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오산시 관내 대형건설현장 코로나19 방역 점검 실시
오산시 관내 대형건설현장 코로나19 방역 점검 실시
[피디언]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코로나19 고위험군인 대형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철저한 코로나19 방역관리를 협조 요청하고 해당 건설현장의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동 롯데인재개발원, 가수동 지식산업센터 등 대형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 출입관리 시스템과 흡연장 거리두기 지침 실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는 개인 위생관리 및 지속적 방역 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특히 현장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등 긴급상황 발생 시 보건소에 즉시 연락하고 대응체계를 갖춰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대형건설현장의 특이사항을 매일 실시간으로 보고 받는 등 건설현장과 유기적인 협업관계를 구축해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오산시 관계자는 “대형건설공사 현장에서 코로나 19 확진자‘제로’목표로 건설현장의 관리를 철저히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5-28
-
오산시 코로나우울감 극복 위한 반려물고기 보급사업
오산시 코로나우울감 극복 위한 반려물고기 보급사업
[피디언] 오산시는 최근 길어지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줄어든 사회적 약자들의 우울감·고립감 극복을 위해 반려물고기 보급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취약계층 생활불편민원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노인장애인과 1472살핌팀에서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보급대상 취약계층 가구를 선정하고 5월부터 각 가정을 방문해 반려물고기를 전달하고 있으며 올가을까지 30가구 이상 보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기영 1472팀장은 “5월 오픈한 자연생태체험관 및 7월 준공예정인 반려동물 테마파크 등 생태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오산시에 발맞춰 반려물고기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반려물고기를 보급하게 된 이유로“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이 집에 홀로 계시는 시간이 늘어나 고립감이 더 심화되고 있는데 반려동물로 인한 정서함양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다른 반려동물들에 비해 관리가 쉬워 어르신들이 키우시기 부담이 없기에 물고기를 보급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1-05-28
-
오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성인지교육 관리자과정 실시
오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성인지교육 관리자과정 실시
[피디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책결정권자인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성인지감수성과 성평등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성인지교육 관리자과정’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곽상욱 시장, 김능식 부시장을 포함한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평등 정책과 시민참여의 중요성에 대한 ‘민관협치와 성평등정책’, 코로나19 이후의 성평등 문제를 짚어보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평등과 인권’ 두 가지 주제로 4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했다.
첫 번째 시간인 ‘민관협치와 성평등정책’에서는 행정주도에서 벗어나 행정기관과 시민사회가 협력하고 참여해 공공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민관협치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갖고 이와 관련한 사례교육이 이루어졌다.
두 번째로 진행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평등과 인권’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성별, 계층에 따라 직면하게 된 정서적·경제적 위기가 다르다는 점을 인식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우리 사회에서 추구하고 있는 성평등 정책이 비단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닌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우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오산시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리고 참여하는 정책기반을 다지는 것인 만큼, 간부공무원들이 양성평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8
-
오산시 하절기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추진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오는 1일부터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노숙인을 보호하기 위해 8월말까지 ‘2021년 하절기 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노숙인 현장대응반을 편성해 오산역광장 등 노숙인 발생지역에 대한 거리순찰 및 상담활동을 진행하고 시설입소 및 응급잠자리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의 경우 마스크·쿨토시·냉수·모자 등 구호물품을 우선 지급한 후 집중적인 상담과 설득을 통해 연고지 복귀 및 폭염특보 시 응급 잠자리를 제공하고 설득이 어려울 경우 거리순찰·상담 시 수시로 건강상태를 확인해 긴급의료지원 등 적극적인 보호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특히 알코올중독·정신질환 등 중증질환자는 특별 관리, 지속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보호시설 또는 병원으로 연계해 적극적인 치료를 유도해 노숙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속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상시적인 마스크 착용 등 노숙인들의 여름철 생활환경이 더욱 열악해진 상황”이라며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이 최대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호하고 사회로 복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
오산 유엔군초전기념비 ‘경기도 등록문화재’ 등록 예고
오산 유엔군초전기념비 ‘경기도 등록문화재’ 등록 예고
[피디언] 오산시는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에 자리한 유엔군초전기념비와 옛 동판, KSC안내판 등 근대문화유산 3점이 ‘경기도 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됐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는 개화기부터 6·25 전쟁 전후로 제작·건설·형성된 문화재 중 보존 및 활용을 위한 가치가 큰 문화재를 ‘등록문화재’로 지정, 관리하고자 지난 5월 20일 경기도문화재위원회 제1차 등록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본 회의에서는 각 시·군으로부터 신청 받은 33건의 문화재를 지정, 심의하고 유엔군초전기념비 등 12건을 경기도 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
이번 회의에서 등록 예고된 12건 중 오산시의 유엔군초전기념비와 옛 동판, KSC안내판은 6·25전쟁 당시 오산 죽미령에서 유엔군과 북한군 사이에 벌어진 최초의 전투와 관련이 깊다.
6·25전쟁 발발 직후, 남하하는 북한군을 저지하기 위해 미 제8군 제24사단 제21연대의 제1대대 보병 406명과 제52포병대대의 포병 134명 등 총 540명이 스미스특임부대를 구성해 한국에 파견됐다.
7월 5일 새벽, 스미스부대는 죽미령에 주둔해 오전 7시부터 북한군과 6·25전쟁 발발 이후 최초의 전투를 개시했다.
종전 이후 1955년에 미 제24사단에서 전투에 참여한 540명 부대원의 희생을 기리고자 540개의 돌을 쌓아 유엔군초전기념비를 건립하고 전투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동판을 부착했다.
동판은 1955년에 제작·부착된 이후 1964년에 도난당한 것을 故지갑종 유엔한국참전국협회장이 하와이 골동품상에서 발견해 국내에 들여왔다.
현재는 유엔군초전기념관에 전시돼 있다.
또한, 미 8군에서는 지속적으로 유엔군초전기념비를 관리하고 추도식에 참석했는데, 그 증거가 KSC안내판이다.
본 안내판은 미 제8군에 소속된 한국근무단이 1972년 9월 21일에 본 기념비를 보수했다을 알리는 안내판이다.
현재 유엔군초전기념비 왼편에 세워져 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등록 예고된 ‘유엔군초전기념비와 옛 동판, KSC안내판’은 올해 하반기에 개최되는 경기도 등록문화재분과회의를 통해 등록 확정될 예정이며 시는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제2회 오산문화재 야행을 통해 죽미령 평화공원과 유엔군초전기념비에 대한 스토리를 방문객에게 홍보하고 그 가치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2021-05-28
-
군포시 주민자치 우수성 인정받다
군포시 주민자치 우수성 인정받다
[피디언] 군포시가 지난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1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풀뿌리 민주주의인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에서 추진한 이번 대회는, 지난 1년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지역특색에 맞는 시책을 발굴하고 자신들의 마을을 위해 참여한 사업들을 평가, 공유하는 대회다.
군포시는 수리동의 ‘수릿길 너와 나를 잇다, 마을이 웃다’라는 주제로 참가해 장려상을 받았다.
2018년 환경정화사업인 가로수 뜨개옷 입히기로 시작한 이 사업은 2019년 수리동 마을총회를 거쳐 2020년 마을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사업의 전 과정을 지역사회와 함께 한 내용이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경연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비대면 발표로 각 읍면동에 유뷰트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도내 15개 시·군이 경연대회에 참가했으며 각 시·군의 주민자치 위원들이 직접 우수사례를 발표해 그 의미를 더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오랫동안 마을을 위해 노력해온 주민자치위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이 동력이 돼서 군포시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
한대희 시장, 사회적경제 학습동아리와 소통간담회
한대희 시장, 사회적경제 학습동아리와 소통간담회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지난 27일 저녁 시청 별관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 학습동아리’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공이익 우선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한대희 시장은 “산업화·도시화 문제를 지역공동체의 협동정신으로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경제 학습동아리의 역할은 무척 큰 의미를 갖고 있다”며 “작은 동아리의 활동이 밑거름이 돼서 사회적경제조직으로 발전하고 더 나아가 상호협력과 사회연대를 바탕으로 따뜻한 사회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대희 시장은 특히 “현대사회에서는 제3섹터의 영역이 중요하고 각각의 영역과 영역을 연결해야 한다.
민간영역에서의 자발적 노력과 이에 대한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고 민간분야의 창의성과 유연한 사고 등이 행정에 도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적경제 학습동아리 회원들은, 동아리 활동 공간 마련의 어려움과 청년정책 지원이 끝난 후 자립하기 힘든 상황 등을 설명하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 등을 요청했다.
사회적경제 학습동아리는 공공 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군포시민들로 구성된 학습 모임으로 군포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군포시가 소통 강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시장과의 소통의 장’ 프로그램 차원에서 이뤄졌다.
2021-05-28
-
용인시 신봉동, 관내 한 교회서 백미 400㎏ 기탁
용인시 신봉동, 관내 한 교회서 백미 400㎏ 기탁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은 28일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짜리 백미 4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쌀은 신도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것이다.
동은 이날 전달받은 쌀을 기초생활수급자, 홀로 어르신을 비롯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성은 지구촌교회 목사는 “어려운 시기를 함께 견디어 나가자는 마음을 담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리고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5-28
-
신동헌 광주시장, 교통대책 호소,‘경강선 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건의문 제출
신동헌 광주시장, 교통대책 호소,‘경강선 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건의문 제출
[피디언] 광주시가 경강선 연장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시민들과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7일 신동헌 광주시장은 백군기 용인시장과 국회를 찾아, 용인, 안성시와 함께 경강선 연장 건설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국회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면담은 지난 4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가검토사업으로 선정된 경강선 연장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강선 연장 필요성에 공감하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함께 했다.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경강선 연장이 신규사업에 반영되지 않고 추가검토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대책촉구를 한 것이다.
광주시는 급증하는 인구로 인해 교통인프라가 매우 부족하고 시민들이 만성적인 교통정체로 불편 겪고 있다는 내용의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
여기에 노선을 단축하면 국가의 사업비 절감과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수정을 제출해 국토교통부 및 국회 제출을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신동헌 시장은 “서울과 밀접해 있음에도 교통망이 열악한 것은 공평하지 못한 처사며 시민들의 불편함을 내버려둘 수 없다”며 “경강선 연장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신규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3개 지자체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진의지를 표명했다.
광주시는 최근 3년 간 평균 4.62% 인구증가 도시며 2021년 인구가 40만에 달해 대중교통 확충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교통난에 시달리는 광주 시민들은 지역별로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 추진위원회’를 출범해 서명운동과 결의대회를 하며 삼안선이 신규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 요구하고 있다.
경강선 연장되면 고질적인 교통밀집 지역인 태전,고산지구 일대에 해소와 시민들의 교통여건이 개선될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앞서 3개 지자체는 국가의 사업비 절감과 경제성 더욱 확보할 수 있는 방안으로 당초 건의 노선 보다 17km를 단축해 광주 삼동에서 용인 남사까지 연결해 ‘동탄~안선~청주공항선’과 환승할 수 있는 수정을 경기도에 제출한 바 있다.
2021-05-28
-
다자녀 가정 두자녀부터 확대 적용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이 저출산 위기극복을 위해 다자녀 가정을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앞서 군은 사망자수가 출생아수보다 많아지면서 인구가 자연감소하는 ‘데드크로스’현상이 시작되는 등 인구절벽 가속화에 따라 올해부터 결혼출산 TF팀을 구성하고 근본적인 저출생 문제에 대해 다양한 시책개발과 환경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현재 각 부서별 여가시설 등 감면대상자 적용이 다른 다자녀 가정을 두 자녀 이상으로 정의해 두 자녀 가정부터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7월말 까지 관내 시설요금 감면대상을 세 자녀에서 두 자녀부터 적용 할 수 있도록 조례를 일괄 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관광과, 산림과, 평생교육사업소 3개부서 조례 8건이다.
이렇게 되면 현재 다자녀 가정의 정의가 셋째이상 자녀에서‘18세 미만의 자녀를 둘 이상 출산 또는 입양해 양육하는 가정’으로 일괄 적용 변경된다.
조례가 개정되면 산장관광지, 연인산 다목적캠핑장, 온실식물원, 자라섬 캠핑장, 칼봉산 자연휴양림 시설 사용료 및 관람료는 30%, 주차장 이용료 50%를 감면받게 된다.
또 향토학사 및 장학관 입사생 선발, 장학금 신청시 두 자녀부터 가산점 등이 부여될 예정이다.
군은 인구의 자연감소 심각, 생산가능 인구 및 가임기 여성의 지속 감소 등에 따른 합계출산율이 1명 이하로 나타나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
군 인구는 지난해까지 6만3000여명 대를 유지하고 있으나 출생과 사망격차가 커 인구의 자연감소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2019년 출생은 261명에 그쳤으나 사망은 642명으로 381명의 격차를 보였다.
인구의 사회적 감소도 이어지고 있다.
저출산 현상으로 젊은 층는 해마다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반면 고령인구는 계속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가임기 여성도 지난 2019년 1만433명에서 2020년 1만53명으로 서서히 감소하고 있으며 출생아수도 2018년 301명에서 2019년 261명으로 줄어드는 등 합계출산율이 0.97명으로 전국 및 경기도와 같은 추세로 급감하고 있다.
그러나 전입과 전출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것이 위안이 되고 있다.
2019년 전입이 6천886명, 전출이 7천90명이었으나 다음해에는 전출이 6천939명, 전입이 7천288명으로 역전세로 돌아서고 있는 실정이다.
군 관계자는 “현실에 맞는 인구정책 수립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증가하고 저출산·고령사회 대응기반 강화 및 주민의식 개선을 통한 인구 불균형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