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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언택트 장항습지 영상시청 퀴즈 이벤트 진행
고양시, 언택트 장항습지 영상시청 퀴즈 이벤트 진행
[피디언] 고양시가 장항습지 영상시청 퀴즈 이벤트를 21일부터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1일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장항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고양시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에 접속해 장항습지 영상을 시청한 후 생태퀴즈를 풀고 게시물을 개인 SNS에 공유한 후 공유 URL을 제출하면 된다.
다음달 8일에 당첨자를 발표하며 당첨자 100명에게는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고양시 박노선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장항습지의 생태적 우수성과 람사르습지 등록을 알리고 우리 모두가 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 장항습지는 21일 우리나라 24번째로 람사르습지로 등록됐다.
람사르 습지는 멸종위기종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 등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를 대상으로 지정된다.
시는 장항습지가 람사르습지에 등재됨에 따라 물새 서식지 및 야생조수보호를 위한 국제적 노력에 동참하게 되며 철새이동경로에 대한 모니터링과 관리방안 정보 교류, 습지보전을 위한 시민인식증진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습지 보전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장항습지는 국제적으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6년 한강하구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으며 2019년 5월에는 철새보호 국제기구인 EAAFP에 등재된 바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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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폐기물 불법처리행위 신고포상금 제도 확대 운영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폐기물 무단투기·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폐기물 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제도를 대폭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 근절을 위해 고양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신고포상금 지급기준을 기존 과태료 부과금액의 20%에서 50%로 상향하고 한 사람에게 지급할 수 있는 포상금 지급 한도액도 월 최대 2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했다.
위반행위별 신고포상금은 ‘휴대하고 있는 폐기물 무단투기 신고’의 경우 2만5천원, ‘간이보관기구를 이용한 폐기물 무단투기 신고’의 경우 10만원, ‘차량·손수레 등 별도의 운반 장비를 이용한 폐기물 무단투기 신고’의 경우 25만원, ‘생활폐기물 불법소각 신고’의 경우 25만원이 지급된다.
구는 신고포상금 지급예산으로 6백만원을 확보해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 신고자에 대해 연말까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신고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 현재 기준으로 폐기물 불법처리행위 신고를 접수받아 과태료 40건을 부과하고 254만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했다.
구 관계자는 “일산서구 관내 폐기물 불법행위를 예방 및 근절하기 위해 신고포상금 제도를 적극 운영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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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빗물저금통 활용한 생태보행로 조성
고양시, 빗물저금통 활용한 생태보행로 조성
[피디언] 고양시가 도심 내 열섬현상 완화와 도심생태기능 강화 등을 위해 버려지는 빗물을 저장하는 ‘빗물 저금통’을 활용한 보행로를 능곡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21일 조성했다.
고양시정연구원, 인하대학교와 협력해 시범사업으로 진행하는 ‘빗물 저금통’은 폐비닐·폐플라스틱을 활용하고 저영향개발 기법을 접목해 만들어졌다.
‘빗물 저금통’은 저금통, 토사층, 잔디매트로 구성돼 있으며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8m의 잔디화단을 만들어 빗물의 유출을 줄이고 화단에 물을 자동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는 지하수와 빗물 등을 활용한 물 순환시설을 조성해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등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물 순환 통합시스템이라 볼 수 있다.
방경돈 기후환경국장은 “보행자 도로의 자투리 공간을 이용한 이번 사업은 신도시 지역보다는 구도심 지역에서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물 순환시설을 점차 확대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건전한 물 순환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탄소배출량이 많은 대도시에서의 탄소저감 방안이 기후위기에 대한 해법이라고 판단하고 대도시 지역에서의 다양한 기후변화 대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로 노면에 지하수를 분사해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쿨링&클린로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고 유출 지하수를 활용한 면적 7㎡의 자투리 습지인 ‘고양이 옹달샘’ 등 선도적인 물 순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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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돌직구 명쾌했다”
“청년들의 돌직구 명쾌했다”
[피디언] 안양시가 올해 세 번째인‘5월 안양청년 소통Day’를 열었다.
20일 오후 범계역 청년출구에서 열린 청년소통데이는 시의 청년정책서포터즈 10명과 최대호 시장이 마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년소통데이는 시가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여과 없이 듣고자 지난 3월에 첫 신설, 매월 1회 개최하고 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청년정책서포터즈’는 청년관련 정책과 아이디어들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청년단체다.
5월 청년소통데이는 보드게임으로 분위기를 띄우는 가운데 본격적인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최대호 시장은 자신의 sns에서 청년들의 돌직구는 명쾌했다며 청년들은 정책적 지원도 중요하지만 부담 없이 모여 마음 것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청년자립을 위한 세밀하고도 구체적 정책이나 프로그램이 강화되길 바란다는 날카로운 지적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와 아울러 최근 청년의 관심 키워드를 파악한 결과 주식, 대출, 부동산, 비트코인, 소득, 고용, 비정규직, 일자 등으로 나타나 어려운 경제시국을 대변함을 암시했다.
소통데이를 마친 최 시장은 비 맞는 청년에게 우산을 내주기보다는 같이 비를 맞으며 그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피력하고 열린 소통에 열린 정책으로 답하도록 더 귀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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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평화와 통일의 당사자로서 노력 지속해야”
장현국 의장 “평화와 통일의 당사자로서 노력 지속해야”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21일 ‘2021 DMZ 포럼’에서 기념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공존을 모색하기 위한 지속적 노력을 강조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킨텍스 제1전시장 3층에서 개최된 개회식에서 경생된 남북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선 국민의 노력과 의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장현국 의장은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나 판문점 선언을 발표한 지 3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평화와 통일의 당사자가 바로 우리이기 때문에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되기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2021 DMZ 포럼’을 통해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과 DMZ의 생명, 소ᅟᅩᆼ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기 바란다”며 “굳어있는 남북관계를 풀어 줄 따뜻한 희망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힘껏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경기도의회 심규순·김달수 의원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해찬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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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2021 구리시민 행복대학’ 개강식 개최
안승남 구리시장, ‘2021 구리시민 행복대학’ 개강식 개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21일 오후 7시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2021 구리시민 행복대학’개강식을 가졌다.
구리시민 행복대학은 구리시민에게 스스로 행복의 길을 찾아가는 수준 높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구리시민 53명이 참석해 개인이 느끼는 행복이 무엇인지, 삶의 만족도, 행복한 삶을 위한 10가지 방법 및 향후 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처음 시작되는 ‘구리시민 행복대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분들이 이 자리를 통해 지식과 행복을 함께 나누고 8회차 교육에 끝까지 참여해 수료식 날 행복한 미소로 다시 뵙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특강 시간에는 박진도 국민총행복포럼 이사장이‘부탄 행복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부탄이 왜 행복한지 그리고 그 행복의 비밀을 대한민국과 지자체에 적용하기 위해 어떤 방안이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다 북유럽 국가의 시민 등이 행복에 관한 다양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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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종합선물세트’ 전달
구리시,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종합선물세트’ 전달
[피디언] 구리시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오후 3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사랑의 종합선물세트’를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81가구에 전달했다.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약 3주간 사랑과 정성으로 오이지를 담그고 생필품 등을 구입해‘사랑의 종합선물세트’준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거나 불편한 곳은 없는지 각 가구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선물을 전했다.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 김병두 위원은 마스크 4,050개를 기부하며“매년 작은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와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 홍덕남 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회원들이 정성 들여 오이지를 담그고 선물세트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을 저소득층 가구에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정성 어린 자발적 후원이 힘들고 지쳐있는 분들께 큰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두루 살피고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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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역 정차 요구, 국토교통부 GTX-B 기본계획 검토결과 포함 계획
구리시 갈매역 정차 요구, 국토교통부 GTX-B 기본계획 검토결과 포함 계획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8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건설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공청회를 가졌다.
공청회는 사업자 측 국토교통부 담당자, 환경·설계부문 전문가 2명과 주민 대표 3명이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공주대학교 김동욱 교수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GTX-B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사업설명, 질의답변 및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참석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마련되어 GTX-B 노선 갈매역 정차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으며 GTX-B노선 기본계획에 갈매역 정차가 반영되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하나된 뜻을 전달할 수 있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올리는 건의문을 통해 “광역교통대책이 수립되지 않은 채 완공된 갈매지구와 향후 태릉CC, 갈매역세권지구가 개발되고 여기에 삼육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약 1만명까지 합쳐진다면 구리시 북부지역이 교통지옥으로 돌변하는 것은 명약관화와 같다”고 강조하며 “GTX-B노선 갈매역 정차는 선로용량 문제없이 노선 종점 마석역에서 주요 거점 서울역까지 30분 이내에 이동 가능 등 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추구하는 목적에 부합하고 다수 개발지구 중심에 위치한 갈매역의 지리적 이점은 최적의 광역교통 접근성과 정시성 향상을 제공하며 경제적 타당성과 재무성 측면에서도 ‘최소 투자, 최대 효과’가 예상되므로 GTX-B 본사업 추진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는 ‘GTX-B노선 갈매역 정차’가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국토교통부 사업자 측에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은 기본계획이 진행 중이며 기본계획에 갈매역 정차 검토 결과가 포함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호중 국회의원도 이날 노형욱 신임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GTX-B 갈매역 정차를 요청하는 자료를 전달했다.
윤호중 의원은 “구리시 갈매동 일대가 현재 보금자리주택지구, 갈매역세권, 태릉CC 개발 등으로 광역교통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갈매역 정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구리시민의 서울 출퇴근 시간이 대폭 단축될 뿐만 아니라 사업성 향상도 기대된다”며 안정적 수도권 주택공급과 출퇴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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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용인 학원자율안전협력체’출범
용인시,‘용인 학원자율안전협력체’출범
[피디언] 용인시가 학원 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용인 학원자율안전협력체’를 출범했다.
시는 21일 용인시청에서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이윤식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경호 용인학원자율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 학원자율안전협력체 출범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학원자율안전협력체는 시와 용인교육지원청, 용인학원자율방역단 등 세 기관이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성한 민관 협력체다.
시와 용인교육지원청은 관내 학원에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조치 및 확진자 발생 시 대처 방안 등을 신속하게 안내하고 방역을 적극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용인시학원연합회 회원들이 모여 결성한 용인학원자율방역단은 관내 희망하는 학원들에 대해 방역 점검을 실시하고 방역지침 배포와 학원 관련 지원사업 등을 홍보하는데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호 단장은 “아이들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마음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안전한 학원 환경 조성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윤식 교육장은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학원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방역지침 준수와 건전한 학원 운영에 힘써달라”고 전했다.
백군기 시장은 “각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원 방역이 견고해 지길 기대한다”며 “더 나아가 학원업계 종사자들 간의 소통으로 용인시 평생교육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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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7일부터 코로나19 잔여백신 당일 신속예약시스템 가동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는 오는 27일부터 민간의료기관에서 예약취소 등으로 발생하는 잔여백신을 네이버와 카카오로 당일 신속예약을 통해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잔여백신 당일 신속예약 시스템은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방침에 따라 시행하는 것으로 민간의료기관에 65세이상 백신접종 예약자가 예약취소 등으로 잔여백신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예약을 통해 접종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잔여백신 당일 신속예약 시스템은 민간 SNS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를 통해 운영되며 민간의료기관에서 접종시행 중 미접종 될 백신 분량이 발생하면 이를 예방접종 시스템에 등록하게 된다.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은 본인인증을 거쳐 예약을 하게 되면 백신 분량과 접종기관정보를 종합해 대상자를 매칭, 예방접종 시스템을 통해 회신하게 된다.
잔여백신 당일 예약 요청자 확인 후 예약승인을 통해 최종 백신 접종자에게 결과를 통보하고 해당 예약자는 접종기관에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이번 잔여백신 당일 신속예약은 기 예약자와 접종 완료자, 접종 거부자, 만 30세 미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연희 화성시보건소장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잔여백신의 폐기를 최소화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백신 접종을 할 수 있게 됐다”며 “백신접종률을 높여 집단면역 형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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