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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로당 55개소에 2차 환경개선 실시
[15-20210521095420.jpg][피디언] 파주시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경로당 55개소에 2차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한다.
파주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받은 사업 중 중요성, 시급성, 기 지원이력 등을 고려해 제2차 경로당 환경개선사업 지원 대상으로 55개소의 경로당을 선정했다.
시는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냉방기기 수리 및 교체, 누수 및 안전상 위험요인이 있는 건물의 개보수, 싱크대·도배 공사, 쾌적한 경로당 환경 구축 및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물품 구입 등을 지원한다.
지원예산은 총 사업비 3억 5천만원 중 1억 3천여만원이다.
파주시는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에도 제1차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37개소의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하절기를 대비한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잘 살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복지환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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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공사, 5월 ‘가정의 달’ 맞이 가족친화 행사 진행
파주도시관광공사, 5월 ‘가정의 달’ 맞이 가족친화 행사 진행
[피디언] 파주도시관광공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사내 직원 대상으로 가족친화 행사를 진행했다.
본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어린이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총 4일에 걸쳐 해당 직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직원들의 가족 대상으로 ‘어린이날’ 초등학생 이하 자녀 70명, ‘어버이날’ 80세 이상 노부모 56명, ‘성년의 날’ 성년 자녀 10명의 해당 직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했고 공사 전직 이사장 6명을 대상으로 우체국 축전 발송을 통해 ‘스승의 날’을 기념했다.
손혁재 사장은 ”우리 공사가 사내 가족 친화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일과 가정의 양립을 적극 지원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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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사회성과 보상사업 설명회 개최
시흥시의회, 사회성과 보상사업 설명회 개최
[피디언] 경기 시흥시의회가 지난 20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사회성과 보상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박춘호 의장과 이금재 부의장을 비롯해 이상섭·안돈의·오인열 의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설명회에서는 사회성과 보상사업 내용 설명 및 이해, 타 지자체 운영 현황 및 사례 발표, 시흥시 운영 방식 등 사업 적용에 관한 논의, 기타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으며 발제는 황선희 ㈜한국사회혁신금융 대표이사가 맡았다.
‘소셜 임팩트 본드가 예산을 집행해 자금 조달에 동참한 투자자에게 원금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새로운 방식의 사업이다.
이금재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구가 늘어나고 도시 규모가 커질수록 사회문제와 시민의 요구가 더욱 다양·복잡해진다”며 “우리 시에서도 사회복지 문제의 해결을 위해 해당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 부의장은 제283회 시흥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 정부에 사회성과 보상사업의 도입을 적극 검토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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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금융감독원 연계‘방과후 금융교육’실시
안양시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금융감독원 연계‘방과후 금융교육’실시
[피디언]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7일 금융감독원 연계‘방과후 금융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방과후 금융교육’은 금융감독원의 대학금융봉사단이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금융감독원이 자체 개발한 교과서와 교구를 활용해 8월 말까지 총 8회, 총 오후 4시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첫 회기 교육은 금융의 개념, 금융기관의 종류, 저축의 의미, 합리적소비방법 등을 배우며 금융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하는 시간이 됐다.
첫 회기‘방과후 금융교육’에 참가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은“금융이라는 단어가 조금 어려웠지만, 내가 버스를 타는 것도 금융활동 중 하나라고 생각하니 이해가 됐다 앞으로 재미있게 참여하고 싶다”며 교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안양시석수청소년문화의집 김진희 소장은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체험·창의융합 역량강화활동, 진로체험 지역사회참여활동, 학습지원, 급식 및 상담 등 돌봄 종합 서비스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맞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필요 역량을 함양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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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문화체육과와 문화예술인 처우개선 정담회 가져
추민규 도의원, 문화체육과와 문화예술인 처우개선 정담회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하남시 문화체육과와 문화예술인들의 처우개선 및 공모사업에 대한 정담회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가졌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특히 추 의원은 문화예술 공모사업과 관련한 하남시의 소통과 공감을 건의했고 경기도 문화예술정책과 및 하남시 문화체육과에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추민규 의원은 “오늘 정담회가 하남시 문화예술인과 경기도 전체 문화예술인들에게 희망과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담당 부서 공무원이 직접 공연장이나 예술인들의 현장을 찾아 사업설명회 및 안내가 제대로 이뤄지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하남시 문화예술인을 대표해 참석한 단미 원지현 대표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의 선정기준이 조금 더 투명화되길 바라며 소수의 단체나 개인에게도 공모 안내와 문자가 공지되었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하남우리소리예술단 김리한 대표는 “신생 문화예술단체가 제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와 예산에 신경 써 달라”고 말했으며 하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정용한 대표도 “예산확보의 다양성과 예술인들에 대한 공감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하남시 문화체육과 이영수 과장은 “소통과 공감으로 문화예술인들에게 불만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며 공정한 룰에서 누구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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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독서모임의 모든 것’ 운영
양주시, ‘독서모임의 모든 것’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18일부터 독서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독서모임의 모든 것’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재미있는 책 모임을 꿈꾸시는 분’ ‘같이 읽는 책 읽기가 궁금하신 분’ ‘그저 책이 좋은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독서모임의 색다른 매력을 공유하며 다양한 방식의 읽기경험과 소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독서모임의 모든 것은 ‘독서모임 꾸리는 법’ 저자 원하나와 ‘모두의 독서 모임’ 공동저자 유재은을 초빙해 이론수업과 체험수업을 병행한다.
‘독서모임 꾸리는 법’은 오는 6월 4일부터 6월 25일까지 독서모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운영에 관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모두의 독서 모임’은 오는 7월 9일부터 7월 30일까지 도서 ‘소설처럼’, ‘이방인’, ‘사피엔스’ 등을 읽고 온라인 독서 모임을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희망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독서 모임은 코로나19로 오랫동안 단절된 이웃 간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소통창구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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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직원 학습동아리 디자인씽킹 발대식·1차 워크숍
양주시, 2021년 직원 학습동아리 디자인씽킹 발대식·1차 워크숍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직원 학습동아리 디자인씽킹’ 발대식을 열고 1차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1년 학습동아리 운영계획의 간단한 소개와 함께 ‘사용자 관점에서 디자인씽킹 이해하기’ 강의를 시작으로 맥락적조사, 고객여정지도 등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디자인·디자인씽킹 방법론 적용을 통한 정책 연구과제의 문제점 파악과 공감을 위해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했다.
직원 학습동아리는 자유로운 연구와 참여로 토론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 스스로 즐기며 연구하는 소통문화 정착을 통해 신성장 활력 양주 조성을 위해 매년 운영 중이다.
이들은 업무수행 중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를 정기적 모임과 토론을 통해 해결하기 위해 조직문화 개선, 일하는 방식 개선, 시책과제 연구 등 3대 중점분야 중 주제를 자율 선정해 연구활동을 진행한다.
올해 활동하는 학습동아리는 민원봉사과 ‘처음처럼’, 차량관리과 ‘일단 한번 카친해봐~’. 허가과 ‘엑둥이’, 농촌관광과 ‘Healing Go~’, 기술지원과 ‘현문 현답’, 축산과 ‘앗싸’, 부서혼합 ‘홀인원’ 등 총 7개이다.
학습동아리는 오는 8월까지 문제점 공감, 문제점 정의 및 개선 방향성 설정, 아이디어 발산, 아이디어 컨셉 프로토타이핑 등으로 구성된 디자인씽킹 워크숍 3회와 일대일 전문가 컨설팅 2회 등에 참여하며 시민 등 정책 수혜자의 관점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체계적인 아이디어 숙성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성과공유한마당을 통해 학습동아리의 연구성과를 전 직원과 공유하는 등 조직 내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조학수 부시장은 “창의적 마인드를 가진 동아리 참여 직원들이 선정한 주제에 대한 학습연구를 통해 조직 내 협업문화 조성과 연구성과 등을 적극 발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내실있는 학습동아리 활동을 통해 개인의 발전은 물론 업무역량 제고를 통한 조직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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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해양본부, 메추리섬 일대 쓰레기 2톤 수거
안산시 대부해양본부, 메추리섬 일대 쓰레기 2톤 수거
[피디언] 안산시 대부해양본부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인 ‘연안정화의 날’을 앞두고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부도 메추리섬 일원에서 해양 정화활동을 펼쳐 2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부도 메추리섬은 해양쓰레기가 많이 몰려오고 방문객이 자주 찾아오며 생활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전날 실시된 연안정화 활동은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고 해양쓰레기의 바다 유입을 줄이기 위해 주민들의 참여와 인식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흘곶어촌계 회원을 비롯해 30여명이 함께 메추리섬 이용객들이 버린 생활쓰레기와 해양쓰레기 등 모두 2톤가량을 수거하는 한편 이용객들에게는 쓰레기 무단투기방지 계도활동도 실시했다.
김기서 대부해양본부장은 “평소 바닷가 방문 시 ‘가져온 쓰레기를 되가져 가는 습관’과 ‘버리지 않는 실천’이 중요하다”며 “지역주민들과 방문객에게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계도활동도 병행해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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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125억원 확정
양주시,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125억원 확정
[피디언] 양주시의 올해 첫 추경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11.56%가 증가한 1조 125억원으로 확정됐다.
양주시는 20일 시의회에 제출한 2021년 제1회 추경예산안이 제33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1회 추경에 지속되는 코로나19 위기 대응과 위축된 지역경제 활력 제고 청정도시 구현을 위한 그린뉴딜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반영해 확장적 재정 운용의 기반을 마련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교통·물류 분야로는 율정~봉양 간 도로 확포장공사 54억원, 가납~연곡 간 도로확포장 공사 36억원, 광사~만송 간 도로확포장공사 20억원, 플레이 인 양주 ‘양주에서타자’ 자전거길 정비사업 18억원 등을 편성했다.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 등 기후 변화 대응력 강화를 위한 환경 분야에는 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48억원, 덕계저수지 부지 매입 30억원,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20억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20억원을 반영했다.
다양한 양상의 각종 재난을 대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정비 사업에 15억원, 녹지환경 조성에 18억원이 증액됐으며 시민 제일주의 적극 보건행정 구현을 위해 농어촌 보건소 등 이전신축사업 3.3억원, 암환자 지원사업 3.1억원이 포함됐다.
일상생활 속 문화체육 향유 저변 확대를 위한 덕정 공립작은도서관 건립사업 8억원,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9억원을 증액했다.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일자리 확충을 위해 일자리 창출·활성화 사업 10억원,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조성사업에 2.8억원을 담아 소상공인 등 취업 취약계층 지원을 보강했다.
특히 코로나19 4차 대유행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촘촘한 방역체계 구축과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창출·활성화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조성사업 등 27개 사업 총 42억원을 긴급 증액해 지역사회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했다, 양주시는 시민생활과 직결된 추경예산이 시의회 최종 승인에 따라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결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에는 각종 국가보조사업과 국가 정책에 의한 일자리 창출, 그린뉴딜 사업을 반영하고 지역발전에 마중물이 될 전략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즉각적인 사업시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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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유상으로부터 뽀로로젤리 300박스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1일 ㈜유상으로부터 코로나19로 어려운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뽀로로젤리 300박스를 기탁 받았다.
㈜유상은 1976년 설립된 식품용 연포장지, 산업용 필름 및 고기능성 첨단필름을 생산하는 포장전문업체로 2017년부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아동· 청소년 가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신동욱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매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원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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