴스 등을 활용해 패널들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상은 29일 사전 녹화 후 30일 오후 8시 도청 공식 유튜브에 게시된다.
진행은 방송인 오나미·이수지씨가 맡는다.
패널로 김영미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유지은 아나운서 이길보라 영화감독이 함께한다.
이들은 2030 청년이 일하고 싶은 일터 MZ세대가 원하는 삶 등을 소재로 ‘불평등’, ‘공정’ 등 사회문제를 들여다본다.
또한 서로가 공존하며 평등하게 살아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감토크를 통해 청년세대가 중시하는 가치를 이해하고 공정하게 대우받는 평등한 직장 문화 정착을 위해 우리 사회가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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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 위촉
제3기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 위촉
[피디언] 경기도는 28일 ‘제3기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으로 변호사, 노무사, 대학교수, 관련 기관·협회원 등 13명을 위촉했다.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이란 아파트 단지의 관리규약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 기준이 되는 안이다.
해당 기준에 따라 각 단지는 아파트 내 간접흡연 피해 방지 규정, 경비원 괴롭힘 대책 등 입주자 보호 방안과 관리·사용 기준 등을 정한다.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는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할 때 해당 조항이 필요한지, 관련 법령에 위반되는 것은 없는지 등을 심의한다.
2017년 도입 이후 2년 임기로 ‘공동주택관리법’ 등 관련법 개정·제안, 정책 개선 등 관리규약 준칙 개정 사유가 발생하면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
신욱호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3기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에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올바른 아파트 관리문화가 정착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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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품질 경기콩 재배, 적기 파종부터 시작하세요
최고품질 경기콩 재배, 적기 파종부터 시작하세요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고품질 콩 수확을 위해서는 적기 파종이 중요하다며 재배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지역 콩 파종시기는 기온이 20~25℃일 때 적정하며 단작일 때는 5월 하순부터 6월 중순경, 이모작일 때는 6월 하순경이 적기다.
콩을 너무 일찍 심으면 쓰러질 위험이 있고 반대로 너무 늦게 심으면 수량이 감소할 우려가 있으므로 적기에 파종해야 한다.
콩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재배지역과 용도, 가공적성을 고려해 품종을 선택하고 종자는 정부보급종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보급품종인 ‘연풍’은 경기도에서 개발한 콩 수량이 많은 최고 다수성 품종이며 ‘강풍’은 습해에 강하고 콩이 달리는 높이가 높아 기계화 수확이 쉬운 품종이다.
고품질 콩을 다수확하려면 먼저 지역에 맞는 품종과 파종시기를 선택해야 하고 장마철에 습해를 받지 않도록 배수로를 설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파종 이후에는 밭에 물을 대주는 관수를 해주어야 하며 관수가 어려운 밭에서는 비가 오기 전에 파종을 해야 안전하다.
출아가 불량하면 수량은 감소하고 보충 파종을 해야 하므로 콩 파종 후에 충분한 관수는 수량 확보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잡초는 콩 수량을 감소시키므로 잡초방제는 콩 생육관리에 있어 필수적이다.
콩 파종 후 2~3일 내에 제초제를 살포해야 효과적으로 잡초방제가 가능하며 파종 후 30~40일 경에는 중경과 배토를 통해 잡초를 억제하고 토양물리성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박중수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장은 “이상기상에 대비해 재해에 안전한 다수확 콩 신품종을 개발하고 콩 재배와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해 체계적인 콩 생육모델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