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가평군의회 - 국회도서관 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가평군의회 - 국회도서관 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가평군의회은 지난 20일 국회도서관과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방역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서면으로 체결했으며 의정자료 공유 및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상호정보교류를 통한 협력을 강화 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지방의회에서 생산되는 회의록, 의안정보, 정책정보 등 발간자료 제공 및 공동활용, 국회전자도서관 및 의회·법률 정보서비스의 공동 활용, 지방의회 생산정보의 디지털 아카이빙 협력, 국회·지방의회 의정자료 공유 통합시스템 및 의회정보서비스의 공동 활용 등이다.
2021-05-28
-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체 주거환경개선을 통한 사랑의 손길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체 주거환경개선을 통한 사랑의 손길
[피디언] 장호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의 양로원 입소 후 남겨진 집기류철거 및 소외계층에 대한 물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거동불편 무연고 기초수급자 독거노인이 거주했던 LH임대주택에서 불가피하게 양로원에 입소함으로 생활했던 가전제품철거와 청소 등을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실시했다.
청소 후 냉장고 및 세탁기, 침대 등의 집기류는 인근의 장애인세대에게 전달하는 소중한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수고한 지역사화보장협의체위원들은 소외된 계층을 직접 도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되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장호원읍 김경중 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도움의 손길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뜻깊은 봉사로 지역사회복지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5-28
-
이천시, 상반기 친절미소왕으로 김혜영 주무관 선정
이천시, 상반기 친절미소왕으로 김혜영 주무관 선정
[피디언] 이천시는 2021년 상반기 친절미소왕으로 민원봉사과 김혜영 주무관을 선정했다.
친절미소왕은 매년 상·하반기 종합민원실 및 세무민원실에서 시민들에게 밝은 미소와 친절한 자세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에게 주는 명예로운 상이다.
김혜영 주무관은 종합민원실 환경 조성, 민원플러스봉사단 관리 업무를 맡아 시청 종합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민원인에게 민원업무 및 민원실 이용방법에 대해 친절하고 명쾌하게 설명해 민원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친절미소왕 선발은 민원인과 부서의 추천을 받아 후보자 8명을 선정한 후, 최종 민원인 투표를 통해 1명을 선발한다.
1, 2차 투표 모두 민원인이 직접 참여해 선발이 이루어지는 만큼 즉각적으로 민원인의 의견이 반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특히 이번 투표에 참여한 민원인에게 청렴실천 캠페인 문구를 부착한 마스크를 1매씩 증정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은 민원인 뿐만 아니라 자신과 동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세심하게 살펴서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5-28
-
이천시, 지역사회 공조를 통한 쓰레기 불법투기 관리 강화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에 따르면, 깨끗한 주거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 민원이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다.
지난해에만 3,673건의 단속을 실시하고 이중 1,642건은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그 금액만도 일억천만원에 달한다.
전담 단속반 운영은 물론, 쓰레기 불법투기 전용 감시카메라 89대, 방범용 카메라, 기타 단속용 카메라도 병행해 단속을 실시하고 있지만, 단속 공백시간대, 인적이 드문 곳, 감시카메라 사각지대 등을 이용한 교묘한 불법투기가 단속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단속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분위기를 조성 및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지역사회와 공조해 쓰레기 불법투기 관리를 강화한다.
먼저,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창구를 운영해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주민신고 편의를 증진하고 쓰레기 배출에 대한 통·리장과 지역주민들의 현장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자료를 제작해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하며 통·리장 중심으로 마을 스스로 주도적으로 쓰레기 배출장을 상시 점검해 지역사회 전반에 올바른 쓰레기 배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불법투기가 집중되는 하절기에 시청과 읍·면·동이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증설, 신고 포상금제를 운영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는 단속만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으며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이 깨어 있어야 함으로 시민들 스스로의 노력이 절실하다”며 “모든 시민들이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관심을 갖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 주시길 부탁 한다”고 밝혔다.
2021-05-28
-
이천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에 따른 담당자 교육 실시
이천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에 따른 담당자 교육 실시
[피디언] 경기도 이천시는 ‘주택임대차 신고제‘ 시행에 앞서 지난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주택임대차 신고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 도입배경 등 신고제도 개요 설명, 신고제도 적용 기준과 신고철차 및 처리 방법 안내,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한 주택 임대차 신고 접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의 이해를 돕고 업무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담당자들이 효율적으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주택임대차 신고제도는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주택을 대상으로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하는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차임 30만원 초과 주택임대차 계약에 대해 임대차 주택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는 제도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에 따른 시민들의 혼선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28
-
이천새일센터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 문화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이천새일센터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 문화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피디언]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1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직장문화개선을 위해 ‘여성친화일촌기업 관리자 모임’을 결성해 그 첫모임을 시작했다.
2021년 5월 27일 오후 2시에 열린 첫 모임에서 26개 기업체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모임의 운영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각 기업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랑할 만한 기업문화를 공유하고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실천으로 여성의 고용 유지 안정화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새일센터는 참여 기업들에게 여성친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대표님은 직원의 마음알아보고 직원은 대표님 마음을 헤아릴수 있도록‘말할 때는 말하고 일할 때는 일하고’프로그램을 제안했다.
기업들은 소통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15개 기업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이천새일센터는 여성친화일촌기업을 선정해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인력 적극 채용 등을 돕고 있으며 각 기업의 특성에 따라 여성 인턴십 지원, 직장문화 인식개선교육, 기업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5-28
-
이천시, 영세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 전개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음식점에 대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지원대상은 일반음식점으로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경우 구입비의 50%를 시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업소 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3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이천시에서 영업신고를 득하고 공고일 기준 12개월이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이천시민, 영업기간, 영업장 면적 등에 따른 차등 평가 점수를 부여해 선정한다.
기존 시설개선자금을 받은 업소,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오는 6월 4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이천시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로 신청하면 된다.
향후 현장조사 후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가능하며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면 좌식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이 한결 편하게 음식점을 이용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급감한 일반음식점 영업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8
-
이천시,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 주민설명회 개최
이천시,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이천시는 창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및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수립 및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 준비, 마중물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최된 주민설명회는 “도심에 자연을 잇다, 문화로 상권을 잇다”라는 주제로 도심내 자연을 복원하고 다양한 문화 공간 조성과 보행환경 개선을 통한 상권 활성화, 지속적 지역역량 강화라는 활성화 전략계획으로 시민들과 의견을 공유하면서 도시재생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문화의 거리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마중물사업은 도시재생의 특성상 장기적인 프로젝트인 만큼 시민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성공적인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하고 있는 구도심에 문화를 입히고 잊혔던 역사를 살려내서 우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그 핵심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
23만 이천시민과 함께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를 확정했다.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가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를 확정했다.
지난해‘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이라는 슬로건아래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고 여성비전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여성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위한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라 자연보전권역이면서 팔당상수원규제지역으로 고통 받아 온 이천시는 지난 2월 경기도의 발표와 동시에 발 빠르게 움직였다.
엄태준 이천시장, 경기도의회 지역구의원, 이천시의원 모두가 한 목소리로 유치추진에 나섰고 결의문을 도지사에게 전달했다.
또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위원회는 유치 결의, 시 홈페이지 및 현장 유치서명운동 추진, 이천터미널, 전통시장 등 시내 각 지역에서 길거리 홍보 및 캠페인과 함께 관내 사회단체에서는 자발적인 SNS 릴레이를 펼쳐왔다.
시는 23만 이천시민의 유치염원을 이루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공공기관 유치 T/F팀을 구성해서 전략회의, 홍보, 여론조사대응과 1차 현장심사, 2차 발표까지 빈틈없이 준비해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유치는 이천시 양성평등위원회 설치,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사항 모니터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 등 여성친화도시의 강점과 시에서 추진하는 여성비전센터 건립을 부각시켜 이루어낸 성과이다.
특히 권명희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를 적극 환영하며 경기도내에서 양성이 평등하게 더불어 사는 여성친화도시 이천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기쁨을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함께 평등으로 한걸음 더 따뜻한 경기도를 만드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며 공공기관 유치 서명운동, 릴레이, 캠페인에 앞장서 주신 각 시민사회단체를 포함한 23만 이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2021-05-28
-
안산시 상록구, ‘민간단체와 함께 하는 현장점검’실시
안산시 상록구, ‘민간단체와 함께 하는 현장점검’실시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인근 및 한대앞역 주변 상가 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상록구청 7개 부서 직원과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해병대전우회 등 60여명이 참여한 점검은 노래연습장, 당구장, 인터넷게임제공업, 신고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한, 역 주변과 상가밀집 지역에서 다소 느슨해진 개인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집중 홍보하는 가두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민관이 함께 점검하면서 다중이용시설 업주들도 거부감 없이 보다 자율적으로 방역수칙 이행을 유도했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최근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증가 등 재확산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지금은 재확산을 막는 중요한 시점으로 힘들지만 시민 모두가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