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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세계인의 날 캠페인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세계인의 날 캠페인
[피디언]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세계인의 날 캠페인 ‘너랑 나랑 우리함께’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캠페인에 동참한 16개 소상공인업체를 방문해 음료 주문 시 세계인의 날 글귀가 새겨진 다회기용컵에 음료를 판매한다.
또한, 다회기용컵과 업체 내 세계인의 날 상징 배너를 함께 사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하는 이벤트를 진행, 지역주민들이 세계인의 날을 인식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세계인의 날을 알리는데 16개 소상공인들이 동참하고 1,100여개의 다회기용 컵이 배포돼 단 하루지만 각 업체에서 다회기용컵을 활용함으로 일회용품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돼 더욱 뜻깊은 캠페인이 됐다.
박우영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양평관내 소상공인들의 따뜻한 동행으로 더욱 의미있고 뜻깊은 캠페인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문화 및 전통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양평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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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시각장애인들을 위한‘숲속의 마술치유’진행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시각장애인들을 위한‘숲속의 마술치유’진행
[피디언]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3일 갈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양평군마술봉사단과 함께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마술공연과 숲해설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실내에서 진행되던 찾아가는 마술봉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야외에서 20여명의 시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공연이 펼쳐졌다.
양평군 마술봉사단이 진행하는 ‘숲속의 마술치유’는 마술공연·체험과 더불어, 관내 곳곳의 자연명소에서 공연이 이뤄지는 특징을 살린 숲해설을 혼합한 봉사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1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지원사업’에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한 ‘숲속의 마술치유’ 사업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에 그 공을 인정받기도 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관내 곳곳의 소외계층을 위한 행사를 진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기용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빠진 지역 사회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새롭고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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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548곳 점검 나서
편의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548곳 점검 나서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31일까지 학교 주변 편의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 또는 판매하는 업소 548곳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안에서 어린이들의 건강에 해로운 고열량·저영양 식품 등이 판매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이번 점검은 지난13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수료한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24명이 2인 1조로 점검반을 꾸려 불시에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편의점·분식점·문구점을 비롯한 548곳으로 처인구 141곳, 기흥구 187곳, 수지구 220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종사자 안전 수칙 준수 여부, 고열량 저영양 식품·고카페인 함유 식품·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 또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격하게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 주변과 학원가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업소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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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가정의 달 맞이 한우곰탕 1000팩 기부
경기농협, 가정의 달 맞이 한우곰탕 1000팩 기부
[피디언] 지난 20일 나눔축산운동본부 경기도지부와 경기농협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 한우곰탕 1,000팩을 부천시에 기탁했다.
‘나눔축산운동’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지속 가능한 선진 축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 소비자, 농업인,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펼치는 범 축산업계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실천운동이다.
기부된 한우곰탕은 상동종합사회복지관 그냥드림사업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그냥드림’사업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생계형 범죄 증가에 따른 예방 및 지원이 필요한 부천시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먹거리 지원서비스이다.
지원 대상자는 1인당 3~5가지 식료품 및 생필품을 선택해서 가져갈 수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부천시 이종수 부시장, 경기농협 정용왕 본부장, 정영세 조합장, 최성국 농협 부천시지부장, 상동종합사회복지관 정성기 관장이 참석했다.
정용왕 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과 사랑의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종수 부시장은 “경기농협에서 진행하는 많은 사회공헌 활동들로 더불어 사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부천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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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고장 자부심 엿볼 수 있는 여주 세라믹 페어 개막
도자기 고장 자부심 엿볼 수 있는 여주 세라믹 페어 개막
[피디언]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3회 여주 세라믹 페어’가 지난 5월 19일에 개막해 5월 30일까지 12일 동안 여주프리미엄아울렛 EAST 중앙광장에서 진행된다.
여주시의 27개 도예업체가 참여하고 25점의 도자기 작품을 전시해 도자기 고장 여주시의 자부심을 엿볼 수 있는 행사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간소하게 진행된 개막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여했다.
이항진 시장은 개막식에서 “이번 페어를 통해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도예산업 활성화를 기대하며 아울렛을 찾은 고객들이 저렴하게 질 좋은 도자기를 구입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개막식에 이어 여주시의 야심작 뮤지컬 ‘세종, 1446’의 특별 공연을 개막공연으로 선보여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도자기 전문 쇼핑몰인 ‘여주몰’을 구축·운영하고 ‘여주도자기 역사문화 학술연구집’을 발간하는 등 도자산업에 공을 들이고 있는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여주세라믹페어가 도자기의 고장 여주의 명성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2일간 매일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재즈, 퓨전국악, 팝페라, 탭댄스 등 매일 다양한 공연과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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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의 이색적인 5월 문화가 있는 날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이색적인 5월 문화가 있는 날
[피디언]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5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명성황후 생가에서‘고상지 트리오 콘서트 - 반도네온의 항해’와 가족 체험 프로그램인 ‘테라리움 만들기’를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매달 마지막 주 중 하루 무료로 선보이는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의 공연은 3월 ‘첼로의 항해’를 시작으로 4월 ‘목관오중주의 항해’를 거쳐, 5월 ‘반도네온의 항해’로 이어진다.
문예관에서 펼쳐지는 ‘반도네온의 항해’는 아르헨티나 탱고 음악에 주로 사용되는 소형의 손풍금, 반도네온을 대표하는 연주자인 고상지 트리오가 이끄는 남미 음악으로의 여행이다.
탱고 음악의 거장, 피아졸라의 ‘Liber Tango’, ‘Adios Nonino’등과 고상지의 앨범 수록곡인 ‘마지막 만담’ 등의 곡 연주에 고상지의 해설을 곁들여 여주시민들에게 이색적인 시간을 선사한다.
기념관의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인 ‘두 손으로 봄을 만들어봐요’는 유리그릇에 작은 식물을 심는 테라리움을 강사와 함께 직접 만들어보는 참여형 수업이다.
푸르른 봄날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식물을 심으며 교감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성황후 생가지만 우리 여주시민들이 편하게 찾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5월 문화가 있는 날에 해설을 곁들인 공연,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시민들의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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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어르신에게 간식 전달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어르신에게 간식 전달
[피디언]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금사면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어르신에게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은 금사면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하는 날로써 금사면협의체에서 400인분의 빵, 떡, 우유를 준비해 각 마을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간식은 예방접종 대상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편히 백신 접종할수 있기를 바라는 금사면협의체 위원들이 지난 14일 2차 금사면협의체 회의를 통해 2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간식을 지원하기로 의결하면서 추진됐다.
금사면협의체 박장호 위원장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대상 어르신들이 접종하는데 조금이라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백신 접종을 통해 일상회복이 하루빨리 앞당겨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일상회복을 위해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꼭 필요하다”며 “어르신들이 백신 접종하는데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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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황학산수목원 명상숲.산림치유 공간 조성
여주시 황학산수목원 명상숲.산림치유 공간 조성
[피디언] 여주시는 2021년 황학산수목원내 명상숲 및 산림치유공간 조성을 위해 확보된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에 대한 효율적인 예산집행 및 사업 구상을 위한 전문가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광국 경기도 의원을 비롯해 여주시 산림공원과장, 지역 산림 및 조경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2021년 교부된 특별조정교부금의 효율적 예산집행과 사업 구상을 위한 자문회의와 현장답사를 병행 실시했다.
현장 답사에서는 참나무류에 대한 밀도를 조정하는 숲가꾸기 사업과 자작나무, 목백합, 편백나무, 은행나무 등 기존 우량 수목을 일부 존치하는 친환경적 수종갱신으로 특색 있는 숲을 조성하고 목재데크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숲속에서 힐링 하며 명상하는 산림치유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기본계획 구상을 논의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재정법과 경기도 조정교부금 배분조례에 의거 경기도민의 수혜도와 지역개발사업을 위해 교부되는 특별교부금이다.
산림공원과는 “황학산 수목원내 명상숲.휴게쉼터 등 내실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들에게 편안한 산림휴양공간과 자라나는 어린세대들의 야외학습장이 되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한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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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비대면 재가암 마음튼튼 힐링교실 운영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재가암 대상자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며 관리 공백을 최소화 하고자 비대면 마음튼튼 힐링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암에 대한 두려움, 재발에 대한 불안감, 우울증 그리고 코로나-19로 바깥 생활을 기피하는 대상자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찾아 우울감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재가암 마음튼튼 힐링교실 프로그램은 재가암 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4월 플라워테라피를 시작으로 푸드테라피, 냅킨공예 등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작품 완성 후 작품 사진등을 SNS에 올린 후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소통과 마음 나누기를 실시하고 있다.
이달 5월 푸드테라피 곶감단지 만들기에 참여한 대상자는 곶감 안에 견과류 소와 함께 건강을 꽉 채울 복 단지라 생각하며 정성껏 만들었으며 건강 단지를 선물해 주신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가암 마음튼튼 힐링교실이 재가암 환자들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심어 주고 재활 의지를 북 돋우기 위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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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외식업 등 위생관련 단체장들과 소통간담회
한대희 군포시장, 외식업 등 위생관련 단체장들과 소통간담회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지난 20일 시청 별관회의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군포시지부 등 관내 위생관련 단체장들과 소통간담회를 열어, 코로나19로 인한 업소들의 고충을 듣고 시 차원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대희 시장은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업소들에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어려움에 함께하기 위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경제적 손실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행정 지원 등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다만, 무엇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이 형성돼야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므로 백신 접종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위생관련 단체장들은 “시민들이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서 하루라도 빨리 집단면역이 형성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하면서 “백신접종을 완료한 시민들에게 골목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지급해서 백신접종 참여율을 올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한 시장은 이같은 제안에 대해 “검토해볼 만한 제안”이라고 화답하고 “간단하지는 않겠지만,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군포시 위생관련단체협의회는 군포시가 자체 시비로 소상공인들에게 행복지원자금을 지원하는 등,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보여준 노력에 감사한다는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군포시지부를 비롯해 미용사회, 목욕업, 제과협회 군포·의왕시지부 등, 관내 6개 위생관련 단체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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