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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지난 20일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효율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춘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 구자삼 감사, 방흥식 총무 등이 참석을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양주시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족의 돌봄을 위한 협력적 관계 유지, 양주시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자원, 프로그램 교류 및 협력, 기타 두 기관이 필요하다고 협의되는 분야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오수영 회장은 “며칠전 지인의 소개로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방문해 한수진 센터장님으로부터 다문화 가족들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도 많이 하고 있는데 어떤 물품 후원이나 금전 기부보다는 다문화 아이들과 같이 직접 놀이 봉사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다문화 아이들을 위해조금이나마 봉사를 하고자 업무협약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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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첫삽…2023년 준공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첫삽…2023년 준공
[피디언] 서울 여의도와 상암동에 이어 국내 방송·영상산업의 새로운 메카가 될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가 20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이날 고양시 일산동구 GH 고양사업단 부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헌욱 GH 사장,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이재준 고양시장, 심상정·한준호·홍정민 국회의원,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 고양시 지역구 경기도의원 및 방송국 관계자 등 4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재명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맞이하게 될 새로운 시대, 미래는 문화콘텐츠산업이 매우 중요성을 띠게 될 것”이라며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가 고양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 문화콘텐츠 시장의 핵심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한류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이런 콘텐츠들이 집적된 시설 속에서 생산과 소비를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했던 열망들이 있었다.
그 열망이 채워지는 순간”이라며 “고양은 명실상부하게 콘텐츠, 영상중심도시가 될 것이고 시는 이곳에 필요한 인재 육성사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도와 GH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과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 70만2천여㎡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면적의 약 24%가 방송시설용지로 계획돼 있어 주요 방송국 과 제작센터가 입주해 개방형 스튜디오 등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기공식을 시작으로 2022년 부지 공급, 기반시설 공사 등을 거쳐 2023년 말 준공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따른 경제 효과는 취업유발 3만1천여명, 생산유발 4조 2천억원 등으로 추정된다.
방송제작센터와 지원시설에는 국내 주요 방송사의 스튜디오는 물론 방송과 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등이 입주할 예정으로 고양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위쪽으로 한류월드와 K-컬처밸리, 아래쪽으로 고양 장항공공주택지구, 왼쪽에 일산테크노밸리 등 최적의 주변여건을 활용해 경기 서북부지역 일대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송·영상클러스터이자 미디어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앞서 2019년 6월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준 고양시장, 이헌욱 GH 사장은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조성 업무협약서’에 공동서명 했으며 지난달 고양시에서 실시계획인가가 승인·고시된 바 있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이날 GH 고양사업단에서 이재준 고양시장, 이헌욱 GH 사장과 ‘고양관광문화단지 주차장 및 독립영화전용관 조성사업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정민·한준호 국회의원, 김경희 도의원, 진모영 영화감독, 추상미 영화감독, 정상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도와 GH는 460억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고양관광문화단지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공영주차장과 업무시설, 문화시설을 포함한 연면적 1만3,416㎡, 지하2층~지상5층 규모의 건물을 조성한다.
협약에 따라 도는 지상4~5층에 계획한 독립영화전용관을 운영하고 고양시는 지하2층~지상3층의 공영주차장 및 건물 총괄 관리를, GH는 주차건물의 기본 및 실시설계, 공사 등 사업 주관을 맡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도는 공공기여 목적으로 계획한 주차장 조성사업에 독립영화전용관을 접목했다.
콘텐츠산업 기반이 잘 갖춰져 있는 고양시의 강점이 독립영화 수요창출에도 유리할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어렵게 제작해도 상업영화에 밀려 상영기회가 없는 독립예술영화의 상영 등 독립영화 창작지원 확대를 위한 것으로 영화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명 지사는 “영화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독점화되다 보니까 경제성이 담보되지 않는 문화예술활동은 매우 제한적이다 특히 독립영화, 예술영화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답답함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경기도는 독립예술영화 진흥과 관련해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고 독립예술영화 1차 생태계 육성에 더 노력하겠다.
독립예술영화관이 신속하게 진행돼 문화예술 종사자들이 희망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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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장사, ‘혜소국사 나소향 자비 나눔’ 쌀 800포 안성시에 기탁
칠장사, ‘혜소국사 나소향 자비 나눔’ 쌀 800포 안성시에 기탁
[피디언] 지난 19일 칠장사는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해 봉축법요식에서 쌀 10kg 800포를 안성시에 전달했다.
칠장사는 지난 2018년 안성시와 ‘이웃사랑 희망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안성시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칠장사 주지 지강스님은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나소향을 실천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들을 돕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법요식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는 지강스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코로나19가 오랫동안 지속되며 어려운 이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데 오늘 나눔을 통해 전해주신 큰 사랑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장사는 이날 행사를 통해 안성시 외에도 안성 유관단체 4곳에 약 2510만원의 기탁금 및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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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최을용,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최을용,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피디언] 평택복지재단 산하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최을용 센터장이 지난 14일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한 ‘2021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가족정책 유공자로 선정된 최을용 센터장은 2009년 11월부터 현재까지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근무하며 이용자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가족서비스 제공에 기여해왔다.
특히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성과창출로 다양한 가족구성원의 복지 증진 및 사회통합을 위한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정립하는데 이바지해 온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을용 센터장은 “그간 가족사업에 매진하면서 이러한 큰상을 받게 된 것은 센터와 함께 해온 평택시 가족분들 덕이라 생각한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가족이 건강해야 내 주변은 물론 나아가 사회가 더 건강해질 수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항상 감사하고 더욱 소통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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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인문학대학,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인문학의 즐거움 제공
평택시민인문학대학,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인문학의 즐거움 제공
[피디언]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18일 북부문예회관에서 시민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평택시민인문학대학’ 제1강 강연을 2시간 동안 진행했다.
평택시민인문학대학은 다양한 인문학 주제의 초청 명사 강연으로 평택시민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07년 시작해 현재 시민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이금희 방송인은 자신을 사랑하고 이웃과 더불어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긍정적인 희망을 갖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인문학대학이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오는 5월 31일 6월 8일에는 ‘이성우 충남대 연구원의 다시 보는 안중근의 독립운동’, ‘양정무 교수의 반 고흐와 떠나는 서양 미술 기행’ 강연이 남부문예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 온라인 신청 방식으로 접수가 이루어진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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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찾아가는 인성교육 공연’ 진행
평택시, ‘찾아가는 인성교육 공연’ 진행
[피디언] 평택시는 평택교육지원청과 함께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형성을 돕기 위한 ‘찾아가는 인성교육 공연’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인성교육공연’은 지역내 초·중·특수학교 40개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인간존중의 가치에 대해 깨닫고 원만한 교우관계를 형성해 안전한 학교문화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공연단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지난 4월에 평택시청, 평택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교원 등 공연 관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를 개최한 후 의견 수렴을 통해 개선점을 보완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지난 17일 덕동초등학교와 신한중학교에서 시작한 첫 공연은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해 학생들의 몰입감을 높이고 큰 호응을 이끌었다.
‘찾아가는 인성교육공연’은 좌석 간 거리두기를 준수해 학교 체육관 및 강당을 활용해 진행되며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교실 또는 자택에서 유튜브 실시간 공연 실황을 시청할 수 있도록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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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류월드 내 ‘주차장과 독립영화전용관 조성’협약 체결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0일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 간 ‘주차장 및 독립영화전용관 조성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준 고양시장, 이헌욱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한준호 국회의원, 홍정민 국회의원, 김경희 도의원, 정상진 DMZ 집행위원장, 진모영 영화감독과 추상미 배우 등이 참석했다.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1745번지에 조성되는 ‘주차장 및 독립영화전용관’은 2024년 완공이 목표다.
경기도가 165억원, 경기주택도시공사가 295억원을 투자, 총 460억원의 공사비가 소요된다.
완공 후에는 고양시에 기부채납 될 예정이다.
해당 건축물은 연면적 13,416㎡의 5층 규모로 건축되며 지하2층에서 지상2층까지 총 189면의 주차장이 마련된다.
지상3층은 업무시설로 지상4층과 5층은 ‘독립영화전용관’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독립영화전용관’은 5년간 경기도에 무상 임대되며 이후에는 시설을 포함해 고양시에 귀속된다.
본 사업은 2006년 1월, 한류월드 활성화 지원정책에 따라 추진됐다.
이해 당사자인 경기도, 고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공사, 킨텍스 간 위치선정과 개발목적 등에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업계획에 난항을 겪어 왔다.
2018년 6월 현재 사업부지에 주차전용건축물을 건축하는 방안으로 협의가 성사됐다.
이후 고양시는 시민과 함께 경기도의 공공정책 지원사업의 목적성을 강조하며 국민권익위에 조정 신청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결국 460억 상당의 건축물을 경기도로부터 기부채납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가 될 고양시에 주차장을 갖춘 독립영화전용관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윤여정 배우의 ‘미나리’역시 독립영화다 앞으로 독립영화가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우리 일상을 살찌울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17년간의 논의를 종결하고 협약이 체결된 것에 대해, “타협하고 양보해주신 경기도지사와 경기주택도시공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독립영화전용관은 고양관광문화단지와 고양방송영상밸리,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과 인접해 있어 고양시는 수도권에서 가장 역동적인 방송영상산업 도시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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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20일 기공식 열려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경기도와 20일 방송영상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기공식을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사업단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준 고양시장,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및 국회의원, 국내 주요 방송 영화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는 한강 축을 따라 경기 서북부 방송·영상·문화기능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기획-제작-유통-소비-확산되는 원스톱 일자리 생태계 구축으로 고양시 자족기능 확충이 목적이다.
2019년 6월 구역지정과 개발계획 수립인가를 마치고 실시계획인가 등 착공을 위한 행정절차를 지난 4월 마무리, 이날 첫 삽을 뜨게 됐다.
2023년 준공을 목표로 고양시 장항동·대화동 일원 701,984㎡에 총 사업비 6,738억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지구 내 방송용지에 주요 방송국 및 제작센터입주로 2,342억원의 생산 유발 및 1,423명의 일자리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방송영상밸리 주변 일산테크노밸리·킨텍스 제3전시장·CJ라이브시티·IP융복합센터와도 연계된다.
입주 기업 간 자원공유 등 시너지 효과로 방송영상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방송영상산업은 차세대의 먹고 사는 문제를 책임 질‘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방송영상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한류 문화예술이 부흥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방송미디어 산업은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고양시 주력 산업”이라고 밝히고 “방송영상밸리 주변 여건을 적극 활용, 내실 있는 클러스터가 완성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공식 이후에는 지구 내 지장물 철거와 이주절차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부터 본격 부지조성 공사를 추진해 2023년 12월 준공 예정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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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국가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 위촉
곽상욱 오산시장 국가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 위촉
[피디언] 교육도시 오산을 이끌어온 곽상욱 오산시장이 현직 민선 지자체 단체장으로서는 유일하게 국가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곽 시장은 이에 따라 2022 개정 교육과정 추진 자문을 위한 국가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20일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차 협의회에 참석했다.
국가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는 국가 교육과정 개정의 방향 제시 및 2022 개정 교육과정 정책에 관한 총괄적 자문 기능을 수행하며 정책자문 수행을 위한 각계의 범사회적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곽 시장은 지난 10여년간 교육도시 정책을 통해 오산시를 전국 최고수준의 교육도시로 발전시켜 왔으며 현재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날 국가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협의회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개최돼 교육과정 개정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곽 시장은 오산시에서 먼저 시행 중인 오산 이음형 고교학점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미리내일학교, 초등학생 대상 1인 1악기 통기타 수업 등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정규 교과과정에 도입한 선도적 교육정책을 소개했다.
곽 시장은 또 교육과정이 학교 안에 국한되지 않고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삶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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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 “경기도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고은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 “경기도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피디언] 고은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18일 오후 2시에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는 바이오산업 육성과 지원정책 발굴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토론회에는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하고 이용우 고양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재준 고양시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영상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주제발표는 김열 국립암센터 혁신기획실장과 안은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석연구원이 맡아 진행했다.
첫 번째 발제자인 김열 국립암센터 혁신기획실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국제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소개로 서두를 열며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 민간 및 공공이 결합된 개방형 연구 지원 인프라를 조성하고 중장기적 기획과 실행이 가능한 새로운 의료산업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안은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석연구원은 정부 바이오산업 육성정책과 경기도 바이오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경기도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클러스터형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바이오 분야의 집중투자 육성을 위한 R&D 지원사업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심민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은 경기도의회 차원의 제도 마련과 관련 예산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바이오산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첨단 산업을 아우를 수 있는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지원 예산을 확대해야 하고 제도의 보안과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토론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오좌섭 단국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는 바이오산업에 대한 지원이 약화되어있다며 규제개혁뿐만 아니라 기술에 대한 가치평가를 할 수 있는 기술거래소가 필요하고 바이오헬스 연구를 지원하는 연구전담기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성순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원장은 우수한 의료 인프라가 갖춰진 고양시의 클러스터화 의료 환경을 소개했다.
또한, 지리적인 여건도 중요하지만 구조화된 정책이 이루어질 때 바이오산업 활성화 역할을 할 수 있다며 토론을 마쳤다.
네 번째 토론자인 최서용 경기도청 과학기술과장은 경기도가 빅데이터와 AI 관련 바이오산업 전반에 관한 정책적 고민이 필요하고 확대와 개선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검토와 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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