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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배수펌프장 점검 및 시험가동 실시
김포시 배수펌프장 점검 및 시험가동 실시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5월 18일부터 3일간 집중호우 등 대형 풍수해 사전대비를 통한 인명 및 재산 피해의 최소화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배수펌프장 9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완료하고 시험가동을 실시했다.
이번 시험가동에는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전기안전관리자, 한국전기안전공사, 관련 배수펌프 및 수배전반 업체 등 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시험가동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따라 배수펌프장 설비의 정상 가동상태 점검과 근무자 운영교육을 병행실시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난 4월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특고압 수전에 대비해 안전진단을 실시했고 배수펌프·수문·제진기 등 방재시설물 전반에 대해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총괄과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예기치 못한 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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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만나요 수국꽃이 반겨주는 오솔길공원
여름에 만나요 수국꽃이 반겨주는 오솔길공원
[피디언]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최근 푸른 도심 경관을 조성하고 여름철 볼거리 가득한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솔길공원에 수국 꽃길 조성을 완료했다.
오솔길공원 산책로를 따라 무더위 속 시민들에게 시원한 녹음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각나무 37주를 식재했으며 수목 사이에 유럽수국 1,300여본을 식재해 이색적인 여름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번 식재 수종은 오감을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수종으로 노각나무는 얼룩무늬 수피와 함께 6~7월 백색꽃이 아름다우며 수국은 토양의 산도에 따라 푸른색 또는 분홍색 꽃을 피우며 꽃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엔들레스썸머 수국은 ‘끝나지 않는 여름’이라는 이름처럼 일반 수국에 비해 개화기간이 길어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공원관리과장은 “다채로운 꽃과 나무를 감상할 수 있는 계절별 힐링공간 조성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과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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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물류단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완료
고촌물류단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완료
[피디언] 김포시은 고촌물류단지 인근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한강로 등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 확산을 줄이고 대기오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고촌물류단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물류단지 외곽 완충녹지에는 도로변에서 유입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차단하기 위해 미세먼지 흡수·흡착 효과가 뛰어난 수목을 식재하고 아라뱃길 수변 공간 에는 다채로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수종을 선별해 고촌물류단지 인근 공원 1개소, 녹지 6개소, 공공공지 3개소를 대상으로 수목 1,821주를 식재했다.
나무 1그루당 연간 미세먼지 35.7g을 흡수한다는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미세먼지 흡수량이 65kg 증가할 예정으로 물류단지의 대기 및 생활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현 공원관리과장은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차단을 위한 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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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전국 최대 인구수와 면적을 가진 광역지자체인 만큼 경기도의 무장애도시 정책은 전국모델이 될 수 있음 ”
“경기도는 전국 최대 인구수와 면적을 가진 광역지자체인 만큼 경기도의 무장애도시 정책은 전국모델이 될 수 있음 ”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는 21일 오전 10시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경기도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진단 및 정책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연구책임자인 김제선 교수는 이번 연구는 경기도민의 차별 없는 인권중심적 가치 실현을 위한 목적과 경기도의 무장애도시 관련 현황조사 내용과 연구의 경과 과정을 설명하고 경기도에서 무장애도시 정책이 필요한 영역을 도출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및 자치입법의 내용을 제안하는 것으로 연구를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현 의원은 “경기도가 누구나 장애와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인구수로 그 안에 장애와 불편을 가지고 사는 주민도 많을 수 밖에 없다.
또한 대도시, 농어촌도시, 중소도시, 노동복협도시 등 다양한 형태의 시·군이 혼재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도의 정책은 전국 모델로 발전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내실 있는 연구가 진행되어 기쁘고 추후 정책활동에 많은 참고를 하겠다고” 말했다.
권정선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기존에 경기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무장애 관광이나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과 맞물려 무장애도시적 관점에서 다양한 정책 도출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영역에서 통합적 정책이 실시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는‘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최종현 회장을 비롯해 권정선 · 이애형 경기도의원, 남상길 경기도 장애인권익과 팀장, 류규현 경기도 공공디자인팀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는 경기도의원 연구단체로 의원 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조성을 통해 이동에 제약을 받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차별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연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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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도의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여주시 유치 챌린지 동참
김규창 도의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여주시 유치 챌린지 동참
[피디언] 경기도의회 김규창 의원은 21일 경기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여주시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규창 의원은 김영자 여주시의회의원의 지목을 받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여주 이전 유치를 강력히 희망한다’라는 문구를 작성해 사진 촬영 후sns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의원은 “여주시가 중첩된 각종 규제로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됨에 따라 경기동부권의 낙후지역으로 머물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제는 특별한 희생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받아야만 한다”고 당해 기관의 여주시 이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또한 “여주는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특히 쌀 산업특구로 지정됐으며 모든 지역적 여건으로 볼 때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여주 이전은 필연적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여주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반드시 여주로 유치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호소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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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들 지혜 모아 ‘새로운 평화의 지평’ 열 ‘2021 DMZ 포럼’ 개회
세계 석학들 지혜 모아 ‘새로운 평화의 지평’ 열 ‘2021 DMZ 포럼’ 개회
[피디언] 세계 석학들이 모여 ‘새로운 평화의 지평을 열다’를 주제로 남북평화협력과 DMZ의 평화적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2021 DMZ 포럼’이 21일 오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첫걸음을 뗐다.
개회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임동원 ‘2021 렛츠디엠지 평화예술제’ 조직위원장,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각 개회사·환영사·기념사를, 이인영 통일부 장관,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한명숙 제37대 국무총리가 축사를 발표했다.
경기도 국제평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인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과 경기도 평화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인 이종석 수석연구위원도 이 자리에 함께 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개회사에서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 평화운동가들과 세계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이번 DMZ 포럼이 한반도와 세계 평화 정착을 위해 일궈온 논의와 성과를 바탕으로 평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DMZ 포럼은 한반도, 나아가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해 애쓴 모든 분이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평화를 염원하며 모든 분들의 통찰과 혜안을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임동원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DMZ 포럼은 멈춰버린 한반도 평화의 시계를 되돌릴 계기를 찾고 세계 평화운동가들이 한데 모이는 평화의 장이 될 것”이라며 “DMZ의 특별한 가치와 한반도 평화의 미래 비전을 논의하며 새로운 평화의 지평을 함께 열어가자”고 밝혔다.
장현국 도의회 의장은 기념사로 “평화는 한반도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과도 같기 때문에, 평화를 위한 노력은 결코 멈추면 안 된다”며 “굳어 있는 남북관계를 따뜻한 희망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축사로 “최근 미국 대북정책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시점에서 한반도는 다시 평화의 역사를 한 걸음 더 전진시켜야 하는 변화의 길목에 서 있다”며 “한반도에서 시작된 평화가 전세계 화해와 협력을 위한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세현 민주평통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축사로 “이번 포럼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어떤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할 것인가 문제의식을 갖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이 평화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 한반도에 DMZ가 없어질도록 좋은 방법 강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DMZ와 한강하구를 포함한 접경지역은 남북이 평화적으로 이용하고 교류협력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맞이하는 시대적 과제의 기반”이라며 “이번 포럼이 새로운 평화의 봄을 맞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평화 만들기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생각해야할 가치이자 앞으로 계속 이어져야할 가치 오늘 포럼도 큰 틀에서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포럼을 공동주최한 경기도 이재명 지사와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해찬 이사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한국전쟁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 등을 촉구하는 ‘한반도평화법안를 같은 날 미국 의회에서 공동발의로 칸나 미국 하원의원의 기조연설이 진행됐다.
경기도와 동북아평화경제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연구원, 킨텍스,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 6.15 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DMZ 포럼은 한반도의 평화협력을 위해 국내외 석학, 전문가, 평화NGO 등 100여명이 참여해 논의를 나누게 된다.
21~21일 양일간 DMZ의 미래와 활용 가능성을 관광, 생태, 지정학, 지역개발, 지자체 등 다양한 차원에서 다룰 5개의 기획세션은 물론, 특별세션 3개, 평화운동 협력세션 12개 등 총 20개의 세션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중 특별세션 1에서는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과 이종석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의 길’에 관해 논의를 벌인다.
특별세션 3은 조영미 여성평화운동네트워크 집행위원장, 바바라 리 미국 하원의원 등이 참여해 ‘여성 평화 운동’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다.
평화 담론이 한반도를 넘어 국제적 차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세계의 평화운동가들이 참여하는 ‘평화운동협력세션’에서는 과학기술, 농업, 평화운동 등 다양한 평화NGO 활동 방안은 물론, ‘아태지역 지방정부 평화 ODA 플랫폼’ 구축 방향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한다.
끝으로 종합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포럼의 주요 논의사항을 종합·정리하고 ‘2021 경기평화선언문’을 채택하는 등 이틀간 열린 포럼의 마무리를 짓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2021 DMZ 포럼은 오는 20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통해 줌을 통한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등록 없이도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DMZ 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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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로타리클럽,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여주로타리클럽,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피디언] 여주로타리클럽에서 지난 21일 강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여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저소득층 세대를 위한 생활비 지원, 주거취약 계층 집수리 지원, 냉난방 기기 지원, 인재육성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소외되기 쉬운 주위 어르신들에게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작은 선물을 드리고 싶어 회원들 모두가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았다.
탁인학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모두에게 힘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다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일에서부터 앞장서서 봉사하는 것이 여주로타리클럽이 지향하는 목표이다.
회원들 모두 항상 겸손한 자세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지 회원 모두가 앞장서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선물을 주신 여주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로타리회원분들의 따뜻한 사랑을 듬뿍 담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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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참여…‘평화시대 지방정부가 이끈다’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를 비롯한 전국 60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가 한반도 평화 번영과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평화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해 21일 공식 출범했다.
평화협력 협의회는 이날 고양시 킨텍스에서 경기도 주최로 열린 ‘2021 렛츠 디엠지 평화 예술제-DMZ 포럼’에서 열린 출범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평화협력 협의회는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공동 대응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모인 정책협의체로 민선7기 경기도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2018년부터 구성을 추진해왔다.
전국 지방정부 60개가 구성원으로 참여한 평화협력 협의회에는 경기도와 안산시를 포함한 도내 31개 시·군과, 서울, 부산, 인천, 대전, 울산, 강원, 경남, 충남, 충북, 전북지역 등 28개 기초지자체 등이 모였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출범식에는 협의회 참여선언 릴레이 및 피켓퍼포먼스, 평화를 주제로 한 음악공연, 평화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사업 활성화와 공동사업 발굴, 남북협력을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남북협력을 위한 관련 법령 개선 및 제도적 기반 구축 등에 공동으로 힘쓰게 된다.
아울러 남북협력과 관련된 조사, 연구, 분석 및 교육 활동은 물론, 남북협력을 위한 공동대응 및 홍보, 남북교류협력 관련 정보의 교환 등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산시는 이와 함께 통일시대를 대비하고 4차 산업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협의회 참여를 통해 사업 발굴 및 제도 개선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협의회 참여를 통해 남북교류협력 사업에 지방정부가 힘을 모아 참여하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남북이 함께 번영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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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복지센터 청사, 미술 갤러리를 품다
행정복지센터 청사, 미술 갤러리를 품다
[피디언] 동 행정복지센터 청사의 빈 공간이 품격 있는 미술 갤러리로 탈바꿈했다.
안양시 비산2동은 5월 14일부터 청사 내 유휴 공간인 2~3층 복도에 관내 주민들의 미술작품 16점을 전시하고 있다.
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 전시는 관내 지역 예술인이 자신의 재능을 펼쳐 보이고 작품을 매개로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기 위해 시작됐다.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총 16점의 작품 중 10점은 2층 복도, 6점은 3층 복도에 걸렸다.
전시된 작품은 그림, 사진, 서예 등의 여러 방식으로 인물, 풍경을 비롯해 학의천과 쌍개울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어 청사 내 공간을 한층 더 다채롭게 꾸미고 있다.
박종배 주민자치위원장은 “해당 전시를 통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이라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했다.
이봉철 비산2동장은 “동 행정복지센터가 대민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코로나19로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위로가 되는 힐링의 공간으로도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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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청년농업인과 모내기
서철모 화성시장, 청년농업인과 모내기
[피디언] 서철모 화성시장이 농번기를 맞아 지역 청년농업인과 함께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21일 장안면 독정리 일원 쌀 재배단지에서 열린 모내기 행사에는 서 시장을 비롯해 오진택 도의원, 조오순·최청환 화성시의원, 김도성 농협중앙회화성시지부장, 양대석 조암농협장, 조암청년 수도작 직파작목반 청년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모내기는 무인 멀티콥터로 볍씨 종자를 탑재하고 물논에 뿌리는 드론 파종 직파재배 시연과 함께 이양기를 활용한 전통 모내기가 이뤄졌다.
서 시장은 “최첨단 파종기법과 함께 청년농업인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해진다”며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올해 청년농업인 육성사업에 4억원, 벼 병해충 방제활동에 36억원을 투입하고 논 1만 6,500ha에서 쌀 87,000톤의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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