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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용 미생물 무료 공급
고양시, 농업용 미생물 무료 공급
[피디언]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시설재배지에서 큰 문제가 되는 염류장해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용 유용 미생물 ‘고초균’과 ‘킬레이트제’활용 기술을 개발하고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농업용 유용 미생물 ‘고초균’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균주로 유기물 분해능과 항균물질 생성능이 우수해 고온기 작물 병해 예방에 도움을 준다.
‘킬레이트제’는 염류가 집적된 토양에서 불용화된 양분이나 염류를 작물이 흡수하기 좋은 형태로 바꿔주는 물질이다.
사용하면 토양 염류와 농가 비료 사용량을 줄이고 작물을 수량과 품질을 높일 수 있다.
시설재배지에 고초균과 킬레이트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시 토양 내 염류 제거에도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연간 250톤의 농업용 미생물을 농가에 무료 공급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하절기에는 주당 1톤의 ‘고초균’을 생산해 시설재배 농가에 집중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이영애 연구개발과장은 “농업인들이 고온기에 안정적으로 작물 생산하는 것을 돕기 위해 ‘시설재배지 염류장해 해결기술’ 홍보를 강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설재배 농가들이 이를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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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저탄소 생활실천 추진 사례’발표
고양시, ‘저탄소 생활실천 추진 사례’발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6일 ‘지역정책연구포럼’에 참여해 고양시의 '저탄소 생활실천 추진 사례' 전략을 공유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한 이번 포럼은 지방정부가 탄소중립에 적극 대응하고 저탄소생활을 즉각 실천할 수 있도록 정책을 논의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2050 탄소중립과 지방정부의 역할' 을 주제로 전국 지자체 간부공무원 99명 참석 하에 서울 공군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고양시 방경돈 기후환경국장은 고양시의 '저탄소 생활실천 추진 사례' 에 대해 발표했다.
우선, 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기후환경국 격상, 기후변화대응팀 신설 등 기후대기 관련 조직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준수하는 환경정책을 수립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7년 대비 15.6% 감축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건축 부문의 탄소 저감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시에서 개발되는 대규모 도시개발·공공주택단지 개발지구 등은 전부 '고양시 녹색건축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및 경기도 녹색건축 설계기준'의 일정 등급 이상을 반영해야하는 점 신재생에너지 사용 활성화를 위해 2030년까지 에너지 자립도 20% 달성을 위한 로드맵 수립 등이다.
특히 방 국장은 주요 배출원이자 저탄소 해결 주체인 시민의 역할 및 방향성 등에 대해 강조했다.
시는 시민의 자율적인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해 2007년부터 하천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강을 비롯한 79개 하천을 관리하고 100리 숲길을 조성했다.
또한 관내 249개 분야 11,529명의 시민단체로 구성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를 전국 최초로 운영,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명 운동 등 다양한 시민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방경돈 기후환경국장은 "지방정부가 앞장서서 우수한 정책을 만들고 실천해야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며 “앞으로 고양시는 다양한 탄소저감 해법을 통해 기후 위기 시대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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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소이핀셋상담소’개소
소하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소이핀셋상담소’개소
[피디언]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광명역세권2단지LH주거행복지원센터에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소이핀셋상담소’를 개소해 지역주민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 마음 편하게 상담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날 개소식에 앞서 소하2동행정복지센터와 광명역세권2단지LH주거행복지원센터는 찾아가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광명역세권2단지LH주거행복지원센터는 매월 아파트 내 커뮤니티 공간을 상담실로 제공하고 소하2동 복지팀은 매월 넷째주 수요일마다 핀셋상담소에서 복지상담을 진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핀셋상담소를 찾은 이진구 어르신은 “소하2동 직원들이 직접 나와서 백신접종에 대한 상담과 건강검진까지 해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서호준 소하2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핀셋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현장에서 즉시 연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하2동은 지역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주민생활 현장에서 복지욕구를 즉시 해소할 수 있는 소이핀셋상담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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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에 나선다.
광명시는 오는 6월 말까지를 ‘2021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이월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전년도 이월체납액은 238억원이며 4월말 기준 올해 정리목표액 93억의 약 65%인 60억여 원을 징수했다.
시는 일제정리기간 동안 체납액 14억원 징수를 목표로 체납차량 공매 처분, 매출채권 압류, 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등록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남은 이월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구체적인 현황조사 및 체납징수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적극적인 결손처분 및 분납유도로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탄력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담구 세정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시의 재정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신속한 채권확보와 현장과 연계한 징수 활동으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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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혼부부·청년 주거 안정 지원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신혼부부 및 청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신혼부부의 경우 광명시 소재 단독, 다가구,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가구소득이 연 8천만원 이하, 임차보증금이 5억원 이내이면 가능하다.
또한 공고일 이전까지 혼인신고를 마치고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의 신혼부부여야 하며 대출금 1억5천만원 범위에서 전세 1.3%, 월세1.5% 이내로 매년 1회씩 3년 동안 가구당 최대 195~22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의 경우 광명시 소재 단독, 다가구,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오피스텔에 단독 거주하는 19세에서 39세 이하로 연 소득 5천만원 이하, 임차보증금 3억원 이내이면 신청가능하다.
대출금 1억 5천만원 범위에서 전세 0.6%, 월세 0.8% 이내로 매년 1회씩 3년 동안 가구당 최대90~1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신혼부부 및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된 주거여건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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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본격 시작
광명시,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본격 시작
[피디언] 광명시는 광명동굴 주변 ‘광명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하기 위한 주민 공람을 6월 11일까지 실시한다.
토지 소유자 등은 광명시청 도시계획과에서 사업계획서 수용 또는 사용할 토지 세목 등을 공람할 수 있다.
시는 내년 상반기에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하고 하반기에 실시계획을 승인한 후 2023년 보상에 착수해 2026년 준공할 예정이다.
광명동굴은 2015년 4월 유료 개방이후 6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100대 대표관광지에 3회 연속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광명시는 광명동굴 외에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광명동굴 주변 약 56만㎡에 자연·문화·관광·쇼핑이 어우러진 광명문화복합단지를 조성한다.
시는 2018년부터 민간자본을 유치해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나섰다.
광명도시공사가 사업자 공모를 통해 2019년 12월 NH투자증권컨소시엄과 사업협약을 체결했으며 2020년 2월 민간합동법인인 ㈜광명문화복합단지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를 설립했다.
광명시는 광명문화복합단지를 독특한 자연환경과 창의적인 문화 활동이 조화된 ‘개방형 문화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시설, 상업, 주거, 기반시설용지를 균형 있게 계획했으며 근린공원 내에 주민을 위한 도서관 건립 등 공공기여 방안도 포함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은 광명역세권지구, 광명시흥테크노밸리와 연계해 활력 있는 경제 도시,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를 실현할 성장 동력이다”며 “광명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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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현장에서 답 찾다
박승원 광명시장, 현장에서 답 찾다
[피디언]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의견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26일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민원 현장을 찾았다.
광명시는 지난 4월부터 시민과의 대화를 열어 시정에 대한 주민들의 생각과 각종 생활 불편사항을 듣고 있다.
지난 5월 18일 소하2동, 20일 하안1동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여러 가지 생활 불편 사항 처리를 요청했고 박 시장은 현장을 방문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이에 26일 박 시장은 각 현장에서 시민의 불편사항이 무엇인지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박 시장은 하안동 금당마을 진입로 보행자 전용 데크길이 있지만 잘 보이지 않아 위험하다는 민원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이후 소하동 오리어린이공원 화장실 설치, 신 자경마을 인근 안양천 배수펌프장 설치 민원은 관계부서 검토를 거쳐 최대한 해결방안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이 무엇인지 직접 현장을 방문하면 해결책이 보인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답이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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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 가정의 달 이웃사랑 줄이어
김포복지재단, 가정의 달 이웃사랑 줄이어
[피디언] 김포복지재단은 가정의 달 5월에 김포시 곳곳에서 이웃 사랑이 이어졌다고 28일 밝혔다.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와 김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천연수제비누 1,200개, 여성위생용품 3,300개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김포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
여성위생용품은 청소년 및 사회복지시설 약 30개소의 취약계층에게 전달됐으며 청소년들은 실제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아 감사함을 전했다.
지난 어린이날에는 아그니코리아와 한국전력공사 김포지사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및 그룹홈, 다문화 아동들에게 텀블러 및 신발, 의류 등을 전달했다.
이어 매년 기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김포시가구연합회가 지역아동센터 2곳에 맞춤 제작 책장 및 신발장, 수납장, 책상을 기부했다.
현금 및 현물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 규모를 늘려가고 있다.
25일 김포시 경제문화국에서는 ㈜두현이엔씨가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기금은 김포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취약계층 김치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포복지재단 이병우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김포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민 및 단체, 기업들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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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투기 멈춰’ 장기동, 무단투기 감시용 이동식 CCTV 설치
‘무단투기 멈춰’ 장기동, 무단투기 감시용 이동식 CCTV 설치
[피디언] 장기동은 지난 26일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5개소에 ‘무단투기 감시용 이동식 CCTV’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하는 CCTV는 인체감지센서가 포함되어 움직임 포착 시 녹화와 동시에 실시간으로 무단투기 경고 안내를 시행한다.
또한 외국인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을 고려해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안내음성이 지원된다.
장기동은 2020년 기 설치한 이동식 CCTV로 쓰레기 무단투기 감소 효과를 본 바, 이번 추가설치를 통해 해당 지역에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무단투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단속 및 계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무단투기 감소 시 다른 쓰레기 다수 적체지역에 CCTV 10대를 순환 설치해 이동식의 이점을 극대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깨끗한 장기동을 조성할 수 있도록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단속, 계도를 시행할 나갈 계획” 이라며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생활환경 오염과 시민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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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김포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2035 김포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5월 24일 김포시 공원녹지의 발전적인 미래상을 제시할 ‘2035 김포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해당 용역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10년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 기본계획으로 상위계획인 2035년 김포시 도시기본계획과 정합성을 유지하며 공원녹지의 확충, 관리, 이용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할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 날 착수보고회는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수행 방향을 논의하고 향후 2035 김포시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반영되어야 할 주요 실천과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2035년 인구 76만명의 도시를 준비하면서 김포시 고유의 특성과 잠재력을 분석해 공원녹지의 양적 성장을 넘어서 공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북부생활권 등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해 모든 시민이 소외없이 품격높은 공원녹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당부했다.
2035 김포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주민공청회, 김포시 도시공원위원회 자문,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2년 12월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