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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 무료 추진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 무료 추진
[피디언] 안산시는 11월까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안산시 청소년 및 부모 등을 대상으로 ‘2021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에 대한 자가진단을 통해 인터넷 및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 개선을 유도해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 문제를 갖고 있는 청소년 조기발견 및 맞춤형 개인상담·집단상담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서은경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원격수업 등 온라인을 통한 생활이 일반화되면서 미디어 접촉 빈도가 높아지면서 청소년들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에 노출돼있는 상황”이라며 “다양한 상담치유서비스를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을 위한 인식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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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운영
안산시, 코로나19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원곡동 소재 이슬람 성원 등 종교시설을 찾아 방역수칙 현장 이행사항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시행된 점검에는 이진찬 부시장 등 시 간부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살피고 미흡한 부분을 즉시 개선하는 등 방역수칙의 현장 실천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 운영에 따라 이뤄졌다.
현장 점검에서는 종교시설 주요 방역수칙 이행상황 및 감염 위험요인을 종합 평가하고 시설 관리주체로부터 방역 관련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부시장은 “유증상자 출입통제,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돼야 집단감염을 막을 수 있다”며 철저한 방역관리를 당부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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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3주간 유지에 따른 책임감 있는 방역수칙 준수 당부
안산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3주간 유지에 따른 책임감 있는 방역수칙 준수 당부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13일까지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3주 유지됨에 따라 책임감을 갖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하루 500명대를 유지하며 정체되는 양상을 지속하고 있고 소규모 가족·지인·직장, 다중이용시설 등 다양한 감염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다음달 13일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주요 방역지침을 살펴보면 기존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 유지, 유흥시설 6종 집합금지 등이다.
우리 가족을 지키는 기본적인 코로나19 방역수칙은 마스크 착용하고 실외에서도 거리두기 아프면 검사받고 집에 머물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자주 손 씻기 소독 자주하고 하루 3회 이상 환기하기 등이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 집단감염이 증가 추세에 있어 방역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으로 방역관리자는 주기적 환기 출입자 증상감시 및 출입명부 관리 철저 공용물품 소독 철저 및 이용자는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준수 및 음식섭취 자제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수도권의 거리두기 2단계 유지에 따라 시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가두방송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활동 및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전개, 현장점검의 날 운영으로 방역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사적 행사·모임 및 타지역 방문 자제,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 준수, 의료기관 및 약국 방문 유증상자 진단검사 받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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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유관기관과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합동 캠페인 …“여러분의 관심이 아동을 지킵니다”
안산시, 유관기관과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합동 캠페인 …“여러분의 관심이 아동을 지킵니다”
[피디언] 안산시는 연이어 발생하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에 대한 권리의식 강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저녁시간대 유동인구가 많은 중앙역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안산시 아동학대 예방업무를 수행하는 안산시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 등 30명이 참석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을 제고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동의 4대 권리 및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홍보도 함께 추진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했다.
안산시는 지역 내 유관단체 간 아동학대정보연계협의체를 구성해 매월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정보연계 및 사례회의를 통한 기관 간 협력으로 사각지대 없는 아동학대 대응에 힘쓰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든 분들이 주변 아동들을 관심 있게 잘 살펴야한다”며 “시민들의 아동학대 경각심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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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장애인체육회‘사랑의 나눔 릴레이’시행
안산시장애인체육회‘사랑의 나눔 릴레이’시행
[피디언]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사랑의 나눔 릴레이’를 통해 안산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에 200만원 상당의 후원금 및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안산시장애인체육회의 후원 행사로 시작된 사랑의 나눔 릴레이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이사회에서 마련한 후원금으로 매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장애인들에게 장학금, 후원금, 후원물품을 전달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전달은 안산시장애인가맹경기단체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활성화를 위해 안산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을 릴레이 후원 대상으로 선정하게 됐다.
윤화섭 시장은 “사랑의 나눔 릴레이뿐만 아니라, 시민을 위해 매주 방역봉사 및 안전캠페인에 힘써주시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장애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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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산자원 회복 위한 해면수산자원 조성사업 추진
안산시, 수산자원 회복 위한 해면수산자원 조성사업 추진
[피디언] 안산시는 급감하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연안 해역 특성에 적합한 건강한 수산종자를 방류하는 해면수산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수산종자 6종을 안산시 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안산시는 해면수산자원조성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산자원조성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실시하고 있어, 보다 전문적으로 풍요로운 어장이 만들어지고 어촌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연안에 방류하는 수산종자들은 유전자 검사와 질병 검사를 통과한 우량종자로 안전하고 건강한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의 어업활동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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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1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5곳 추가 지정·공모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2021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5곳을 추가로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체험이나 인성 위주 대안교육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공모를 통해 교육감이 지정한다.
공모 대상은 교육기관, 국·공립 교육기관과 직속기관, 공공기관, 비영리 법인 또는 사회단체다.
신청 서류는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대안교육 담당자에게 직접 또는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다음 달 25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추가 지정된 기관은 도교육청에서 4천 5백만원을 지원 받아 올해 7월 1일부터 이듬해 1월 31일까지 대안교육을 담당한다.
도교육청 심한수 학생생활인권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개인 특성에 맞는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추가로 발굴하고 지정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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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시흥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피디언] 시흥시는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모든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흥시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노력에 동참하게 된다.
시흥시는 2021년을 ‘기후위기 대책 추진 원년의 해’로 규정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시흥형 그린시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기후변화대응 조례 제정으로 정책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관내 온실가스·미세먼지 주요 배출 부문별 저감 종합 대책을 추진하며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앞으로는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수립, 친환경 자동차 보급 및 태양광발전소 설치 등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주호 시흥시 환경국장은 “IPCC 보고서에 다르면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 못할 경우 기후변화는 단순히 자연재난을 넘어 경제 및 사회질서까지 뒤흔들 만한 인류의 기후재앙으로도 표현되고 있다”며 “56만 시흥시민이 함께 관심을 갖고 동참할 때 기후변화에 따른 에너지 부족, 환경오염, 인구문제, 교통문제 등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시민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5월 24일 오후 8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대한상공회의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할 예정이다.
본 행사의 비대면 방식은 행사 당일 외교부 유튜브 채널과 P4G 정상회의 공식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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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는 24일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모든 지방정부와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경기도는 그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 경기도형 그린뉴딜 발표, 탈석탄 동맹 가입, 전국 탈석탄 금고 선언 등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온 바 있다.
앞으로는 중장기 경기도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탄소인지예산 도입 등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민과 함께 하는 탄소중립 정책 이행을 위해 도민 추진단을 구성해 도민의 자발적 참여와 인식을 확산하고 정책의 이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제도 정비도 병행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섭 도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은 “기후변화 대응계획은 연구용역 과정에 도내 31개 시군은 물론 산업경제, 도시주택, 농·축·수산 등 전 분야에서 함께 참여해 이행 로드맵을 만들어 탄소중립 실행력을 높일 것”이라며 “공공사업부터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용역 중인 탄소인지예산도 실효성 있는 제도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해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한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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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5~26일 가평 잣냉면과 약콩두유 등 최대 39% 할인 판매
경기도, 25~26일 가평 잣냉면과 약콩두유 등 최대 39% 할인 판매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농수산진흥원이 오는 25~26일 우수 농산품을 최대 39% 할인 판매하는 특판전을 진행한다.
우선 25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경기도 대표 특산품인 잣으로 만든 간편식품을 라이브 커머스 방식으로 판매한다.
구매자들은 라이브 커머스 종료 이후에도 경기도 농수산물 온라인몰인 마켓경기에서 하루 동안 할인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잣냉면 혹은 잣막국수 10인분 세트가 2만6,000원에서 36% 할인한 1만6,600원, 잣 닭갈비 3~4인분 1kg이 1만8,000원에서 30% 할인한 1만2,600원, 잔치잣국수 10인분 세트가 1만9,000원에서 38% 할인한 1만1,800원에 각각 판매된다.
배송비는 모두 무료다.
26일에는 마켓경기에서 ‘하루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도 비유전자변형식품 인증을 받은 약콩두유 세트 2개를 3만5,800원에서 39% 할인한 2만1,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강위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간편하고 맛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농수산 업체의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한 온라인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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