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기도 농기원, 경기디지털농업추진단 출범. 농업기술연구에 첨단기술 접목 추진
경기도 농기원, 경기디지털농업추진단 출범. 농업기술연구에 첨단기술 접목 추진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업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첨단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전국 농업기술원 가운데 최초로 전담조직을 설치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7일 이런 역할을 수행할 ‘경기디지털농업 추진단’을 구성하고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경기디지털농업추진단은 농업기술 연구개발 강화와 기술확산을 목표로 농촌진흥청 디지털농업추진단, 경기도 AI 산업전략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이어서 경기도 농업기술 발전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추진단은 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을 단장으로 총괄기획, 농업과학기술개발, 기술보급·교육·홍보 등 총 6개 분과 24개 팀이 참여한다.
2022년까지 디지털육종과 분자생물학을 접목해 종자주권 확립과 농업빅데이터수집·AI정밀제어기술의 농업적 활용, 잔류농약·식중독균 등 유해물질 모니터링과 유용미생물 연구,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저감, 산학연관 협업을 통한 기술확산 및 온오프라인 도민홍보 등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정밀 농업기술개발·보급 업무를 추진한다.
추진단의 각 분야 역할은 총괄기획지원반은 경기디지털농업 추진전략과 연구기반 구축, 기획 및 조정관리 업무 추진 식량작물반과 원예작물반은 최첨단 육종기술과 분자생물학, 정밀환경제어 기술, 농업빅데이터수집 및 AI 등에 관한 연구 기반기술반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잔류농약 저감, 식중독균 등 유해미생물 모니터링, 친환경 유용미생물 이용, 기후변화대응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저감 연구 현장확산반과 교육홍보반은 산학연관 협업을 통한 첨단농업기술의 산업화와 온오프라인 도민홍보, 기술보급 등을 담당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조용빈 농촌진흥청 디지털농업추진단장, 김기덕 경기도 AI 산업전략관과 김석철 농업기술원장이 참석했으며 디지털농업추진단 발전방안에 대한 2건의 주제발표 후 경기디지털농업추진단 분과별 협의를 가졌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디지털농업은 농업 현장의 문제를 데이터로 진단하고 인공지능으로 처방하는 가장 첨단화된 기술이며 향후 경기농업 디지털화에 혁신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농업기술 연구개발과 보급 등 농업기술원 전반의 디지털 역량을 높여 첨단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7
-
안성시의회 송미찬 의원 축사 관련 민원현장 확인
안성시의회 송미찬 의원 축사 관련 민원현장 확인
[피디언] 안성시의회 송미찬 운영위원장은 지난 5월 26일 대덕면 죽리 당촌마을 내 축사 신축허가 신청과 관련해 집단민원 현장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추진상황 및 인근 거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안성시 가축사육의 제한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축사를 이전 신축하려는 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을 통해 문제점 및 민원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은 안성시의회 송미찬 운영위원장, 엄기헌 건축과장, 윤종찬 축산정책과장, 자원순환과 김승용 팀장 등 관게공무원 및 주민 등 13명이 참석했으며대덕면 죽리 박세홍 당촌이장은 민원현장에서 주민들은 기존에 설치된 축사 악취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데 또 대형축사를 신축하려 한다며 건축허가가 어떻게 날수가 있냐 말하고 축사 하나 때문에 400여 주민이 이사를 가야 하냐고 결사반대 한다며 강력히 항의 했다.
앞으로 안성시 가축사육제한 조례 예외조항과 관련해 축사 신축허가 신청이 계속 증가해 집단민원 발생이 예상되고 있어 관련 조례의 시급한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성시의회 송미찬 의원은 “이제 곳 정례회를 시작하는데 축사 관련해 동료 의원님들과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불편함이 없도록 조례 개정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7
-
경기도민 10명 가운데 8명, 경기꿈의학교 ‘잘한 정책’, 경기꿈의대학 ‘확대 필요’
경기도민 10명 가운데 8명, 경기꿈의학교 ‘잘한 정책’, 경기꿈의대학 ‘확대 필요’
[피디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이달 실시한 ‘경기꿈의학교, 경기꿈의대학 교육정책 여론조사’에서 경기도민 10명 가운데 8명이 경기꿈의학교를 ‘잘한 정책(80.2%)’, 경기꿈의대학을 ‘확대해야 할 정책(79.9%)’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학생 진로와 자기주도역량 개발을 통해 꿈을 지원하는 경기꿈의학교와 경기꿈의대학에 대한 인식과 기대하는 역할 등에 관한 의견 수렴을 위해 진행했다.
경기꿈의학교는 지역 내 학교 밖 교육활동 기관에서 학생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시작해 지난해에는 3만 3천여명이 참여했다.
경기꿈의대학은 대학, 공공·전문기관 등과 연계해 고등학생 진로 개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시작해 지난해 고등학생 4만 3천여명이 참여했다.
경기꿈의학교 인지도는 30.8%로 지난해 대비 2.7%포인트 상승했다. 이 가운데 학부모 인지도는 45.6%이며 중학생 학부모(51.8%), 고등학생 학부모(48.9%), 초등학생 학부모(44.2%)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민 10명 가운데 8명은 경기꿈의학교가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지역 교육에 도움이 된다(80.9%)고 답하며 잘한 정책(80.2%)이라고 평가했다.
경기꿈의대학 인지도는 17.7%로 지난해보다 6.1%포인트 하락했으며 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학부모 인지도는 24.0%이며 고등학생 학부모(29.5%), 중학생 학부모(26.4%), 초등학생 학부모(20.3%)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민 10명 가운데 8명은 경기꿈의대학은 방과 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80.5%)고 답하며 확대해야 할 정책(79.9%)이라고 평가했다.
또 도민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경기꿈의학교(74.4%)와 경기꿈의대학(79.4%)이 학생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자녀가 있다면 참여를 권장할 의향도 각각 75.9%, 73.9%로 나타났다.
이밖에 경기꿈의학교와 경기꿈의대학 각각 47.2%, 30.3%가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이번 여론조사를 주관한 도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 “이제, 경기꿈의학교와 꿈의대학은 인지도나 만족도 제고 차원 문제를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며 “다양한 학습 경험과 기회 제공, 진로 설정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수요자들 인식을 볼 때, 이제는 정책 효과가 충분히 발현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김경관 과장은 “이번 여론조사에서 주목할 점은 경기꿈의학교와 꿈의대학이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는 학습으로 학생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며 “학생이 자기 꿈과 도전을 위해 마을에서 자유롭게 배울 수 있도록 경기꿈의학교와 경기꿈의대학을 더 확대하고 발전시켜 교육 현장에 변화를 일으키고 미래교육 모델로 삼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학부모와 도민들이 더 알 수 있도록 정보 제공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도교육청에서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여론조사업체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포인트, 응답률은 10.0%다.
도교육청은 올해 경기꿈의학교 2,069교, 경기꿈의대학 1학기 1,216개 강좌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2021-05-27
-
고양시 주엽1동, 취약계층에 재생 자전거 전달해
고양시 주엽1동, 취약계층에 재생 자전거 전달해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6가구에 재생 자전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재생 자전거는 고양시 녹색도시담당관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자전거 리사이클링 사업’을 통해 수리된 자전거다.
구는 곳곳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해 세척 및 부품 교체, 수리 작업 등을 통해 재탄생시켰다.
수리가 완료된 100여 대의 자전거는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 등에 나눔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 위해 전달됐다.
그 중 6대가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돼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6가구에 전달했다.
자전거를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자전거가 필요했는데 선뜻 구매를 못하고 망설이던 차에 지원을 받게 돼 무척 기쁘고 기대했던 것보다 자전거 상태도 좋아 더욱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2021-05-27
-
고양시 마두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고양시 마두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백마공원에서 마두1동 맞춤형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자리 상담사가 함께 참여해 ‘마두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백마공원 내에 복지상담소를 설치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을 실시했다.
마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공원을 오가는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데 노력했다.
특히 이번 ‘마두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에서는 기본적인 복지상담뿐 아니라 고양시청 일자리정책과 협조로 일자리 상담사가 참석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일자리 정보 제공에 관한 상담도 추진했다.
김경희 마두1동장은 “앞으로도 매월 주민생활과 밀접한 거점지역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복지상담소를 운영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
고양시 행신3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헌혈캠페인’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행신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행신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올해도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의 헌혈버스 지원 하에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한준호 국회의원과 정봉식 시의원도 동참하며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에 뜻을 보탰다.
김영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앞으로도 헌혈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5-27
-
고양시 행신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국 나눔’으로 행복 더하다
고양시 행신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국 나눔’으로 행복 더하다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행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마치고 협의체 특화사업인 ‘든든찬 장바구니’ 지원 사업과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연계 ‘든든 밥상’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해부터 텃밭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일궈온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얼갈이배추를 수확해 얼갈이 배추된장국을 끓였으며 이를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든든찬 장바구니’에 밑반찬과 다과 등 6종과 정성을 담아 끓인 얼갈이 배추된장국을 담아, ‘든든 밥상’과 함께 저소득 어르신 30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함께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행신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상용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지속적으로 노력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과 임무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자 발굴에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홍근 행신1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골고루 전해질 것”이라며 “행신1동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이 더없이 행복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2021-05-27
-
고양시 고양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고양시 고양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26일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고양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매월 2회 운영 중이며 이날은 다양한 계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고양삼성아파트 상가 앞에서 실시했다.
이번 복지상담은 복지제도 홍보와 더불어, 도움이 필요하지만 행정복지센터로 내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직접 현장에서 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손소독제와 마스크 등을 홍보 물품으로 배부했다.
홍길표 고양동장은 “고양시에서 면적이 두 번째로 넓은 고양동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동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내방이 어려운 어르신 및 주민들이 많이 있다”며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을 통해 고양동 구석구석을 찾아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7
-
고양시 일산동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조사원 33명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는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에 대한 방문 전수 조사를 수행할 조사원 3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희망자는 고양시 홈페이지의 ‘채용공고’의 모집 공고를 참고해 지원신청서 개인정보 수입 및 이용 동의서 등 제출서류를 확인·작성 후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합격자에 한해 면접 심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된 조사원은 사전 교육을 통해 조사지침 및 주의사항 등을 숙지한 후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일산동구 관내 약 1,013개 시설물을 직접 방문해 실제 사용용도, 면적, 소유자 등에 대해 조사한다.
동시에 ‘2021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및 경감신고 안내문’을 배부하고 경감 신고에 대한 안내도 할 예정이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연면적 1,000㎡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매년 10월에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교통수단의 서비스 개선 및 교통시설의 확충 사업 등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구 관계자는 “정확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의 기초가 되는 시설물 전수조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
고양시 덕양구,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실시
고양시 덕양구,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실시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6일부터 이틀간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조사요원 7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이는 통계 작성 및 경제·산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요원들은 2020년 12월 31일 기준 덕양구 관내 일반사업체 19,533개소 및 광업제조업체 155개소를 대상으로 6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PC, 모바일 이메일 팩스 등을 활용한 비면접 조사, 6월 16일부터 7월 30일까지 사업체 방문 면접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구는 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조사요원들에게 조사 대상 및 현장조사 요령, 조사표 작성 방법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철저히 숙지할 수 있도록 사례 학습, 조사표 작성 실습 등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좌석 간 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안내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만전을 기했다.
구 관계자는 “경제총조사 결과는 국가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조사에 임해달라”며 “특히 면접 조사 시 조사원증을 반드시 패용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