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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교육청 합동 ‘다문화가족 진학 설명회’ 6~11월 총 15회 개최
도·시군·교육청 합동 ‘다문화가족 진학 설명회’ 6~11월 총 15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가 자녀들의 중·고등학교 진학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진학 설명회’를 6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 개최한다.
도, 시·군, 경기도교육청이 함께하는 이번 ‘다문화가족 진학 과정 설명회’는 각 지역의 장학사·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중학교 체계·교육 과정, 입학 준비 사항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또한 사전 다국어 안내 자료 배부 및 통역 지원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교육은 의정부시 등 11개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 5~15명 규모로 진행된다.
초·중학교 학령기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학부모 누구나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각 교육 일정에 따라 다른 만큼 문의 사항은 경기도 가족다문화과 등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기관 간 협력으로 계획된 이번 설명회가 학부모 결혼이민자의 자녀 교육, 학교생활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길 바란다”며 “결혼이민자가 자녀 양육 과정에서 부딪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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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규 특성화 사업 전통시장 6곳 선정‥청년 푸드창업 허브 등 추진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는 가평 설악눈메골시장, 안산 와~스타디움 등 총 6곳이 ‘2021년도 전통시장 특성화 공모사업’의 신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전통시장 특성화 공모사업’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와 구도심 상권 부흥, 골목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민선7기 경기도가 지난 2019년부터 도입 추진해온 사업이다.
앞서 도는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6일까지 상생발전형 경기 공유마켓, 청년 푸드창업 허브 2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진행, 서류 및 현장·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지 6곳을 선정했다.
이를 위해 분야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 사업효과, 추진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평가를 진행했다.
먼저 ‘상생발전형 경기 공유마켓’은 시장 1곳당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통시장 유휴 공간 내에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누구나 판매자로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공유 상업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에는 가평 설악눈메골시장, 안산 도리섬상점가, 양평 용문천년시장, 양주 가래비중앙로상점가, 안성 죽산시장 5곳을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들 사업 대상지에는 홍보·마케팅, 문화공연, 판매대 및 부스 설치 등을 지원하고 공유마켓 사업단과 전담 매니저를 통해 새로운 품목들과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푸드창업 허브’는 청년·중장년 세대의 외식분야 창업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인 ‘청년식탁’을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이번에는 사업 대상지로 안산 와~스타디움이 선정됐다.
도는 이곳에 시설·인프라 구축을 위한 총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시설 구축이 완료된 뒤에는 외식업 창업을 지원할 수 있는 기술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조장석 소상공인과장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특색을 살려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업들을 중점 선정했다”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우리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경제에 희망의 활력이 넘치도록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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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성남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피디언] 성남시는 폭염으로 인한 시민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20일~9월 30일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이 시스템은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에 내원한 온열질환자 현황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분석한 발병 요인, 주요 특성 등의 정보를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제공해 폭염 예방 활동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시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차병원, 분당제생병원, 국군수도병원, 성남시의료원, 순천의료재단 정병원, 성남중앙병원 등 7곳 응급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한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때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가 나타나는 응급질환이다.
열탈진, 열사병, 열경련 등이 대표적이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사전 예방과 신속한 조치가 중요하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기상 정보를 매일 확인해 무더운 날은 야외작업장, 차 안에 머무르지 않고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성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올여름은 때이른 무더위가 예상되는 데다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까지 착용해 온열질환에 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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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여름방학 행정체험 연수 대학생 230명 모집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오는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2021년 하계 대학생 지방행정 체험 연수’에 참여할 대학생 230명을 모집한다.
여름방학 기간에 대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오는 7월 5일부터 8월 8일까지 성남시청, 구청, 복지관 등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3시간씩 행정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연수 기간에 ‘알리고 싶은 성남시 우리 부서’ 과제를 작성·제출해야 하고 진로 탐색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시는 연수생들에게 생활임금 시급 1만500원을 적용한 하루 3만1500원의 연수 수당을 지급해 33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참여하면 103만9500원을 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생이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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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아이스팩 재사용…16곳에 수거함 설치
성남시, 아이스팩 재사용…16곳에 수거함 설치
[피디언] 성남시는 환경오염 예방과 생활 쓰레기 감축을 위해 오는 5월 24일부터 연말까지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가정에서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모아 배출할 수 있도록 도촌동, 백현동 등 12곳 동 행정복지센터와 신흥2동, 상대원1동 등에 있는 4곳 성남자원순환가게 re100 등 모두 16곳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다.
모인 아이스팩은 세척, 소독 과정을 거쳐 대규모 점포, 전통시장, 식육 포장처리업체 등 필요한 수요처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수거함에는 비닐 포장된 16㎝×23㎝ 크기의 젤 타입 아이스팩만 넣어야 한다.
종이·부직포 포장이나 파손 또는 오염된 아이스팩은 수거하지 않아 기존대로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
성남시 자원순환과장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신선식품 배달이 증가하면서 한번 쓰고 버려지는 아이스팩도 급증했다”며 “시범 사업 성과를 지켜본 뒤 수거함 추가 설치나 수요처 확대 범위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선 5월 14일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동부환경본부와 ‘아이스팩 적정 처리와 재사용 체계 구축’에 관한 서면 업무 협약을 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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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꿈의학교 협동조합으로 나아가길”
이재정 교육감,“꿈의학교 협동조합으로 나아가길”
[피디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0일 남양주 동화컬쳐빌리지 연수원에서 열린 ‘2021 경기꿈의학교 학습공동체 운영진 워크숍’에 참석해 마을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교육감은 “꿈의학교는 학생 상상력이나 창의력, 도전을 키우는 곳이고 꿈의학교가 계속 지속하기 위해서 협동조합 형태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꿈의학교 성과는 학생이 꿈의학교에서 진로와 꿈, 동기를 만들고 즐거워하는 것 그 자체가 성과다”고 강조했다.
또 참석자들은 꿈의학교 공연 장소가 필요하다는 요청에 이 교육감은 새로운 도교육청 남부청사에 공연장을 만들고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공간을 개선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4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하며 이날에는 구리, 남양주, 광주, 하남, 의정부, 가평, 포천, 양평 지역 꿈의학교 운영진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오는 24일 화성, 25일 용인, 28일 고양에서 권역별 경기꿈의학교 운영진 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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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논산시, ‘자매도시 결연’협약 체결
수원시·논산시, ‘자매도시 결연’협약 체결
[피디언] 수원시와 논산시는 20일 ‘자매도시 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논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조용훈 논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공직자, 시민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와 논산시는 경제·문화·교육·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하며 공동 번영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인적교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수원화성문화제,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 논산딸기축제, 강경젓갈축제 등 두 도시의 대표 축제·행사에 공직자·시민의 상호방문을 추진한다.
염태영 시장은 “우리 시민들이 논산시를 많이 방문하시도록 논산을 알리고 논산의 물산도 장려하겠다”며 “논산 시민들도 수원시를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화성문화제가 가을에 열리는데, 논산 시민들이 함께하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황명선 시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기초지방정부인 수원시와 형제의 우정을 나누게 돼 기쁘다”며 “‘사람 중심 도시’를 지향하는 수원시와 논산시가 오랫동안 우정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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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다른 문화 수용·존중하는 태도 갖춰야”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다른 문화 수용·존중하는 태도 갖춰야”
[피디언] “공직자는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다른 문화를 수용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춰야 한다” 수원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0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다문화사회 인식개선 교육’을 열었다.
‘다양한 이주민과 함께 살기’를 주제로 강연한 문수경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문화이해교육 전문강사는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다문화 역량’으로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생각 타문화에 대한 수용적·존중적 태도 다문화 관련 정책 수행에 적합한 지식과 기술 등을 제시했다.
문수경 강사는 “공직자는 ‘다문화 감수성’ 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 수용성’ 수준을 높여야 한다”며 “다른 문화에 대한 민감성·수용성을 높이고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편견과 선입견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문화 감수성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한 사회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문화’, ‘이질적인 문화 사이의 관계’, ‘세계시민으로서 다양한 문화에 대한 공평성’ 등으로 구성된다.
문수경 강사는 다문화구성원의 한국 사회 적응 단계를 불안과 고립 단계 혼돈과 갈등을 겪는 단계 주위와 긍정적 관계 형성, 환경 수용력 확장 자기주도적 생애개발 등 4단계로 설명하며 “다문화사회 공직자는 다문화 구성원의 한국사회 적응 단계를 잘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귀만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공직자들이 다문화 시대에 걸맞은 행정을 하고 있는지 되짚어보고 ‘글로벌 행정 마인드’를 갖추길 바란다”며 “공직자들이 다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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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가 있는 계단에서 치∼즈 해보세요.
벽화가 있는 계단에서 치∼즈 해보세요.
[피디언] 안양시 안양1동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안양천변 계단 벽화를 조성하고 포토존을 설치해 눈길을 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 지역 아파트 앞 계단에는 안양천이 생태하천임을 암시하듯 역동적인 모습의 대형 잉어그림이 시선을 잡아당긴다.
또 다른 아파트 인근 앞 계단과 담장에는 만개한 모습의 해바라기 벽화가 5월의 녹음과 조화를 이룬다.
안일초등학교 앞 계단 또한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그림에서 친근함이 묻어난다.
하천변에는 또 하천을 배경으로 한 대형 액자모양의 포토존이 설치돼 있다.
산책을 즐기고자 혹은 심신단련을 위해 안양1동 구역의 안양천을 찾는 시민이라면 벽화가 있는 계단이나 포토존에서 센스 넘치는 포즈로 멋진 사진 한 컷,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신동훈 안양1동장은“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일상에 생기발랄함을 비쳐줘 안양천변에서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생기 넘치는 감성 충전의 기회를 주고자 함이다”고 전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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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화성 남양고등학교 모듈러 교실 현장 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화성 남양고등학교 모듈러 교실 현장 방문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20일 교육기획위원들과 함께 화성 남양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송한준 의원의 제안에 따라 이루어지게 된 것으로 경기도 내 모듈러 교실을 설치한 첫 사례인 남양고등학교의 운영 상황을 확인·점검해 향후 설치 예정인 해솔초를 비롯한 학교 적용 방안 등을 검토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최근 경기도 일부 신도시 내 과밀학급 현상 해소를 위한 대안으로 모듈러 교실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학교로 안산 해솔초등학교가 있다.
안산 해솔초등학교는 과밀학급 발생으로 특별교실을 일반교실로 전환했다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건물 증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물 증축은 최소 2년 이상 소요되어 증축 기간 동안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임시교사로 임대형 모듈러 교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현장방문에는 정윤경 위원장을 비롯해 송한준 의원, 김종찬 의원, 김은주 의원, 이애형 의원, 이진 의원과 해솔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안산교육지원청 학생배치담당자,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모듈러 교실은 주요 구조물을 미리 공장에서 제작한 후 건설 현장으로 옮겨 조립과 설치 작업만 거쳐 완성하는 형태의 가설물로 이를 임시 교사로 활용할 경우 학교 리모델링이나 증축 공사로 인해 발생되는 학생 임시 배치와 신도시 과밀학급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윤경 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방역과 직결된 교육 공간은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야 하며 경기도내 과밀학급을 방치하는 것은 우리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 및 환경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임시교사인 모듈러 교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최우선시 되어야 할 것”을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송한준 의원도 “모듈러 교실의 설치 기간이 짧아 신도시 개발에 따른 과밀학급 해소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내며 “남양고 운영 사례와 같이 안산 해솔초도 임대형 이동식 모듈러 교실 설치를 통해 과밀학급 해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다만 임대비용의 문제와 관련해서는 학교에 유리한 다양한 계약방식의 도입 등을 검토해 줄 것을 제안하며 일정을 마무리 했다.
남양고등학교는 동관동 건물의 내진성능 평가 실시에 따른 정밀안전진단 결과 최종적으로 E등급 판정을 받아 건물 사용이 중지되어 불가피하게 최근 지상 2층, 1,116.48㎡ 규모의 모듈러 교실을 설치해 임시 운영 중이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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