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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도시주택국장, 시네폴리스 건설지원사업 현장행정 실시
김포 도시주택국장, 시네폴리스 건설지원사업 현장행정 실시
[피디언] 지난 26일 박동익 김포시 도시주택국장이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지원사업공사장을 방문하고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김포시청 도시개발과는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안정적인 산업활동 여건을 제공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0년 7월 해당 공사를 착공했으며 2023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도시주택국장은 원활한 공사를 당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현장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공사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인력, 자재 등 수급 상황의 수시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또한 우기 때 절토, 성토부의 우수처리 및 법면부의 토사유출 방지 시설물 우선 시공으로 주민 피해 발생을 예방하라고 지시했다.
박동익 도시주택국장은 “김포한강시네폴리스 공업용수도 배수지와 송·배수관로 건설지원은 산단 가동의 밑거름”이며 “시네폴리스가 대한민국 한류 문화콘텐츠산업의 허부가 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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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3동 댕리단길 상징 기둥 제막.
안양3동 댕리단길 상징 기둥 제막.
[피디언] 안양시 만안구 안양3동 댕리단길을 상징하는 기둥제막식이 27일 현장에서 있었다.
댕리단길 입구 초입에 세워진 기둥은 지주식 간판으로 가로 1천㎜에 세로 3900㎜이며 꼭대기에‘댕리단길’이란 대형 팻말이 달려있다.
안양3동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주민참여예산사업비 1천7백만원을 들여 기둥조형물을 설치하게 됐다.
댕리단길임을 알리고 상권 활성화를 꾀하기 위함이다.
이날 제막식에는 도·시의원을 비롯해 안양3동 사회단체, 상인회와 번영회 등이 참석해 제막을 자축했다.
제막식에 참석한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상인회와 번영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극복해오고 있다며 댕리단길 상권 부활을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양로329 일원인 댕리단길은 1980년대가지만 해도 안양1번가와 함께 안양상권의 최대 중심지였지만, 이후 비좁은 도로와 주차난에다 평촌신도시가 생기면서 내리막길을 걸었다.
대농단지로도 잘 알려진 댕리단길은 다시 안양시 최초의 디자인거리로 조성되면서 활기를 되찾기 시작, 전주 지중화와 간판 및 도로정비 사업을 통해 명소화를 이루고 있다.
안양시는 특히 댕리단길 일대를 ICT를 활용한 특화상권으로 육성을 추진 중이다.
오는 10월까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스마트폰 주문과 전자전광판 설치 등 ICT기반을 구축하고 상권분석 및 컨설팅을 지원해 먹거리·볼거리·행복가득한 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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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 신청·접수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 신청·접수
[피디언] 용인시는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새로 설치하거나 노후시설을 교체하려는 소규모 사업장의 설치비 지원 신청을 오는 31일부터 6월3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오염물질 방지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중소기업 등 소규모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대기 오염 물질 배출 시설은 대기환경보전법에서 규정하고 있으며 5㎥이상의 자동차 도장시설, 비료·펄프·기타 화학제품을 만드는 곳이다.
지원대상은 오염 방지시설이 3년 이상 지났거나, 관련 법 개정에 따라 새로 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4~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분류된 중소기업, 사업장이다.
예산 여건에 따라 1~3종 사업장도 지원 가능하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방지시설 설치비의 90%인 최대 7억 2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나머지 10%는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오염물질을 태워서 처리하는 축열식 연소장치 설치는 최대 4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
방지시설 종류와 용량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은 재단법인 경기대진테크노파크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서류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와 함께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에 컨설팅을 신청하면 방지시설 교체 여부, 사업장 여건을 고려한 공법 등 전문가의 무료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기오염 방지시설로 경제적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사업장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생태도시에 걸맞은 대기오염 대응 방안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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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의원, 노후 통학차량 교체비 지원 현실화 논의
유상호 의원, 노후 통학차량 교체비 지원 현실화 논의
[피디언]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적정규모육성교 노후 통학차량 교체비 지원 예산 현실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에 의하면 “연천군 관내 학교소유 차량 9대 중 5대가 교체기준인 내용연수 10년이상, 운행거리 12㎞이상으로 노후화가 심각해 교체 대상에 속한다”고 전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연천군은 “도심 대비 긴 버스 노선 운영으로 각급학교에서 중대형버스 운용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노후 통학차량 교체비 예산 배정액으로 3억8천만원을 받았으나 실제 소요액은 5억8천5백만원으로 2억5백만원이 부족하다” 또한 “통학버스 교체비 및 임차차량 임대비 지원 예산을 현실에 맞게 배정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연천군은 지역 특수성상 통학거리가 멀어 통학차량이 꼭 필요한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전하며 “28일 교육감 면담을 통해 통학차량 지원 편성 단가를 현실화 할 수 있도록 건의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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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한빛초, ‘가족과 함께 하는 집으로 ON, 별빛 도서관 데이트’ 온라인 행사 실시
용인한빛초, ‘가족과 함께 하는 집으로 ON, 별빛 도서관 데이트’ 온라인 행사 실시
[피디언] 용인한빛초등학교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8일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각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집으로 ON, 별빛 도서관 데이트’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1~3학년 학생들과 4~6학년 학생들을 나누어 실시한다.
1~3학년 학생들은 그림책을 읽고 문제를 맞히는 ‘한빛 별빛 골든벨’과 가족의 얼굴을 서로 그려주는 ‘그리고 그리고 그려봐’ 행사에 참여한다.
그리고 체육 선생님과 함께 ‘책놀이 달밤 체조’도 즐긴다.
4~6학년 학생들은 동화책 ‘스무고개 탐정’의 허교범 작가와의 만남과 함께 ‘방구석 골든벨’, ‘그리고 그리고 그려봐’ 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신청한 한 학부모는 “처음엔 비대면이라 참가 신청을 망설지만 전통이 있고 뜻깊은 행사였기에 이번에도 알찬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뜻깊은 시간이 기대되어 신청하게 됐고 아이도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용인한빛초 이규만 교장은 “코로나로 위축되었던 학교 도서관 행사가 활기를 되찾아 용인한빛초 어린이들이 독서가 재미있고 신나는 놀이임을 깨닫게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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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저소득층 여가 활성화 및 장학금 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남양주시, 저소득층 여가 활성화 및 장학금 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남양주시는 27일 남양주시 수상레저조합, 대한민국헌정회 복지장학재단, 남양주시복지재단과 저소득층 여가 활성화 및 장학금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대한민국헌정회 복지장학재단 김병태 이사장, 남양주시 수상레저조합 이종국 조합장과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 등 여가 활동 지원 저소득층 및 북한이탈주민 가정 아동·청소년 장학금 지원 기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필요하다고 협의하는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이번 협약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가치 있는 여가 활동 지원이 활성화되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업무 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에 김병태 이사장은 “대한민국헌정회 복지장학재단 장학금 지원이 남양주시 청소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남양주시와 협력해 다양한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종국 조합장은 “수상레저 스포츠를 배우기 어려운 한부모가정 등에 전문 강사진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조합원 모두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남양주시, 남양주시복지재단과 협력해 기쁜 마음으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우상현 대표이사는 “협약 기관과 함께 우리 시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특화 사업을 기획하고 협의해 나가겠다 다양한 활동을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이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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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성복고 인문고전 독서글쓰기로 진로JOB고 인성JOB기
용인 성복고 인문고전 독서글쓰기로 진로JOB고 인성JOB기
[피디언] 용인 성복고등학교는 오는 29일 성복고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인문고전 읽기를 통해 올바른 삶과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는 ‘인문고전 독서글쓰기로 진로JOB고 인성JOB기’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군주론’과 ‘목민심서’를 함께 읽으며 ‘나’에 대해 탐색하고 ‘나는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며 올바른 삶의 자세를 토론한다.
참여한 학생들은 인문고전 독서를 통해 새로운 지식이나 관점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체험하며 나아가 작가뿐만 아니라 당대 사회에 대한 이해를 기초로 상호 토론해 시대 및 인간에 대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다.
성복고등학교 2학년 이연재 학생은 “‘책 속의 보물 문장 필사하기’ 활동을 하며 ‘운명의 반은 인간이 좌우한다’라는 메시지를 알게 됐다”며 “앞으로의 진로 설계에 큰 조언을 얻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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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6일 시민참여위 정기회의에서 문화도시 소통의 시간 가져
안양시, 26일 시민참여위 정기회의에서 문화도시 소통의 시간 가져
[피디언] 안양시가 문화도시 조성 추진에 따른 그간 과정과 앞으로의 방향 등을 논의하는 안양시시민참여위원회 제16차 정기회를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가졌다.
시민참여위원들은 생동감 있는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해 문화도시 지정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 지지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 문화도시 지정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과거 오염천의 대명사였던 안양천을 오늘의 생태하천으로 변모시킨 시민의 저력을 볼 때 안양시는 충분히 그만한 가치와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평했다.
시민참여위원회 위원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은이 문화도시 추진에 따른 시민참여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문화도시 지정 추진은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향상시키기 위함으로 다같이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민참여위원회는 지역의 시민단체, 교수, 전문가, 공무원 등 각계각층으로 구성,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에 전달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며 민관 간 가교역할을 하는 기구다.
위원장은 최대호 안양시장이며 45명에 3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시민참여위원회는 지난해 행복도시분과 연구보고회에서 안양시의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첫 제안했었다.
시는 이번 시민참여위원회 정례회를 비롯해 문화도시 지정 추진을 위한 간담회와 원탁회의 및 설명회 등 시민과의 소통기회를 자주 갖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안양시는 금년 초 문화도시 지정 추진을 발표했다.
문화도시 지정은 창의적이고도 지속성장 가능한 지역별 문화의 균형발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문화도시의 최종 단계인‘법정문화도시’에 지정되면 지역문화발전 사업을 벌일 최대 백억원을 5년 동안 지원받게 된다.
시는 문화도시 선정을 위한 시민 및 각계 전문가 의견수렴과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고 금년 10월 문체부가 발표하는 예비문화도시에 포함시키는 것을 1차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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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의 올댓클래식,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춘다”
“송영훈의 올댓클래식,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춘다”
[피디언]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 감상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기획된 남한산성아트홀의 기획 시리즈 ‘송영훈의 올댓클래식’이 오는 6월 17일 두 번째 무대로 관객을 찾는다.
‘송영훈의 올댓클래식’은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클래식의 모든 것’이라는 타이틀로 폭넓은 클래식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기획 시리즈는 여행을 테마로 각 나라의 정취와 문화를 음악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첼리스트 송영훈이 연주와 함께 각 도시와 아티스트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더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시리즈의 첫 무대로 지난 5월 4일 아르헨티나를 주제로 피아졸라 스페셜을 선보인 바 있으며 6월 17일 두 번째 공연에서는 클래식 음악의 성지이자 수도로 불리는 ‘오스트리아’를 주제로 공연이 펼쳐진다.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 음악의 천재 모차르트, 가곡의 왕 슈베르트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첼리스트 송영훈이 콘서트 가이드로 참여하며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암과 피아니스트 김경은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이어서 하반기에는 9월 16일 프랑스 10월 14일 독일 11월 18일 동유럽 12월 16일 러시아를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시리즈가 펼쳐질 예정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며 “각 나라를 테마로 펼쳐지는 음악회인 만큼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티켓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좌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객석 띄어앉기로 운영된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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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면접수당 1차 접수 마감 임박. 31일까지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1차 접수 마감 임박. 31일까지
[피디언] 경기도가 ‘청년면접수당’의 올해 1차 접수 기간이 오는 31일까지로 임박했다며 도내 청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의 면접비 지급 문화 확산을 위해 면접에 참여하는 도내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면접비를 현실화해 회당 면접수당을 지난해 3만5,000원에서 5만원으로 올렸다.
한해 최대 6회 지급하는 만큼 최대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최대 21만원이었다.
지난해 면접을 봤지만 면접수당을 받지 못한 청년은 이번 1차 모집 기간에만 소급 신청할 수 있다.
1회당 지원금액은 지난해 기준인 3만5,000원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내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취업 면접에 응시한 경기도 청년이다.
타 지원금 중복수급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5월 31일 오후 6시까지로 경기도 일자리재단 플랫폼 ‘잡아바’ 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정현아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청년 미래를 위해 경기도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