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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산환경 개선 조례’ 시행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는 도내 축사악취의 근본적 원인을 분석, 종합지원을 통해 이를 저감·해소하도록 하는 내용의 ‘경기도 축산환경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 5월 20일자로 본격 시행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례 시행으로 민선7기 경기도가 추구하는 ‘사람·가축·환경이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현재 경기지역은 가속화되는 도시개발과 귀농귀촌인구 증가로 축산에 대한 주민 불편 민원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실제 악취 민원은 2018년 말 1,496건에서 2019년 말 2,291건으로 급격히 늘었다.
그간 도내 축산농가에서 악취 저감을 위해 저감시설 설치, 환경개선제 사용 등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문제 해소에는 접근하지 못하고 있어 이에 대한 종합적·세부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고 지속 제기됐다.
조례는 경기도로 해금 축사악취 저감 등 축산환경 개선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책무를 부여하도록 규정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도는 축산환경 개선 목표와 이에 맞는 추진방향을 구체적으로 담은 종합계획인 ‘경기도 축산환경 개선 및 지원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가축분뇨 처리 및 악취저감 시설·장비 지원,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지원, 노후축사 현대화, 가축분뇨 퇴·액비 활성화, 축산환경 교육 등 악취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해소하는데 중점을 둔 다양한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시행하게 된다.
특히 사업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 차원에서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관련 자료를 수집하거나, 현장 방문 조사 등도 가능해졌다.
아울러 지원계획의 수립·변경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거나, 사업계획의 적정성을 검토·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할 ‘경기도 축산환경개선 위원회’를 설치·운영하는 내용도 이번 조례에 포함됐다.
김영수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축산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펼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며 “이번 조례를 토대로 가축사육환경 개선하고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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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능기부 청년 봉사동아리 5개팀에 최대 100만원 지원
경기도, 재능기부 청년 봉사동아리 5개팀에 최대 100만원 지원
[피디언] 경기도가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칠 청년 동아리 5개팀을 발굴, 연간 최대 100만원의 활동 재료비를 지원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5월 25일부터 6월 14일 오후 6시까지 ‘2021년 2030 청년 재능기부 봉사동아리’를 모집한다.
대상은 도내 거주 또는 도내 소재 대학교 학생, 직장인 등 20~30대 청년이며 4인 이상으로 구성된 봉사동아리 5개팀을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여성비전센터 소속 재능기부 봉사단 활동 및 경기여성 정책 발굴, 제안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단체별 활동량과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에 따라 연간 최대 100만원의 활동 재료비와 우수봉사자 도지사 표창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체육실, 요리실, 커뮤니티실 등 심화 학습 공간도 제공된다.
신청자는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지난해 재능기부 자원봉사단은 제과제빵, 통기타 등 7개팀이 보육원, 노인복지관, 장애인 시설 등에서 총 42회 활동한 바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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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도움 받은 도내 벤처업체, 유망 성장 기업으로 ‘우뚝’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내 벤처기업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의 도움으로 제품개발과 매출증대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고양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에 입주 중인 ㈜아키브소프트. 이 업체는 공공기관 기록물 및 빅데이터 관리시스템을 개발 보급하는 기록관리 전문기업으로 센터의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사업을 확장하는데 성공했다.
기록물 생산시스템에서 생산·접수된 기록물을 일정 기간 후 기록관으로 이관, 전자화 등을 통해 관리하는 시스템을 시장에 선보이며 2020년부터 의왕시 등 16개 시·군 및 연구소 등에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 결과, 2017년 벤처센터 입주 당시 매출 12억원, 고용 12명에서 2020년 매출 21억, 고용 27명으로 2배가량 증가해 유망 성장 기업으로 우뚝 섰다.
이처럼 ㈜아키소프트의 성공을 도운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는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 중인 ‘기술기반 창업 지원 시설’로 창업 3년 이상 7년 미만의 성장기 유망 기술창업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 북부 8곳, 남부 7곳 총 15곳이 운영 중이다.
입주기업은 저렴한 비용으로 전용 사무공간과 공용 시설을 제공받고 창업교육, 제품홍보 및 판로지원, 시제품/디자인 개발 등 사업화 지원, 분야별 전문가의 멘토링 지원 등을 필요에 따라 받을 수 있다.
㈜아키소프트 외에도 벤처창업지원센터의 많은 입주기업들이 성공신화를 쓰고 있다.
실제 경기도가 지난 12월 센터 입주기업 186개사를 대상으로 경영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총 915억원의 매출과 833명의 일자리 창출, 지식재산권 209건 획득 등 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양주 센터에 입주한 VR드론제작 업체 ㈜비씨디이엔씨는 사업화, 마케팅 등을 지원받아 총 11건의 특허출원과 함께 VR드론, 방제드론, VR카메라짐벌, 수중VR 드론 등에 대한 매출이 2016년 6억원에서 지난해 16억원으로 증가했다.
또한 2019년에는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비씨디이엔씨 이희윤 대표는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의 안정적인 입주공간지원과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이 있었기에 코로나19의 상황에서도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덕 경기도 창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창업 기업이 위기를 기회로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향후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의 운영 규모와 지원을 확대해 센터가 벤처기업 성장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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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년퇴직 공무직원의 제2의 인생 설계 돕는 재취업지원서비스 시행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정년퇴직을 앞둔 공무직원의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해 올해 4회에 걸쳐 ‘공무직원 정년퇴직자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의 ‘재취업지원서비스’는 정년퇴직 예정 공무직원들이 성공적인 취업 및 창업을 이뤄낼 수 있도록 ‘퇴직 후 나의 진로 설계 및 취업 및 창업 역량 키우기’를 주제로 다양한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대상은 정년퇴직을 앞둔 경기도 소속 공무직원 등 75명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먼저 직업 선호도 검사를 실시한 후, 그 결과를 토대로 미래 계획 수립, 진로 설계서 작성, 직업 관련 정보 탐색 및 활용 기술 습득 등을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도의 공무직원 재취업지원서비스 시행 대행 기관인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재취업 교육 후에도 민간 전문상담사와의 1:1 컨설팅, 직업상담사와의 맞춤형 취업 알선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공무직원에 대한 재취업지원서비스 제공으로 인생 2막을 맞이하는 공무직원들의 인생 설계와 코로나19에 따른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취업 및 창업 교육과 더불어 전문 상담사와의 사후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재취업과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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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자 중심 건설공사’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청
[피디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건설공사 현장 사고사망자 감축을 위한 ‘건설공사자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민선 7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노동자 중심 건설공사자 안전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관계기관 사이의 긴밀한 협력으로 건설공사 인·허가권자인 시군의 안전실태 확인·관리를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건설공사장 내 사고를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 2월 기준 도내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은 약 1만8,000여 곳으로 이중 약 61%인 11,000여 곳이 민간 사업장이다.
민간 건설공사의 경우, 인·허가권자인 시군이 공사 진행과정에서 안전관리사항을 포함한 허가조건 이행여부를 확인해야 하나, 관련규정 이해부족이나 전문성 부족 등의 이유로 이에 대한 보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 제기돼왔다.
실제로 최근 3년 평균 도내 건설공사장 사고사망자는 122명으로 이중 약 60%인 72명이 50억 미만 소규모 민간 건설공사장에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어야 했다.
도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부터 도와 시군과의 협력체계 방안을 마련,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도정주요시책지표에 시군 건설안전 실태 평가사항을 반영해 실시하고 있다.
이에 도는 시·군과의 강화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시공사, 감리사 등 건설관계자 안전관리 이행 여부에 대한 시·군 건설공사장 안전실태의 내실 있는 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군 관계자를 대상으로 ‘노동자 중심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도정방향’, ‘현장점검 계획 수립·추진방안’, ‘관계기관 협력방안’ 및 ‘여름철 폭염·풍수해 대비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3월부터 교육을 실시 중이다.
특히 올해 상반기 중 국토교통부, 국토안전관리원, 고용노동부과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 이를 토대로 관계기관 역할분담, 합동점검, 안전관리 교육 등을 실시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안전위험에 노출되는 건설공사장이 없도록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오는 2022년까지 도내 건설공사 현장 사고 사망자를 절반 이하로 감축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교흥 경기도 건설안전기술과장은 “노동자 안전관리는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의 책무이자 의무”며 “시군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노동자 중심의 건설공사장 환경을 조성해 사고사망자 50% 감축 목표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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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통시장 화재·풍수해 보험료 최대 90% 지원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현실적인 손해배상을 통한 상인 재기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경기도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KB손해보험, 중소기업중앙회와 서면협약을 체결하고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전통시장 화재패키지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전통시장 화재패키지보험 지원사업’은 화재 및 풍수해 대비를 위한 공제료 또는 보험료를 도·시군에서 최대 90%까지 지원함으로써 상인들의 자력복구 및 생존권 확보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통시장’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전통시장 화재공제를, ‘상점가’의 경우 ㈜KB손해보험의 화재보험상품인 KB스마트비즈니스종합보험 가입을 각각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전통시장, 상점가 구분 없이 추가로 가입의사에 따라 중소기업중앙회의 풍수해공제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먼저 ‘전통시장 화재공제’는 화재 시 건물·집기·판매용상품을 3,500만원 한도로 보장하고 특약으로 화재배상책임, 시설관리배상책임, 음식물배상특약, 화재벌금특약, 점포휴일당특약을 추가 지원하는 상품이다.
‘상점가 화재보험’의 경우 화재 시 건물은 1억원, 집기와 판매용상품은 각1,000만원 한도로 보장하고 특약으로 화재배상책임, 시설관리배상책임, 음식물배상특약, 점포휴일당특약을 지원한다.
‘풍수해 공제’는 태풍·홍수 등의 풍수해 발생 시 시설집기와 판매용상품을 각 3,000만원 내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각 상품의 보장기간은 2년, 1년, 1년, 보험료는 약38만1,000원, 약19만6,000원, 약4만2,300원이다.
이에 대해 화재공제·보험은 최대 90%까지, 풍수해 공제는 최대 66.6%까지 도와 시군이 지원하게 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사전 수요 조사를 반영해 선정된 전통시장 및 상점가 35개소 내 2,282개 점포다.
도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약기관들과 관련 정보 제공, 관리 등과 관련해 상호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이번 사업은 도내 전통시장의 화재대처 및 자력복구 능력을 강화하도록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적극적인 보험가입을 유인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 환경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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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아동 의료비 상한제’ 만 18세 미만으로 확대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아동 의료비 본인 부담 100만원 상한제’ 지원 대상을 만 12세 이하에서 만 18세 미만으로 확대·시행한다고 5월 24일 밝혔다.
사회보장제도 변경안을 놓고 보건복지부와 지난해 7월부터 10개월간 협의 끝에 지난 5월 18일 최종 ‘동의’ 답변을 받고서 협의를 완료한 데 따른 조처다.
해당 사업은 대상 아동이 부담하는 연간 의료비가 100만원을 넘으면 비급여 부분을 성남시가 지원해 주는 아동복지사업이다.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이 50% 이하인 대상자는 의료비 100만원 초과분의 비급여 전액을,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인 대상자는 본인 부담 10%를 제외한 의료비 100만원 초과분의 90%를 지원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의 공약사업으로 2019년 7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애초 시는 만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급여를 포함한 의료비 전액에 대해 연간 100만원 상한제를 시행하려 했지만, 보건복지부가 대상을 만 12세 이하로 하고 의료비 지원범위를 비급여로 조정하는 조건으로 사업 시행을 동의했다.
사업 시행 이후 현재까지 2년여간 제도 혜택을 본 12세 이하 아동은 23명, 지원금은 모두 3404만원이다.
시는 이번 지원 대상 확대에 관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성남시 공공의료정책과 관계자는 “아동 의료비 본인 부담 100만원 상한제 확대 시행은 아동복지법이 정한 18세 미만 아동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환아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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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 장애인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 양성…취업 지원
성남시 청년 장애인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 양성…취업 지원
[피디언] 성남시는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청년 장애인 40명을 기업의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로 양성하는 사업을 편다.
총사업비 3억원이 투입된다.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는 재택근무 형태로 기업의 상표와 관련된 기획, 홍보, 소셜 마케팅 등의 업무를 총괄적으로 관리하는 직업이다.
시는 만 29세 이하의 고졸 미취업 청년 장애인 모집 절차 뒤 1차, 2차로 나눠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1차 교육 기간은 오는 6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8주간이다.
비즈니스 매너, SNS 채널 관리, 마케팅 업무관리, 사무자동화 실무와 브랜딩 등에 관한 온·오프라인 교육이 이뤄진다.
자기소개 영상 등 입사 포트폴리오 제작 컨설팅, 동행 면접 등을 통해 기업 현장 또는 재택근무 취업을 연계·지원한다.
이들 과정은 이노비즈협회가 맡아 수행한다.
1차 참여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1일까지다.
이노비즈협회 홈페이지나 성남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다.
2차 모집 기간과 교육 일정은 추후 확정해 공지한다.
성남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용 여건이 악화한 상황에 장애인이라는 이중 고용장벽에 부닥친 고졸 청년의 사회진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며 “기존 일자리 사업과 차별된 교육을 해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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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양주시,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계약 체결 시 계약당사자가 임대료, 임대기간 등 계약의 주요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통해 임대차 계약 시 합리적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제도이다.
지난해 8월 개정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시 계약당사자가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의 주요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이는 계약 내용의 변경이나 해제 시에도 적용되나 계약금액의 변동이 없는 갱신계약의 경우는 제외된다.
또한 미신고 거짓신고를 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신규 제도 도입에 따른 일반 시민들의 적응 기간 등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간 계도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임대차 신고는 주택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프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하면 된다.
특히 전입신고를 할 때 임대차계약서를 첨부하면 임대차 계약 신고와 동시에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부여돼 세입자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택임대차 신고제를 통해 주택임대차 시장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돼 계약 시 합리적 의사결정이 가능해지는 등 거래 편의가 높아질 것”이라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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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민을 위한‘트로트 콘서트’개최
연천군민을 위한‘트로트 콘서트’개최
[피디언] 국민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트로트 서바이벌인 미스터트롯, 미스트롯2에 출연하였던 출연진들이 연천군민을 찾아온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6월 11일 12일 19시 연천 수레울아트홀에서 ‘연천군민을 위한 트로트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6월 11일은 강혜연부터 마리아, 김다나, 영기, 이도진, 류지광이 시원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꾸미고 12일은 미스터T부터 강혜연, 김다나, 강유진이 풍부하게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은 6월 11일과 12일 오후 7시에 진행하며 티켓가격은 1층 3만원, 2층 2만원으로 전화로만 예매 가능하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관람객 방역수칙 준수 및 동반자 외 거리두기 좌석으로 진행하고 공연장 방역도 실시한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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