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18일 북부문예회관에서 시민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평택시민인문학대학’ 제1강 강연을 2시간 동안 진행했다.
평택시민인문학대학은 다양한 인문학 주제의 초청 명사 강연으로 평택시민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07년 시작해 현재 시민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이금희 방송인은 자신을 사랑하고 이웃과 더불어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긍정적인 희망을 갖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인문학대학이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오는 5월 31일 6월 8일에는 ‘이성우 충남대 연구원의 다시 보는 안중근의 독립운동’, ‘양정무 교수의 반 고흐와 떠나는 서양 미술 기행’ 강연이 남부문예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 온라인 신청 방식으로 접수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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