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산시청소년재단 단원청소년수련관, 2021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 개최
안산시청소년재단 단원청소년수련관, 2021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 개최
[피디언] 안산시청소년재단은 ‘2021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를 오는 25~29일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축제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5월은 청소년 기본법 제16조에 따라 여성가족부에서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드높이며 모든 국민이 청소년육성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의 달’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안산시청소년재단은 이에 매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로 ‘열정有’를 마련해 안산시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동아리 공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한 아쉬움을 대신해 올해 안전하고 트렌디한 축제를 앞두면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로부터의 기대감이 크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달 주간행사 메타, YOUTH’와 ‘NOLJA와 함께해요 열정, YOUTH’ 두 가지 테마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결정되어 ‘메타버스 플레이 맵’이라는 가상공간을 조성해 청소년들과 함께 그 속에서 축제를 즐기도록 마련했다.
메타버스란 가상·초월과 세계·우주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 세계를 뜻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전반적 측면에서 현실과 비현실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생활형·게임형 가상 세계라는 의미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대규모 행사가 불가능해진 요즘, 가상공간 속에 축제를 구현해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유행이다.
안산시청소년재단은 이번 행사에 적극 반영해 국내 최대 메타버스 어플인 ‘제페토’를 활용해 진행한다.
특하 올해 행사는 행사 참여자들의 밀집도를 줄이기 위해 청소년의 달 주간행사로 지정해 온라인체험부스, 청소년얼정사진 공모전, VR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2021 안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과 연계해 청소년재단 소속 동아리 공연도 유튜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정식 단원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올해는 청소년의 주체적인 참여는 기본이며 미래기술을 활용해 특색 있는 청소년 축제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
안산시 생생 DREAM 교육사업 오디션 공모 11개교 선정
안산시 생생 DREAM 교육사업 오디션 공모 11개교 선정
[피디언] 안산시는 지난달부터 진행된 ‘생생 DREAM 교육사업 오디션 공모’ 사업에 11개교가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기를 잃은 미래 주역들의 꿈터에 활기를 불어넣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생생 DREAM 교육사업 오디션’을 마련,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업 아이디어에 대해 지원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사업 발굴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사업은 학교와 학부모, 학생과 교사 등 협업 형태로 진행되며 특정 주제나 분야를 정하지 않고 함께 실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참여해 추진한다.
생생 DREAM 교육사업 오디션의 총 사업비는 5억원으로 각 학교별 지원한도는 최대 5천만원이며 이번 오디션에 최종 선정된 학교는 송호고 안산해양중 성포중 안산중 선일중 대부중 화랑초 관산초 성포초 슬기초 명혜학교 등 모두 11개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학교에 축하를 전하며 “코로나19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이 큰 만큼, 학교 구성원들 간의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이번 오디션 공모가 교육사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21
-
안산중앙도서관 별관 오는 25일 개관
안산중앙도서관 별관 오는 25일 개관
[피디언] 안산시는 시민들의 새로운 지식커뮤니티이자 쾌적한 휴게공간으로 활용될 중앙도서관 별관을 오는 25일 개관한다.
별관은 지상 3층, 연면적 660㎡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북카페 ‘이음’, 2층에는 북스타트실 라운지, 3층에는 컨퍼런스룸 미디어창작실 등이 들어선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북카페 ‘이음’은 장애인 근로자가 일하는 카페로 직업재활 훈련 및 취업에 대한 기회를 제공한다.
건물 2·3층에는 빈백, 그네의자, 조망테이블 등 안산호수공원을 전망으로 하는 오픈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폴딩도어를 활용한 가변형 공간 구성으로 컨퍼런스룸을 비롯, 미디어 창작실이 조성돼 1인 미디어 시대에 맞춘 개인 영상촬영도 가능하다.
중앙도서관 별관은 코로나19로 별도의 개관 행사 없이 1층 북카페 ‘이음’만 우선 개방해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상황 안정 시, 별관 내의 모든 시설을 전면 개방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북카페, 컨퍼런스룸, 미디어창작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어우러져 시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1
-
안산시, ㈜메가맥스·㈜힐링샘으로부터 마스크 30만장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1일 ㈜메가맥스, ㈜힐링샘으로부터 저소득가정을 위한 마스크 30만장을 기탁 받았다.
㈜메가맥스는 2D·3D·덴탈 등 다양한 종류의 마스크를 생산하는 마스크 전문기업이며 ㈜힐링샘은 국민건강을 위해 보건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의약품을 판매하는 보건교육 전문기업이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박형연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베푼 따뜻함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
안산시, 고의로 재산 숨긴 ‘사해행위’ 체납자 6명에 소송
안산시, 고의로 재산 숨긴 ‘사해행위’ 체납자 6명에 소송
[피디언] 안산시는 고의적으로 재산을 빼돌려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 6명에 대해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해행위’는 세금 체납으로 부동산이 압류될 것을 예상하고 미리 배우자나 자녀 등에게 허위로 명의를 이전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시는 올 초부터 경기도와 합동으로 고액체납자를 중심으로 사해행위 의심자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시는 조사결과 체납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고의로 자녀 등에게 증여, 상속 등으로 부동산 명의를 이전한 고액체납자 6명에 대해 법원에 신청한 ‘부동산 처분금지 가처분’이 인용 결정됨에 따라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이번 취소소송의 체납액은 약 6억8천200만원이며 법원이 취소소송을 받아들여 소유권이전등기 말소가 이뤄지면 압류·공매 등의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의로 재산을 빼돌리는 사해행위는 성실납세 분위기에 악영향을 끼치는 불법행위로 공정과세 실현을 위해 가능한 모든 법적절차를 밟아 체납세를 징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5-21
-
윤화섭 안산시장, 세계인의 날 기념 상호문화 이해 교육
윤화섭 안산시장, 세계인의 날 기념 상호문화 이해 교육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제14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와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를 잇따라 초청해 상호문화 이해 특별 강연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과 2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국의 문화와 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각각 진행된 강연은, 지난 주한 스리랑카 대사와 캄보디아 대사 초청 특강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윤화섭 시장과 외국인 관련 기관 종사자, 시민단체, 안산시 공무원 등 모두 1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세계인의 날이었던 20일에는 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영화 ‘미나리’ 관람을 통해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인의 모습을 보며 우리사회 주변 외국인 주민을 역지사지로 이해해보는 색다른 교육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모든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참석 인원을 80명으로 제한하고 좌석 간 거리를 2m로 유지하는 한편 발열체크 및 명단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강연 초청에 응해주신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님과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님께 감사드리며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뛰어넘어,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
안산시-안산상공회의소, 기업통합지원단 출범 위해 맞손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1일 전국 기초지자체로는 처음으로 기업지원 역량 및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안산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산기업통합지원단’을 출범한다.
이번 협약은 기업지원과 관련한 기관과 상시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지원시책에 대한 참여율을 높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 및 지역경제회복에 힘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협약을 통해 안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안산기업통합지원단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노력하고 기업지원 유관기관의 참여를 독려하며 기업지원시책 수립 및 시행 등 전반적인 사항을 공유하고 기업에 제공한다.
또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일괄 접수하는 등 해결방안을 찾아 나선다.
6월 출범 예정인 기업통합지원단은 시와 안산상공회의소의 공동운영체계를 바탕으로 안산시 산업지원본부장과 안산상공회의소 사무처장이 공동단장을 맡는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안산세무서 안산소방서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안산세관, NH농협 안산시지부, 사단법인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등 관내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향후 기업지원시책 수립 및 시행 등 전반적인 사항을 함께 추진하는 한편 경제·경영정보 수시 조사 및 제공, 기업지원정보 실시간 취합 및 통합 제공 등의 활동을 펼친다.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와 함께 기업을 더 효율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기업통합지원단’을 출범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기업이 살아야 안산스마트허브가 살고 안산스마트허브가 살아야 안산이 산다’는 신념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
경제노동위원회, 신규·부진사업 추진사항 중간점검 실시
경제노동위원회, 신규·부진사업 추진사항 중간점검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지난 20일 오후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소관 신규사업과 전년도 부진사업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 점검은 매년 예산안 심사나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촉박한 일정으로 검토시간 부족 등 면밀한 심사·감사의 어려움이 있어, 일정별 선제적 점검을 통해 지원사업의 적기 집행과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계획된 것으로 지난 2월에 1차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 날 회의는 점검 두 번째 시간으로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을 비롯한 김장일 부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 안혜영 의원, 김미숙 의원, 김현삼 의원, 김영해 의원, 최세명 의원, 허 원 의원이 참석했다.
‘경기도 청년푸드창업 허브’를 비롯한 신규사업 36개와 전년도 부진사업인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 등 총 70개 사업이 보고됐으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은 계획 대비 미진한 사업과 운영상 문제점 등을 지적함과 동시에 정상 추진을 위해 도의회와 적극 소통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오늘은 1차 점검 이후 3개월 여 지난 시점에서 사업별 진행사항에 대해 중간 체크하기 위한 자리다”며 “금일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한다”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2021-05-21
-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전 경기 고양시에서 개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전’ H조 잔여 경기를 6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이 속한 2차 예선 H조 잔여경기는 6월 5일 투르크메니스탄과 첫 경기를 갖고 이어 9일 스리랑카, 13일 레바논과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 중이던 2차 예선은 코로나19로 일정이 계속 연기돼 각 조별로 특정 국가에서 모여 잔여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한국, 레바논, 투르크메니스탄, 스리랑카, 북한이 포함된 H조는 한국에서 열리기로 했다.
다만 북한은 선수들의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해 중도 불참을 선언했다.
올 하반기에 예정된 월드컵 최종예선은 2차 예선 8개 조 1위를 차지한 8개 팀과 2위 중 상위 성적을 거둔 4개 팀이 참가한다.
12개 팀이 참가하는 최종예선은 6개 팀씩 2개조로 나눠 치러지며 각 조 2위까지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3위 두 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승자가 다른 대륙팀과의 결정전으로 마지막 본선 진출팀을 가린다.
시는 예선전 진행 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해외팀은 입국 전후 포함 총 6번의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경기 진행 필수 스텝들도 경기일 7일 전, 2일 전에 PCR 검사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 시대 A매치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하루 두 번 경기가 열리는 ‘더블헤더’ 때는 오후 경기 후 다음 경기 시작 전까지 경기장 소독 등 방역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입장권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할 수 있고 입장권 가격과 허용 관중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3월 12일 아시아축구연맹은 H조 경기 일정을 대한민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4월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플레이오프전을 안전하게 치른 경험과 시설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이번 예선전 개최를 승인 받았다고 전했다.
2021-05-21
-
성남산업진흥원-시청자미디어재단 업무협약 체결
성남산업진흥원-시청자미디어재단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성남산업진흥원은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지난 18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성남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미디어 역량 강화와 혁신성장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미디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중소벤처기업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한 혁신성장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제작 지원 협력 두 기관의 보유시설·장비 등의 인프라 공유 등 기타 공동 사업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방송통신위원회 산하의 준정부기관으로 시청자의 방송참여와 권익증진을 위해 방송법 제90조의 2에 의해 설립됐으며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전국 10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시설, 장비 임대 등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가지고 있는 물적 및 인적 자원으로 지원체계를 마련해,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이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21-05-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