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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소외계층 돕기 성금 전달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소외계층 돕기 성금 전달
[피디언]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27일 자유총연맹 사무실에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은 지회장과 11개 읍면동 분회협의회 회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분회협의회가 생활빈곤·차상위·다문화·장애인 가정 중 읍면동 별로 1가정씩 추천받아 가정 당 10만원씩 총 11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유총연맹 곽민승 남양주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께서 힘든 시기를 보내시는 것 같아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활동으로 사회와 함께하는 자유총연맹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서상철 분회협의회장은 “지역사회에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환경정화활동, 장애인 목욕봉사, 불우이웃돕기, 장애인복지관 행복나눔활동 등을 하다보니 그분들께서 필요로 하는 것은 쌀이나 김치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물품을 살 수 있는 현실적인 도움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그래서 이번에 지역화폐사용 활성화 차원에서 남양주 땡큐페이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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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새마을회, 새마을 게릴라 가드닝 실시
남양주시새마을회, 새마을 게릴라 가드닝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새마을회는 남양주시새마을부녀회와 함께 26, 27일 양일간 남양주시 16개 읍면동의 상습 무단투기 장소를 대상으로‘새마을 게릴라 가드닝’을 실시했다.
새마을 게릴라 가드닝은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에 꽃, 식물 등을 심어 작은 정원으로 변화시키는 환경정화사업이다.
남양주시 16개 읍면동 남·여 새마을지도자는 사전답사 후 불법 쓰레기 투기로 방치된 마을 공터, 화단 등을 대상으로 게릴라 가드닝을 양일간 진행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감시활동과 관리 및 환경정화활동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덕우 남양주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 게릴라 가드닝 사업이 작은 씨앗이 되어 우리 사회에 환경을 생각하는 분위기가 퍼져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하며 “무단투기와 쓰레기가 없는 ‘깨끗한 에코피아 남양주’가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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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행궁동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장려상
수원시 행궁동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장려상
[피디언] 수원시 행궁동이 2021년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연대회는 주민자치 사업 우수사례 발굴과 공유를 통한 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가 마련했다.
올해는 15개 시·군의 주민자치 우수사례가 1차 심사를 통과해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비대면 발표와 평가가 이뤄진 가운데 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원시에서는 지난해 수원시 주민자치 활동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행궁동이 자치 활동을 발표해 호평을 얻었다.
행궁동은 걷고 싶은 마을 만들기를 위한 실험인 생태교통2013 이후 윗마을, 아랫마을, 건넛마을 등 3개 지역공동체로 나눠 추진해 온 자치활동을 소개했다.
마을에 공유유텃밭을 가꾼 행궁마을가꾸미, 경기꿈의학교를 운영한 행궁동 골목상인회, 독거 어르신에게 도시락 등을 만들어 전달한 쿠키봉사대, 취약계층에게 반찬을 나눠주는 연무정급식소 등 주민의 아이디어와 활동이 중심이 된 자치활동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민총회와 복지총회 등을 통해 참여 민주주의와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는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주민자치를 향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의지가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풀뿌리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갈 숭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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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전문가 특강 개최
성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전문가 특강 개최
[피디언] 성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5060 Jump Up’은 지난 26일 오전 10시에 성남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연구단체 회원들과 성남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50플러스재단 황윤주 정책연구센터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5060세대의 배움·참여와 그 연결고리, 5060중장년층의 일 5060세대의 교육 이후 일자리 활동 연계를 중심으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사례를 통해 성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5060세대 평생학습과 일자리 연계방안”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졌다.
강연에 앞서 의원연구단체‘5060 Jump Up’회장 박은미 의원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중년 평생학습 이용실태를 파악하고 이들의 코호트 특성과 욕구가 반영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안해 신중년층들의 평생학습 참여와 은퇴 후 일자리와 연계시키는 방안을 이번 강연을 통해 구체적인 사례를 탐구하고 성남시의 특성에 맞게 적용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강연자로 초청된 황윤주 강사는 현재 서울시플러스재단 정책연구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며 서울시서부여성발전센터 교육팀장으로 재직한 바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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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 이충실내배드민턴장 개관식 행사 참석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 이충실내배드민턴장 개관식 행사 참석
[피디언] 평택시의회는 지난 25일 이충레포츠공원을 방문해 이충 실내 배드민턴장 개관식 행사에 참석을 했다.
이날 개관식 행사는 홍선의 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들과 정장선 평택시장 및 체육회장, 각 종목 단체 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충실내배드민턴장은 총 사업비 88억을 투자해 연면적 3,950㎡의 3층 규모로 금년 4월에 완공 됐으며 1층은 평택시 직장운동부를 위한 역도 레슬링 등 직장운동부 운동시설과 씨름장으로 2층은 11면의 실내 전용 배드민턴장으로 시·의장기 등 각종 배드민턴대회가 가능한 시설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홍선의 의장은 “이충실내배드민턴장이 시민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선도하고 건강증진과 함께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평택시의회에서는 앞으로도 더욱 평택시의 생활체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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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소상공인 상생발전 특별위원회’ 초청 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 ‘소상공인 상생발전 특별위원회’ 초청 간담회 개최
[피디언] 평택시의회 소상공인 상생발전 특별위원회는 지난 20일 평택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소상공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윤하 위원장과 김영주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승겸·유승영·이관우·최은영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지역상권 상인회장 등 상인단체 대표자 10명이 이날 초청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일자리창출과장 등 관련 부서장들의 소상공인 지원 관련 업무 브리핑에 이어 참석한 상인단체 대표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윤하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는 평택시 소상공인 여러분들께서 코로나19 등으로 겪고 계신 어려운 상황에 대한 현장감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상공인 상생발전 특위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들의 중·장기적 생계안정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집행부와 함께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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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전하는 도시락 배달 서비스
사랑을 전하는 도시락 배달 서비스
[피디언]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에서는 27일 신세계 푸드와 연계해 홀로 사시는 14명의 어르신을 위해 ‘사랑의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랑의 도시락’은 신세계 푸드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매월 2,4주 목요일마다 어르신 댁으로 복지관 직원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방문해 전달하고 있다.
전달된 도시락들은 밥과 4가지 반찬으로 구성되어 보냉가방에 담아 제공되며 어르신들에게 결식 예방과 영양가 있는 도시락을 제공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 있다.
신세계 푸드 관계자는 “용인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주고 싶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저희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큰 행복으로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태 관장은 “신세계 푸드에서 후원해주신 손길 덕분에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결식 우려되는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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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배달특급’ 100원딜 이벤트 조기 매진…28일 의왕시 100원딜 진행
평택 100원딜 조기 매진
[피디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27일 진행한 평택시 오픈 기념 100원딜 이벤트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 매진 기록을 세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7일 오전 11시 선착순으로 진행된 ‘평택시, 우리 특산물 100원에 구매해요’ 이벤트가 시작 1분 만에 모두 판매되면서 1분 조기 완판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된 물품은 ‘슈퍼오닝 쌀 10kg’으로 구매에 성공한 고객은 배송료 포함 100원에 경기도 특산물을 구매하게 됐다.
이번 평택 서비스 오픈 기념 100원딜은 오는 6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배달특급’ 앱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8일 금요일에는 의왕시 배달특급 서비스 개시를 기념하는 100원딜 이벤트도 전개된다.
의왕시 100원딜 이벤트 물품은 의왕시의 자랑거리인 왕송호수를 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 이용권’이다.
의왕시 100원딜 이벤트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3주간, 매주 금요일에 진행하며 1회 이용권을 각각 40매, 40매, 45매를 선착순 판매한다.
배달특급 회원가입 후 이벤트 쿠폰을 발급받아 100원딜 상품을 구매하면, 모바일이용권이 발송된다.
탑승하기 전 매표소에서 본인 신분증 및 휴대폰 번호 확인 후 탑승 티켓을 수령하면 된다.
단, 티켓 양도나 환불은 불가하다.
의왕 왕송호수 둘레를 따라 순환하는 레일바이크는 수도권 최대 인공생태습지를 볼 수 있는 테마파크다.
손꼽히는 의왕의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의왕 지역의 특색을 살려 레일바이크 100원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배달특급을 통해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지난 27일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 플랫폼을 지향하며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현재 14개 지자체에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28개 지자체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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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승진 인사 단행
수원시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승진 인사 단행
[피디언] 수원시정연구원은 지난 5월 26일자로 선임연구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선임연구위원 승진 대상자는 박상우 연구기획실장, 정수진 도시공간연구실장, 김숙희 연구위원 등 총 3명이다.
박상우 연구기획실장은 2013년 수원시정연구원에 임용되어 현재까지 지방분권, 특례시 관련 연구를 통해 수원시가 특례시로 승격되는데 현격한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됐다.
정수진 도시공간연구실장은 수원시 성장과 발전에 따라 도시디자인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연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공을 인정받아왔다.
김숙희 연구위원 또한 수원시의 교통체계와 제도개선에 대한 연구를 통해 수원시의 교통난 해소와 시민을 위한 교통정책 수립 등 다수의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김선희 원장은 “이번 선임연구위원 승진 인사를 통해 그동안 정체되었던 연구원의 인사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수원시민을 위해 보다 추진력 있는 연구가 수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의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지난 2013년 3월에 개원한 수원시정연구원은 연구원 22명, 위촉연구원 25명 등 총 71명의 인력으로 4실 2센터 1대학 1TF를 운영하며 인구 125만 수원시의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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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안전, 다양한 참여로 만들어야”
“공동체 안전, 다양한 참여로 만들어야”
[피디언] “지역사회 안전의 문제는 공동체 다양한 주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해결해나가야 한다”유광혁 경기도의원은 27일 동두천소방서를 방문, 오는 7월 도입 예정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관련 안전문화 조성 정담회를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유광혁 의원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등으로 배달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라이더들의 난폭운전 등으로 인한 시민 안전문제가 심각한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안전문제를 단순히 배달 라이더들만의 문제로 치부하고 단속으로만 해결할 수는 없다” 며 “배달문화가 일상화 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 동두천시, 소방서 경찰서 교육지원청, 학부모 대표, 배달업체 대표, 라이더 등 민관의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지역안전문화조성 협의체’ 구성 등을 통해 지역 스스로 주체적인 역량으로 관련 문제를 해결 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배달특급이 단순히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는 것 외에도 경기도 안전문화정착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동두천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광혁 의원은 지난 5월 12일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시 관계자와 배달특급 도입에 따른 안전문화 조성 방안 정담회에 이어 5월 25일 동두천시 부시장과 관련 사항 협의를 가지는 등 지역사회 공동체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