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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1년 복지평가’ 추진상황 점검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27일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고 전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산시 복지교육국 김선조 국장 주재로 10개 부서장, 팀장,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복지평가 결과보고 평가분야별 부진지표에 따른 부서별 요청사항 설명 부서별 부진실적 사유분석 및 실적향상 방안 논의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 각 부서별로 면밀한 지표별 분석을 통해 차질없는 사업추진과 시민이 체감하는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위해 심도있는 추진실적 모니터링 점검 등 분야별 목표 달성을 위한 실적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지난 1월 주공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평가지표 담당자 간담회 개최, 3월 초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3월 하순 1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등 부서간 협업을 통한 원활한 사업추진 및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부서간담회와 담당자 교육을 수시로 개최해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복지교육국 김선조 국장은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5년 연속 복지행정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금처럼 긴장을 늦추지 말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보건복지서비스 6년 연속 우수기관’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도록 사업 추진 활성화에도 다함께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산시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대상’3회, ‘우수상’2회 수상해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올해도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차질없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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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강민정 원내대표, 오산시 함께자람센터 방문
열린민주당 강민정 원내대표, 오산시 함께자람센터 방문
[피디언]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열린민주당 강민정 원내대표가 27일 온종일돌봄 선도 지자체인 경기도 오산시의 함께자람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자체 중심의 공적 돌봄체계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의 함께자람센터 현장을 살펴보기 위함이다.
이날 강민정 의원은 가정어린이집을 전환해 설치한 함께자람센터 7호점과 보육타운 내에 설치한 함께자람센터 9호점, 오산고현초 틈새돌봄교실을 방문해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며 돌봄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는 초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를 통해 아이들이 가장 원하는 장소에 학부모가 원하는 안전성을 최우선 고려해 아동의 접근성 및 안전성이 높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함께자람센터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가정어린이집을 함께자람센터로 전환하고 돌봄 수요는 있으나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조건이 맞지 않아 시설 설치가 어려운 곳에 틈새돌봄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오산시는 온종일돌봄 선도 지자체로서 그동안의 운영성과를 타 지자체에 공유하고 운영상의 어려움 등 중앙정부 차원의 개선이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돌봄이 국가정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튼튼한 돌봄 안전망 속에서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 전체가 돌봄공동체의 역할을 수행해 아이와 부모,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돌봄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갖추어갈 방침이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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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18개부서로 ‘문화도시행정AS단’ 확대 “총력추진”
오산시 18개부서로 ‘문화도시행정AS단’ 확대 “총력추진”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화도시 행정 AS단 역량강화 및 소통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7일 전했다.
문화도시 행정AS단은 지난해 11월 문화도시를 추진하고 있는 문화재단과 교육도시의 성과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교육재단을 비롯해 문화도시관련 8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 발대식을 가졌다.
이후 각 사업 담당팀장을 중심으로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공유·소통하는 가운데 지엽적인 문화도시 사업틀을 벗어나고자 올해 8개부서에서 18개부서로 확대하고 관련 사업도 추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윤걸 완주군문화도시센터장이 ‘문화도시 정책과 지역의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했고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도시관련 사업이 새겨진 삼각기를 카라바나로 잇는 ‘이음문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산시가 재수하는 문화도시 사업은 행정에서 풀어야 할 여러 가지 어려운 과제가 있지만 여기 계신 재단 이사님과 부서장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다면 1인 1문화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한 오산시만의 문화 허브가 완성될 수 있을 것이다”며 공유와 소통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K과장은“왜 우리부서가 문화도시와 관련이 있는지 의문을 가지고 참석했지만 강연을 듣고 나니 갑자기 우리부서가 문화도시 주무부서가 된 느낌이었다”며 “문화도시뿐만 아니라 국가공모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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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기관, ‘경기복지재단’ 안성시로 이전 확정
경기도 산하기관, ‘경기복지재단’ 안성시로 이전 확정
[피디언] 경기도의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라 진행된 경기복지재단 주사무소 입지선정 심사에서 안성시가 최종 이전지로 확정됐다.
지난 2월17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발표한 후, 경기도 북·동부의 접경지역과 자연보전권역에 포함된 17개 시·군 중 안성, 가평, 양주, 양평, 이천시가 경기 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1차 서면심사에서는 신청한 5개 시군이 모두 통과해 현장심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25일에 시행된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안성시가 최종 이전지로 결정됐다.
그동안 안성시는 김보라 시장의 지지성명서 발표를 통해 19만 안성시민의 염원을 대외적으로 공표했고 공공기관 이전 전담 TF팀 구성과 안성유치 시민추진단 발족, 시민참여 SNS 챌린지, 범시민 서명운동, 시민 공청회 개최, 안성시의회의 결의문 채택 등 발 빠른 대응과 협력의 가치를 이끌어냈다.
경기도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경기복지재단 주사무소 입지 선정 공고에 따르면 이전 규모는 약 81명이며 재단업무의 특성상 경기도 전체의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하고 있어 외부인원의 유입도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 이전이 확정된 직후 김보라 안성시장은 “19만 안성시민의 염원이 이루어져 감사한 마음”이라며 “경기복지재단과 안성시가 협업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추후 경기도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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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 이천시민과 함께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를 확정했다.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가 경기도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를 확정했다.
지난해‘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이라는 슬로건아래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고 여성비전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여성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천시는 지난 2월 이재명 경기도지사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위해 자연보전권역이면서 팔당상수원규제지역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천시는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발표와 동시에 발 빠르게 움직였다.
엄태준 이천시장, 경기도 이천시지역구의원, 이천시의원 모두가 한 목소리로 유치추진결의에 나섰고 결의문을 도지사께 전달했다.
공공기관 이천유치 범시민위원회는 유치결의 및 이천시 홈페이지, 현장 유치서명운동 추진, 이천터미널, 이천시청, 중앙통 문화의거리, 전통시장 등에서 길거리 홍보 및 유치캠페인과 함께 관내 사회단체에서는 자발적인 SNS 릴레이를 펼쳐 줬다.
시는 23만 이천시민의 유치염원을 이루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공공기관 유치 T/F팀을 구성해서 전략회의, 홍보추진, 여론조사대응과 1차 현장심사, 2차 발표까지 빈틈없이 준비해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유치는 이천시 양성평등위원회 설치,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사항 모니터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지정의 강점과 시에서 추진하고 여성비전센터 건립을 부각시켜 이루어낸 성과이다.
특히 권명희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를 적극 환영하며 경기도내에서 양성이 평등하게 더불어 사는 여성친화도시 이천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기쁨을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함께 평등으로 한걸음 더 따뜻한 경기도를 만드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며 공공기관 유치에 서명운동, 유치릴레이, 캠페인에 앞장서 주신 시민사회단체를 포함한 이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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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 GH 혁신비전 토크 콘서트 참가
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 GH 혁신비전 토크 콘서트 참가
[피디언] 경기도의회 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은 27일 수원 광교 경기주택도시공사 기본주택 홍보관에서 열린 GH 혁신비전 토크 콘서트에 참가했다.
이번 혁신비전 토크 콘서트는 GH가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미래비전으로 수립하고 기본주택, 물류혁신 건설원가 공정입찰, 공정상가, 공유도시 등 도시혁신 구상을 도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장동일 위원장은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GH가 계속해서 추진해 온 기본주택을 비롯한 공정상가, 공유도시 등은 시대정신을 반영한 중요한 가치이며 매우 혁신적인 비전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같은 가시적 성과는 새로운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한 GH 모든 직원의 노력이 원동력” 이라며 그동안 GH의 숨은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날 콘서트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순수하기 위해 토론자와 비전과제 담당자 등 10여명이 오프라인으로 진행했으며 다양한 도민 의견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유튜브 채널 GH 굿홈TV에 6가지 혁신비전 영상을 사전에 공개하고 영상 댓글을 활용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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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위기 극복 우수사례 전파하다
광명시, 기후위기 극복 우수사례 전파하다
[피디언] 광명시는 27일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등에서 주관한 ‘사회적 경제로 실현하는 지역 탄소중립이행 정책토론회’에서 광명시 사례를 발표했다.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이날 정책토론회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에너지전환을 위해 지역에 기반한 사회적 경제의 역할을 제안하고 기초지방정부, 사회적 경제 기업, 주민 등 다양한 지역주체 간 역할과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광명시는 에너지시민기획단 구성, 기후에너지 전담부서와 기후에너지센터 등 기후위기 대응 조직 신설, 기후에너지 마을리더 양성을 위한 광명자치대학 기후에너지학과 운영과 10.10.10 소등행사, 기후의병, 넷제로에너지카페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시민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했다.
우수사례를 발표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탄소중립 성공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인력과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며 “광명시 곳곳에서 10.10.10 소등 행사, 넷제로 에너지카페, 기후 동아리 등 시민의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에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저탄소 그린아파트 만들기, 함께 그린 광명-쿨루프 사업, 광명Bee 에너지학교 운영 등 시민과 함께 탄소배출 감소 및 신재생에너지 전환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 인천일보가 주관한 경기환경대상을 수상해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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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저소득 가정 아동위해 마스크 2만매 기탁
용인시 저소득 가정 아동위해 마스크 2만매 기탁
[피디언] 용인시는 용인소비환경뉴스와 국민행복진흥원가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마스크 2만매를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스크는 시가 관내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자 400명 및 아동양육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그동안 두 기관은 신학기 학용품 지원과 식사 제공 등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에 힘을 보태왔다.
김경순 대표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코로나19를 예방하고 개인위생을 지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마스크 후원이 줄어들고 있는데 이번에 실천해 주신 나눔이 큰 도움이 됐다”며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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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취약계층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물품 전달식 가져
구리시, 취약계층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물품 전달식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27일 관내에 위치한 새음교회로 부터 방역용품인 손소독제를 비롯해 취약계층 아동의 의류, 가방 등 아동용품을 전달받았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더욱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안승남 구리시장과 이문장 담임목사를 비롯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략하게 진행됐다.
이문장 새음교회 담임목사는“장기화되는 코로나19를 한마음 한뜻으로 극복해보자는 의미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고 더불어 취약계층을 위한 의류 및 가방 등이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눔문화를 적극 실천하며 물품을 기부해주신 새음교회에 감사드리며 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과 적극적인 백신 접종 안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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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고려대와 푸드테크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구리시, 고려대와 푸드테크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구리시는 27일 푸드테크분야의 연구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고려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려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원은 세계 최초의 3D 푸드 프린터용 표준물질을 보유하고 다양한 생물고분자 기반 식품잉크 소재를 개발했고 식품추출물을 이용한 기피물질을 찾아내어 미세캡슐화하고 이를 활용한 방충 포장제도 개발했다.
또한 기능성 식품을 상용화하는 등의 연구를 통해 차세대 식품가공 기술을 물론 포장재, 기능성 식품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며 2020년 제6회 대상한림식품과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기관은 푸드테크 분야 발전을 위한 푸드테크밸리 조성에 따른 협약기관 간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푸드테크분야의 연구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3D 푸드 프린팅 등 푸드테크분야 신기술 및 관련 정보 공유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정진택 총장은“오늘 협약으로 두 기관이 푸드테크 분야의 신기술 및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구리 푸드테크밸리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으로 손꼽히는 고려대학교와 푸드테크 분야의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식품과학 분야 교육 및 연구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고려대학교와 협력해 푸드테크분야의 산업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