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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종합정보 가이드북 제공
고양시,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종합정보 가이드북 제공
[피디언] 고양시는 이달 초 임신·출산·양육가정에게 지원하는 각종 혜택을 담은 종합정보 가이드북을 제작해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배포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이드북에는 2021년 3월 1일을 기준으로 고양시 임신·출산·양육가정이 받을 수 있는 각종 혜택들이 실려 있다.
특히 출산 전·후 및 다자녀가정 여부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들로 나뉘어 정리돼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가이드북은 고양시 39개 동행정복지센터, 3개 보건소, 도서관 등에서 고양시민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각 부서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을 시민들이 직접 찾아봐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가이드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가족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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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여성 창업리그’ 참가자 모집
고양시, ‘경기여성 창업리그’ 참가자 모집
[피디언] 고양시 여성창업지원센터에서는 여성들의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 지원을 위한 ‘제4회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경기여성 창업리그’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하고도 창업자금이 부족해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사업화 실현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에 걸쳐 진행되며 예선전에서 선발된 10명에게는 본선 출전 기회 및 자신의 아이디어와 신제품 출시를 위한 전문가 평가 기회, 본선 진출을 위한 1:1 전문가 멘토링이 지원된다.
본선 진출자 10명은 7월 15일 본선 경쟁을 통해 최우수상 5백만원, 우수상 2백만원, 장려상 1백만원의 사업화 지원금, 입선 1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 청중상에는 50만원 상당의 상표출원 지원 혜택을 받는다.
대회 참가자격은 경기도 내 거주 중이거나 사업자 등록을 한 여성 예비창업자 및 창업 1년 이내 여성창업자다.
서류 접수는 6월 4일까지 경기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홈페이지 내 ‘경기여성 창업리그’메뉴를 통해 할 수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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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 전수점검
일산서구보건소,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 전수점검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진드기와 모기 등 해충 활동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기피제 자동분사기 17대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건소는 야외활동 시 주민들이 분사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기기 정상 작동여부 확인과 기피제 보충, 분사 노즐 등 소모품 교체, 분사기 내부 점검 등을 실시했다.
분사기가 설치된 장소는 관내 등산로와 산책로 공원 등 17개소다.
대표적으로는 황룡산 입구, 탄현공원, 주엽공원 등에 있다.
분사기 사용법은 기기 중앙에 위치한 버튼을 눌러 얼굴을 제외한 피부, 신발, 겉옷 등에 가볍게 뿌리면 된다.
1회 분사 시 4~5시간 동안 해충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고 사용방법이 간단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진드기·모기매개 감염병 예방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강영호 소장은 “진드기, 모기매개 감염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해충에 물리지 않는 것이다”며 “야외 활동 시에는 긴 옷을 입거나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위험환경 노출을 최소화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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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 노루목지대 발대식
군포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 노루목지대 발대식
[피디언] 군포시 산본1동의 치안을 도와줄 군포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 노루목지대가 발족했다.
군포시 산본1동은 지난 5월 21일 행정복지센터 앞에 있는 노루목공원에서 한대희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범기동순찰연합대 노루목지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대희 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노루목지대가 다시 활동하게 돼 산본1동 주민들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유관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지역 치안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80명으로 구성된 방범기동순찰연합대 노루목지대는 앞으로 평일 야간에 금정역 먹자골목과 차이나거리, 산본시장, 공원 등 치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등 범죄예방에 나서게 된다.
특히 범죄현장이나 범죄용의자 발견 시 즉각 112에 신고 청소년 선도와 보호, 미아나 가출인 발견 시 일시 보호 후 경찰에 인계, 무질서 행위와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계도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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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일선학교 소통 방문 시작
한대희 군포시장, 일선학교 소통 방문 시작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이 일선학교와의 협력사업 추진과 소통을 위해 관내 47개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방문에 나섰다.
한대희 시장은 지난 5월 21일 산본초등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수업 애로사항 등 고충을 듣고 체육관 건립 등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한 시장은 “코로나19에 따른 학사일정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수학능력 향상에 전념하고 있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안정적인 수업 진행을 위해 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또한 “체육관 건립을 위한 행정·재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5월 27일에는 관모초등학교를 방문하는 등, 올 연말까지 관내 47개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순방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사 운영의 어려움을 듣고 학교 협력사업을 논의하는 등, 교육 현장과의 소통과 공감을 모색한다는데 이번 방문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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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택 관리비·임차료 체납가구 전수 조사해 ‘주거위기 대상자’ 발굴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공동주택관리비, 공공임대주택 임차료를 체납한 가구를 전수 조사해 ‘주거 위기 대상자’를 발굴한다.
수원시는 24일부터 7월 2일까지 공동주택 관리비를 4개월 이상 체납한 897가구와 공공임대주택 임차료를 체납한 479가구 등 1376가구를 전수 조사해 실태를 확인한 후 위기 가구에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전화·우편 등 비대면 조사를 우선으로 해 조사자와 대상자 간 접촉을 최소화한다.
연락되지 않는 가구는 가족·이웃 등에게 연락을 부탁하고 필요하면 경찰·소방서 등 관계기관에 협조를 요청해 대상자의 상태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경제·주거·돌봄 등 대상자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관리비·임차료 체납 사유를 확인한다.
복지혜택을 원하는 가구원도 파악한다.
수원시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코로나19 한시생계지원사업’을 안내하는 등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우진 수원시도시정책실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관리비·임차료를 체납하는 위기 가구가 늘고 있다”며 “주거 위기를 겪는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안정적으로 생활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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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수원시 환경작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2021 수원시 환경작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피디언] ‘2021년 수원시 환경작품 공모전’에서 ‘숨 쉬고 싶어요’ 등 5작품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제26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관내 초·중·고등학생, 같은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했다.
올해는 특수학교 학생 응모자에게 수여하는 ‘특별상’도 마련했다.
‘그림’ 부문에서 ‘숨 쉬고 싶어요’를 비롯해 ‘북극곰이 사라진다는 건 우리의 삶도 사라질 수 있다’·‘약속 지켜야 할 환경’이 최우수로 자혜학교 학생이 응모한 ‘물을 살리자’가 특별상으로 선정됐다.
‘글짓기’ 부문에서는 ‘2080년 바다의 일기’, ‘나를 낫게 하는 의약품, 올바른 폐기로 지구를 치료해요’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응모작은 그림 93점, 글 50편 등 총 143작품이었고 전문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최우수 5작품, 우수 11작품, 장려 18작품을 선정됐다.
우수작은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수원시청 로비, 수원시기후변화체험관 등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또 우수작품 모음집 ‘푸른 숲 파란 마음’을 전자책으로 만들어 6월 중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관내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환경작품 공모전이 청소년들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친환경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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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용 가상/증강현실 확산 앞장
경기도, 산업용 가상/증강현실 확산 앞장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제조·건축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도입하기 위해 ‘VR/AR 기술융합 실증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상/증강현실 기술 보유 기업과 가상/증강현실의 기술을 원하는 제조·건축 등 기존 산업군의 기업을 상호 연결해 산업분야 전반에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앞서 도는 경기도내 VR/AR 분야 우수 역량을 가진 공급기업을 모집해 원격협업, 작업자 능력향상 등의 기술을 가진 우수기업 15곳을 선발했다.
수요기업은 이들 공급기업 중 원하는 기업을 지정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공급기업과의 연결 및 협의체 구성을 지원받는다.
최종 구성된 협의체를 대상으로 심사해 10개 내외 협의체를 선발, 각 7,500만원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수요기업은 경기도 지원금과 공급처 사업비를 합한 최대 1억원의 가상/증강현실 기술/서비스를 지원받는다.
도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제조·의료 등 핵심 산업에서 비대면, 원격협업 시스템의 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이번 사업을 통해 각 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가상/증강현실 시장 활성화와 산업 간 동반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디지털 전환의 핵심기술인 가상/증강현실이 산업분야에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은 많지만, 아직 산업계에서는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지는 못한 상황”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분야에서의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확대하고 관련 시장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요기업 지원 대상은 경기도내 제조·건축 등 다양한 산업에 본사·공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이며 리테일·게임·문화예술 산업 분야는 제외된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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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경기도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 고양시 장항동서 길고양이 집중 중성화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의 올해 첫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 행사가 지난 23일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서 도민, 수의사, 동물보호활동가 등의 자원봉사를 통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은 민선7기 동물정책 공약사항인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경기’ 실현의 일환으로 인간 사회와 공동체를 이루며 살고 있는 길고양이의 개체 수를 조절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계속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기도가 직접 ‘집중 중성화’가 필요한 지역을 선정해 길고양이를 포획한 뒤 지역단위 중성화수술을 진행하는 것으로 올해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150마리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1차 행사에서는 고양시 장항동 일원 길고양이 51마리를 중성화 했다.
고양시 장항동은 중소규모 공장과 창고가 밀집돼 있고 공공택지개발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길고양이를 돌보는 활동가가 많지 않아 개체수가 계속 늘어나 민원이 많이 발생되고 있다는 점에서 대상지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고양시, 도민, 수의사, 동물보호활동가 등 민관이 힘을 합쳐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 사업 효과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시설준비, 사전교육, 홍보, 예산 등 행정적 지원을, 고양시와 도민·동물보호활동가들은 길고양이의 포획과 중성화 후 보호관리 및 방사 작업들을 담당했다.
자원봉사 수의사들은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구충 등을 실시했고 수의과대학 자원봉사 학생들은 수술보조 및 기록에 동참했다.
이은경 경기도 동물보호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도민의 자원봉사와 재능기부로 실시하는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을 통해 길고양이 중성화의 필요성을 널리 홍보하고 민원 해소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며 “길고양이 보호를 위해자원봉사에 참여해준 동물보호활동가, 수의사,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길고양이와의 공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길고양이와의 공존환경 조성을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 행사 외에도 인도적이고 효과적인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2만5,990마리를 목표로 티엔알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밖에도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지원’, ‘길고양이 서식실태 및 관리기준 수립 연구용역’, ‘고양이입양센터 건립’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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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단독주택에 태양광발전기 설치하는 대상가구에 46만원 지원
경기도, 단독주택에 태양광발전기 설치하는 대상가구에 46만원 지원
[피디언] 경기도가 주택 지붕이나 옥상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기로 한 단독주택 3,900여 가구에 설치비 46만원을 지원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지원금과 시·군별 보조금을 모두 합치면 해당 주민은 전체 설치비 460만원 중 평균 92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그린뉴딜 전략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주택태양광 보급사업인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보급 지원사업에 선정된 단독주택에 태양광설비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도는 신재생에너지 설치 수요 증가 추세를 반영해 작년 예산 대비 3배가량 증가한 20억원을 확보해 올해는 3,90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각 주택에 설치된 3㎾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사용량이 한달에 500㎾h일 경우 전기요금이 10만4,140원에서 1만6,100원으로 8만8,040원을 절감하게 된다.
도는 태양광 보급사업의 사후관리 미흡으로 발전량이 하락하고 안전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협동조합을 활용해 권역별 맞춤형 사후관리도 추진할 방침이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의 2021년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 1차 공모 접수에는 경기도 2,640가구가 신청했지만 선착순에 따라 1,776가구가 선정됐다.
오는 31일부터 시행하는 2차 공모에 대기 순번 864가구와 추가 신청가구가 선정되면 도는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공모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총 예산 70% 범위 내에서 지자체 검토 후 공단에서 선정했으며 2차 공모는 공단에서 검토와 선정을 모두 담당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사업은 각 가정의 전기요금 절감을 넘어 모든 건물이 발전소 및 절전소 역할을 함으로써 온실가스 저감과 에너지복지를 실현하는 경기도형 그린뉴딜 전략 사업”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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