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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도의원, ‘경기도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 조례안’ 입법예고
권재형 도의원, ‘경기도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 조례안’ 입법예고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의원은 21일 도내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의 세부적 규정 마련을 위한 ‘경기도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권재형 의원은 “우리 도민들이 안전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교통안전 및 교통질서 계도에 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도내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에 관한 세부적인 규정을 마련해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보장하고 나아가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교육을 통한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게 됐다”며 조례안 발의 취지를 전했다.
권 의원은 평소 도내 교통안전 봉사단체와의 정담회 등 소통의 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단체의 활동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향 마련에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례안은 21일부터 27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52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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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1년 부패방지 기본계획 발표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는 ‘청렴도 1등급 달성,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도시 부천 실현’을 위한 2021년 부패방지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올해 초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위한 청렴시책 추진계획과 결을 같이 하는 것으로 부패방지를 위한 세부적인 계획을 담고 있다.
올해 부패방지 기본계획에는 국정과제와 국민권익위가 수립한 부패 방지 5개년 계획을 바탕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최근 공공기관의 비위와 관련한 이해충돌방지제도 교육과 공공재정환수제도의 정착 기관장의 반부패 의지와 노력 강화 고위공직자 청렴교육 강화 금품·향응수수 비위자의 청렴교육 강화이다.
우선, 이해충돌방지 의무는 공무원 행동강령에 기본사항을 다루고 있는데 최근 이해충돌방지법이 제정되어 직무 관련자에 대한 사적 이해관계 신고 부정취득 이익 몰수·추징 직무상 비밀 이용 재산상 이익 취득 금지 등 구체적인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부천시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바탕으로 선제적 이해충돌방지법 관련 청렴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공공재정환수법은 공공재정의 건전성 및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로 부천시는 지난 4월 공공재정환수제도 이행력 제고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감사담당관에 공공재정환수제도 전담팀을 구성하고 공공재정환수법 위반 신고창구를 개설하는 등 공공재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금품·향응수수 비위자에 대해서 청렴교육을 20시간 이상 이수하도록 강화하고 후반기에는 시장이 직접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해 반부패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전 직원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2012년부터 2020년까지 9년 연속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청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장덕천 부천시장은“청렴해야 공정한 행정이 가능하다”고 부패방지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올해는 한층 강화된 부패방지 시책 추진을 통해 청렴도시 부천의 자부심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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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전통시장 살리기 위한 돌파구 찾아낸다
부천시, 전통시장 살리기 위한 돌파구 찾아낸다
[피디언] 부천시는 2021년 4대 핵심 비전 중 하나인 ‘희망과 도약의 경제 활력도시’구현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소비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전통시장 온라인 배달서비스 개시 준비를 마치고 오는 6월부터 본격 손님맞이에 들어간다.
또한 경영현대화 및 낙후된 시설 개선 등 다각적인 사업을 모색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가 6월 14일부터 전통시장 온라인 배달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에 입점한 중동사랑시장과 원미종합시장에 이어 역곡상상시장, 강남시장, 자유시장 등 8개소가 추가로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에 고객의 비대면 쇼핑 수요를 충족하고 전통시장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는 데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
점포 단위가 아닌 시장 단위로 배달비가 책정돼 시장당 배달 수수료 4천원으로 다양한 점포 상품 구매가 가능해진다.
소비자는 주문 후 2시간 이내로 다양한 먹거리를 문 앞까지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최소 주문금액 등 배달 조건이 없어 한 개만 주문해도 가격 상관없이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별도 가입없이 네이버 이용고객은 누구나 온라인 장보기를 즐길 수 있다.
시는 네이버페이를 통한 편리한 결제와 포인트 적립으로 30~40대 온라인 장보기가 익숙한 신규고객 유치, 재구매 비중 30%수준의 단골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초기 3개월 동안 무료 배송, 상품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부천시는 최근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한 문화관광형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부천시만의 특색있는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중동사랑시장은 2019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고객친화형 시장 컨셉을 담은 시장게이트 설치 및 BI개발 고객지원센터 내 힐링공간 조성 가게주인사진을 담은 간판 걸기 사업 등을 추진했다.
더욱이 전상인 대상 생일축하문화 상호간 인사문화 상인기획단 소통미팅을 시행해 시장문화의 겉과 속을 바꿔나간다.
앞서 중동사랑시장은 2018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고 2019년 중기부장관 표창을 받아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에 공모 재선정으로 2022년까지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상동시장 역시 2020년 문화관광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주·부출입구 간판 교체 사업 언택트 힐링 콘서트 안심점포제 등을 추진하며 경쟁력있는 특화시장 구현에 힘쓰고 있다.
특히 대표맛집 상인을 요리강사로 초빙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레시피 비법을 전수하는 ‘상인요리교실’을 열어 하루 만에 모집인원 3배 이상이 지원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점포 스토리텔링 개발 점포별 유튜브 채널 개설 상동 스토리 소식지 및 sns 운영 등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춰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0년 ‘첫걸음 육성사업’에 선정된 원미종합시장은 전국 첫걸음시장 3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도약시장 평가에서 전국 5개소 중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디지털 원미종합시장을 컨셉으로 무인점포 운영 특화PB상품 개발 ICT를 접목한 비대면 이벤트 개최 등 스마트한 전통시장을 선도해간다.
전통시장이 침체된 주요 이유 중 하나로 주차문제가 대두되어 왔다.
부천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2019년에 중동사랑시장 82면, 강남시장 146면, 상동시장 56면의 주차공간을 마련했다.
더욱이 총 212억의 예산을 투자해 신흥시장 100면, 역곡남부시장 50면, 고리울동굴시장 81면의 주차 공간을 추가 조성해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역곡남부시장에는 16억 6천만원을 들여 눈비 가림시설인 아케이드를 설치해 시장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이밖에도 13개 시장에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하고 노후전선을 정비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번 온라인 배달서비스 확대 운영으로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에 활기를 되찾고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과 콘텐츠를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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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경기도 도로터널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추민규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은 21일 터널 입구 및 입구부 전방에 2차사고 예방을 위한 설비를 설치하도록 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하는 ‘경기도 도로터널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추민규 도의원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2차사고의 치사율은 일반사고 치사율보다 월등하게 높은 점을 설명하며 “특히나 터널내 사고 발생시 화염 및 연기 발생으로 2차사고의 위험이 일반사고에 비해 높을 수 밖에 없다”며 “터널 입구 및 입구부 전방에 2차사고 예방을 위한 통신설비·표지판 등의 설비를 설치하도록 규정해, 도내 교통안전을 보다 증진하고자 했다”며 개정 취지를 밝혔다.
추 도의원은 제351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의에서도 터널 내 2차사고 예방을 위한 도차원의 노력이 부족함을 지적하는 등 터널 내 2차사고 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례안은 21일부터 27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52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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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양주 숲길에서 ‘스마트 숲길체험’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양주 숲길에서 ‘스마트 숲길체험’ 운영
[피디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지역 숲길의 활성화를 통한 공익적 가치 향상과 국민건강 증진도모를 위한 ‘스마트 숲길체험’ 프로그램을 5월 22일 양주 숲길에서 시범운영 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마트 숲길체험’은 해당 지역의 특산품과 명소 등을 표시한 GPS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숲길을 체험하는 비대면·디지털 프로그램으로 단조롭게 숲길 걷기가 아닌, 모바일 앱을 이용해 특정구간에서 퀴즈풀기와 미션 수행 등으로 숲길과 어우러진 지역의 문화와 명소는 물론, 특산품 정보까지도 재밌고 다채롭게 체험해 볼 수 있다.
그 첫 번째로 양주숲길에서 스마트 숲길체험 시범운영 이벤트를 5월 22일과 23일 5월 29일과 30일 2주간 경기도 양주 ‘불곡산 둘레길’ 내 등산코스와 둘레길코스에서 각각 진행한다.
시범운영 기간 내 참여방법은 양주별산대 놀이마당 앞 부스에서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 코스 걷기 중 퀴즈 풀기 및 야생화 사진촬영 후 전자인증 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정된 장소를 전부 탐방해 완주하였을 경우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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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작은 도서관 운영자 기초과정 워크숍 성료
파주시 교하도서관, 작은 도서관 운영자 기초과정 워크숍 성료
[피디언]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지난 5월 4일부터 20일까지 작은 도서관 운영자 기초과정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체 82개소 작은 도서관 중 약 60여 개소가 참여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번 교육은 총 3주에 걸쳐 진행됐다.
새로운 작은 도서관의 증가와 변화한 작은 도서관 운영 환경에 맞게 작은 도서관과 관련한 법 이해와 활성화를 위한 제안으로 시작해, 공모사업 참여 및 신청서 작성법, 홍보물 제작 기초, SNS 활용 기초 등 작은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기초적인 지식 습득을 위한 교육이 이어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작은 도서관은 “교육을 통해 기초를 꼼꼼히 다지고 막연하게 느껴졌던 공모사업에도 도전할 용기를 얻었다”며 “같은 작은 도서관 운영자에게 SNS 운영법을 배우니 더 와 닿았던 점이 특히 좋았다”고 말했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뿌리 깊은 나무가 홍수에도 버티듯이, 위기 상황이 오더라도 기초가 튼튼하면 버틸 수 있다”며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작은 도서관을 둘러싼 환경이 많이 변했지만 이번 기초 교육이 이 위기를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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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탄현면 청렴실천 협의체 협약 체결
파주시 탄현면 청렴실천 협의체 협약 체결
[피디언] 파주시 탄현면은 지난 20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와 청렴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탄현면은 청렴협의체를 통해 반부패·청렴문화 선도·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렴캠페인, 청렴교육 실시, 청렴봉사활동, 사회적 가치실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명원 탄현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단체들과 지속해서 교류·협력해 반부패·청렴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탄현면 주요 단체인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발굴 및 홍보를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또, 앞으로 부패방지 사업 및 반부패 수범사례 공유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해 탄현면 청렴실천 협의체를 강화하는데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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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자유로 명품 꽃길 조성을 위해 사업 착수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파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깨끗한 명품 자유로를 만들기 위해 꽃길 조성사업에 나섰다.
‘명품 자유로 꽃길 조성’은 2019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자유로휴게소부터 임진각에 이르는 28km 구간 중 중앙분리대 및 가로변 녹지 16.5km 구간에 백일홍, 해바라기,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했다.
또, 자유로 진출입 주요 I.C 중앙분리대에 루드베키아를 파종해 관리했지만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올해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4월, 시행업체를 선정해 사업에 착수했으며 5월말까지 파종지 정리를 실시하고 꽃씨 파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꽃씨의 종류는 파주시 환경에 적합하고 잘 자라는 백일홍, 해바라기, 코스모스 등이다.
시는 8~10월경 개화를 목표로 제초 및 관수작업에 중점을 두고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자유로휴게소에서 문발I.C. 구간에는 작년 가을에 파종한 꽃양귀비가 발화해 자라고 있어 가을꽃 개화 이전에도 꽃의 아름다운 자태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허준수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오는 9월, 제76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시작하는 만큼 대회를 위해 선수 및 관계자들이 자유로를 이용해 파주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며 “볼거리가 있는 명품 자유로를 만들어 아름답고 깨끗한 파주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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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 추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귀농인 창업 교육과 연계해 창업 실행비 0지원을 통해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한다.
지난 3~4월 스타트업 교육을 통해 창업모델을 개발하고 창업계획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했다.
5~6월에는 신규농업인 2명을 선발해 창업아이템을 개선·보강해 창업역량을 극대화한 후 각 750만원의 창업 실행비를 지원한다.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의 대상자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귀농 5년 이내의 농업인 중 파주시농업기술센터의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및 현장실습교육 수료자를 우선으로 선정한다.
창업 실행비는 홍보물 및 홍보자료 개발, 시제품 제작, 소포장재 제작 등 농업관련 소규모 창업에 대한 지원이며 농업·농촌 정착의지와 창업 아이디어 및 아이템이 있는 역량 있는 귀농인에 우선 지원한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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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평등기금지원 여성친화형 돌봄 사업 선정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성평등 기금 지원 사업 중 여성친화형 지역공동체 돌봄 사업으로 1건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성평등 기금 지원 사업 중 성평등 사업 2건과 여성친화형 지역공동체 돌봄 사업 2건을 선정한 바 있다.
최초 모집 시 여성친화형 돌봄 사업 3개소를 모집하기로 계획했던 만큼 추가 모집을 진행했다.
추가 모집에는 총 3건의 사업이 신청됐으며 이들 중 심사를 통해 1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단체는 운정지역에 소재한 ‘와글와글사랑방’으로 단체의 회원 대부분이 전래놀이 강사 등 다양한 경력 보유자다.
이런 인적 자본을 바탕으로 전래놀이 및 간식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1기 20명씩 총 4기수, 80명의 아동을 사업대상으로 모집해 5월 말부터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에서 전문성을 갖춘 단체가 선정돼 기쁘다”며 “특히 전래놀이는 아동들에게 새롭고 신기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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